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13.6K subscribers
1.18K photos
18 videos
332 links
Download Telegra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1. 저점 유동성을 가져가면서 꼬리로 말아올릴떄 진입
87.5 밑에서 일봉을 마감하면 1번 시나리오로 갈것 같음.
40
바이낸스 이더,솔라나 거래 체결창 보고 있으면
진짜 아무도 코인 안 하는 느낌임.
멸망한 세상 같음.
3312
핵전쟁으로 종말한 지구에서 봇들만 돌아가는 느낌이구나.
278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이 두가 시나리오 이외에는 어떠한 무빙이 나와도 진입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뭔 일이 일어나도 의미 없다고 생각하고 관망중.
변동없음

1. 저점깨는 시나리오
2. 추세 돌파 시나리오

두가지 상황말고는 포지션 진입 할 생각없음.

옆으로 빼는 홍명보 무빙에 지금 내리는것도 또 다 반등 하는 것도 의미가 없다 생각함
2983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https://t.me/pannpunch

초신성 따리 몽현 웨후 배빵빵 매실남 아가리 뒤돌려차기로 깨버리기 라인중에 한명

판판맨 따리 잘해요
"
최근 따리 OG들이 조금씩 웅크릴때 과감하게 등장한 여장좋아하는 ㅅ청년
32
25년을 마무리하며.

2025년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해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역사적인 비트코인 100K 돌파와 함께 정말 많은 기회가 있었던 한 해였던것 같습니다.

전부 레전드 플레이를 하진 못했지만, 밈코인 불장 때부터 나름 만족할 만한 수익을 만들며 잘 대처했던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 해는 정말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비트코인은 제가 예상하던 가격에 도달했지만, 제가 홀딩하던 알트코인들은 제가 생각했떤 목표가에 크게 못 미쳤고 현물을 오래 홀딩하던 저로썬 결과적으로 굉장히 안좋은 성적을 내게 된것 같습니다.

적당히 욕심을 내려놓고 시장을 냉정하게 바라봤다면 매도했어야 했는데, 비트코인이 70k대 부턴 그려온 그림은 대충 맞아 떨어졌지만, 알트코인은 그거와 반대로 생각했던 움직임이 아니였고, 마음속에 계속
“시발 이게 진짜 끝이야?”라는 의심이 남아 쉽게 인정하지 못한 게 결국 패착 이었던것 같아요.

그래도 1월부터 밈코인트레이딩, 선물 현물 단타, 각종 이벤트로 수익이 날 때마다 조금씩 출금을 하고, 특히 큰 수익이 났을 때는 절반 이상을 출금하는 식으로 리스크 관리를 했던 덕분에 절망적인 상황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철저히 롱 위주의 트레이딩만 해왔는데, 이번 장에서는 난이도가 굉장히 어려웠던것 간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트레이딩보다는 에어드랍과 아비트라지가 큰 기회였는데, 그런 부분에서 부지런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마음 한구석에 “트레이딩만으로 성공하겠다”는 바보같은 생각이 있었고, 그 핑계로 수많은 기회를 게으름과 함께 흘려보낸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스스로를 “나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아무리 상황이 좋지 않아도 근거 없는 자신감 하나로 위기를 버텨냈고, 결국엔 잘 해내겠지 하는 마음으로 살아왔는데, 25년 하반기에는 처음으로 ‘내가 틀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었고, 그게 꽤 크게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성격 때문에 저를 사랑해주는 주변 사람들을 챙기지 못했고 그들을 실망시킨 것이 가장 마음에 아픈것 같습니다.

사실 트레이딩보다 더 중요한 건 결국 사람이고 관계인데, 저는 그 당연한 사실을 알면서도 뒤로 미뤄두고 있었던 것 같아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표현도 서툴렀고, 우선순위를 늘 나 자신에게만 두었던 점이 많이 후회됩니다.

26년에는 시장을 좀 더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게으르지 않고, 조금 더 다방면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늘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92222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위 두가지 시나리오는 가격 조정이고, 이게 아닌 위 그림처럼 기간조정으로 만약 2번 구간을 더 길게 옆으로 뺀다면 단순 되돌림 반등이 아니라 추세를 되돌려 고점을 넘는 상승파동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그림이 나오기 전까지는 사실 아직까지도 되돌림 반등일 뿐이라고 생각중 입니다.
도파민 디톡스 중.

겨울의 북해도는 정말 낭만이 넘치네요.
야외 온천에 들어가면 얼굴은 얼어붙을 것처럼 차가운데, 목 아래는 뜨거워서 조금만 움직여도 찌릿찌릿한 이 대비감이 말이 안 됩니다.

올해 시작부터 코인 분위기가 꽤 좋네요.
코인 시장 흐름도 위 그림처럼 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25년 4월과 비슷하게, 먼저 밈 코인 쪽으로 유동성이 들어오고 그다음 메이저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실제로 그때도 팝켓, 파트코인 같은 밈 코인을 시작으로 유동성이 메이저, 특히 이더리움 쪽으로 이동했었죠.

다만 기존 밈 코인들은 욕심을 부리면 결국 후회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물려 있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적당히 정리하거나, 익절 계획을 세워 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4496
알트는 밑에서 산건 sui sei bonk lit(2,6불쯤 매수) 정도 현물 홀딩중
3264
이자리를 기다리는 중이긴한데
1951
암호화폐 거래소의 1위는 뛰어난 기술이 아니라
"신뢰" 에 의해 유지된다고 생각함.

비트맥스의 아서헤이즈, FTX 샘 뱅크먼이 그걸 잃었듯이 바이낸스도 같은 시험대 위에 서 있다고 생각함

암호화폐 시장은 늘 같은 구조를 반복해왔음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1위가
스스로의 오만과 무리수로 자리를 내주는 구조”
2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