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차트가 저런 식으로 진행된다면,
이번 사이클은 제 코인 인생에서 가장 실패한 사이클이 될것같습니다.
알트들은 제가 기대했던 타겟가에 단 한 번도 닿지 못했고,
결국 사이클이 그대로 종료된다면 이 스윙 포지션들은
거의 성과 없는 자리에서 끝나겠죠.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습니다.
패배를 인정하고 다시 시작해야죠.
이번 사이클은 제 코인 인생에서 가장 실패한 사이클이 될것같습니다.
알트들은 제가 기대했던 타겟가에 단 한 번도 닿지 못했고,
결국 사이클이 그대로 종료된다면 이 스윙 포지션들은
거의 성과 없는 자리에서 끝나겠죠.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습니다.
패배를 인정하고 다시 시작해야죠.
사실 그런게 어딨습니까 아무도 믿지 마세요;;
자꾸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
당장 1분뒤에도 오를지 내릴지 몰루 GNGN
자꾸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
당장 1분뒤에도 오를지 내릴지 몰루 GNGN
이번 10.10 사태로 막대한 손실을 본 MM들이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마지막 영혼을 건 펌핑을 마구 시도할 수도 있다는 소설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임.
→ 자신이 진짜 잘하는 게 뭔지 다시 파악해야 함.
→ 일찍 포착할 수 있는 세팅이 어떤 건지.
→ 자연스럽게 감이 오는 로테이션이 뭔지.
→ 타이밍이 맞아떨어지는 순간이 언제인지.
남들이 억지로 하는 걸 따라가기보다, 거기서 다시 시작해야 함.
또 하나 짚고 넘어가자면:
시장을 관찰하고 흐름을 이해하는 것 ≠ 계속 클릭하면서 ‘참여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 것임.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피로에 지쳐서 자꾸 매매하다가 계좌를 깎고, 그 피로감을 “엣지 상실”로 착각함.
엣지는 남을 따라 하는 순간 사라지고, 자신만의 게임을 다시 시작하는 순간 돌아옴.
다시
시장을 관찰하고 흐름을 이해하는 것 ≠ 계속 클릭하면서 ‘참여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 것임.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피로에 지쳐서 자꾸 매매하다가 계좌를 깎고, 그 피로감을 “엣지 상실”로 착각함.
→ 자신이 진짜 잘하는 게 뭔지 다시 파악해야 함.
→ 일찍 포착할 수 있는 세팅이 어떤 건지.
→ 자연스럽게 감이 오는 로테이션이 뭔지.
→ 타이밍이 맞아떨어지는 순간이 언제인지.
남들이 억지로 하는 걸 따라가기보다, 거기서 다시 시작해야 함.
또 하나 짚고 넘어가자면:
시장을 관찰하고 흐름을 이해하는 것 ≠ 계속 클릭하면서 ‘참여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 것임.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피로에 지쳐서 자꾸 매매하다가 계좌를 깎고, 그 피로감을 “엣지 상실”로 착각함.
엣지는 남을 따라 하는 순간 사라지고, 자신만의 게임을 다시 시작하는 순간 돌아옴.
다시
시장을 관찰하고 흐름을 이해하는 것 ≠ 계속 클릭하면서 ‘참여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 것임.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피로에 지쳐서 자꾸 매매하다가 계좌를 깎고, 그 피로감을 “엣지 상실”로 착각함.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내 유튜브 이더리움 조정에 관한 관점 영상의 댓글을 보고 뭔가 굉장히 쌔하다.
기관이 존나 들어왔는데 -30퍼? 능지를 의심해봐야된다.
이제 그만하자 제발
이제 그만하자 제발
지금 시장 상황을 예로 들면, 원래는 100명이 참여하고 있어야 정상인데
지금은 90명은 관망하거나 아예 빠져나가 있고, 실제로 시장에 남아있는 사람은 10명 정도밖에 안 됨.
그 10명 중 7명은 물려 있어서
“본전만 오면 다시는 코인 안 합니다… 살려주세요…” 이런 상태고,
실제로 적극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인원은 3명 정도에 불과함.
이 3명의 매수세만으로는 시장을 끌어올리기 어렵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쉬고 있거나 관망 중인 대기 매수세90중 일부라도 다시 들어와야 반전이 나올 텐데
지금 당장은 그 사람들이 들어올 만한 ‘트리거’가 없음.
결국 11월 지나고 12월 상황을 봐야 할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메이저 기준으로 이더·솔이 10% 정도만 더 빠지면,
대기하고 있던 잠재 매수자들도
“이 정도면 사볼만 하겠는데?”라고 판단해서
매수세가 다시 들어올 것으로 보고 있음.
지금은 90명은 관망하거나 아예 빠져나가 있고, 실제로 시장에 남아있는 사람은 10명 정도밖에 안 됨.
그 10명 중 7명은 물려 있어서
“본전만 오면 다시는 코인 안 합니다… 살려주세요…” 이런 상태고,
실제로 적극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인원은 3명 정도에 불과함.
이 3명의 매수세만으로는 시장을 끌어올리기 어렵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쉬고 있거나 관망 중인 대기 매수세90중 일부라도 다시 들어와야 반전이 나올 텐데
지금 당장은 그 사람들이 들어올 만한 ‘트리거’가 없음.
결국 11월 지나고 12월 상황을 봐야 할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메이저 기준으로 이더·솔이 10% 정도만 더 빠지면,
대기하고 있던 잠재 매수자들도
“이 정도면 사볼만 하겠는데?”라고 판단해서
매수세가 다시 들어올 것으로 보고 있음.
결국 이 파란 박스부터 사람들이 물리기 시작했을 거예요.
특히 현물 물량들.
이 사람들이 항복 선언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까진 아니지만, 진짜 곧 버튼 누를 정도로 고통스러워하는 중일 거예요.
아마 80k 이탈이 나오거나, 이 부근에서 계속 옆으로 빼면서 알트들 저갱하면
비트코인 반등 대비 이제 알트로는 수급이 안 들어올 겁니다.
비트가 반등해도 알트 반응이 전혀 없는.
그때 여기저기서 알트 손절했다는 항복 선언이 나오고, 비트가 오르던 내리던 아무도 관심없어지는 그 구간이 바닥이라고 생각 중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구간은 손절할 구간이 아니란 소리이기도 합니다.
특히 현물 물량들.
이 사람들이 항복 선언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까진 아니지만, 진짜 곧 버튼 누를 정도로 고통스러워하는 중일 거예요.
아마 80k 이탈이 나오거나, 이 부근에서 계속 옆으로 빼면서 알트들 저갱하면
비트코인 반등 대비 이제 알트로는 수급이 안 들어올 겁니다.
비트가 반등해도 알트 반응이 전혀 없는.
그때 여기저기서 알트 손절했다는 항복 선언이 나오고, 비트가 오르던 내리던 아무도 관심없어지는 그 구간이 바닥이라고 생각 중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구간은 손절할 구간이 아니란 소리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