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13.6K subscribers
1.18K photos
18 videos
332 links
Download Telegram
쉽지 않다 올해. (2)
4372
BTC의 주봉 장기 추세를 볼 수 있는 60MA 이동평균선입니다.
차트를 조금 더 심플하게, 멀리서 바라보면서 지금 우리가 어느 지점에 있는지 한번 확인해봅시다.

정말 심플하게 주봉 60MA아래에선 하락추세 위에선 상승 추세로 볼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아직은 상승추세 속에 있습니다.
38
"어? 시발 이평에 닿고 지지를 했네? 드디어 바닥 나온 건가?"
라고 급하게 생각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차트를 조금만 자세히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파란색 박스를 보면, 이평을 지지하는 구간 + 결국 한 번 더 뚫리는 구간이 거의 항상 주봉 기준으로 반복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아래에서 캔들을 몇 개 더 만들면서 개미털기를 거칩니다.

그래서 아직은 급하게 포모 느끼거나, 차트가 조금 올랐다고 “반등 시작인가?” 이렇게 크게 생각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여기서 바로 V자로 올릴 가능성? 글쎄요.

보통 저런 식으로 가격이 저 레벨까지 확인하러 오면 매수세보다 매도세가 훨씬 위에 있기 때문에 바로 치고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지나온 차트를 봐도 전부 똑같이 움직였습니다.

매도세를 소화하는 과정 > 트리거 기다림 > 매수세가 플립됨 > 모멘텀 캔들 등장 > 상승 탄력 붙음
이 전체 과정이 꽤 시간이 걸립니다.

결론은,
이평 닿았다고 성급하게 판단할 필요 없다.
아직은 개미털기 구간이 더 나올 수 있고, 구조상 바로 V자 반등은 확률상 낮다.
41311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할 수 있는 베스트 플레이는 이평 부근까지 내려온다면 롱을 트라이하고 눈에 보이는 저항에서 매도하면서
단기 거래 위주로 확정 수익을 쌓아가는 게 가장 좋아 보입니다.
3742
욕심 부리지 말고 올라가면 진득히 기다리면 자리가 계속 올것 같습니다.
2221
반대로 장기추세가 아래로 돌파하였다면 저는 현물 가지고 있는것들을 위 그림처럼 리테스트 할때 정리 할 예정 입니다.
3522
만약 차트가 저런 식으로 진행된다면,
이번 사이클은 제 코인 인생에서 가장 실패한 사이클이 될것같습니다.

알트들은 제가 기대했던 타겟가에 단 한 번도 닿지 못했고,
결국 사이클이 그대로 종료된다면 이 스윙 포지션들은
거의 성과 없는 자리에서 끝나겠죠.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습니다.
패배를 인정하고 다시 시작해야죠.
4072
그럼 언제 확실히 사야하는지 개꿀자리 하나 공개 해 보겠습니다.
고양이 이모지 100개만 눌러주세요.
301291716
사실 그런게 어딨습니까 아무도 믿지 마세요;;
자꾸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
당장 1분뒤에도 오를지 내릴지 몰루 GNGN
118392423
설거지 시즌
521352
이번 10.10 사태로 막대한 손실을 본 MM들이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마지막 영혼을 건 펌핑을 마구 시도할 수도 있다는 소설
681584
독감 감기 조심하세요, 손가락도 못윰직리는중
41763
이 리테스트 자리를 기다렸는데 진짜 어제 저 너무 아파서 울 정도로 정신을 못차리는 바람에 롱 트라이 못했네요..
a형 독감이라는데 열이 38.7 까지 막 올라가는데 진짜 족같이 아픔니다. 눈물날 정도로 아파요 절대 걸리지 마세요...

어제 롱 탔으면 저는 지금쯤 욕심 버리고 정리 했을것 같네요
574
방금 상승빔 무빙은 숏 스탑헌팅 같은 느낌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임.
→ 자신이 진짜 잘하는 게 뭔지 다시 파악해야 함.
→ 일찍 포착할 수 있는 세팅이 어떤 건지.
→ 자연스럽게 감이 오는 로테이션이 뭔지.
→ 타이밍이 맞아떨어지는 순간이 언제인지.

남들이 억지로 하는 걸 따라가기보다, 거기서 다시 시작해야 함.

또 하나 짚고 넘어가자면:
시장을 관찰하고 흐름을 이해하는 것 ≠ 계속 클릭하면서 ‘참여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 것임.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피로에 지쳐서 자꾸 매매하다가 계좌를 깎고, 그 피로감을 “엣지 상실”로 착각함.


엣지는 남을 따라 하는 순간 사라지고, 자신만의 게임을 다시 시작하는 순간 돌아옴.


다시

시장을 관찰하고 흐름을 이해하는 것 ≠ 계속 클릭하면서 ‘참여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 것임.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피로에 지쳐서 자꾸 매매하다가 계좌를 깎고, 그 피로감을 “엣지 상실”로 착각함.
256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1771
내 몸이 안아픈게 이상한거구나 진짜 스트레스 줜나 받네요
29871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내 유튜브 이더리움 조정에 관한 관점 영상의 댓글을 보고 뭔가 굉장히 쌔하다.
기관이 존나 들어왔는데 -30퍼? 능지를 의심해봐야된다.
이제 그만하자 제발
7417112
지금 신규매수 하는사람들 조금 조심하세요 SL 꼭 실행하시길
3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