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안 게이 팀 출격 (Bitget Wallet) (只是只芸조안(代开蓝v)Bitget Wallet)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어? 시발 이평에 닿고 지지를 했네? 드디어 바닥 나온 건가?"
라고 급하게 생각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차트를 조금만 자세히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파란색 박스를 보면, 이평을 지지하는 구간 + 결국 한 번 더 뚫리는 구간이 거의 항상 주봉 기준으로 반복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아래에서 캔들을 몇 개 더 만들면서 개미털기를 거칩니다.
그래서 아직은 급하게 포모 느끼거나, 차트가 조금 올랐다고 “반등 시작인가?” 이렇게 크게 생각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여기서 바로 V자로 올릴 가능성? 글쎄요.
보통 저런 식으로 가격이 저 레벨까지 확인하러 오면 매수세보다 매도세가 훨씬 위에 있기 때문에 바로 치고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지나온 차트를 봐도 전부 똑같이 움직였습니다.
매도세를 소화하는 과정 > 트리거 기다림 > 매수세가 플립됨 > 모멘텀 캔들 등장 > 상승 탄력 붙음
이 전체 과정이 꽤 시간이 걸립니다.
결론은,
이평 닿았다고 성급하게 판단할 필요 없다.
아직은 개미털기 구간이 더 나올 수 있고, 구조상 바로 V자 반등은 확률상 낮다.
라고 급하게 생각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차트를 조금만 자세히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파란색 박스를 보면, 이평을 지지하는 구간 + 결국 한 번 더 뚫리는 구간이 거의 항상 주봉 기준으로 반복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아래에서 캔들을 몇 개 더 만들면서 개미털기를 거칩니다.
그래서 아직은 급하게 포모 느끼거나, 차트가 조금 올랐다고 “반등 시작인가?” 이렇게 크게 생각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여기서 바로 V자로 올릴 가능성? 글쎄요.
보통 저런 식으로 가격이 저 레벨까지 확인하러 오면 매수세보다 매도세가 훨씬 위에 있기 때문에 바로 치고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지나온 차트를 봐도 전부 똑같이 움직였습니다.
매도세를 소화하는 과정 > 트리거 기다림 > 매수세가 플립됨 > 모멘텀 캔들 등장 > 상승 탄력 붙음
이 전체 과정이 꽤 시간이 걸립니다.
결론은,
이평 닿았다고 성급하게 판단할 필요 없다.
아직은 개미털기 구간이 더 나올 수 있고, 구조상 바로 V자 반등은 확률상 낮다.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할 수 있는 베스트 플레이는 이평 부근까지 내려온다면 롱을 트라이하고 눈에 보이는 저항에서 매도하면서
단기 거래 위주로 확정 수익을 쌓아가는 게 가장 좋아 보입니다.
단기 거래 위주로 확정 수익을 쌓아가는 게 가장 좋아 보입니다.
만약 차트가 저런 식으로 진행된다면,
이번 사이클은 제 코인 인생에서 가장 실패한 사이클이 될것같습니다.
알트들은 제가 기대했던 타겟가에 단 한 번도 닿지 못했고,
결국 사이클이 그대로 종료된다면 이 스윙 포지션들은
거의 성과 없는 자리에서 끝나겠죠.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습니다.
패배를 인정하고 다시 시작해야죠.
이번 사이클은 제 코인 인생에서 가장 실패한 사이클이 될것같습니다.
알트들은 제가 기대했던 타겟가에 단 한 번도 닿지 못했고,
결국 사이클이 그대로 종료된다면 이 스윙 포지션들은
거의 성과 없는 자리에서 끝나겠죠.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습니다.
패배를 인정하고 다시 시작해야죠.
사실 그런게 어딨습니까 아무도 믿지 마세요;;
자꾸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
당장 1분뒤에도 오를지 내릴지 몰루 GNGN
자꾸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
당장 1분뒤에도 오를지 내릴지 몰루 GNGN
이번 10.10 사태로 막대한 손실을 본 MM들이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마지막 영혼을 건 펌핑을 마구 시도할 수도 있다는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