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코인에 흥미가 떨어지는중 항상 얼마 벌면 그만두시나요 같은 질문받을때 마다 여기에 재미를 더 이상 못 느끼면 그만두지 않을까요 라고 말했었는데 뭔가 자꾸 여행 갈려고 하고 취미생활 찾아보고 지금까진 코인이 인생의 전부였는데 자꾸 멀어지려 하는거 보니 그만 둘 때가 된듯
근데 또 그만둘 수가 없음.
살면서 마음먹은 건 무조건 끝을 봐야 했고, 갖고 싶은 건 가져야 직성이 풀림
뭐든지 중간에 어설프게 포기한 적이 없었음.
코인 시작한 지도 벌써 8년째인데, 지금 이 정도로는 만족이 안됨.
그래서 그만둘 수 없음.
결국 중요한 건 ‘재미’라서, 지금 제일 급한 건 다시 그 재미를 찾는일 인것 같음.
장이 재미가 없으면 내가 찾아야지.
살면서 마음먹은 건 무조건 끝을 봐야 했고, 갖고 싶은 건 가져야 직성이 풀림
뭐든지 중간에 어설프게 포기한 적이 없었음.
코인 시작한 지도 벌써 8년째인데, 지금 이 정도로는 만족이 안됨.
그래서 그만둘 수 없음.
결국 중요한 건 ‘재미’라서, 지금 제일 급한 건 다시 그 재미를 찾는일 인것 같음.
장이 재미가 없으면 내가 찾아야지.
솔직히 모두가 잠재적인 경쟁 상대일 수도 있고, 이 방에 포워딩한다고 해서 제게 직접적인 이득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트레이더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작은 영향력이라도 실력 있는 분들이 더 큰 기회를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나누고 싶습니다.
혹시 좋은 트레이더들이 운영하는 채널이 있다면 DM으로 알려주세요!
하지만 저는 모든 트레이더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작은 영향력이라도 실력 있는 분들이 더 큰 기회를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나누고 싶습니다.
혹시 좋은 트레이더들이 운영하는 채널이 있다면 DM으로 알려주세요!
가지고 있던 2년이 넘게 홀딩 중이던 현물은 전부 매도할 계획. 솔라나 포함.
10월 10일 사태 이후, 시장이 회복되기엔 아직 이르다는 판단. 반등 시 정리할 생각이었음.
포지션 리밸런싱의 이유도 있음.
TAO는 저번 하락 이후 340달러에서 털림.
10월 10일 사태 이후, 시장이 회복되기엔 아직 이르다는 판단. 반등 시 정리할 생각이었음.
포지션 리밸런싱의 이유도 있음.
TAO는 저번 하락 이후 340달러에서 털림.
어제 라이터 오류 때문에 포지션 정리가 안 돼서 손실을 좀 봤었는데, 다행히 CEX에서 솔라나 거래로 복구했습니다.
어제 새벽 라이터 주문 오류로 손실을 보신 분들은 https://forms.gle/cJ1Wsiqzd8Ve3p5Z8
구글 폼 작성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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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보니 파월의 금리 인하가 확실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발언으로 패닉셀한 것처럼 보이네요.
당연히 90%니까 안 할 수도 있는 건데,
그림으로 봤을 땐 패닉셀이라 주워야 하지만,
불확실한 이벤트들이 좀 더 있어서 일단은 관망 모드.
당연히 90%니까 안 할 수도 있는 건데,
그림으로 봤을 땐 패닉셀이라 주워야 하지만,
불확실한 이벤트들이 좀 더 있어서 일단은 관망 모드.
한국주식 보세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국주식을 사면 병신”이라는 소리를 듣고 조롱을 당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조롱과 무관심이 극에 달했을 때가 보통 사야 할 타이밍이죠.....
코인이 지금 약간 예전 한국주식 같은 포지션 아닌가요?
코인 하면 병신 소리 들은 지 꽤 오래됐는데…
반격 안해주나.................
조롱이 극에 달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국주식을 사면 병신”이라는 소리를 듣고 조롱을 당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조롱과 무관심이 극에 달했을 때가 보통 사야 할 타이밍이죠.....
코인이 지금 약간 예전 한국주식 같은 포지션 아닌가요?
코인 하면 병신 소리 들은 지 꽤 오래됐는데…
반격 안해주나.................
조롱이 극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