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제가 지금 느끼는 시장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2021년 당시 비트코인이 고점 부근에 있었을 땐 불같은 알트장이 함께 열리면서 시장의 유동성이 넘쳐났습니다. 쉽게 말해, 철수와 영희까지 돈을 벌 정도로 말 그대로 파티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꿈만 같던 100k를 넘어 훨씬 위인 120k 부근에 위치해 있지만, 정작 시장에는 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돈을 벌고 있는 철수와 영희가 없는 겁니다. 지금은 고인물과…
걍 따리도 이 느낌임
맨날 만나는 사람만 만남
콩이러브 시발
맨날 만나는 사람만 만남
콩이러브 시발
방향성이 곧 나올 느낌입니다
지금까진 올린거 다내리고 다올리고 박스무빙이었습니다
물리면 버티면 살려주고 본전오고 물타서 평단 관리가 가능해요
이런 무빙 이후에 방향성이 터지면 그래서 많이 청산 당합니다
이 부근에서 부터는 sl를 설정하고 버티지말고 실행하세요
지금까진 올린거 다내리고 다올리고 박스무빙이었습니다
물리면 버티면 살려주고 본전오고 물타서 평단 관리가 가능해요
이런 무빙 이후에 방향성이 터지면 그래서 많이 청산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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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행가면 불장이고
돌아가는날 다 떨구니까 알아서 해라
월요일 간다
돌아가는날 다 떨구니까 알아서 해라
월요일 간다
Forwarded from 코인안함 (NA)
선물로 한번 크게 벌어서 파급력 큰 사람들이 돈이 다 갈려도 그 얘기는 꺼낼수없음
외부요소에 작용이 별로 없는 코인시절엔
차트라는건 주요 지표들이 기술적으로 잘먹혔음
이유는 간단함 역사적으로 쌓아온 심리적인 주요 포인트들이 지표화 된거니깐
아 이쯤에선 다들 팔겟구나, 이쯤에선 다들 사겠구나, 여기선 좀 횡보하며 모으겠구나 이런것들이 어느정도 잘 맞아떨어짐
그때 선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선물쟁이들(도박쟁이들)에게 인정받게되고 영향력이 점점 커짐
근데 저건 말그대로 외부개입요소가 별로 없을때의 이야기지
어느순간부턴 외부요소 (예를들어 트럼프, etf, 기관등)가 가격에 반영되면서 그들이 알았던 지표를 활용한 매매기법들이 잘 안먹히기 시작함
이때부터 시장부정을 하기 시작하며, 아 이거만 버티면 내가 알던대로 갈수있어
의 굴레에 빠지게됨
당연하게도 이게 또 몇번은 맞아 떨어진단 말이지
사람의 뇌란게 멍청해서 결국 본인이 틀린거보다 맞았던거만 기억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음
결국 위에서 언급한 굴레에 빠지며, 시드는 반갈죽 반토막 이상 나는게 흔한일임
하지만 절대 그걸 사람들에게 말하진 않음
오히려 시장을 욕하지. 이게 말이되냐고 하면서
아무튼 크게 꼬라박은건 절대 노출안시키고 과거에 쌓여온 부가 본인의 진짜 실력이라고 계속 사람들에게 은연중 어필함
왜냐? 사람은 인정받고자하는 욕구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본인의 진짜 실력을 부정할수밖에 없음
뭐 중간중간 조금 잃은거 보여주면서, "아! 이 사람은 손절도 할줄아는 고수구나!" 라는 프레임도 씌워나야함. 그것도 실력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깐
아무튼, 결국 개털이되거나 마이너스난뒤 고해성사하듯 "사실 이러이러해서 다 날렸습니다"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일거임
다 끝나야지 그때 인정함
뭐 그때도 인정안하고 사기꾼처럼 실력 포장해서 급전 빌리러 다니는 새끼들도 있을테고
아무튼 선물 진짜 실력쟁이들은 나는 개인적으로 0.1퍼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고있음
시장이란건 너무 유동적으로 시기에 따라 변하고 그걸 완벽히 대응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기 때문
선물에 과한 로망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걍 써봄
외부요소에 작용이 별로 없는 코인시절엔
차트라는건 주요 지표들이 기술적으로 잘먹혔음
이유는 간단함 역사적으로 쌓아온 심리적인 주요 포인트들이 지표화 된거니깐
아 이쯤에선 다들 팔겟구나, 이쯤에선 다들 사겠구나, 여기선 좀 횡보하며 모으겠구나 이런것들이 어느정도 잘 맞아떨어짐
그때 선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선물쟁이들(도박쟁이들)에게 인정받게되고 영향력이 점점 커짐
근데 저건 말그대로 외부개입요소가 별로 없을때의 이야기지
어느순간부턴 외부요소 (예를들어 트럼프, etf, 기관등)가 가격에 반영되면서 그들이 알았던 지표를 활용한 매매기법들이 잘 안먹히기 시작함
이때부터 시장부정을 하기 시작하며, 아 이거만 버티면 내가 알던대로 갈수있어
의 굴레에 빠지게됨
당연하게도 이게 또 몇번은 맞아 떨어진단 말이지
사람의 뇌란게 멍청해서 결국 본인이 틀린거보다 맞았던거만 기억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음
결국 위에서 언급한 굴레에 빠지며, 시드는 반갈죽 반토막 이상 나는게 흔한일임
하지만 절대 그걸 사람들에게 말하진 않음
오히려 시장을 욕하지. 이게 말이되냐고 하면서
아무튼 크게 꼬라박은건 절대 노출안시키고 과거에 쌓여온 부가 본인의 진짜 실력이라고 계속 사람들에게 은연중 어필함
왜냐? 사람은 인정받고자하는 욕구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본인의 진짜 실력을 부정할수밖에 없음
뭐 중간중간 조금 잃은거 보여주면서, "아! 이 사람은 손절도 할줄아는 고수구나!" 라는 프레임도 씌워나야함. 그것도 실력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깐
아무튼, 결국 개털이되거나 마이너스난뒤 고해성사하듯 "사실 이러이러해서 다 날렸습니다"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일거임
다 끝나야지 그때 인정함
뭐 그때도 인정안하고 사기꾼처럼 실력 포장해서 급전 빌리러 다니는 새끼들도 있을테고
아무튼 선물 진짜 실력쟁이들은 나는 개인적으로 0.1퍼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고있음
시장이란건 너무 유동적으로 시기에 따라 변하고 그걸 완벽히 대응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기 때문
선물에 과한 로망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걍 써봄
농담이고 선물 트레이딩만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0.1% 안에 드는 실력과 각오가 필요합니다.
그 자신이 없다면 반드시 현물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자금 비중 분배, 리스크 제거, 올바른 레버리지 활용을 터득 하세요
결국 매매로 돈을 벌겠다면, 항상 ‘상위 1% 안에 들어야 한다’는 각오가 있어야 함니다
시장은 냉정한 제로섬 게임이니까요.
그 자신이 없다면 반드시 현물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자금 비중 분배, 리스크 제거, 올바른 레버리지 활용을 터득 하세요
결국 매매로 돈을 벌겠다면, 항상 ‘상위 1% 안에 들어야 한다’는 각오가 있어야 함니다
시장은 냉정한 제로섬 게임이니까요.
최근 구독자를 상담하면서 느낀점
1. 어린 여자애들이 잘함.
20대 초반 애들이 선물로 꾸준히 몇년간 우상해 10억이상 번 여자애들이 은근 많음
2. 다들 존나 리스크 관리를 잘함.
비트 매매만 한다던지 계속해서 출금 한다 던지 일단 풀시드로 뭘 하는 사람은 못봄
3. 하나같이 하는 이야기가 텔래그램. 트위터 같은거 절대 안봄
그냥 자기만의 관점으로만 매매함 그런거 들어가서 보면 흔들린다고 애초에 방을 안들어가 있다함
내 방송도 포지션 잡고있으면 들어오지 잡기전에 흔들릴까봐 안들어 온다함
1. 어린 여자애들이 잘함.
20대 초반 애들이 선물로 꾸준히 몇년간 우상해 10억이상 번 여자애들이 은근 많음
2. 다들 존나 리스크 관리를 잘함.
비트 매매만 한다던지 계속해서 출금 한다 던지 일단 풀시드로 뭘 하는 사람은 못봄
3. 하나같이 하는 이야기가 텔래그램. 트위터 같은거 절대 안봄
그냥 자기만의 관점으로만 매매함 그런거 들어가서 보면 흔들린다고 애초에 방을 안들어가 있다함
내 방송도 포지션 잡고있으면 들어오지 잡기전에 흔들릴까봐 안들어 온다함
Forwarded from 쫀득궈코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패착은 HYPE를 놓친 것임. 내가 하이퍼리퀴드 싫어하고 불매하자고하고 질투하지만은 그거 이전에 코인질하는 유저로서 hype가 이번 시즌의 최대 기회였고 그리고 지금도 기회라는건 자명한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