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잭슨홀 이후, 올린 것을 전부 되돌리는 이더리움 무빙 속에서 4200에 잡았던 포지션을 4900에서 청산하지 못하고 4570에서 익절로스가 터졌습니다. 그 순간부터 시장이 제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다는 걸 느꼇고 결국 매매 패턴이 깨졌음을 인정하며 매매를 잠갔습니다.
챌린지 계좌는 계속 시도 중이지만, 시드가 심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중요 라인을 넘나들며 위아래로 흔드는 장이라 상따든 하따든 들어가는 족족 돈이 갈리고 있네요.
만약 시드고점 생각에 제 생각과 달리 흘러가는 장에서도 고집을 부리며 적극적으로 매매를 이어갔다면, 지금 하이프현물 홀딩으로 남아 있는 수익금정도 고대로 뱉었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마다 맞는 장이 있고 힘든 장이 있는데, 저처럼 차트만 처다보고 있는 입장에선 각종 거시경제 지표에 따라 중요 구간을 오르락내리락하며 결국엔 올린 걸 다 내리고 다시 다 올리는 이런 장이 정말 어렵네요.
챌린지 계좌는 계속 시도 중이지만, 시드가 심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중요 라인을 넘나들며 위아래로 흔드는 장이라 상따든 하따든 들어가는 족족 돈이 갈리고 있네요.
만약 시드고점 생각에 제 생각과 달리 흘러가는 장에서도 고집을 부리며 적극적으로 매매를 이어갔다면, 지금 하이프현물 홀딩으로 남아 있는 수익금정도 고대로 뱉었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마다 맞는 장이 있고 힘든 장이 있는데, 저처럼 차트만 처다보고 있는 입장에선 각종 거시경제 지표에 따라 중요 구간을 오르락내리락하며 결국엔 올린 걸 다 내리고 다시 다 올리는 이런 장이 정말 어렵네요.
비트코인의 큰 흐름은 이제 마지막 불꽃 같은 한 방 정도가 남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75k 부근 파란 박스 구간에서 저점을 찍었을 때, 저는 이번 사이클이 종료되고 이후 횡보·수렴장이 이어지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봤습니다. 하지만 강하게 V자로 말아 올리면서 추세가 ‘연장’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역시 계속 말씀드렸던 대로 부담스러운 가격대에 진입했으며, 예상대로 유동성은 상승 기대감과 호재가 남아 있는 솔라나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HYPE와 솔라나가 번갈아 가며 키맞추기를 하고, 결국 솔라나 HYPE도 이더리움처럼 더 이상 매수하기 힘든(손익비가 낮아지는) 가격대에 도달하면 마지막으로 AI 코인들에 유동성이 몰리고, 이후 기타 알트들이 오르면서 이번 사이클이 마무리될 것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사실 75k 부근 파란 박스 구간에서 저점을 찍었을 때, 저는 이번 사이클이 종료되고 이후 횡보·수렴장이 이어지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봤습니다. 하지만 강하게 V자로 말아 올리면서 추세가 ‘연장’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역시 계속 말씀드렸던 대로 부담스러운 가격대에 진입했으며, 예상대로 유동성은 상승 기대감과 호재가 남아 있는 솔라나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HYPE와 솔라나가 번갈아 가며 키맞추기를 하고, 결국 솔라나 HYPE도 이더리움처럼 더 이상 매수하기 힘든(손익비가 낮아지는) 가격대에 도달하면 마지막으로 AI 코인들에 유동성이 몰리고, 이후 기타 알트들이 오르면서 이번 사이클이 마무리될 것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결국 23년 부터 계속해서 말했던
L1, SOL, Ai, MEME
이게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코인의 폭팔적 상승은 전 잘 모르겠습니다.
L1, SOL, Ai, MEME
이게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코인의 폭팔적 상승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느끼는 시장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2021년 당시 비트코인이 고점 부근에 있었을 땐 불같은 알트장이 함께 열리면서 시장의 유동성이 넘쳐났습니다. 쉽게 말해, 철수와 영희까지 돈을 벌 정도로 말 그대로 파티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꿈만 같던 100k를 넘어 훨씬 위인 120k 부근에 위치해 있지만, 정작 시장에는 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돈을 벌고 있는 철수와 영희가 없는 겁니다.
지금은 고인물과 일부 고래들만 수익을 내고 있고, 조금씩 들어오는 신규 유동성들은 결국 그들에게 잠식당해 퇴출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신규 자금이 들어와 그들이 돈을 벌고, 이어서 거미줄처럼 추가 유입이 이어져야 하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이 전혀 아닙니다.
“맛만 볼까?” 하고 들어왔다가 호되게 돈만 잃고 모두 나가떨어지니, 결국 매일 고인물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장 같다는 느낌입니다.
2021년 당시 비트코인이 고점 부근에 있었을 땐 불같은 알트장이 함께 열리면서 시장의 유동성이 넘쳐났습니다. 쉽게 말해, 철수와 영희까지 돈을 벌 정도로 말 그대로 파티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꿈만 같던 100k를 넘어 훨씬 위인 120k 부근에 위치해 있지만, 정작 시장에는 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돈을 벌고 있는 철수와 영희가 없는 겁니다.
지금은 고인물과 일부 고래들만 수익을 내고 있고, 조금씩 들어오는 신규 유동성들은 결국 그들에게 잠식당해 퇴출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신규 자금이 들어와 그들이 돈을 벌고, 이어서 거미줄처럼 추가 유입이 이어져야 하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이 전혀 아닙니다.
“맛만 볼까?” 하고 들어왔다가 호되게 돈만 잃고 모두 나가떨어지니, 결국 매일 고인물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장 같다는 느낌입니다.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제가 지금 느끼는 시장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2021년 당시 비트코인이 고점 부근에 있었을 땐 불같은 알트장이 함께 열리면서 시장의 유동성이 넘쳐났습니다. 쉽게 말해, 철수와 영희까지 돈을 벌 정도로 말 그대로 파티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꿈만 같던 100k를 넘어 훨씬 위인 120k 부근에 위치해 있지만, 정작 시장에는 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돈을 벌고 있는 철수와 영희가 없는 겁니다. 지금은 고인물과…
솔직히 더 족같은게 매매가 어렵다는걸 인정하고 그나마 있는 유동성들도 예치 혹은 에어드랍 작업에만 투입되고 있는 느낌이라는거
게이새끼들 코인절대 안사고 이 아득바득 갈면서 에드작만하는거 솔직히 좀 좆같습니다.
게이새끼들 코인절대 안사고 이 아득바득 갈면서 에드작만하는거 솔직히 좀 좆같습니다.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제가 지금 느끼는 시장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2021년 당시 비트코인이 고점 부근에 있었을 땐 불같은 알트장이 함께 열리면서 시장의 유동성이 넘쳐났습니다. 쉽게 말해, 철수와 영희까지 돈을 벌 정도로 말 그대로 파티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꿈만 같던 100k를 넘어 훨씬 위인 120k 부근에 위치해 있지만, 정작 시장에는 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돈을 벌고 있는 철수와 영희가 없는 겁니다. 지금은 고인물과…
걍 따리도 이 느낌임
맨날 만나는 사람만 만남
콩이러브 시발
맨날 만나는 사람만 만남
콩이러브 시발
방향성이 곧 나올 느낌입니다
지금까진 올린거 다내리고 다올리고 박스무빙이었습니다
물리면 버티면 살려주고 본전오고 물타서 평단 관리가 가능해요
이런 무빙 이후에 방향성이 터지면 그래서 많이 청산 당합니다
이 부근에서 부터는 sl를 설정하고 버티지말고 실행하세요
지금까진 올린거 다내리고 다올리고 박스무빙이었습니다
물리면 버티면 살려주고 본전오고 물타서 평단 관리가 가능해요
이런 무빙 이후에 방향성이 터지면 그래서 많이 청산 당합니다
이 부근에서 부터는 sl를 설정하고 버티지말고 실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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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행가면 불장이고
돌아가는날 다 떨구니까 알아서 해라
월요일 간다
돌아가는날 다 떨구니까 알아서 해라
월요일 간다
Forwarded from 코인안함 (NA)
선물로 한번 크게 벌어서 파급력 큰 사람들이 돈이 다 갈려도 그 얘기는 꺼낼수없음
외부요소에 작용이 별로 없는 코인시절엔
차트라는건 주요 지표들이 기술적으로 잘먹혔음
이유는 간단함 역사적으로 쌓아온 심리적인 주요 포인트들이 지표화 된거니깐
아 이쯤에선 다들 팔겟구나, 이쯤에선 다들 사겠구나, 여기선 좀 횡보하며 모으겠구나 이런것들이 어느정도 잘 맞아떨어짐
그때 선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선물쟁이들(도박쟁이들)에게 인정받게되고 영향력이 점점 커짐
근데 저건 말그대로 외부개입요소가 별로 없을때의 이야기지
어느순간부턴 외부요소 (예를들어 트럼프, etf, 기관등)가 가격에 반영되면서 그들이 알았던 지표를 활용한 매매기법들이 잘 안먹히기 시작함
이때부터 시장부정을 하기 시작하며, 아 이거만 버티면 내가 알던대로 갈수있어
의 굴레에 빠지게됨
당연하게도 이게 또 몇번은 맞아 떨어진단 말이지
사람의 뇌란게 멍청해서 결국 본인이 틀린거보다 맞았던거만 기억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음
결국 위에서 언급한 굴레에 빠지며, 시드는 반갈죽 반토막 이상 나는게 흔한일임
하지만 절대 그걸 사람들에게 말하진 않음
오히려 시장을 욕하지. 이게 말이되냐고 하면서
아무튼 크게 꼬라박은건 절대 노출안시키고 과거에 쌓여온 부가 본인의 진짜 실력이라고 계속 사람들에게 은연중 어필함
왜냐? 사람은 인정받고자하는 욕구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본인의 진짜 실력을 부정할수밖에 없음
뭐 중간중간 조금 잃은거 보여주면서, "아! 이 사람은 손절도 할줄아는 고수구나!" 라는 프레임도 씌워나야함. 그것도 실력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깐
아무튼, 결국 개털이되거나 마이너스난뒤 고해성사하듯 "사실 이러이러해서 다 날렸습니다"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일거임
다 끝나야지 그때 인정함
뭐 그때도 인정안하고 사기꾼처럼 실력 포장해서 급전 빌리러 다니는 새끼들도 있을테고
아무튼 선물 진짜 실력쟁이들은 나는 개인적으로 0.1퍼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고있음
시장이란건 너무 유동적으로 시기에 따라 변하고 그걸 완벽히 대응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기 때문
선물에 과한 로망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걍 써봄
외부요소에 작용이 별로 없는 코인시절엔
차트라는건 주요 지표들이 기술적으로 잘먹혔음
이유는 간단함 역사적으로 쌓아온 심리적인 주요 포인트들이 지표화 된거니깐
아 이쯤에선 다들 팔겟구나, 이쯤에선 다들 사겠구나, 여기선 좀 횡보하며 모으겠구나 이런것들이 어느정도 잘 맞아떨어짐
그때 선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선물쟁이들(도박쟁이들)에게 인정받게되고 영향력이 점점 커짐
근데 저건 말그대로 외부개입요소가 별로 없을때의 이야기지
어느순간부턴 외부요소 (예를들어 트럼프, etf, 기관등)가 가격에 반영되면서 그들이 알았던 지표를 활용한 매매기법들이 잘 안먹히기 시작함
이때부터 시장부정을 하기 시작하며, 아 이거만 버티면 내가 알던대로 갈수있어
의 굴레에 빠지게됨
당연하게도 이게 또 몇번은 맞아 떨어진단 말이지
사람의 뇌란게 멍청해서 결국 본인이 틀린거보다 맞았던거만 기억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음
결국 위에서 언급한 굴레에 빠지며, 시드는 반갈죽 반토막 이상 나는게 흔한일임
하지만 절대 그걸 사람들에게 말하진 않음
오히려 시장을 욕하지. 이게 말이되냐고 하면서
아무튼 크게 꼬라박은건 절대 노출안시키고 과거에 쌓여온 부가 본인의 진짜 실력이라고 계속 사람들에게 은연중 어필함
왜냐? 사람은 인정받고자하는 욕구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본인의 진짜 실력을 부정할수밖에 없음
뭐 중간중간 조금 잃은거 보여주면서, "아! 이 사람은 손절도 할줄아는 고수구나!" 라는 프레임도 씌워나야함. 그것도 실력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깐
아무튼, 결국 개털이되거나 마이너스난뒤 고해성사하듯 "사실 이러이러해서 다 날렸습니다"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일거임
다 끝나야지 그때 인정함
뭐 그때도 인정안하고 사기꾼처럼 실력 포장해서 급전 빌리러 다니는 새끼들도 있을테고
아무튼 선물 진짜 실력쟁이들은 나는 개인적으로 0.1퍼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고있음
시장이란건 너무 유동적으로 시기에 따라 변하고 그걸 완벽히 대응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기 때문
선물에 과한 로망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걍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