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스닥 씹 틀딱새끼들 기냥 코인할줄 몰라서 이 악물고 코인 안사주고 나스닥 이상한것만 사고
그냥 돈싸들고 코인좀 들어오지 똥고집 ㅈㄴ 부리고 설거지 당해서 다 죽어라
그냥 돈싸들고 코인좀 들어오지 똥고집 ㅈㄴ 부리고 설거지 당해서 다 죽어라
씨발 내가 2주내내 집에도안가고 컴퓨터 앞에 있으면 48시간 홍명보 하면서 이번 주말 2틀 좀 쉬었다고 벌을 너무 썌게 주는거 아님니까
너무하네
너무하네
지금 잡코들이 OI 먹으면서 마구 날뛰고 있습니다.
올리는 모양이 같은 MM 같은데, 저는 그런 불확실한 코인을 매매해 본 적이 손에 꼽습니다.
제가 예측 가능한 거에 배팅을 해도 49대 51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 마세요.
아니, 애초에 쳐다보지도 마세요.
그런 건 마치 게이 포르노와 같습니다.
보고 있으면 하고 싶어지고, 상상하게 되고, 어느 순간 바지를 벗게 되며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됩니다.
올리는 모양이 같은 MM 같은데, 저는 그런 불확실한 코인을 매매해 본 적이 손에 꼽습니다.
제가 예측 가능한 거에 배팅을 해도 49대 51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 마세요.
아니, 애초에 쳐다보지도 마세요.
그런 건 마치 게이 포르노와 같습니다.
보고 있으면 하고 싶어지고, 상상하게 되고, 어느 순간 바지를 벗게 되며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됩니다.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8월 28일 잭슨홀 이후, 올린 것을 전부 되돌리는 이더리움 무빙 속에서 4200에 잡았던 포지션을 4900에서 청산하지 못하고 4570에서 익절로스가 터졌습니다. 그 순간부터 시장이 제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다는 걸 느꼇고 결국 매매 패턴이 깨졌음을 인정하며 매매를 잠갔습니다.
챌린지 계좌는 계속 시도 중이지만, 시드가 심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중요 라인을 넘나들며 위아래로 흔드는 장이라 상따든 하따든 들어가는 족족 돈이 갈리고 있네요.
만약 시드고점 생각에 제 생각과 달리 흘러가는 장에서도 고집을 부리며 적극적으로 매매를 이어갔다면, 지금 하이프현물 홀딩으로 남아 있는 수익금정도 고대로 뱉었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마다 맞는 장이 있고 힘든 장이 있는데, 저처럼 차트만 처다보고 있는 입장에선 각종 거시경제 지표에 따라 중요 구간을 오르락내리락하며 결국엔 올린 걸 다 내리고 다시 다 올리는 이런 장이 정말 어렵네요.
챌린지 계좌는 계속 시도 중이지만, 시드가 심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중요 라인을 넘나들며 위아래로 흔드는 장이라 상따든 하따든 들어가는 족족 돈이 갈리고 있네요.
만약 시드고점 생각에 제 생각과 달리 흘러가는 장에서도 고집을 부리며 적극적으로 매매를 이어갔다면, 지금 하이프현물 홀딩으로 남아 있는 수익금정도 고대로 뱉었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마다 맞는 장이 있고 힘든 장이 있는데, 저처럼 차트만 처다보고 있는 입장에선 각종 거시경제 지표에 따라 중요 구간을 오르락내리락하며 결국엔 올린 걸 다 내리고 다시 다 올리는 이런 장이 정말 어렵네요.
비트코인의 큰 흐름은 이제 마지막 불꽃 같은 한 방 정도가 남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75k 부근 파란 박스 구간에서 저점을 찍었을 때, 저는 이번 사이클이 종료되고 이후 횡보·수렴장이 이어지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봤습니다. 하지만 강하게 V자로 말아 올리면서 추세가 ‘연장’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역시 계속 말씀드렸던 대로 부담스러운 가격대에 진입했으며, 예상대로 유동성은 상승 기대감과 호재가 남아 있는 솔라나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HYPE와 솔라나가 번갈아 가며 키맞추기를 하고, 결국 솔라나 HYPE도 이더리움처럼 더 이상 매수하기 힘든(손익비가 낮아지는) 가격대에 도달하면 마지막으로 AI 코인들에 유동성이 몰리고, 이후 기타 알트들이 오르면서 이번 사이클이 마무리될 것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사실 75k 부근 파란 박스 구간에서 저점을 찍었을 때, 저는 이번 사이클이 종료되고 이후 횡보·수렴장이 이어지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봤습니다. 하지만 강하게 V자로 말아 올리면서 추세가 ‘연장’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역시 계속 말씀드렸던 대로 부담스러운 가격대에 진입했으며, 예상대로 유동성은 상승 기대감과 호재가 남아 있는 솔라나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HYPE와 솔라나가 번갈아 가며 키맞추기를 하고, 결국 솔라나 HYPE도 이더리움처럼 더 이상 매수하기 힘든(손익비가 낮아지는) 가격대에 도달하면 마지막으로 AI 코인들에 유동성이 몰리고, 이후 기타 알트들이 오르면서 이번 사이클이 마무리될 것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