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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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 입장에서도 조정의 범위가 저런식으로 강하게 넘어가게되면 개미를 터는게 아니라 본인 물량도 많이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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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통 382 0.5 심하게는 뭐 시총이 낮은경우 618구간까지도 가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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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쩃건 이런 경우는 정상적인 패턴이 아니기때문에 여기서 조금 반등한다고 풀매수를 박거나 그러는건 위험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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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모든게 개꿀잼 몰카였고 다시 상승이 시작되는 거라면 우린 어디서 매수를 받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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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계속 말하는 이 패턴이 연속되고 있는데 이걸 기다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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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래를 하기엔
이 상승이 단순 되돌림일지 abc로 떨어지는 파동중 B일지 반등의 파동의 시작일지 모르기때문에 너무 불확실한 리스크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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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베스트는 이 반등이 확인이 끝나고 고점이 출현후 눌림에 잡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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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결국 계속 말하는 이 패턴이 연속되고 있는데 이걸 기다려야 함.
여기 눌림에서 이 구조를 보고 매수를 잡으면 SL가 명확하기 때문에 물량도 실을수있고 앞에 모든 불필요한 리스크를 질 필요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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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위로가면 상승의 시작점에 잡았기 때문에 고통받을 시간도 작고

밑으로가면 sl가 터지기때문에 이만한 손익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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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결국 계속 말하는 이 패턴이 연속되고 있는데 이걸 기다려야 함.
이 구조는 이번 이더리움 바닥에서도 똑같이 확인되었고 3300 3500 구간 계속해서 반복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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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지금 조금 반등한다고 포지션을 잡는건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고 휘둘릴 필요도없다는거임

반등이 끝나고 조정을 기다리고 그 조정에서 구조를 만드는거 보고 들어가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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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파티가 안끝났으면 좋겠음
난 이제 운동화 끈 꽉 매고 댄스플로어에 나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하이퍼리퀴드 고래 새끼가 디제이 부스에 올라가서 전원 뽑아버리는 이 X같은 상황…
이건 절대 용납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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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트레이딩은 확인 매매를 주로 하기 때문에 상승장에서는 많이 벌기도 하지만, 하락장에서는 적당히 토해냅니다. 그래서 상승·하락을 모두 완벽히 맞추고 슈퍼 플레이처럼 피하는 것을 기대하는 분들은 제 방식을 참고하지 말고 인스타 쓰레드로 가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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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하리 바이빗에서 현물처럼 청산가 없이 잡고 있었는데 현물 상장하니 현물로 옴길예정
현물을 강조하고 반드시 모아야 하는 이유는 결국 변동성 높은 자산에서 무빙을 버티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선물의 수익금을 반드시 현물로 치환하여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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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이퍼리퀴드에서 플라즈마 손실보신분들 힘내시길바랍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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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을 보면 진짜 제 관점을 그대로 읽는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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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한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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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DOM BITCOIN
전반적으로 장난이도가 어렵다기보단 지랄 맞은데,
위아래로 흔들어서 롱포지션 입장에서는 익절하면서 본절로스 걸고 추세 위로 터지는거 기다리는게 답일것같고.
숏포지션은 단타로 짧먹하면서 가는게 좋은장 인것 같아요.
롱이던 숏이던 부분익절을 하는것도 결국 조정이던
기술적반등이던 나올 가능성이란걸 인지할 가능성에 하는거니까요

전 관점이 바뀌는게 아니라 계속 진행과정보면서 대응하는겁니다.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겠죠

차트분석 캔들분석 시황분석한 다음에 근거 만들고 손익비제고
TP설정하고 SL설정하고 차트 딱켜놓고
그냥 유튜브랑 인스타 쓰레드에서 보기좋고 있어보이게 포장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잘짜여놓은 각본이 있다고 한들 실제로 트레이딩에서는
결국은 다 진행과정보면서 손톱 물어뜯고 고통받고 힘듭니다.
트레이딩의 본질이 그래요.

제가 코인판 9년차인데 늘 사람들은 그래서 올라 떨어져 라는
미래무당관점예측 막연한 답지에만 집중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그럴거에요.
물론 그 심리는 저도 이해합니다.
어려우니까 뭐라도 봐서 해결 해야겠으니까.
그냥 간단히 이분석도보고 저분석도보고 누가잘하나 들여다보시고
빙글빙글 돌아 몸으로 직접 경험하시고 시간으로 녹이다보면
결국 정답지를 찾는건 부질없다는걸 압니다.

누굴 따라할 필요도 없고.
누구의 관점도 볼 필요 없습니다.
스윙? 단타? 기법? 분할익절 리스크관리?
다 맞는말이니까 가장 중요한건 본인의 트레이딩에서 맞는 수트를 입으시면 됩니다.

단 시간에 내 몸에 무슨 수트가 잘맞는지 알 수 없죠.
언제 무슨 수트가 잘맞는지 언제 알지 앞으로도 알 수 있을지도 모르고 막연하니까요.

그러니까 저는 계속 살아남아있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살아남을수있게 하는건 반익반본이던 익절로스를 끌어올리던 여러방법으로 만드는거구요.
그러다보면 보이지 않을까요?

물론 9년째인 저도 씨발 뭐가 문제지? 하면서 어리둥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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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비효과
내가 정답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주의하세요 사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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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에서 자꾸 정답을 찾고 차트의 비밀을 풀려고 하니까 답답한거임..

그런게 어딨어 그냥 진짜 포지션 진입하자마자 3초마다 생각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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