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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WILL SIGN AN EXECUTIVE ORDER THURSDAY THAT AIMS TO ALLOW PRIVATE EQUITY, REAL ESTATE, CRYPTOCURRENCY & OTHER ALTERNATIVE ASSETS IN 401(K)S- BLOOMBERG NEWS - RTRS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챌린지 다시 빡세게 시작해 봄니다. https://youtube.com/live/5Yyks77RuOM?feature=share
35k챌린지 시작 -> 펌프펀 쳐맞고 15k에서 -> 오늘 80k
이더리움은 어디까지 상승할수 있을까?
위 차트는 16년도부터 24년까지 이더리움 시가총액이 비트코인 시가총액 대비 차지한 비율을 나타낸것.
강세장에서 이더리움은 최대 BTC시총의 약 35%까지 도달했음.
17년 ICO붐때는 약 35%까지 도달했고
21년 NFT,디파이 붐떄도 36%까지 도달함
지금 ETF의 수급과 시장분위기가 21년 후반기와 비슷하다면 이번 사이클에서도 최소 30~35%까지 확장될것이라고 생각함
비트코인이 125k에 도달했을때 대략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시총 30~35%까지 도달한다고 치면 6100달러~7100달러가 나옴
이더리움이 고점인 4800달러를 돌파시 난 최소 6000불을 보고있고 비트코인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대 8000불까지 불가능한 숫자가 아니라고 생각함.
위 차트는 16년도부터 24년까지 이더리움 시가총액이 비트코인 시가총액 대비 차지한 비율을 나타낸것.
강세장에서 이더리움은 최대 BTC시총의 약 35%까지 도달했음.
17년 ICO붐때는 약 35%까지 도달했고
21년 NFT,디파이 붐떄도 36%까지 도달함
지금 ETF의 수급과 시장분위기가 21년 후반기와 비슷하다면 이번 사이클에서도 최소 30~35%까지 확장될것이라고 생각함
비트코인이 125k에 도달했을때 대략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시총 30~35%까지 도달한다고 치면 6100달러~7100달러가 나옴
이더리움이 고점인 4800달러를 돌파시 난 최소 6000불을 보고있고 비트코인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대 8000불까지 불가능한 숫자가 아니라고 생각함.
솔라나는?
21년 솔라나 NFT강세장떄 약 75B를 찍었을때 비트시총대비 약 5.8~6.2% 수준이 고점이었음.
솔라나도 나중에 ETF의 수급을 받거나 강세장이 온다면 이번 불장에 최소 6% 최대 8%까지 기대해 볼수있다고 생각.
21년과 비슷한 비중으로 본다면 300$ 전후가 되겠지만 ETF수급과 기타 다른 상황이 발생하면 400$까지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21년 솔라나 NFT강세장떄 약 75B를 찍었을때 비트시총대비 약 5.8~6.2% 수준이 고점이었음.
솔라나도 나중에 ETF의 수급을 받거나 강세장이 온다면 이번 불장에 최소 6% 최대 8%까지 기대해 볼수있다고 생각.
21년과 비슷한 비중으로 본다면 300$ 전후가 되겠지만 ETF수급과 기타 다른 상황이 발생하면 400$까지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이더리움과 솔라나 모두 현재 위치에서 약 70~80%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볼수 있슴.
하지만 시장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ETF 수급이 선반영된 이더리움이 목표가에 도달하거나 근접하게 될 경우, 더 이상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어짐.
이런 상황에서 만약 솔라나 ETF가 승인된다면, 수급은 자연스럽게 아직 상승 여력이 충분하고 가격적인 메리트가 남아 있는 SOL로 이동할것이라 생각함.
ETF 승인이 바로 나오지 않더라도, 이미 시장은 SOL의 저평가 구간 + ETF 기대감을 함께 반영해 나갈 수 있으며, 이는 결과적으로 이더리움에서 솔라나로의 유동성 이동을 유도할 수 있는 논리적인 흐름임.
결국, 이더리움이 먼저 상승을 마무리 짓는 시점이 오게 된다면, 시장의 다음 관심과 유동성은 ‘아직 남은 상승 구간’이 있는 자산, 그중에서도 ETF 기대감이 존재하는 솔라나로 쏠릴 수 있다고 봄
하지만 시장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ETF 수급이 선반영된 이더리움이 목표가에 도달하거나 근접하게 될 경우, 더 이상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어짐.
이런 상황에서 만약 솔라나 ETF가 승인된다면, 수급은 자연스럽게 아직 상승 여력이 충분하고 가격적인 메리트가 남아 있는 SOL로 이동할것이라 생각함.
ETF 승인이 바로 나오지 않더라도, 이미 시장은 SOL의 저평가 구간 + ETF 기대감을 함께 반영해 나갈 수 있으며, 이는 결과적으로 이더리움에서 솔라나로의 유동성 이동을 유도할 수 있는 논리적인 흐름임.
결국, 이더리움이 먼저 상승을 마무리 짓는 시점이 오게 된다면, 시장의 다음 관심과 유동성은 ‘아직 남은 상승 구간’이 있는 자산, 그중에서도 ETF 기대감이 존재하는 솔라나로 쏠릴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