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110k가 뚫리면 뭔가 시장이 많이 소강상태가 되지 않을까 함.
투심이 많이 죽을것 같아서 빠른 반등보단 재미없는 지루한 횡보장이 나올 가능성 높다고 생각
투심이 많이 죽을것 같아서 빠른 반등보단 재미없는 지루한 횡보장이 나올 가능성 높다고 생각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지금 이더리움을 올리는 매수자들은 이더리움을 장기 보유로 홀딩할 사람들이 아니라 비트코인이 일정레벨 이하로 다시 하락하면 전부 다 던지고 도망칠 사람들임
특정 레벨을 깨버리니 벌써부터 똥내가 나는 이더리움
여기서 119k를 재 탈환시 발생하는 상황
109k를 돌파할때도 못사고 뒤늦게 횡보 끝자락에 사서 시드만 털림. 조정을 기다렸지만 충분한 조정없이 애매하게 올린탓에 이번에도 못삼.
시장 분위기는 포모가 극도로 높아 과열되며 빠른 속도로 상승
109k를 돌파할때도 못사고 뒤늦게 횡보 끝자락에 사서 시드만 털림. 조정을 기다렸지만 충분한 조정없이 애매하게 올린탓에 이번에도 못삼.
시장 분위기는 포모가 극도로 높아 과열되며 빠른 속도로 상승
이더리움이 오르면 알트불장이 온다고 생각하여 이더 베타들을 매수하는 생각은 위험하다.
기존과는 다른 ETF의 수급으로 인한 이더리움의 유동성 몰빵이다.
ETF 효과는 단순한 수급이 아니다.
‘제도권에서 인정받은 알트코인’이라는 상징성이 시장 내 심리적 리더십을 만들어낸다.
2년간 알트코인에 PTSD가 온 유동성들이 이더리움 하나에 흡수될 수 있다는 뜻이다.
XRP가 흡수해도 다른 알트들이 개병신이 되는데,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훨씬 높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그러니 “이더리움 오른다 → 알트불장” 이 1차원적인 생각을 제발 좀 버려야 한다.
과거의 이야기이고,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르다.
그냥 이더리움만 오를 가능성이 훨씬 높으니, 이더리움을 매수하는 게 좋음.
기존과는 다른 ETF의 수급으로 인한 이더리움의 유동성 몰빵이다.
ETF 효과는 단순한 수급이 아니다.
‘제도권에서 인정받은 알트코인’이라는 상징성이 시장 내 심리적 리더십을 만들어낸다.
2년간 알트코인에 PTSD가 온 유동성들이 이더리움 하나에 흡수될 수 있다는 뜻이다.
XRP가 흡수해도 다른 알트들이 개병신이 되는데,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훨씬 높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그러니 “이더리움 오른다 → 알트불장” 이 1차원적인 생각을 제발 좀 버려야 한다.
과거의 이야기이고,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르다.
그냥 이더리움만 오를 가능성이 훨씬 높으니, 이더리움을 매수하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