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슈빛랜드-베모닝단
본인은 달콤한 박강찬과 킨타로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어머니에게 pepe를 추천한 바 있고, 그 순간부터 쳐 내리더니 -80%까지 간 바 있습니다.
며칠 전 어머니께서 저를 조용히 부르시더니 업비트 계좌를 보여주시더라고요... 이제 -40%라며 진짜 코인이 0으로 가지는 않는다고 조용히 미소를 보여주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저희 어머니에게 익절의 미래가 올까요? 아니...본절의 미래라도 올까요?
며칠 전 어머니께서 저를 조용히 부르시더니 업비트 계좌를 보여주시더라고요... 이제 -40%라며 진짜 코인이 0으로 가지는 않는다고 조용히 미소를 보여주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저희 어머니에게 익절의 미래가 올까요? 아니...본절의 미래라도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