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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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갯수를 많이 늘려놔서 160까진 괜찮은데 그 이하 떨어지면 설사 쌀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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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사실 별생각 없음
하이디라오 먹고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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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이더에 팔뻔했는데 이색히가 팔면 좆된다는 뉘양스로 말해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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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이거 왜삼...? 진짜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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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 FTX발 솔라나 락업 해제에 대해서

결론부터 말하면 마켓 임팩트가 꽤있을것 같다임.


위에 스샷처럼 본인은 작년초부터, 이더리움 ETF 승인되면 ㅈ될거 같다는 의견을 많이 내놨었음.

실제로 ETF 승인후 그레이스케일발 순유출로 이더리움 가격은 $3000 중반에서 $2000 초반으로 그냥 자유 낙하함

왜냐하면 ETF 출시전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트러스트는 마이너스 프리미엄 붙을정도로 탈출 희망자가 조온나 많았기때문에.


근데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붙어도 실제로 마켓에는 영향이 없었음. 왜냐하면 실제로 매물을 마켓에 던지는게 아니라 그레이스케일 만든 놀이터 안에서만 노는거였기때문에.

트러스트가 ETF로 전환되서 그 묶여있던 물량이 실제 마켓으로 쏟아지면서 문제가 된거임.



솔라나도 마찬가지라고 봄. FTX로 묶여있는 와중에도 뭐 OTC 거래든 뭐든 팔놈은 팔았겠지만, 실제로는 묶여있고, 권리만 서로 주고받은것이기때문에 마켓에는 영향이없었음.

근데 개인 투자자도 아니고 VC들이 조단위로 매수한 코인이 지금 적게는 두배 최대는 세배 올랐는데 그냥 홀딩한다고?

최고의 시나리오가 본전회수 문백이고 최악은 풀매도임.

문제는 희망회로 시나리오로 본전회수만 해도 마켓에 4조정도 물량 풀리는거.


* 현재 시총대비 적지 않나?

이더리움도 그레이스케일이 가지고있던 물량은 전체 물량의 약 2%였음.

퍼센트로 보면 적은데 달러표기하면 그 물량 받는데 어마어마한 현금이 필요함. 시장이 받아줄수 있는 절대값을 넘으니 가격은 2%가 아니라 20%도 하락하는거임.


대형 체인은 엄청나게 분산되어있기때문에 일시에 매물이 쏟아지거나 하지 않아서 가격적으로 안정성이 있는데, 이런 이벤트의 경우는 좀 다르다고 보는거임.

애초에 같은 회사에서 다 매수한게 아니고 서로 다른 많은 vc들이 딜에 참여했기때문에 동시에 받는다고 가정할때, 서로 뒤에서 합의라도 하지않는 이상 누군가 쥐새끼 한마리만 나와도 마켓 임팩트 좆될듯.


p.s.
프로젝트 근간의 문제가 아닌 외부요인으로 가격이 하락하면 매수기회라고 했음.

일단 물량 어떻게 소화되는지보고 매수 들어가는 것도 좋아보임.

지금 괜찮다, 안괜찮다 겐또로 들어가는건 걍 도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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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오픈씨까지 할게 없어지니까 진짜 지금은 여행가도 될 타이밍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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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은 짱펑 허이 이 두썅련놈들이 다 망친게 확실함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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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ao가 꿈틀대며 tao의 가격상승이 나오고있는데 tao를 보유하고 계신분은 조금이라도 꼭 tensorplex에 스테이킹 하여 포인트 파밍 하시기 바랍니다.

링크로 들어가서 스테이킹하면 10%부스트 있습니다.

dtao도 나왔고 이제 tensroplex도 에어드랍 빨리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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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말고는 다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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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트방이랑 희단방이랑 롤 판당 0.1솔 내기해서 2판 이겨서 0.2솔을 벌었다.

0.2솔은 무려 5만원이나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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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photo updated
<감정 곡선의 기복이 큰 사람>

- 이익을 본 날은 가슴이 뛰고 이제 곧 세상의 돈이 모두 자기 것이

될 것 같아 보이고 이런식으로 가면 몇 억, 몇 십억 모으는 것은 금방이겠다고 감정이 고조되고,

손실을 본 날은 역시 나는 안돼, 역시 주식은 어려워, 어차피 개인은 안돼, 이 길은 가봐야 끝이야 등 좌절, 자신감 상실로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상태에 빠진다

<감정 곡선의 기복이 적은 사람>

- 이익을 봐도 이 돈은 곧 다시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손실을 봐도 그 돈은 곧 다시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 손실을 기뻐하거나 이익을 슬퍼할 이유가 전혀 없다.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가고 있는가 뒤로 가고 있는가가 관심을 기울여야 사안이다

* 주식 투자를 통해서 큰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아예 머리에서 지워야

한다. 주식 투자를 통해서 큰 돈을 버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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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초부터 "가는 놈만 가는 장" 이 될 것이고 선택받지 못한 놈은 끝까지 못 갈 것이라고 꾸준히 말해왔음.

근대 돌이켜보면 원래 알트쟁이란 게 가는 놈만 갔음. 진짜 이것저것 다 오르는 그런 순간은 아주 찰나의 순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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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큰 박스권 무빙에서 언제나 하단은 공포와 종말론 분위기이고, 그때는 반드시 매수만 바라봐야 하며, 상단에서는 매도를 고려해봐야 함.

이더리움은 아직도 전고점을 못 넘고 있는데, 솔라나가 주춤하는 지금 여기서 비트코인이 상단으로 무빙을 가져간다고 가정하면 어떤 걸 매수해야 하나 찾아봤을 때, 내 기준 이더리움이 가격 발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같은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이더리움을 조금 더 매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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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 이번 기회도 못 잡는다면 다시는 이더리움 쪽으로 오줌도 누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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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비트코인의 큰 박스권 무빙에서 언제나 하단은 공포와 종말론 분위기이고, 그때는 반드시 매수만 바라봐야 하며, 상단에서는 매도를 고려해봐야 함. 이더리움은 아직도 전고점을 못 넘고 있는데, 솔라나가 주춤하는 지금 여기서 비트코인이 상단으로 무빙을 가져간다고 가정하면 어떤 걸 매수해야 하나 찾아봤을 때, 내 기준 이더리움이 가격 발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같은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이더리움을 조금 더 매수함.
일단 이더리움을 잡은건 라지캡에 먼저 유동성이 들어갈 것이라 생각해서 이고 ai밈코인들을 계속해서 보고있음.

샌드박스가 1000원을 찍고 170원까지 빠질떄 다 끝난것 같았지만 결국 저점을 찍고 4000원 까지 더큰 상승 파동을 만들어 냈던 것 처럼 ai밈코인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모든ai밈코인이 오른다는게 아님 선택된 극 소수만 오를것.

버추얼을 가장 좋게 주의깊게 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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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ao를 조금 매수했어요
뭐가 뭔지 몰라서 그냥 추천받은거 뇌빼고 삼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