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몰캡] 유바이오로직스 (Not Rated) - 글로벌 다품종 백신 종합허브로
▶ 성현동 연구위원, 김규리 연구원
■ 기업개요: 콜레라 백신 등 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 2016년부터 UNICEF에 콜레라 백신 공급
- 2026년 1분기 매출액의 99.6%가 경구용 콜레라 백신에서 발생
■ Base Effect로 1분기 실적 부진해보이는 착시효과, 콜레라백신 연간 수주 규모는 오히려 증가
- 1Q26 매출액 156억원(-60.4% YoY), 영업이익 22억원(-87.0% YoY), OPM 14.0%
- 전년 1분기 실적이 이례적으로 높았던 데 따른 기저효과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
- 연간 콜레라 백신 수주 규모는 2025년 7,202만 도즈 → 2026년 7,210만 도즈로 오히려 증가
■ 체크포인트: 1) 콜레라 발발 증가와 백신 공급 부족
- 지구 온난화와 상하수 시설 부족 등으로 개발도상국의 콜레라 발병이 증가하고 있음
- 콜레라 환자 수는 2021년 22.3만명 → 2025년 61.5만명으로 확대
- WHO의 2030년 콜레라 종식 목표에 따라 백신 수요는 2030년 약 8,500만 도즈까지 증가할 전망
■ 2)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와 생산능력 확대
- 장티푸스·수막구균 백신 개발과 함께 RSV·대상포진·알츠하이머 백신으로 파이프라인 확대
- 장티푸스 백신은 2027년 상반기, 수막구균 백신은 2028년 이후 출시 목표
- 약 330억원 규모 생산능력 증설을 통해 다품종 백신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공공백신 중심에서 종합 백신 기업으로 사업 확장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xv03b6
▶ 성현동 연구위원, 김규리 연구원
■ 기업개요: 콜레라 백신 등 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 2016년부터 UNICEF에 콜레라 백신 공급
- 2026년 1분기 매출액의 99.6%가 경구용 콜레라 백신에서 발생
■ Base Effect로 1분기 실적 부진해보이는 착시효과, 콜레라백신 연간 수주 규모는 오히려 증가
- 1Q26 매출액 156억원(-60.4% YoY), 영업이익 22억원(-87.0% YoY), OPM 14.0%
- 전년 1분기 실적이 이례적으로 높았던 데 따른 기저효과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
- 연간 콜레라 백신 수주 규모는 2025년 7,202만 도즈 → 2026년 7,210만 도즈로 오히려 증가
■ 체크포인트: 1) 콜레라 발발 증가와 백신 공급 부족
- 지구 온난화와 상하수 시설 부족 등으로 개발도상국의 콜레라 발병이 증가하고 있음
- 콜레라 환자 수는 2021년 22.3만명 → 2025년 61.5만명으로 확대
- WHO의 2030년 콜레라 종식 목표에 따라 백신 수요는 2030년 약 8,500만 도즈까지 증가할 전망
■ 2)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와 생산능력 확대
- 장티푸스·수막구균 백신 개발과 함께 RSV·대상포진·알츠하이머 백신으로 파이프라인 확대
- 장티푸스 백신은 2027년 상반기, 수막구균 백신은 2028년 이후 출시 목표
- 약 330억원 규모 생산능력 증설을 통해 다품종 백신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공공백신 중심에서 종합 백신 기업으로 사업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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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IPO 의무] 삼양엔씨켐 (Not Rated) - NAND 고단화 수혜 본격화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삼양엔씨켐은 반도체 노광 공정 PR 소재인 Polymer와 PAG 공급 업체
- 반도체 노광 공정에 들어가는 PR (포토레지스트) 소재인 Polymer (고분자)와 PAG (광산발산제) 생산 업체로 2015년 KrF 폴리머의 국산화에 성공
- 2025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PR 소재 67.2%, Wet Chemical 27.4%, 기타 5.4%
■ 2026년 1분기는 삼성전자의 NAND 세대 전환으로 역대 최대 매출 시현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07억원 (+32.9% YoY), 영업이익 65억원 (+45.3% YoY, OPM 16.0%)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 PR 소재 매출액이 280억원 (+38.0% YoY)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
- 삼성전자의 NAND V8 공정 전환에 따라 삼양엔씨켐의 KrF 폴리머 판매량 및 판가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체크포인트 1) 삼성전자 NAND V8/V9 전환 수혜
- 삼성전자는 작년부터 V6/V7 라인을 V8/V9으로 순차 전환 중
- 25년 말 대비 26년 말 삼성전자 NAND CAPA 내 V8/V9 비중은 약 20%p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세대 전환시 KrF PR에 적용되는 레이어 수는 약 40~70% 증가하며, 단수 증가에 따라 판가도 20~30%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체크포인트 2) ArF/EUV로의 확장 기대
- 삼양엔씨켐은 국내에 사업장을 보유한 일본 및 미국 PR 제조사들과 원료 개발을 진행 중
- ArF/EUV PR에 사용되는 원료인 폴리머 및 PAG는 고부가가치 원료로 기존 KrF 대비 마진율이 최대 약 3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초 이후 주요 글로벌 PR 제조사들과 ArF/EUV 관련 2건의 개발을 완료, 6건의 개발을 추가 진행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ZgGLi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삼양엔씨켐은 반도체 노광 공정 PR 소재인 Polymer와 PAG 공급 업체
- 반도체 노광 공정에 들어가는 PR (포토레지스트) 소재인 Polymer (고분자)와 PAG (광산발산제) 생산 업체로 2015년 KrF 폴리머의 국산화에 성공
- 2025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PR 소재 67.2%, Wet Chemical 27.4%, 기타 5.4%
■ 2026년 1분기는 삼성전자의 NAND 세대 전환으로 역대 최대 매출 시현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07억원 (+32.9% YoY), 영업이익 65억원 (+45.3% YoY, OPM 16.0%)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 PR 소재 매출액이 280억원 (+38.0% YoY)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
- 삼성전자의 NAND V8 공정 전환에 따라 삼양엔씨켐의 KrF 폴리머 판매량 및 판가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체크포인트 1) 삼성전자 NAND V8/V9 전환 수혜
- 삼성전자는 작년부터 V6/V7 라인을 V8/V9으로 순차 전환 중
- 25년 말 대비 26년 말 삼성전자 NAND CAPA 내 V8/V9 비중은 약 20%p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세대 전환시 KrF PR에 적용되는 레이어 수는 약 40~70% 증가하며, 단수 증가에 따라 판가도 20~30%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체크포인트 2) ArF/EUV로의 확장 기대
- 삼양엔씨켐은 국내에 사업장을 보유한 일본 및 미국 PR 제조사들과 원료 개발을 진행 중
- ArF/EUV PR에 사용되는 원료인 폴리머 및 PAG는 고부가가치 원료로 기존 KrF 대비 마진율이 최대 약 3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초 이후 주요 글로벌 PR 제조사들과 ArF/EUV 관련 2건의 개발을 완료, 6건의 개발을 추가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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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IPO 의무] 이노테크 (Not Rated) - MLCC부터 폴더블까지 검사합니다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 전문 업체
- 2013년 설립된 환경시험 장비 업체로 MLCC·Flexible Display·반도체 등 신뢰성 검사용 장비를 공급
- 매출의 약 90%가 국내 디스플레이 고객사에서 발생하며, 2022년 수처리 전문업체 인수로 사업 영역 확대
■ 1Q26 Flexible Display 장비 매출 증가로 외형 성장
- 1Q26 매출액 199억원(+14.8% YoY), 영업이익 30억원(+1.0% YoY), OPM 15.4% 기록
- Flexible Display 장비 매출 증가로 매출은 성장했으나 연구개발 및 인력 확충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이익률은 소폭 하락
■ 체크포인트 1) MLCC 업황 회복에 따른 반도체 장비 확대
- 국내 주요 MLCC 고객사 업황 개선으로 반도체 테스트 챔버 수요 확대 기대
-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은 2024년 0.5%에서 2025년 11.6%로 상승했으며, 성장에 대응해 CAPA 증설과 광명 신공장 투자 진행 중
■ 2) 북미 A사 폴더블폰 출시 모멘텀
- 하반기 북미 A사 폴더블폰 공개와 판매 확대 시 국내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OLED 라인 증설 가능성 부각
- 이노테크는 해당 고객사 Flexible Display 복합 신뢰성 시험장비를 공급 중으로 추가 수주 및 장비 매출 확대가 기대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o48go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 전문 업체
- 2013년 설립된 환경시험 장비 업체로 MLCC·Flexible Display·반도체 등 신뢰성 검사용 장비를 공급
- 매출의 약 90%가 국내 디스플레이 고객사에서 발생하며, 2022년 수처리 전문업체 인수로 사업 영역 확대
■ 1Q26 Flexible Display 장비 매출 증가로 외형 성장
- 1Q26 매출액 199억원(+14.8% YoY), 영업이익 30억원(+1.0% YoY), OPM 15.4% 기록
- Flexible Display 장비 매출 증가로 매출은 성장했으나 연구개발 및 인력 확충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이익률은 소폭 하락
■ 체크포인트 1) MLCC 업황 회복에 따른 반도체 장비 확대
- 국내 주요 MLCC 고객사 업황 개선으로 반도체 테스트 챔버 수요 확대 기대
-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은 2024년 0.5%에서 2025년 11.6%로 상승했으며, 성장에 대응해 CAPA 증설과 광명 신공장 투자 진행 중
■ 2) 북미 A사 폴더블폰 출시 모멘텀
- 하반기 북미 A사 폴더블폰 공개와 판매 확대 시 국내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OLED 라인 증설 가능성 부각
- 이노테크는 해당 고객사 Flexible Display 복합 신뢰성 시험장비를 공급 중으로 추가 수주 및 장비 매출 확대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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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지씨지놈 (Not Rated) - 내려간 것은 주가뿐이다
■ 기업개요: 2013년 설립된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 개인 유전체 빅데이터를 분석해 질병 조기 선별·예측 및 맞춤형 치료 솔루션 제공
- 최대주주인 GC(녹십자) 및 특수관계인이 지분 42.6% 보유
■ 1분기 기준 첫 흑자 달성
- 2026년 1분기 매출액 74.4억원(+10.9% YoY), 영업이익 1.4억원으로 역대 1분기 기준 첫 흑자 달성
- 2025년 연간 매출액 315억원(+21.8% YoY), 영업이익 12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본격화
■ 2026년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026년 연간 매출액 385억원(+22.1% YoY), 영업이익 30억원(+142.8% YoY, OPM 7.8%) 전망
- 아이캔서치(AI 기반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 2024년 900건 → 2025년 5,100건으로 빠른 성장
- G-NIPT(태아 염색체 이상 선별검사): 2023년 1.4만건 → 2024년 1.8만건 → 2025년 2.5만건으로 꾸준한 검사 건수 증가
■ 해외 파이프라인 주목, 미국 췌장암 조기 선별시장 공략
- 미국 시장 선점을 위해 임상 데이터 확보가 용이한 단일암 조기선별(SCED) 서비스를 출시하고 보험 등재까지 추진 중
- 현재 GC랩텍을 통해 1,500명 규모의 초기 임상을 진행 중이며, 중간 결과는 민감도 95%, 특이도 96%를 기록
- 기존 미국 FDA 승인 암종 검사 대비 경쟁력 있는 성능을 확인한 만큼, 향후 FDA 승인 여부가 핵심 체크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br25p
■ 기업개요: 2013년 설립된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 개인 유전체 빅데이터를 분석해 질병 조기 선별·예측 및 맞춤형 치료 솔루션 제공
- 최대주주인 GC(녹십자) 및 특수관계인이 지분 42.6% 보유
■ 1분기 기준 첫 흑자 달성
- 2026년 1분기 매출액 74.4억원(+10.9% YoY), 영업이익 1.4억원으로 역대 1분기 기준 첫 흑자 달성
- 2025년 연간 매출액 315억원(+21.8% YoY), 영업이익 12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본격화
■ 2026년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026년 연간 매출액 385억원(+22.1% YoY), 영업이익 30억원(+142.8% YoY, OPM 7.8%) 전망
- 아이캔서치(AI 기반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 2024년 900건 → 2025년 5,100건으로 빠른 성장
- G-NIPT(태아 염색체 이상 선별검사): 2023년 1.4만건 → 2024년 1.8만건 → 2025년 2.5만건으로 꾸준한 검사 건수 증가
■ 해외 파이프라인 주목, 미국 췌장암 조기 선별시장 공략
- 미국 시장 선점을 위해 임상 데이터 확보가 용이한 단일암 조기선별(SCED) 서비스를 출시하고 보험 등재까지 추진 중
- 현재 GC랩텍을 통해 1,500명 규모의 초기 임상을 진행 중이며, 중간 결과는 민감도 95%, 특이도 96%를 기록
- 기존 미국 FDA 승인 암종 검사 대비 경쟁력 있는 성능을 확인한 만큼, 향후 FDA 승인 여부가 핵심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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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제노코 (Not Rated) - 우주 방산 항공 팔방미인
■ 제노코는 항공/우주 및 방산 밸류체인 내 핵심 업체
- 위성통신, 항공전자, EGSE/시험장비 및 방산 부품을 공급하는 항공/우주 및 방산 업체26년 1분기 기준 사업부문별 비중은 1) 위성통신 20.7%, 2) 항공전자 13.4%, 3) EGSE/점검장비 31.6%, 4) 방산 부품 34.4%에 해당
- KAI의 제노코 지분 인수 (지분율 37.95%, 25년 7월) 이후 위성탑재체, 소형위성 본체 및 항공전자 핵심부품 분야에서 KAI 향 캡티브 물량 확보가 가능해졌음
■ 1Q26 매출액 116억원, 영업적자 12억원 기록.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26년 1분기 매출액은 116억원 (+9.9% YoY), 영업적자 12억원 (적자지속 YoY)을 시현
- 국가과제 수행 확대와 협력업체 투자 집행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저하된 것으로 판단
- 하반기는 초소형위성 군집시스템, ANASIS-III, 다목적실용위성 8호 등 주요 우주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수주 모멘텀이 기대되는 상황
- 이를 감안할 때 26년 말 수주잔고 1,500억원 시현과 함께 하반기를 기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체크포인트: 1) 우주/방산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 및 실적 턴어라운드 여부, 2) 수출 여부
- 하반기 대형 우주/방산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과 실적 턴어라운드 여부다. 기존 우주산업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가 주도 사업 수혜가 기대됨
-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프라임 업체 공급망 편입을 통한 수출 여부가 핵심이다. 본계약 체결과 양산 공급 전환 여부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ZyDHP
■ 제노코는 항공/우주 및 방산 밸류체인 내 핵심 업체
- 위성통신, 항공전자, EGSE/시험장비 및 방산 부품을 공급하는 항공/우주 및 방산 업체26년 1분기 기준 사업부문별 비중은 1) 위성통신 20.7%, 2) 항공전자 13.4%, 3) EGSE/점검장비 31.6%, 4) 방산 부품 34.4%에 해당
- KAI의 제노코 지분 인수 (지분율 37.95%, 25년 7월) 이후 위성탑재체, 소형위성 본체 및 항공전자 핵심부품 분야에서 KAI 향 캡티브 물량 확보가 가능해졌음
■ 1Q26 매출액 116억원, 영업적자 12억원 기록.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26년 1분기 매출액은 116억원 (+9.9% YoY), 영업적자 12억원 (적자지속 YoY)을 시현
- 국가과제 수행 확대와 협력업체 투자 집행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저하된 것으로 판단
- 하반기는 초소형위성 군집시스템, ANASIS-III, 다목적실용위성 8호 등 주요 우주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수주 모멘텀이 기대되는 상황
- 이를 감안할 때 26년 말 수주잔고 1,500억원 시현과 함께 하반기를 기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체크포인트: 1) 우주/방산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 및 실적 턴어라운드 여부, 2) 수출 여부
- 하반기 대형 우주/방산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과 실적 턴어라운드 여부다. 기존 우주산업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가 주도 사업 수혜가 기대됨
-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프라임 업체 공급망 편입을 통한 수출 여부가 핵심이다. 본계약 체결과 양산 공급 전환 여부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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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대한전선 (Buy) - 국내 HVDC 시장 첫 진입 성공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4,000원으로 38% 상향
- 해외 초고압케이블 이익률 개선을 반영해 2026년 이익 추정치를 상향
- 해저케이블 포설선 확보로 아시아 지역 내 사업 경쟁력 강화 예상
■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558억원, 영업이익 460억원 기록 예상
- 구리 가격 상승은 외형 성장을, 북미·싱가포르향 초고압케이블 매출 증가는 수익성 개선을 견인
- 북미 및 싱가포르 지역의 수주잔고는 각각 1조원 수준으로 25년 하반기부터 매출 인식이 본격 진행 중
■ 투자포인트 1) 중고 포설선 인수, 시간과 비용을 다 잡았다
- 7천톤급 CLV 선박 ‘스칸디 커넥터’호를 1,154억원에 인수
- 신규 건조 대비 약 2년의 시간과 2천억원의 비용 절감
- 포설 CAPA 확보로 해저케이블 수주 대응력 강화
■ 투자포인트 2) 국내 HVDC 레퍼런스 확보 성공, 서해안 PJT 수주 가능성 증가
- 동해안/동서울 제2공구 500kV HVDC 프로젝트 수주로 국내 HVDC 시장 진입
- 기존 해외 중심 레퍼런스를 국내 대형 프로젝트로 확장
- 향후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추가 수주 가능성 증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chjzv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4,000원으로 38% 상향
- 해외 초고압케이블 이익률 개선을 반영해 2026년 이익 추정치를 상향
- 해저케이블 포설선 확보로 아시아 지역 내 사업 경쟁력 강화 예상
■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558억원, 영업이익 460억원 기록 예상
- 구리 가격 상승은 외형 성장을, 북미·싱가포르향 초고압케이블 매출 증가는 수익성 개선을 견인
- 북미 및 싱가포르 지역의 수주잔고는 각각 1조원 수준으로 25년 하반기부터 매출 인식이 본격 진행 중
■ 투자포인트 1) 중고 포설선 인수, 시간과 비용을 다 잡았다
- 7천톤급 CLV 선박 ‘스칸디 커넥터’호를 1,154억원에 인수
- 신규 건조 대비 약 2년의 시간과 2천억원의 비용 절감
- 포설 CAPA 확보로 해저케이블 수주 대응력 강화
■ 투자포인트 2) 국내 HVDC 레퍼런스 확보 성공, 서해안 PJT 수주 가능성 증가
- 동해안/동서울 제2공구 500kV HVDC 프로젝트 수주로 국내 HVDC 시장 진입
- 기존 해외 중심 레퍼런스를 국내 대형 프로젝트로 확장
- 향후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추가 수주 가능성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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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세나테크놀로지 (Not Rated) - 3박자가 맞아떨어진 실적 개선
■ 세나테크놀로지는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 세나테크놀로지는 1998년에 설립된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로 202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
- 모터사이클용 커뮤니케이션 기기 시장에서 글로벌 M/S 60%를 점유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80억원, 2025년도 연간 이익을 상회
- 세나테크놀로지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55억원 (+40.3% YoY), 영업이익 180억원 (+127.7% YoY, OPM 23.9%)을 기록하며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 모터사이클향 매출이 642억원 (+40.2% YoY)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모터사이클 실적 증가는 1) 유럽향 모터사이클 업황 회복, 2) Harley-Davidson 등 주요 고객사 재고 정상화에 따른 재고 확충 수요, 3) 신제품 출시로 인한 ASP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 체크포인트 1) 휴머노이드 시대 새로운 통신 수단이 될 가능성
- 세나테크놀로지의 메시 (Mesh) 통신이 휴머노이드 시대 새로운 통신 수단으로 부각될 가능성에 주목
- 메시 통신은 타 통신 기술 대비 1) 폐쇄적인 환경에서 외부 인프라 의존 없이 2) 핸즈프리로 작동이 가능하고 3) 휴머노이드와 작업자 간 양방향 동시 통신이 가능
■ 체크포인트 2) 물류센터 내 로봇 통신체계 구축 예정
- 세나테크놀로지는 휴머노이드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으로 자율이동로봇 (AMR) 통신 체계를 구축 중
- 물류창고 솔루션 업체인 핌즈의 520여개 물류센터 고객사에 작업자와 AMR간 통신 체계를 구축 계획
- 5년 내 1천대 분량의 AMR에 통신 솔루션을 탑재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DJiqR
■ 세나테크놀로지는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 세나테크놀로지는 1998년에 설립된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로 202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
- 모터사이클용 커뮤니케이션 기기 시장에서 글로벌 M/S 60%를 점유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80억원, 2025년도 연간 이익을 상회
- 세나테크놀로지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55억원 (+40.3% YoY), 영업이익 180억원 (+127.7% YoY, OPM 23.9%)을 기록하며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 모터사이클향 매출이 642억원 (+40.2% YoY)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모터사이클 실적 증가는 1) 유럽향 모터사이클 업황 회복, 2) Harley-Davidson 등 주요 고객사 재고 정상화에 따른 재고 확충 수요, 3) 신제품 출시로 인한 ASP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 체크포인트 1) 휴머노이드 시대 새로운 통신 수단이 될 가능성
- 세나테크놀로지의 메시 (Mesh) 통신이 휴머노이드 시대 새로운 통신 수단으로 부각될 가능성에 주목
- 메시 통신은 타 통신 기술 대비 1) 폐쇄적인 환경에서 외부 인프라 의존 없이 2) 핸즈프리로 작동이 가능하고 3) 휴머노이드와 작업자 간 양방향 동시 통신이 가능
■ 체크포인트 2) 물류센터 내 로봇 통신체계 구축 예정
- 세나테크놀로지는 휴머노이드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으로 자율이동로봇 (AMR) 통신 체계를 구축 중
- 물류창고 솔루션 업체인 핌즈의 520여개 물류센터 고객사에 작업자와 AMR간 통신 체계를 구축 계획
- 5년 내 1천대 분량의 AMR에 통신 솔루션을 탑재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DJiqR
[KB 스몰캡] 로봇주 급등 코멘트 - 삼성전자 로보틱스 조직 개편 발표, 의사결정 가속화 전망
■ 삼성전자의 로보틱스 통합 컨트롤 타워 출범, 관련주 급등
- 삼성전자는 노태문 대표이사 직속의 RX (Robotics eXperience) 사업추진실을 신설, 사내 분산되었던 로봇 사업 조직들의 통합 계획을 발표
- 로보틱스 통합 컨트롤 타워 신설 소식에 관련 밸류체인에 속한 종목들이 상대 강세를 시현
■ 로보틱스 의사결정 속도 가속화 전망, 하반기 로드맵 및 CES 2027에 주목
- 기존 미래로봇추진단은 주로 R&D를 담당해 주요 컨트롤타워가 부재했으나 이번 조직 개편으로 의사결정 속도 가속화 예상
- 삼성전자는 7월 3일 경북 구미에 19조원 규모를 투자해 휴머노이드 양산 라인 및 로봇 데이터 팩토리 건설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양산 라인 확정, 데이터 팩토리 건설, 컨트롤 타워 구축 등 휴머노이드 관련 주요 의사결정이 순차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향후 관전포인트는 휴머노이드 로드맵 공개 및 가시적인 성과 발표 여부가 될 것
-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 초에 예정된 로봇 관련 주요 이벤트들에 주목할 필요. 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CES 2027이 중요 이벤트가 될 전망
■ 하반기 로봇 산업 이벤트 산적, 관전 포인트 네 가지
- 하반기 로봇 섹터 내 주요 이벤트가 집중되어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주요 관전 포인트는
1) 중국 업체들의 출하 증가 속도, 2) 테슬라의 옵티머스 양산 속도, 3) 보스턴 다이나믹스 밸류체인 공급망 확정, 4)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로드맵 및 가시적 성과 발표 여부가 될 것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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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로보틱스 통합 컨트롤 타워 출범, 관련주 급등
- 삼성전자는 노태문 대표이사 직속의 RX (Robotics eXperience) 사업추진실을 신설, 사내 분산되었던 로봇 사업 조직들의 통합 계획을 발표
- 로보틱스 통합 컨트롤 타워 신설 소식에 관련 밸류체인에 속한 종목들이 상대 강세를 시현
■ 로보틱스 의사결정 속도 가속화 전망, 하반기 로드맵 및 CES 2027에 주목
- 기존 미래로봇추진단은 주로 R&D를 담당해 주요 컨트롤타워가 부재했으나 이번 조직 개편으로 의사결정 속도 가속화 예상
- 삼성전자는 7월 3일 경북 구미에 19조원 규모를 투자해 휴머노이드 양산 라인 및 로봇 데이터 팩토리 건설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양산 라인 확정, 데이터 팩토리 건설, 컨트롤 타워 구축 등 휴머노이드 관련 주요 의사결정이 순차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향후 관전포인트는 휴머노이드 로드맵 공개 및 가시적인 성과 발표 여부가 될 것
-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 초에 예정된 로봇 관련 주요 이벤트들에 주목할 필요. 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CES 2027이 중요 이벤트가 될 전망
■ 하반기 로봇 산업 이벤트 산적, 관전 포인트 네 가지
- 하반기 로봇 섹터 내 주요 이벤트가 집중되어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주요 관전 포인트는
1) 중국 업체들의 출하 증가 속도, 2) 테슬라의 옵티머스 양산 속도, 3) 보스턴 다이나믹스 밸류체인 공급망 확정, 4)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로드맵 및 가시적 성과 발표 여부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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