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몰캡] KB IPO Brief - 리브스메드: 글로벌 수술 의료기기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세계최초 90° 관절 기술을 핸드헬드 기구에 적용을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스테이플러, 카메라, 수술로봇 등 5대 복강경 수술 디바이스 시장을 커버
■ Business Model
- 세계 최초 90° 관절형 핸드헬드 기구(5mm, 8mm)를 상용화. 로봇수술 대비 훨씬 저렴한 비용 (450달러)으로 다관절 복강경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한편 결장암/직장암 수술에서 임상적 효용성을 입증
- 수술기구를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2025년 10월 런칭), 스테이플러 및 라이브캠 (2025년 11월 인허가 획득)을 통해 관절로봇 시스템의 2026년말 국내 식약처 허가획득이 목표
- 기존 고객(유저)이 신제품을 계속 구매하는 적층형 매출 구조를 통해 고객 Lock-in 효과를 모색
■ 실적 현황
- 2024년 매출액 271억원, 영업적자 265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346억원, 영업적자 166억원
- 증권신고서에서 제시된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46억원, 영업적자 120억원, 2026년 매출액 1,501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으로 흑자전환 계획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2025년 미국 최대 GPO (Group Purchasing Organization)인 Health Trust와 공급 계약으로 미국 내 1,800개 병원 (전체의 30%), ASC 2,500개 (전체의 20%)를 잠재적 고객으로 확보
- 자회사를 통해 일본과 독일 공략, 이외 지역은 대리점 통해 진출 예정. 72개국 계약 완료, 46개국 매출 중
- 리스크 요인은 수술로봇인 Stark의 FDA 인허가가 계획 (27년 4분기 목표) 대비 지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5SDxW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세계최초 90° 관절 기술을 핸드헬드 기구에 적용을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스테이플러, 카메라, 수술로봇 등 5대 복강경 수술 디바이스 시장을 커버
■ Business Model
- 세계 최초 90° 관절형 핸드헬드 기구(5mm, 8mm)를 상용화. 로봇수술 대비 훨씬 저렴한 비용 (450달러)으로 다관절 복강경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한편 결장암/직장암 수술에서 임상적 효용성을 입증
- 수술기구를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2025년 10월 런칭), 스테이플러 및 라이브캠 (2025년 11월 인허가 획득)을 통해 관절로봇 시스템의 2026년말 국내 식약처 허가획득이 목표
- 기존 고객(유저)이 신제품을 계속 구매하는 적층형 매출 구조를 통해 고객 Lock-in 효과를 모색
■ 실적 현황
- 2024년 매출액 271억원, 영업적자 265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346억원, 영업적자 166억원
- 증권신고서에서 제시된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46억원, 영업적자 120억원, 2026년 매출액 1,501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으로 흑자전환 계획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2025년 미국 최대 GPO (Group Purchasing Organization)인 Health Trust와 공급 계약으로 미국 내 1,800개 병원 (전체의 30%), ASC 2,500개 (전체의 20%)를 잠재적 고객으로 확보
- 자회사를 통해 일본과 독일 공략, 이외 지역은 대리점 통해 진출 예정. 72개국 계약 완료, 46개국 매출 중
- 리스크 요인은 수술로봇인 Stark의 FDA 인허가가 계획 (27년 4분기 목표) 대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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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 콥데이(12/9 화 15시)는
기업 측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세션에 신청해주신 분들께는
취소 안내 메일 송부드렸습니다.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문의사항은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kyuri.kim@kbfg.com / 02-6114-29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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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농우바이오 (Not Rated) - K-종자, 해외로 간다 / 성현동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국가대표 종자기업
- 농우바이오는 1968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종자 기업
- 채소 및 과수 등의 종자를 개발하며 해외 356개 품종, 국내 388개 품종을 판매 중
- 해외는 법인 7개 (중국(2),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미얀마, 튀르키예) 및 외국 딜러십 거래처를 통해 판매
- 최대주주는 농협경제지주로 지분 57.9%를 보유
■ 3Q25 인디아와 인도네시아 기상이변으로 매출 순연
- 농우바이오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89억원 (-1.1% YoY), 영업이익 37억원 (-42.7% YoY, OPM 9.5%), 당기순이익 43억원 (+31.6% YoY)을 기록
- 인디아와 인도네시아의 이례적인 장마와 홍수 등으로 제품출고가 4분기로 지연되면서 성수기 효과가 4분기로 이연
- 또한, 상토의 주원료인 코코피트와 피트모스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악화
- 종자 처리 방식 개선 및 환차익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개선
■ 체크포인트: 24년부터 해외 매출이 50% 이상, 2026년 멕시코 진출 예정
- 농우바이오의 해외매출 비중은 2021년 46.8%에서 2024년 51.5%로 상승 중
- 72개국 120개 거래처, 7개의 해외법인을 통하여 각 권역에 적합한 현지화 전략을 진행
- 2026년에는 북미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인 멕시코에 법인을 설립할 예정
- 현지의 작물 구성이 토마토 (25%), 고추 (20%), 엽채류 (20%), 오이/호박류 (15%) 등으로 농우바이오의 기존 포트폴리오와 유사하여 현지 시장 진입이 용이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metrC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국가대표 종자기업
- 농우바이오는 1968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종자 기업
- 채소 및 과수 등의 종자를 개발하며 해외 356개 품종, 국내 388개 품종을 판매 중
- 해외는 법인 7개 (중국(2),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미얀마, 튀르키예) 및 외국 딜러십 거래처를 통해 판매
- 최대주주는 농협경제지주로 지분 57.9%를 보유
■ 3Q25 인디아와 인도네시아 기상이변으로 매출 순연
- 농우바이오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89억원 (-1.1% YoY), 영업이익 37억원 (-42.7% YoY, OPM 9.5%), 당기순이익 43억원 (+31.6% YoY)을 기록
- 인디아와 인도네시아의 이례적인 장마와 홍수 등으로 제품출고가 4분기로 지연되면서 성수기 효과가 4분기로 이연
- 또한, 상토의 주원료인 코코피트와 피트모스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악화
- 종자 처리 방식 개선 및 환차익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개선
■ 체크포인트: 24년부터 해외 매출이 50% 이상, 2026년 멕시코 진출 예정
- 농우바이오의 해외매출 비중은 2021년 46.8%에서 2024년 51.5%로 상승 중
- 72개국 120개 거래처, 7개의 해외법인을 통하여 각 권역에 적합한 현지화 전략을 진행
- 2026년에는 북미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인 멕시코에 법인을 설립할 예정
- 현지의 작물 구성이 토마토 (25%), 고추 (20%), 엽채류 (20%), 오이/호박류 (15%) 등으로 농우바이오의 기존 포트폴리오와 유사하여 현지 시장 진입이 용이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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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덕양에너젠: 수소 인프라 핵심 밸류체인 구축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덕양에너젠은 2020년 덕양(現 어프로티움)으로부터 인적분할되어 설립
- 산업용 고순도 수소 정제 전문기업으로 산업용 가스·수소 사업과 연계된 실질 업력은 50년 이상
- 3Q25 누적 매출 비중: Pipeline 83.6%, Tube Trailer 11.7%, EPC 4.4%, 기타(1% 미만)
■ Business Model
- 고순도 산업용 수소를 직접 제조하여 Pipeline 및 Tube Trailer 방식으로 고객사에 공급、 수소 생산?공급?운영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수소 인프라 핵심 밸류체인 구축 완료
- Pipeline 부문: 여수·군산 국가산단 내 주요 대기업과 10~15년 장기 계약을 통해 매출의 약 90%가 파이프라인으로 발생하는 안정적 구조
- Tube Trailer 부문: 고압 충전 설비를 활용해 전국 수소충전소 및 수요처에 고마진 제품 공급
■ 실적현황
- 2022년 매출액 1,123억원, 영업이익 44억원, EBITDA 59억원 (OPM 3.9%, EBITDA 마진율 5.3%)
- 2023년 매출액 1,291억원, 영업이익 50억원, EBITDA 100억원 (OPM 3.9%, EBITDA 마진율 7.7%)
- 2024년 매출액 1,374억원, 영업이익 60억원, EBITDA 109억원 (OPM 4.4%, EBITDA 마진율 8.0%)
- 3Q25 누적 매출액 1,047억원, 영업이익 42억원, EBITDA 75억원 (OPM 4.0%, EBITDA 마진율 7.2%)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S-OIL '샤힌 프로젝트'의 단독 수소 공급자 선정 (JV 케이앤디에너젠), 2026년 하반기 본격 가동 예정
- 울산 수소출하센터 신설 (2H26년 완공) 및 대산 거점 확보를 통해 영남권과 수도권으로 유통망 확장
- 국내 정유·화학사들의 노후 수소 플랜트 교체 주기 도래, 자회사 EPC 수주 시너지 가속화
- 리스크 요인은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NCC 설비 감산 등 구조조정 여파에 따른 수소 공급 물량 변동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8792J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덕양에너젠은 2020년 덕양(現 어프로티움)으로부터 인적분할되어 설립
- 산업용 고순도 수소 정제 전문기업으로 산업용 가스·수소 사업과 연계된 실질 업력은 50년 이상
- 3Q25 누적 매출 비중: Pipeline 83.6%, Tube Trailer 11.7%, EPC 4.4%, 기타(1% 미만)
■ Business Model
- 고순도 산업용 수소를 직접 제조하여 Pipeline 및 Tube Trailer 방식으로 고객사에 공급、 수소 생산?공급?운영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수소 인프라 핵심 밸류체인 구축 완료
- Pipeline 부문: 여수·군산 국가산단 내 주요 대기업과 10~15년 장기 계약을 통해 매출의 약 90%가 파이프라인으로 발생하는 안정적 구조
- Tube Trailer 부문: 고압 충전 설비를 활용해 전국 수소충전소 및 수요처에 고마진 제품 공급
■ 실적현황
- 2022년 매출액 1,123억원, 영업이익 44억원, EBITDA 59억원 (OPM 3.9%, EBITDA 마진율 5.3%)
- 2023년 매출액 1,291억원, 영업이익 50억원, EBITDA 100억원 (OPM 3.9%, EBITDA 마진율 7.7%)
- 2024년 매출액 1,374억원, 영업이익 60억원, EBITDA 109억원 (OPM 4.4%, EBITDA 마진율 8.0%)
- 3Q25 누적 매출액 1,047억원, 영업이익 42억원, EBITDA 75억원 (OPM 4.0%, EBITDA 마진율 7.2%)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S-OIL '샤힌 프로젝트'의 단독 수소 공급자 선정 (JV 케이앤디에너젠), 2026년 하반기 본격 가동 예정
- 울산 수소출하센터 신설 (2H26년 완공) 및 대산 거점 확보를 통해 영남권과 수도권으로 유통망 확장
- 국내 정유·화학사들의 노후 수소 플랜트 교체 주기 도래, 자회사 EPC 수주 시너지 가속화
- 리스크 요인은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NCC 설비 감산 등 구조조정 여파에 따른 수소 공급 물량 변동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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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아이에스티이 (Not Rated) - FOUP 클리너 강자, PECVD 시장 진입 모색
▶성현동 연구위원
■ FOUP 클리너 생산 기업
- 아이에스티이는 2013년 8월 설립된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장비, 수소충전시스템 제조가 주요 사업
- 이 중 주력 사업은 반도체 FOUP (Front Opening Unified Pod) 클리닝 장비
- FOUP은 반도체 생산 라인 내 웨이퍼의 이송에 사용되는 용기로, 외부 오염 요인으로부터 웨이퍼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구성은 반도체 장비 60.2%, 기타 산업장비 21.7%, 에너지사업 (수소충전소 EPC 등) 18.1%로 구성
■ 발주 감소에 따른 단기 실적 부진
-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189억원 (-31.9% YoY), 영업적자 17억원 (적자전환 YoY)으로 적자전환
- 주요 고객사의 Foup 클리너 발주가 부진하였기 때문
- 향후 체크포인트는 PECVD 시장 안착 여부가 될 것
■ 신규사업으로 SiCN-PECVD 장비개발, HBM 하이브리드 본딩 등에 활용
- 아이에스티이는 2019년부터 신규사업으로 PECVD 장비 개발을 진행 중
- 글로벌 경쟁사인 AMAT와 LAM Research가 독점하고 있는 SiCN-PECVD 시장에서 국산화를 모색 중
- SiCN-PECVD는 HBM의 차세대 제조방식인 '하이브리드 본딩'에도 활용될 전망
- 싱글타입 장비의 데모 납품 및 양산 검증이 완료되어 판매전환이 2025년 11월 이루어짐
- 2026년 트윈 타입 장비의 데모 2027년 수주 본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리스크 요인
- 국내외 반도체 투자 축소/지연과 PECVD 장비 양산 수주의 지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o2jNw
▶성현동 연구위원
■ FOUP 클리너 생산 기업
- 아이에스티이는 2013년 8월 설립된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장비, 수소충전시스템 제조가 주요 사업
- 이 중 주력 사업은 반도체 FOUP (Front Opening Unified Pod) 클리닝 장비
- FOUP은 반도체 생산 라인 내 웨이퍼의 이송에 사용되는 용기로, 외부 오염 요인으로부터 웨이퍼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구성은 반도체 장비 60.2%, 기타 산업장비 21.7%, 에너지사업 (수소충전소 EPC 등) 18.1%로 구성
■ 발주 감소에 따른 단기 실적 부진
-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189억원 (-31.9% YoY), 영업적자 17억원 (적자전환 YoY)으로 적자전환
- 주요 고객사의 Foup 클리너 발주가 부진하였기 때문
- 향후 체크포인트는 PECVD 시장 안착 여부가 될 것
■ 신규사업으로 SiCN-PECVD 장비개발, HBM 하이브리드 본딩 등에 활용
- 아이에스티이는 2019년부터 신규사업으로 PECVD 장비 개발을 진행 중
- 글로벌 경쟁사인 AMAT와 LAM Research가 독점하고 있는 SiCN-PECVD 시장에서 국산화를 모색 중
- SiCN-PECVD는 HBM의 차세대 제조방식인 '하이브리드 본딩'에도 활용될 전망
- 싱글타입 장비의 데모 납품 및 양산 검증이 완료되어 판매전환이 2025년 11월 이루어짐
- 2026년 트윈 타입 장비의 데모 2027년 수주 본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리스크 요인
- 국내외 반도체 투자 축소/지연과 PECVD 장비 양산 수주의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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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CES 2026 참관기: 현실이 된 피지컬 AI 혁명
▶ 성현동 연구위원, 김선봉 연구원
■ 2026년 현실로 다가온 휴머노이드 시대
⁃ CES 2026에서 키노트 5건·컨퍼런스 19건을 통해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비전과 기술 방향성 확인
⁃ Boston Dynamics 미팅과 주요 부스 방문을 통해 AI·IT·모빌리티 트렌드 전반을 현장에서 점검
■ CES 2026 주인공, 단연 피지컬 AI
⁃ 피지컬 AI가 CES 전면에 부상하며 전시의 중심으로 이동
⁃ North Hall이 헬스케어·웨어러블·IoT 중심에서 휴머노이드 중심 공간으로 전환
⁃ 구동 시연과 로봇 핸드·엑추에이터 전시 확대로 기술 전환 국면을 현장에서 체감
■ 빅테크, 피지컬 AI 로드맵 구체화
⁃ NVIDIA의 신규 AI 기술 공개로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본격화
⁃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Atlas 공개와 Google DeepMind 협업으로 범용 휴머노이드 양산 로드맵 명확화
⁃ 모셔널·Amazon Zoox 자율주행 차량 실운행을 통해 2026년 상용화 가시성 부각
■ 피지컬 AI 최선호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오토에버 제시
⁃ 피지컬 AI 확산은 AI 반도체·부품·소재·인프라 전반의 구조적 수요 확대와 산업·투자 인식 전환의 기점으로 부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yHcf9
▶ 성현동 연구위원, 김선봉 연구원
■ 2026년 현실로 다가온 휴머노이드 시대
⁃ CES 2026에서 키노트 5건·컨퍼런스 19건을 통해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비전과 기술 방향성 확인
⁃ Boston Dynamics 미팅과 주요 부스 방문을 통해 AI·IT·모빌리티 트렌드 전반을 현장에서 점검
■ CES 2026 주인공, 단연 피지컬 AI
⁃ 피지컬 AI가 CES 전면에 부상하며 전시의 중심으로 이동
⁃ North Hall이 헬스케어·웨어러블·IoT 중심에서 휴머노이드 중심 공간으로 전환
⁃ 구동 시연과 로봇 핸드·엑추에이터 전시 확대로 기술 전환 국면을 현장에서 체감
■ 빅테크, 피지컬 AI 로드맵 구체화
⁃ NVIDIA의 신규 AI 기술 공개로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본격화
⁃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Atlas 공개와 Google DeepMind 협업으로 범용 휴머노이드 양산 로드맵 명확화
⁃ 모셔널·Amazon Zoox 자율주행 차량 실운행을 통해 2026년 상용화 가시성 부각
■ 피지컬 AI 최선호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오토에버 제시
⁃ 피지컬 AI 확산은 AI 반도체·부품·소재·인프라 전반의 구조적 수요 확대와 산업·투자 인식 전환의 기점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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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yHcf9
[KB: 스몰캡] 지씨지놈 (Not Rated) - 2025년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성현동 연구위원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잠정 실적 발표
- 지씨지놈의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15억원 (+21.8% YoY), 영업이익 12억원 (흑자전환 YoY) 기록
- 산과, 암, 유전희귀, 건강검진 등 전 검사영역이 고르게 성장하였으며 특히 AI기술 기반의 핵심 신사업 부문인 G-NIPT(비침습형 산전검사), 아이캔서치(조기 암 선별검사)가 포함된 산과 부문, 검진 부문이 YoY +30%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음
- 아이캔서치의 검사시행 건수는 24년 900건→ 25년 5,100건 (+467%), G-NIPT의 검사시행 건수는 24년 18,000건→ 25년 25,200건 (+40%)을 기록
-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관계기업손익 (6억원), 순금융손익 (18억원) 등으로 당기순이익도 40억원으로 흑자전환하였음
■ 미국 췌장암 선별검사 시장 선점 모색
- 해외 주요 기업과 검사수출 (TSO) 혹은 기술 수출 (L/O)을 통해 22개국 51개 기업과 사업을 진행 중
- 기존에는 산과 중심의 검사 수출에 집중하였으나 검진, 암, 희귀질환 분야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 미국 시장은 췌장암 선별검사를 필두로 시장 진입이 예상
- 다중암조기선별 (MCED)은 많은 데이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시장 초기 진입이 어렵기 때문에 시장 선점을 위해 임상데이터 확보가 용이한 단일암조기선별 (SCED)을 출시하여 보험 등재까지 추진
- 미국내 고위험군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높은 사망률 (남성 4위, 여성 3위)을 보이고 있는 췌장암을 시작으로 검사영역을 확대해나갈 계획
■ 오버행 이슈 해소 중
- 재무적 투자자인 지노베이션1호사모투자 합자회사는 2025년 12월 15일 지씨지놈에 대한 지분을 12.03%에서 7.85%로 축소하였음을 공시
- 오버행 우려 완화시 주가 정상화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NLWLE
▶성현동 연구위원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잠정 실적 발표
- 지씨지놈의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15억원 (+21.8% YoY), 영업이익 12억원 (흑자전환 YoY) 기록
- 산과, 암, 유전희귀, 건강검진 등 전 검사영역이 고르게 성장하였으며 특히 AI기술 기반의 핵심 신사업 부문인 G-NIPT(비침습형 산전검사), 아이캔서치(조기 암 선별검사)가 포함된 산과 부문, 검진 부문이 YoY +30%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음
- 아이캔서치의 검사시행 건수는 24년 900건→ 25년 5,100건 (+467%), G-NIPT의 검사시행 건수는 24년 18,000건→ 25년 25,200건 (+40%)을 기록
-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관계기업손익 (6억원), 순금융손익 (18억원) 등으로 당기순이익도 40억원으로 흑자전환하였음
■ 미국 췌장암 선별검사 시장 선점 모색
- 해외 주요 기업과 검사수출 (TSO) 혹은 기술 수출 (L/O)을 통해 22개국 51개 기업과 사업을 진행 중
- 기존에는 산과 중심의 검사 수출에 집중하였으나 검진, 암, 희귀질환 분야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 미국 시장은 췌장암 선별검사를 필두로 시장 진입이 예상
- 다중암조기선별 (MCED)은 많은 데이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시장 초기 진입이 어렵기 때문에 시장 선점을 위해 임상데이터 확보가 용이한 단일암조기선별 (SCED)을 출시하여 보험 등재까지 추진
- 미국내 고위험군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높은 사망률 (남성 4위, 여성 3위)을 보이고 있는 췌장암을 시작으로 검사영역을 확대해나갈 계획
■ 오버행 이슈 해소 중
- 재무적 투자자인 지노베이션1호사모투자 합자회사는 2025년 12월 15일 지씨지놈에 대한 지분을 12.03%에서 7.85%로 축소하였음을 공시
- 오버행 우려 완화시 주가 정상화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NLWLE
[KB: 스몰캡] 대한전선 (001440) - 4Q25 Preview: 초고압케이블 매출 인식 본격화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원으로 39% 상향
- 1) 북미 전력 수요 폭증으로 2026년 초고압 지중케이블 매출 인식 및 수주 증가 본격화
- 2)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소재 매출 추정치 상향에 기인
■ 4Q25 Preview: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 증가 본격화 전망
-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713억원 (+16.5% YoY), 영업이익 339억원 (+55.5% YoY, OPM 3.5%) 전망
- 국내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25년 12월 기준 공정률 69%를 달성함에 따라 관련 매출 인식이 예상됨
- 북미향 초고압 케이블의 기수주 물량 출하도 본격화하였을 것으로 예상
- 25년 4분기부터 구리 가격이 급등세를 이어감에 따라 소재 및 기타 부문도 매출 증가에 기여하였을 것으로 판단
■ 2026년 북미 빅테크사들의 전력망 비용 직접 부담 증가로 지중선 발주 증가 예상
- 2026년은 대한전선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
- 1.7조원 규모의 북미 및 싱가포르향 초고압케이블 기수주 물량 출하 본격화 및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재 매출 증가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
- 북미의 경우 2026년 1월부터 빅테크사들이 직접 부담하는 방식이 논의되고 있으며, 이 경우 지중선 발주도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 빅테크사들은 공기 단축을 우선시함에 따라 주민 수용성이 높은 지중선 채택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최대 수혜, 예상 M/S 26년 4% → 32년 31%
-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액 중 약 43%를 차지하여 가장 공격적으로 증설을 진행 중
- 이에 따라 대한전선 M/S 또한 26년 4%에서 32년 31%까지 상승하고 대한전선의 해저케이블 영업이익은 25년 60억원에서 32년 2,053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전사 영업이익에서 해저케이블이 차지하는 비중은 25년 4% 수준에 불과하나 32년 37%까지 증가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jROHrf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원으로 39% 상향
- 1) 북미 전력 수요 폭증으로 2026년 초고압 지중케이블 매출 인식 및 수주 증가 본격화
- 2)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소재 매출 추정치 상향에 기인
■ 4Q25 Preview: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 증가 본격화 전망
-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713억원 (+16.5% YoY), 영업이익 339억원 (+55.5% YoY, OPM 3.5%) 전망
- 국내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25년 12월 기준 공정률 69%를 달성함에 따라 관련 매출 인식이 예상됨
- 북미향 초고압 케이블의 기수주 물량 출하도 본격화하였을 것으로 예상
- 25년 4분기부터 구리 가격이 급등세를 이어감에 따라 소재 및 기타 부문도 매출 증가에 기여하였을 것으로 판단
■ 2026년 북미 빅테크사들의 전력망 비용 직접 부담 증가로 지중선 발주 증가 예상
- 2026년은 대한전선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
- 1.7조원 규모의 북미 및 싱가포르향 초고압케이블 기수주 물량 출하 본격화 및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재 매출 증가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
- 북미의 경우 2026년 1월부터 빅테크사들이 직접 부담하는 방식이 논의되고 있으며, 이 경우 지중선 발주도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 빅테크사들은 공기 단축을 우선시함에 따라 주민 수용성이 높은 지중선 채택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최대 수혜, 예상 M/S 26년 4% → 32년 31%
-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액 중 약 43%를 차지하여 가장 공격적으로 증설을 진행 중
- 이에 따라 대한전선 M/S 또한 26년 4%에서 32년 31%까지 상승하고 대한전선의 해저케이블 영업이익은 25년 60억원에서 32년 2,053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전사 영업이익에서 해저케이블이 차지하는 비중은 25년 4% 수준에 불과하나 32년 37%까지 증가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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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플리토 (Not Rated) - AI/휴머노이드를 위한 맞춤 언어과외 선생님
▶성현동 연구위원
■ AI 학습용 언어 데이터 기업
- 언어 인공지능 서비스, AI 학습용 언어데이터 수집 및 판매 등을 제공
- 2025년 기준 173개국, 42개 언어를 2,900여개 파트너사에 제공하고 있으며 일 30만개의 데이터를 생성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비중은 데이터 판매 76.0%, 플랫폼 서비스 15.8%, 솔루션 7.5%이며 수출 비중이 78.7%에 달함
■ 3Q24 흑자 전환 이후 호실적 지속
- 2024년 3분기 매출액 69억원, 영업이익 12억원으로 흑자전환 이후 글로벌 빅테크향 데이터 판매 증가에 따라 매분기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음
- 2025년 3분기 매출액 118억원, 영업이익 28억원으로 분기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
■ 체크포인트: 1) 피지컬AI 본격화로 텍스트뿐 아니라 음성데이터 수요 증가
- 생성형 AI에서 피지컬AI로 AI 적용이 보편화되면서 언어데이터에 대한 수요는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생성형 AI와의 소통이 텍스트 형태로 이루어졌다면 피지컬 AI와의 소통은 스피치 (음성) 형태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스피치는 텍스트 대비 편리하지만 각 사용자의 언어습관, 연령, 성별, 출신지역 등 변수 또한 다양해지므로 요구되는 데이터의 수량 역시 증가할 것
■ 2) 참여중인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내 성과 주목
-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대표 AI 프로젝트에서의 성과에도 주목
-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1차 평가 관문을 통과했으며,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자산을 제공
- ‘딥시크R1’ 대비 경량화된 모델임에도 한국어 (110%), 영어 (103%), 일본어 (106%) 등에서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정예팀으로 선발
- AI 모델 성능 경쟁에 있어 데이터의 품질과 관리 능력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 리스크 요인: 매출구조 편중
- 특정 고객사에 편중된 매출구조는 부담 요인으로, 중동시장 등 매출처 다변화를 진행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5YS5uB
▶성현동 연구위원
■ AI 학습용 언어 데이터 기업
- 언어 인공지능 서비스, AI 학습용 언어데이터 수집 및 판매 등을 제공
- 2025년 기준 173개국, 42개 언어를 2,900여개 파트너사에 제공하고 있으며 일 30만개의 데이터를 생성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비중은 데이터 판매 76.0%, 플랫폼 서비스 15.8%, 솔루션 7.5%이며 수출 비중이 78.7%에 달함
■ 3Q24 흑자 전환 이후 호실적 지속
- 2024년 3분기 매출액 69억원, 영업이익 12억원으로 흑자전환 이후 글로벌 빅테크향 데이터 판매 증가에 따라 매분기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음
- 2025년 3분기 매출액 118억원, 영업이익 28억원으로 분기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
■ 체크포인트: 1) 피지컬AI 본격화로 텍스트뿐 아니라 음성데이터 수요 증가
- 생성형 AI에서 피지컬AI로 AI 적용이 보편화되면서 언어데이터에 대한 수요는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생성형 AI와의 소통이 텍스트 형태로 이루어졌다면 피지컬 AI와의 소통은 스피치 (음성) 형태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스피치는 텍스트 대비 편리하지만 각 사용자의 언어습관, 연령, 성별, 출신지역 등 변수 또한 다양해지므로 요구되는 데이터의 수량 역시 증가할 것
■ 2) 참여중인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내 성과 주목
-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대표 AI 프로젝트에서의 성과에도 주목
-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1차 평가 관문을 통과했으며,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자산을 제공
- ‘딥시크R1’ 대비 경량화된 모델임에도 한국어 (110%), 영어 (103%), 일본어 (106%) 등에서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정예팀으로 선발
- AI 모델 성능 경쟁에 있어 데이터의 품질과 관리 능력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 리스크 요인: 매출구조 편중
- 특정 고객사에 편중된 매출구조는 부담 요인으로, 중동시장 등 매출처 다변화를 진행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5YS5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