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몰캡] 에이치시티 (Not Rated) - 역성장 없는 편안함
▶성현동 연구위원
■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현대전자 품질보증사업부문이 모태
-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와 측정기기의 교정 및 수리 등이 주요 사업
- 2000년 설립되어 현대전자의 품질보증사업부문을 양수 받아 시작
■ 3Q25 영업이익 29.5% 성장
-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 (+21.8% YoY), 영업이익 109억원 (+29.5% YoY, OPM 13.1%)을 기록
- 주력 사업분야인 정보통신 부문의 매출이 357억원 (+15.9% YoY)을 기록하였으며, 차량전장 110억원 (+41.9% YoY), 방산 70억원 (+42.2% YoY) 등이 성장을 이끔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180억원 (+25.0% YoY), 영업이익 150억원 (+33.9% YoY, OPM 12.7%)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 1) 정보통신 신규 규격 출시로 시험인증 물량 및 단가 상승
- 정보통신 부문 시험인증 수요 증가가 예상
- 2025년 말 5G 신규 주파수 할당과 WiFi 8, Bluetooth 6.0 등의 신규 규격이 적용된 제품 출시가 예정됨에 따라 시험인증 물량 증가 및 신기술 적용에 따른 단가 상승이 동시에 진행
■ 2) 방산 및 원전 수요 지속 증가, 122억 규모 신규 시설투자
- 2024년 3월 방산원전 시험센터를 준공 및 가동을 시작
- MIL-STD (미 국방부 군용 하드웨어) 시험규격의 EMC (전자기파 적합성) 및 환경신뢰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Top-tier 방산업체를 고객으로 확보
- 국내외 원전 수요 확대에 따라 11월 11일 12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통해 원전 검증서비스 품목을 확대할 예정
■ 3) 26년 2월 배터리안전성 의무인증제도 시행의 정책 모멘텀
- 2026년 2월부터 배터리 안전성 의무 인증제도가 시행
- 전기승용차 등의 구동 목적 배터리에 대해 열충격, 연소, 과열방지 등에 대한 검사가 의무화
- 에이치시티는 재사용 전지 및 ESS 배터리 시스템의 ‘안전성 검사기관’으로 정책 수혜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7zaE4
▶성현동 연구위원
■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현대전자 품질보증사업부문이 모태
-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와 측정기기의 교정 및 수리 등이 주요 사업
- 2000년 설립되어 현대전자의 품질보증사업부문을 양수 받아 시작
■ 3Q25 영업이익 29.5% 성장
-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 (+21.8% YoY), 영업이익 109억원 (+29.5% YoY, OPM 13.1%)을 기록
- 주력 사업분야인 정보통신 부문의 매출이 357억원 (+15.9% YoY)을 기록하였으며, 차량전장 110억원 (+41.9% YoY), 방산 70억원 (+42.2% YoY) 등이 성장을 이끔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180억원 (+25.0% YoY), 영업이익 150억원 (+33.9% YoY, OPM 12.7%)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 1) 정보통신 신규 규격 출시로 시험인증 물량 및 단가 상승
- 정보통신 부문 시험인증 수요 증가가 예상
- 2025년 말 5G 신규 주파수 할당과 WiFi 8, Bluetooth 6.0 등의 신규 규격이 적용된 제품 출시가 예정됨에 따라 시험인증 물량 증가 및 신기술 적용에 따른 단가 상승이 동시에 진행
■ 2) 방산 및 원전 수요 지속 증가, 122억 규모 신규 시설투자
- 2024년 3월 방산원전 시험센터를 준공 및 가동을 시작
- MIL-STD (미 국방부 군용 하드웨어) 시험규격의 EMC (전자기파 적합성) 및 환경신뢰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Top-tier 방산업체를 고객으로 확보
- 국내외 원전 수요 확대에 따라 11월 11일 12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통해 원전 검증서비스 품목을 확대할 예정
■ 3) 26년 2월 배터리안전성 의무인증제도 시행의 정책 모멘텀
- 2026년 2월부터 배터리 안전성 의무 인증제도가 시행
- 전기승용차 등의 구동 목적 배터리에 대해 열충격, 연소, 과열방지 등에 대한 검사가 의무화
- 에이치시티는 재사용 전지 및 ESS 배터리 시스템의 ‘안전성 검사기관’으로 정책 수혜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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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내일 11/26(수)부터 3주간 콥데이가 진행되며,
세션 당일 오전에 안내 메일을 송부드릴 예정입니다.
신청하신 세션 당일에 링크를 받지 못하신 경우,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kyuri.kim@kbfg.com / 02-6114-2920
- 신청: bit.ly/KB스몰캡_2H25
감사합니다.
내일 11/26(수)부터 3주간 콥데이가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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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2025년 하반기 Corporate Day 사전등록
안녕하십니까,
KB증권 리서치본부에서 중소형주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신성장기업솔루션팀입니다.
중소형 유망종목 26개 기업을 모시고 각 사의 최근 동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IR 자료는 사전 등록된 이메일을 통해 제공되오니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사전 등록 부탁드립니다.
기간: 2025.11.26 (수) ~ 12.12 (금)
대상: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
형식: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
문의: kyuri.kim@kbfg.com…
KB증권 리서치본부에서 중소형주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신성장기업솔루션팀입니다.
중소형 유망종목 26개 기업을 모시고 각 사의 최근 동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IR 자료는 사전 등록된 이메일을 통해 제공되오니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사전 등록 부탁드립니다.
기간: 2025.11.26 (수) ~ 12.12 (금)
대상: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
형식: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
문의: kyuri.kim@kbfg.com…
[KB: 스몰캡] 글로벌텍스프리 (Not Rated) - 한일령에 따른 어부지리 기대
▶️김선봉 연구원
■ 글로벌텍스프리 (GTF)는 국내 1위 텍스리펀 사업자
- 글로벌텍스프리 (GTF)는 2005년 설립된 텍스리펀 기업으로 국내 M/S는 약 70% 수준
- 싱가폴과 일본에서 환급창구운영 사업을 진행하는 해외 종속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외 종속기업으로는 ㈜스와니코코와 상장사 ㈜핑거스토리 등
■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82억원 기록, P, Q 모두 증가세
- 글로벌텍스프리는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1억원 (+YoY 35.6%), 영업이익 82억원 (+YoY 41.3%, OPM 18.3%)을 기록
- 우호적인 환율 영향과 외래관광객 수 증가로 P, Q 모두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판단
- P: 원화 가치 상대 약세로 관광객 1인당 ASP 상승 추세, Q: 방한외래관광객 2025년 3분기 기준 526만명을 기록 (+YoY 18.5%), 이들의 GTF 내 주요 가맹점 침투율도 증가
■ 체크포인트: 1) GTF의 한일령 반사 수혜,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 증가 전망
- 최근 대만을 둘러싼 일본과 중국 간의 외교 갈등으로 인해 GTF의 반사 수혜가 예상
-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일본 존립 위기” 발언 (11/7) 이후 중국 정부는 일본 여행 자제령 (11/14)을 권고
- 2017년 사드 사태를 참고해보면, 이번 한일령으로 일본 대신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 수는 연간 118만명 이상 증가하고 GTF의 연매출도 최소 100억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체크포인트: 2) 외래관광객 필수코스가 된 국내 대표 H&B스토어, GTF 수혜 예상
- 국내 대표 H&B 스토어 A사로의 외래관광객 쏠림 현상이 심화하며 GTF 실적 증가가 예상
- A사는 25년 5월 누적 기준 방한외래관광객 10명 중 8.3명이 방문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
- GTF는 A사의 외국인 텍스리펀 독점 파트너사로 1) 텍스리펀용 HW/SW 시스템과 2) 외국인 텍스리펀 결제 데이터를 제공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Gn6uT
▶️김선봉 연구원
■ 글로벌텍스프리 (GTF)는 국내 1위 텍스리펀 사업자
- 글로벌텍스프리 (GTF)는 2005년 설립된 텍스리펀 기업으로 국내 M/S는 약 70% 수준
- 싱가폴과 일본에서 환급창구운영 사업을 진행하는 해외 종속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외 종속기업으로는 ㈜스와니코코와 상장사 ㈜핑거스토리 등
■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82억원 기록, P, Q 모두 증가세
- 글로벌텍스프리는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1억원 (+YoY 35.6%), 영업이익 82억원 (+YoY 41.3%, OPM 18.3%)을 기록
- 우호적인 환율 영향과 외래관광객 수 증가로 P, Q 모두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판단
- P: 원화 가치 상대 약세로 관광객 1인당 ASP 상승 추세, Q: 방한외래관광객 2025년 3분기 기준 526만명을 기록 (+YoY 18.5%), 이들의 GTF 내 주요 가맹점 침투율도 증가
■ 체크포인트: 1) GTF의 한일령 반사 수혜,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 증가 전망
- 최근 대만을 둘러싼 일본과 중국 간의 외교 갈등으로 인해 GTF의 반사 수혜가 예상
-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일본 존립 위기” 발언 (11/7) 이후 중국 정부는 일본 여행 자제령 (11/14)을 권고
- 2017년 사드 사태를 참고해보면, 이번 한일령으로 일본 대신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 수는 연간 118만명 이상 증가하고 GTF의 연매출도 최소 100억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체크포인트: 2) 외래관광객 필수코스가 된 국내 대표 H&B스토어, GTF 수혜 예상
- 국내 대표 H&B 스토어 A사로의 외래관광객 쏠림 현상이 심화하며 GTF 실적 증가가 예상
- A사는 25년 5월 누적 기준 방한외래관광객 10명 중 8.3명이 방문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
- GTF는 A사의 외국인 텍스리펀 독점 파트너사로 1) 텍스리펀용 HW/SW 시스템과 2) 외국인 텍스리펀 결제 데이터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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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상용 초소형위성 플랫폼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국내 유일 상용 초소형 위성 플랫폼 기업. 위성 설계에서 제작, 발사, 운용 및 영상 판매 및 분석서비스까지 End-to-End 서비스 제공
- 국내 우주항공청, 천문연, 항우연, 국립환경과학원 외에도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 다수 국가와 협업/수출 진행
■ Business Model
-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수익 구조를 모두 확보하고 있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 상의 강점
- 업스트립 (제작, 발사)에서는 6U, 12U, 16U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화고하고 있으며 초소형 위성 1기 제작에 1개월/4명이 소요되어 양산 능력 우수
- 다운스트림 (영상 판매, 분석)에서는 경쟁사 대비 영상 판매 단가 약 30% 저렴. 객체 탐지, 물류/원자재 모니터링, 재난 분석 등의 응용영역에서 보험사, 금융사, 환경부 등과 프로젝트 진행
■ 실적 현황
- 2023년 매출액 16억원, 영업적자 30억원, 2024년 매출액 43억원, 영업적자 44억원 기록
-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14억원 (+1,696% YoY), 영업적자 38억원 (적자축소 YoY)
- 증권신고서상 회사의 손익전망은 2025년 매출액 132억원, 영업적자 69억원, 2026년 매출액 332억원, 영업이익 66억원, 2027년 매출액 473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을 제시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업스트림: Observer-1A 성공 경험 (Space Heritage) 기반으로 2026년부터 정부 및 지자체 (B2G) 및 민간 (B2B)향 초소형위성 개발 플랫폼 수주 확대
- 다운스트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방산 분야 초소형위성 수요 확대, 비방산 분야인 환경관측 분야에서도 탄소국경조정제도 (CBAM) 시행 등에 따른 모니터링 수요 증가
- 리스크 요인은 정부의 우주산업 정책 변화 등에 따른 우주개발 예산의 축소.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의 우주개발 투자확대(‘21년 0.73조원 -> ‘27년 1.5조원)가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0BAgR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국내 유일 상용 초소형 위성 플랫폼 기업. 위성 설계에서 제작, 발사, 운용 및 영상 판매 및 분석서비스까지 End-to-End 서비스 제공
- 국내 우주항공청, 천문연, 항우연, 국립환경과학원 외에도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 다수 국가와 협업/수출 진행
■ Business Model
-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수익 구조를 모두 확보하고 있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 상의 강점
- 업스트립 (제작, 발사)에서는 6U, 12U, 16U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화고하고 있으며 초소형 위성 1기 제작에 1개월/4명이 소요되어 양산 능력 우수
- 다운스트림 (영상 판매, 분석)에서는 경쟁사 대비 영상 판매 단가 약 30% 저렴. 객체 탐지, 물류/원자재 모니터링, 재난 분석 등의 응용영역에서 보험사, 금융사, 환경부 등과 프로젝트 진행
■ 실적 현황
- 2023년 매출액 16억원, 영업적자 30억원, 2024년 매출액 43억원, 영업적자 44억원 기록
-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14억원 (+1,696% YoY), 영업적자 38억원 (적자축소 YoY)
- 증권신고서상 회사의 손익전망은 2025년 매출액 132억원, 영업적자 69억원, 2026년 매출액 332억원, 영업이익 66억원, 2027년 매출액 473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을 제시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업스트림: Observer-1A 성공 경험 (Space Heritage) 기반으로 2026년부터 정부 및 지자체 (B2G) 및 민간 (B2B)향 초소형위성 개발 플랫폼 수주 확대
- 다운스트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방산 분야 초소형위성 수요 확대, 비방산 분야인 환경관측 분야에서도 탄소국경조정제도 (CBAM) 시행 등에 따른 모니터링 수요 증가
- 리스크 요인은 정부의 우주산업 정책 변화 등에 따른 우주개발 예산의 축소.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의 우주개발 투자확대(‘21년 0.73조원 -> ‘27년 1.5조원)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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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리브스메드: 글로벌 수술 의료기기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세계최초 90° 관절 기술을 핸드헬드 기구에 적용을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스테이플러, 카메라, 수술로봇 등 5대 복강경 수술 디바이스 시장을 커버
■ Business Model
- 세계 최초 90° 관절형 핸드헬드 기구(5mm, 8mm)를 상용화. 로봇수술 대비 훨씬 저렴한 비용 (450달러)으로 다관절 복강경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한편 결장암/직장암 수술에서 임상적 효용성을 입증
- 수술기구를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2025년 10월 런칭), 스테이플러 및 라이브캠 (2025년 11월 인허가 획득)을 통해 관절로봇 시스템의 2026년말 국내 식약처 허가획득이 목표
- 기존 고객(유저)이 신제품을 계속 구매하는 적층형 매출 구조를 통해 고객 Lock-in 효과를 모색
■ 실적 현황
- 2024년 매출액 271억원, 영업적자 265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346억원, 영업적자 166억원
- 증권신고서에서 제시된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46억원, 영업적자 120억원, 2026년 매출액 1,501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으로 흑자전환 계획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2025년 미국 최대 GPO (Group Purchasing Organization)인 Health Trust와 공급 계약으로 미국 내 1,800개 병원 (전체의 30%), ASC 2,500개 (전체의 20%)를 잠재적 고객으로 확보
- 자회사를 통해 일본과 독일 공략, 이외 지역은 대리점 통해 진출 예정. 72개국 계약 완료, 46개국 매출 중
- 리스크 요인은 수술로봇인 Stark의 FDA 인허가가 계획 (27년 4분기 목표) 대비 지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5SDxW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세계최초 90° 관절 기술을 핸드헬드 기구에 적용을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스테이플러, 카메라, 수술로봇 등 5대 복강경 수술 디바이스 시장을 커버
■ Business Model
- 세계 최초 90° 관절형 핸드헬드 기구(5mm, 8mm)를 상용화. 로봇수술 대비 훨씬 저렴한 비용 (450달러)으로 다관절 복강경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한편 결장암/직장암 수술에서 임상적 효용성을 입증
- 수술기구를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2025년 10월 런칭), 스테이플러 및 라이브캠 (2025년 11월 인허가 획득)을 통해 관절로봇 시스템의 2026년말 국내 식약처 허가획득이 목표
- 기존 고객(유저)이 신제품을 계속 구매하는 적층형 매출 구조를 통해 고객 Lock-in 효과를 모색
■ 실적 현황
- 2024년 매출액 271억원, 영업적자 265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346억원, 영업적자 166억원
- 증권신고서에서 제시된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46억원, 영업적자 120억원, 2026년 매출액 1,501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으로 흑자전환 계획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2025년 미국 최대 GPO (Group Purchasing Organization)인 Health Trust와 공급 계약으로 미국 내 1,800개 병원 (전체의 30%), ASC 2,500개 (전체의 20%)를 잠재적 고객으로 확보
- 자회사를 통해 일본과 독일 공략, 이외 지역은 대리점 통해 진출 예정. 72개국 계약 완료, 46개국 매출 중
- 리스크 요인은 수술로봇인 Stark의 FDA 인허가가 계획 (27년 4분기 목표) 대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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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bit.ly/445SDxW
안녕하세요,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 콥데이(12/9 화 15시)는
기업 측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세션에 신청해주신 분들께는
취소 안내 메일 송부드렸습니다.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문의사항은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kyuri.kim@kbfg.com / 02-6114-2920
감사합니다.
아이티센글로벌 콥데이(12/9 화 15시)는
기업 측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세션에 신청해주신 분들께는
취소 안내 메일 송부드렸습니다.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문의사항은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kyuri.kim@kbfg.com / 02-6114-2920
감사합니다.
[KB: 스몰캡] 농우바이오 (Not Rated) - K-종자, 해외로 간다 / 성현동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국가대표 종자기업
- 농우바이오는 1968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종자 기업
- 채소 및 과수 등의 종자를 개발하며 해외 356개 품종, 국내 388개 품종을 판매 중
- 해외는 법인 7개 (중국(2),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미얀마, 튀르키예) 및 외국 딜러십 거래처를 통해 판매
- 최대주주는 농협경제지주로 지분 57.9%를 보유
■ 3Q25 인디아와 인도네시아 기상이변으로 매출 순연
- 농우바이오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89억원 (-1.1% YoY), 영업이익 37억원 (-42.7% YoY, OPM 9.5%), 당기순이익 43억원 (+31.6% YoY)을 기록
- 인디아와 인도네시아의 이례적인 장마와 홍수 등으로 제품출고가 4분기로 지연되면서 성수기 효과가 4분기로 이연
- 또한, 상토의 주원료인 코코피트와 피트모스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악화
- 종자 처리 방식 개선 및 환차익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개선
■ 체크포인트: 24년부터 해외 매출이 50% 이상, 2026년 멕시코 진출 예정
- 농우바이오의 해외매출 비중은 2021년 46.8%에서 2024년 51.5%로 상승 중
- 72개국 120개 거래처, 7개의 해외법인을 통하여 각 권역에 적합한 현지화 전략을 진행
- 2026년에는 북미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인 멕시코에 법인을 설립할 예정
- 현지의 작물 구성이 토마토 (25%), 고추 (20%), 엽채류 (20%), 오이/호박류 (15%) 등으로 농우바이오의 기존 포트폴리오와 유사하여 현지 시장 진입이 용이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metrC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국가대표 종자기업
- 농우바이오는 1968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종자 기업
- 채소 및 과수 등의 종자를 개발하며 해외 356개 품종, 국내 388개 품종을 판매 중
- 해외는 법인 7개 (중국(2),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미얀마, 튀르키예) 및 외국 딜러십 거래처를 통해 판매
- 최대주주는 농협경제지주로 지분 57.9%를 보유
■ 3Q25 인디아와 인도네시아 기상이변으로 매출 순연
- 농우바이오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89억원 (-1.1% YoY), 영업이익 37억원 (-42.7% YoY, OPM 9.5%), 당기순이익 43억원 (+31.6% YoY)을 기록
- 인디아와 인도네시아의 이례적인 장마와 홍수 등으로 제품출고가 4분기로 지연되면서 성수기 효과가 4분기로 이연
- 또한, 상토의 주원료인 코코피트와 피트모스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악화
- 종자 처리 방식 개선 및 환차익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개선
■ 체크포인트: 24년부터 해외 매출이 50% 이상, 2026년 멕시코 진출 예정
- 농우바이오의 해외매출 비중은 2021년 46.8%에서 2024년 51.5%로 상승 중
- 72개국 120개 거래처, 7개의 해외법인을 통하여 각 권역에 적합한 현지화 전략을 진행
- 2026년에는 북미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인 멕시코에 법인을 설립할 예정
- 현지의 작물 구성이 토마토 (25%), 고추 (20%), 엽채류 (20%), 오이/호박류 (15%) 등으로 농우바이오의 기존 포트폴리오와 유사하여 현지 시장 진입이 용이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metrC
[KB: 스몰캡] KB IPO Brief - 덕양에너젠: 수소 인프라 핵심 밸류체인 구축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덕양에너젠은 2020년 덕양(現 어프로티움)으로부터 인적분할되어 설립
- 산업용 고순도 수소 정제 전문기업으로 산업용 가스·수소 사업과 연계된 실질 업력은 50년 이상
- 3Q25 누적 매출 비중: Pipeline 83.6%, Tube Trailer 11.7%, EPC 4.4%, 기타(1% 미만)
■ Business Model
- 고순도 산업용 수소를 직접 제조하여 Pipeline 및 Tube Trailer 방식으로 고객사에 공급、 수소 생산?공급?운영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수소 인프라 핵심 밸류체인 구축 완료
- Pipeline 부문: 여수·군산 국가산단 내 주요 대기업과 10~15년 장기 계약을 통해 매출의 약 90%가 파이프라인으로 발생하는 안정적 구조
- Tube Trailer 부문: 고압 충전 설비를 활용해 전국 수소충전소 및 수요처에 고마진 제품 공급
■ 실적현황
- 2022년 매출액 1,123억원, 영업이익 44억원, EBITDA 59억원 (OPM 3.9%, EBITDA 마진율 5.3%)
- 2023년 매출액 1,291억원, 영업이익 50억원, EBITDA 100억원 (OPM 3.9%, EBITDA 마진율 7.7%)
- 2024년 매출액 1,374억원, 영업이익 60억원, EBITDA 109억원 (OPM 4.4%, EBITDA 마진율 8.0%)
- 3Q25 누적 매출액 1,047억원, 영업이익 42억원, EBITDA 75억원 (OPM 4.0%, EBITDA 마진율 7.2%)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S-OIL '샤힌 프로젝트'의 단독 수소 공급자 선정 (JV 케이앤디에너젠), 2026년 하반기 본격 가동 예정
- 울산 수소출하센터 신설 (2H26년 완공) 및 대산 거점 확보를 통해 영남권과 수도권으로 유통망 확장
- 국내 정유·화학사들의 노후 수소 플랜트 교체 주기 도래, 자회사 EPC 수주 시너지 가속화
- 리스크 요인은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NCC 설비 감산 등 구조조정 여파에 따른 수소 공급 물량 변동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8792J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덕양에너젠은 2020년 덕양(現 어프로티움)으로부터 인적분할되어 설립
- 산업용 고순도 수소 정제 전문기업으로 산업용 가스·수소 사업과 연계된 실질 업력은 50년 이상
- 3Q25 누적 매출 비중: Pipeline 83.6%, Tube Trailer 11.7%, EPC 4.4%, 기타(1% 미만)
■ Business Model
- 고순도 산업용 수소를 직접 제조하여 Pipeline 및 Tube Trailer 방식으로 고객사에 공급、 수소 생산?공급?운영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수소 인프라 핵심 밸류체인 구축 완료
- Pipeline 부문: 여수·군산 국가산단 내 주요 대기업과 10~15년 장기 계약을 통해 매출의 약 90%가 파이프라인으로 발생하는 안정적 구조
- Tube Trailer 부문: 고압 충전 설비를 활용해 전국 수소충전소 및 수요처에 고마진 제품 공급
■ 실적현황
- 2022년 매출액 1,123억원, 영업이익 44억원, EBITDA 59억원 (OPM 3.9%, EBITDA 마진율 5.3%)
- 2023년 매출액 1,291억원, 영업이익 50억원, EBITDA 100억원 (OPM 3.9%, EBITDA 마진율 7.7%)
- 2024년 매출액 1,374억원, 영업이익 60억원, EBITDA 109억원 (OPM 4.4%, EBITDA 마진율 8.0%)
- 3Q25 누적 매출액 1,047억원, 영업이익 42억원, EBITDA 75억원 (OPM 4.0%, EBITDA 마진율 7.2%)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S-OIL '샤힌 프로젝트'의 단독 수소 공급자 선정 (JV 케이앤디에너젠), 2026년 하반기 본격 가동 예정
- 울산 수소출하센터 신설 (2H26년 완공) 및 대산 거점 확보를 통해 영남권과 수도권으로 유통망 확장
- 국내 정유·화학사들의 노후 수소 플랜트 교체 주기 도래, 자회사 EPC 수주 시너지 가속화
- 리스크 요인은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NCC 설비 감산 등 구조조정 여파에 따른 수소 공급 물량 변동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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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아이에스티이 (Not Rated) - FOUP 클리너 강자, PECVD 시장 진입 모색
▶성현동 연구위원
■ FOUP 클리너 생산 기업
- 아이에스티이는 2013년 8월 설립된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장비, 수소충전시스템 제조가 주요 사업
- 이 중 주력 사업은 반도체 FOUP (Front Opening Unified Pod) 클리닝 장비
- FOUP은 반도체 생산 라인 내 웨이퍼의 이송에 사용되는 용기로, 외부 오염 요인으로부터 웨이퍼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구성은 반도체 장비 60.2%, 기타 산업장비 21.7%, 에너지사업 (수소충전소 EPC 등) 18.1%로 구성
■ 발주 감소에 따른 단기 실적 부진
-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189억원 (-31.9% YoY), 영업적자 17억원 (적자전환 YoY)으로 적자전환
- 주요 고객사의 Foup 클리너 발주가 부진하였기 때문
- 향후 체크포인트는 PECVD 시장 안착 여부가 될 것
■ 신규사업으로 SiCN-PECVD 장비개발, HBM 하이브리드 본딩 등에 활용
- 아이에스티이는 2019년부터 신규사업으로 PECVD 장비 개발을 진행 중
- 글로벌 경쟁사인 AMAT와 LAM Research가 독점하고 있는 SiCN-PECVD 시장에서 국산화를 모색 중
- SiCN-PECVD는 HBM의 차세대 제조방식인 '하이브리드 본딩'에도 활용될 전망
- 싱글타입 장비의 데모 납품 및 양산 검증이 완료되어 판매전환이 2025년 11월 이루어짐
- 2026년 트윈 타입 장비의 데모 2027년 수주 본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리스크 요인
- 국내외 반도체 투자 축소/지연과 PECVD 장비 양산 수주의 지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o2jNw
▶성현동 연구위원
■ FOUP 클리너 생산 기업
- 아이에스티이는 2013년 8월 설립된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장비, 수소충전시스템 제조가 주요 사업
- 이 중 주력 사업은 반도체 FOUP (Front Opening Unified Pod) 클리닝 장비
- FOUP은 반도체 생산 라인 내 웨이퍼의 이송에 사용되는 용기로, 외부 오염 요인으로부터 웨이퍼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구성은 반도체 장비 60.2%, 기타 산업장비 21.7%, 에너지사업 (수소충전소 EPC 등) 18.1%로 구성
■ 발주 감소에 따른 단기 실적 부진
-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189억원 (-31.9% YoY), 영업적자 17억원 (적자전환 YoY)으로 적자전환
- 주요 고객사의 Foup 클리너 발주가 부진하였기 때문
- 향후 체크포인트는 PECVD 시장 안착 여부가 될 것
■ 신규사업으로 SiCN-PECVD 장비개발, HBM 하이브리드 본딩 등에 활용
- 아이에스티이는 2019년부터 신규사업으로 PECVD 장비 개발을 진행 중
- 글로벌 경쟁사인 AMAT와 LAM Research가 독점하고 있는 SiCN-PECVD 시장에서 국산화를 모색 중
- SiCN-PECVD는 HBM의 차세대 제조방식인 '하이브리드 본딩'에도 활용될 전망
- 싱글타입 장비의 데모 납품 및 양산 검증이 완료되어 판매전환이 2025년 11월 이루어짐
- 2026년 트윈 타입 장비의 데모 2027년 수주 본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리스크 요인
- 국내외 반도체 투자 축소/지연과 PECVD 장비 양산 수주의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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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CES 2026 참관기: 현실이 된 피지컬 AI 혁명
▶ 성현동 연구위원, 김선봉 연구원
■ 2026년 현실로 다가온 휴머노이드 시대
⁃ CES 2026에서 키노트 5건·컨퍼런스 19건을 통해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비전과 기술 방향성 확인
⁃ Boston Dynamics 미팅과 주요 부스 방문을 통해 AI·IT·모빌리티 트렌드 전반을 현장에서 점검
■ CES 2026 주인공, 단연 피지컬 AI
⁃ 피지컬 AI가 CES 전면에 부상하며 전시의 중심으로 이동
⁃ North Hall이 헬스케어·웨어러블·IoT 중심에서 휴머노이드 중심 공간으로 전환
⁃ 구동 시연과 로봇 핸드·엑추에이터 전시 확대로 기술 전환 국면을 현장에서 체감
■ 빅테크, 피지컬 AI 로드맵 구체화
⁃ NVIDIA의 신규 AI 기술 공개로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본격화
⁃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Atlas 공개와 Google DeepMind 협업으로 범용 휴머노이드 양산 로드맵 명확화
⁃ 모셔널·Amazon Zoox 자율주행 차량 실운행을 통해 2026년 상용화 가시성 부각
■ 피지컬 AI 최선호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오토에버 제시
⁃ 피지컬 AI 확산은 AI 반도체·부품·소재·인프라 전반의 구조적 수요 확대와 산업·투자 인식 전환의 기점으로 부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yHcf9
▶ 성현동 연구위원, 김선봉 연구원
■ 2026년 현실로 다가온 휴머노이드 시대
⁃ CES 2026에서 키노트 5건·컨퍼런스 19건을 통해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비전과 기술 방향성 확인
⁃ Boston Dynamics 미팅과 주요 부스 방문을 통해 AI·IT·모빌리티 트렌드 전반을 현장에서 점검
■ CES 2026 주인공, 단연 피지컬 AI
⁃ 피지컬 AI가 CES 전면에 부상하며 전시의 중심으로 이동
⁃ North Hall이 헬스케어·웨어러블·IoT 중심에서 휴머노이드 중심 공간으로 전환
⁃ 구동 시연과 로봇 핸드·엑추에이터 전시 확대로 기술 전환 국면을 현장에서 체감
■ 빅테크, 피지컬 AI 로드맵 구체화
⁃ NVIDIA의 신규 AI 기술 공개로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본격화
⁃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Atlas 공개와 Google DeepMind 협업으로 범용 휴머노이드 양산 로드맵 명확화
⁃ 모셔널·Amazon Zoox 자율주행 차량 실운행을 통해 2026년 상용화 가시성 부각
■ 피지컬 AI 최선호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오토에버 제시
⁃ 피지컬 AI 확산은 AI 반도체·부품·소재·인프라 전반의 구조적 수요 확대와 산업·투자 인식 전환의 기점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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