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몰캡] 스톤브릿지벤처스 (Not Rated) - AUM 1.4조원 돌파, 하반기 턴어라운드 기대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 스톤브릿벤처스는 2024년 1분기 영업수익 38.1억원 (-29.1% YoY, -22.6% QoQ), 영업이익 12.8억원 (-56.2% YoY, 흑자전환 QoQ, OPM 33.5%), 지배주주순이익 8.3억원 (-70.8% YoY, 흑자전환 QoQ)을 기록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지분법 이익 전년동기 대비 큰 폭 감소는 아쉬워
- 분기 흑자전환을 기록했으나 1분기에도 다소 부진한 영업수익을 기록
- 1)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로 인한 지분법 이익의 감소 (1Q23년 17.7억원 → 1Q24년 3.6억원), 2) 제한적인 성과보수가 주 요인으로 판단
- 다만,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약 3,100억원의 신규 펀드가 결성되었고, AUM도 1.4조원까지 증가한 점은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대 포인트로 예상
■2분기부터 지분법 이익 및 관리보수 증가세로 전환 예상
- 2분기 흐름은 1분기와 전반적으로 유사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지분법으로 인식 가능한 펀드 약 3,500억원이 신규로 계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가 이익의 확대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잔여 펀드 1개의 추가 청산이 예정되어 있어 성과보수 수령도 가능함
- 특히 AUM당 약 1.5% 요율을 가정한다면 올해에는 최소 120억원 이상의 관리보수 수취를 기록할 전망
■보수적인 비용 집행으로 상반기 주가 하방경직 확보 예상
- 스톤브릿지벤처스는 2022년부터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 등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 기민한 대응을 위해 타이트한 인력 운영, 영업비용 축소 등 보수적인 비용 집행
- 지분법 이익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금리 인하가 하반기에 예상됨에 따라 상반기에 주가 하방경직이 예상됨
■하반기 펀드 청산 등 이벤트 집중으로 턴어라운드 기대감 유효
- AUM 증가에 따른 관리보수 증가, 할인율 감소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펀드 청산에 대한 성과보수 등 주요 이벤트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어 턴어라운드 기대감은 유효함
- 또한 교환사채 잔여물량도 모두 해소됨에 따라 오버행 우려는 제한적임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h6EeR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 스톤브릿벤처스는 2024년 1분기 영업수익 38.1억원 (-29.1% YoY, -22.6% QoQ), 영업이익 12.8억원 (-56.2% YoY, 흑자전환 QoQ, OPM 33.5%), 지배주주순이익 8.3억원 (-70.8% YoY, 흑자전환 QoQ)을 기록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지분법 이익 전년동기 대비 큰 폭 감소는 아쉬워
- 분기 흑자전환을 기록했으나 1분기에도 다소 부진한 영업수익을 기록
- 1)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로 인한 지분법 이익의 감소 (1Q23년 17.7억원 → 1Q24년 3.6억원), 2) 제한적인 성과보수가 주 요인으로 판단
- 다만,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약 3,100억원의 신규 펀드가 결성되었고, AUM도 1.4조원까지 증가한 점은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대 포인트로 예상
■2분기부터 지분법 이익 및 관리보수 증가세로 전환 예상
- 2분기 흐름은 1분기와 전반적으로 유사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지분법으로 인식 가능한 펀드 약 3,500억원이 신규로 계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가 이익의 확대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잔여 펀드 1개의 추가 청산이 예정되어 있어 성과보수 수령도 가능함
- 특히 AUM당 약 1.5% 요율을 가정한다면 올해에는 최소 120억원 이상의 관리보수 수취를 기록할 전망
■보수적인 비용 집행으로 상반기 주가 하방경직 확보 예상
- 스톤브릿지벤처스는 2022년부터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 등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 기민한 대응을 위해 타이트한 인력 운영, 영업비용 축소 등 보수적인 비용 집행
- 지분법 이익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금리 인하가 하반기에 예상됨에 따라 상반기에 주가 하방경직이 예상됨
■하반기 펀드 청산 등 이벤트 집중으로 턴어라운드 기대감 유효
- AUM 증가에 따른 관리보수 증가, 할인율 감소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펀드 청산에 대한 성과보수 등 주요 이벤트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어 턴어라운드 기대감은 유효함
- 또한 교환사채 잔여물량도 모두 해소됨에 따라 오버행 우려는 제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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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산돌 (Not Rated) - ㈜윤디자인 인수 시점이 변곡점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부진했던 1분기 실적
- 산돌은 2024년 1분기 (K-IFRS 연결) 매출액 32.4억원 (+5.7% YoY, -14.4% QoQ), 영업이익 1.1억원 (-87.0% YoY, -31.7% QoQ, OPM 3.5%) 기록
- 1분기 부진한 실적의 주요 요인은 1) 커스텀 사업의 수수료 감소, 2) 자회사 실적 부진, 3) 판매관리비 증가
■신규 채용 및 개발비용 증가 영향 불가피
- 연결 기준 산돌 자회사의 실적 부진은 비비트리와 산돌메타랩의 스톡이미지 IP 확대, AI기술 개발 비용 증가의 영향이며, 판매관리비도 기술 및 플랫폼 인력 신규 채용으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 꾸준한 성장 추세
- 그러나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는 긍정적인 상황
- 2024년 1분기 기준 누적 회원수는 약 154만 3,000명으로 2023년 말 대비 약 7.0% 증가했으며, 유료 사용자수와 무료 사용자수가 고른 성장을 나타내고 있음
- 자회사 비비트리도 2분기 콘텐츠 강화 및 상품 개편하여 수익 구조로의 변화를 시도 중이며, 회원수는 소폭이나마 증가하고 있는 추세
- 누적 회원수가 어느정도 안정적 궤도에 안착할 수 있는 2025년에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
■2분기 말, ㈜윤디자인 지분 100% 인수 절차 마무리 예정
- 또한 산돌은 2024년 6월 3일 국내 대표 폰트 업체 중 하나인 ㈜윤디자인그룹 지분 100%를 155억 7,000만원에 인수하여 6월 24일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
- 성공적으로 인수 절차가 마무리될 경우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시장점유율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
- 폰트 시장 내 시장점유율은 (주요 3사 매출액 기준) 기존 70%대에서 90%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산돌은 윤디자인의 고유 브랜드와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산돌 플랫폼 구조에 편입시키는 전략을 선택할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https://bit.ly/3KBEI8x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부진했던 1분기 실적
- 산돌은 2024년 1분기 (K-IFRS 연결) 매출액 32.4억원 (+5.7% YoY, -14.4% QoQ), 영업이익 1.1억원 (-87.0% YoY, -31.7% QoQ, OPM 3.5%) 기록
- 1분기 부진한 실적의 주요 요인은 1) 커스텀 사업의 수수료 감소, 2) 자회사 실적 부진, 3) 판매관리비 증가
■신규 채용 및 개발비용 증가 영향 불가피
- 연결 기준 산돌 자회사의 실적 부진은 비비트리와 산돌메타랩의 스톡이미지 IP 확대, AI기술 개발 비용 증가의 영향이며, 판매관리비도 기술 및 플랫폼 인력 신규 채용으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 꾸준한 성장 추세
- 그러나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는 긍정적인 상황
- 2024년 1분기 기준 누적 회원수는 약 154만 3,000명으로 2023년 말 대비 약 7.0% 증가했으며, 유료 사용자수와 무료 사용자수가 고른 성장을 나타내고 있음
- 자회사 비비트리도 2분기 콘텐츠 강화 및 상품 개편하여 수익 구조로의 변화를 시도 중이며, 회원수는 소폭이나마 증가하고 있는 추세
- 누적 회원수가 어느정도 안정적 궤도에 안착할 수 있는 2025년에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
■2분기 말, ㈜윤디자인 지분 100% 인수 절차 마무리 예정
- 또한 산돌은 2024년 6월 3일 국내 대표 폰트 업체 중 하나인 ㈜윤디자인그룹 지분 100%를 155억 7,000만원에 인수하여 6월 24일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
- 성공적으로 인수 절차가 마무리될 경우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시장점유율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
- 폰트 시장 내 시장점유율은 (주요 3사 매출액 기준) 기존 70%대에서 90%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산돌은 윤디자인의 고유 브랜드와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산돌 플랫폼 구조에 편입시키는 전략을 선택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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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컨텍 (451760) - 시너지를 위한 Win-Win 전략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 결정
- 컨텍은 금일 (6/12)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 결정 공시를 발표
- 공시의 주요 내용은 AP위성의 지분 24.72% 『류장수 대표, 홈스㈜』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
- 총 양수금액은 633억 9,980만원이며 잔금 일시는 2024년 7월 26일 혹은 당사자들이 합의하는 일시
- 컨텍의 인수 자금은 보유자금 및 전환사채 발행 (약 300억원,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2.0%)으로 대금 지급 예정
-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수는 189만 1주, 발행주식총수 대비 11.23%에 해당
- 전환가액은 주당 15,873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5년 6월 28일 ~29년 5월 28일까지
■사업 다각화 및 사업 시너지 발생 예상
- 현재 컨텍은 지상국 서비스에 국한되어 있으나 이번 AP위성 인수를 통해 우주 업스트림 / 다운스트림 영위 가능
- 산업 특성상 규모의 경제 확보가 중요한데 AP위성 인수를 통해 한단계 레벨업 가능한 체력을 갖추게 됐음
- 컨텍은 지상국 외 자체 위성을 보유하고 있고, AP위성의 위성체 및 통신단말기 제조 보유 기술까지 확보
- 기술 보강에 따른 향후 사업 시너지를 고려하면 컨텍의 634억원 인수 투자는 비용 효율적인 선택으로 판단됨
- 컨텍 이성희 대표가 AP위성 대표를 겸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AP위성 류장수 회장은 ‘아리랑 위성 1호’ 개발 총괄 1세대로 기술 자문 역할을 담당할 전망
■AP위성 사업 방향성도 긍정적
- AP위성은 위성 탑재컴퓨터, 데이터링크시스템 및 위성통신 SoC칩 기술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
- 컨텍 이성희 대표의 영업력과 네트워크 지원을 통해 중동의 Thuraya 외 해외 신규 고객사 확보 시점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
- AP위성 입장에서도 사업적 측면에서 새로운 성장 엔진을 탑재, 각 사업부문에서 상호 기술 보완을 통해 Win-Win 전략 달성이 충분히 가능
- 컨텍, AP위성 모두에게 기대를 가져도 될만한 이슈와 소식으로 접근 유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o35yb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 결정
- 컨텍은 금일 (6/12)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 결정 공시를 발표
- 공시의 주요 내용은 AP위성의 지분 24.72% 『류장수 대표, 홈스㈜』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
- 총 양수금액은 633억 9,980만원이며 잔금 일시는 2024년 7월 26일 혹은 당사자들이 합의하는 일시
- 컨텍의 인수 자금은 보유자금 및 전환사채 발행 (약 300억원,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2.0%)으로 대금 지급 예정
-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수는 189만 1주, 발행주식총수 대비 11.23%에 해당
- 전환가액은 주당 15,873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5년 6월 28일 ~29년 5월 28일까지
■사업 다각화 및 사업 시너지 발생 예상
- 현재 컨텍은 지상국 서비스에 국한되어 있으나 이번 AP위성 인수를 통해 우주 업스트림 / 다운스트림 영위 가능
- 산업 특성상 규모의 경제 확보가 중요한데 AP위성 인수를 통해 한단계 레벨업 가능한 체력을 갖추게 됐음
- 컨텍은 지상국 외 자체 위성을 보유하고 있고, AP위성의 위성체 및 통신단말기 제조 보유 기술까지 확보
- 기술 보강에 따른 향후 사업 시너지를 고려하면 컨텍의 634억원 인수 투자는 비용 효율적인 선택으로 판단됨
- 컨텍 이성희 대표가 AP위성 대표를 겸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AP위성 류장수 회장은 ‘아리랑 위성 1호’ 개발 총괄 1세대로 기술 자문 역할을 담당할 전망
■AP위성 사업 방향성도 긍정적
- AP위성은 위성 탑재컴퓨터, 데이터링크시스템 및 위성통신 SoC칩 기술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
- 컨텍 이성희 대표의 영업력과 네트워크 지원을 통해 중동의 Thuraya 외 해외 신규 고객사 확보 시점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
- AP위성 입장에서도 사업적 측면에서 새로운 성장 엔진을 탑재, 각 사업부문에서 상호 기술 보완을 통해 Win-Win 전략 달성이 충분히 가능
- 컨텍, AP위성 모두에게 기대를 가져도 될만한 이슈와 소식으로 접근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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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레뷰코퍼레이션 (Not Rated) - 레이블코퍼레이션 (중국) 매각, REVU (Thailand) 취득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 레뷰코퍼레이션
- 레뷰코퍼레이션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광고주 (지역 소상공인, 브랜드, 광고/홍보 대행사 등)로부터 의뢰 받은 캠페인을 전개하며, 현재 글로벌 인플루언서 회원 127만명을 보유
■체크 포인트 ① 지속되는 외형 성장, 수익성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 개발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96억원 (+11.9% YoY), 영업이익 6.1억원 (+5.6% YoY, 영업이익률 6.4%), 지배주주 순이익 4억원 (+77.4% YoY)을 기록 (㈜레이블코퍼레이션의 매출액은 매각으로 제외되었음)
- 매출액 비중이 큰 로컬과 CMD 부문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4.9%, 16.7% 증가했고, 글로벌 매출액은 2.3억원을 기록하면서 230.5% YoY 증가
- 레뷰코퍼레이션은 수익성 확보를 위해 여러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는데, CS 응대 자동화 (Open AI 기반) 및 어뷰징 회원 (비정상 이용자) 자동 패널티 처리 등이 주요 내용
- 개발 완료 시 운영자 1인당 생산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
■체크 포인트 ② 해외 사업 구조 개편 - 중국 매각, 태국 취득
- 2024년 5월 3일 중국 법인인 ㈜레이블코퍼레이션의 지분 전량 (51,000주)을 매각 완료
- 레이블코퍼레이션은 국내 고객사와 중국 인플루언서를 연결, 라이브 커머스 사업 등을 영위해 왔으나, 수익 구조 개선이 어려워 지분 매각을 추진
- 대신 태국 직진출을 결정했는데, 2023년 11월 태국 자회사 설립, 3월 지분 취득을 완료했으며 현재 태국 현지 영업활동을 위해 사업 기반을 구축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BCCfl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 레뷰코퍼레이션
- 레뷰코퍼레이션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광고주 (지역 소상공인, 브랜드, 광고/홍보 대행사 등)로부터 의뢰 받은 캠페인을 전개하며, 현재 글로벌 인플루언서 회원 127만명을 보유
■체크 포인트 ① 지속되는 외형 성장, 수익성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 개발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96억원 (+11.9% YoY), 영업이익 6.1억원 (+5.6% YoY, 영업이익률 6.4%), 지배주주 순이익 4억원 (+77.4% YoY)을 기록 (㈜레이블코퍼레이션의 매출액은 매각으로 제외되었음)
- 매출액 비중이 큰 로컬과 CMD 부문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4.9%, 16.7% 증가했고, 글로벌 매출액은 2.3억원을 기록하면서 230.5% YoY 증가
- 레뷰코퍼레이션은 수익성 확보를 위해 여러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는데, CS 응대 자동화 (Open AI 기반) 및 어뷰징 회원 (비정상 이용자) 자동 패널티 처리 등이 주요 내용
- 개발 완료 시 운영자 1인당 생산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
■체크 포인트 ② 해외 사업 구조 개편 - 중국 매각, 태국 취득
- 2024년 5월 3일 중국 법인인 ㈜레이블코퍼레이션의 지분 전량 (51,000주)을 매각 완료
- 레이블코퍼레이션은 국내 고객사와 중국 인플루언서를 연결, 라이브 커머스 사업 등을 영위해 왔으나, 수익 구조 개선이 어려워 지분 매각을 추진
- 대신 태국 직진출을 결정했는데, 2023년 11월 태국 자회사 설립, 3월 지분 취득을 완료했으며 현재 태국 현지 영업활동을 위해 사업 기반을 구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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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라온테크 (Not Rated) - 2분기를 기점으로 하방경직성 확보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분기 다소 아쉬운 실적 기록
- 라온테크는 2024년 1분기 (K-IFRS 별도) 매출액은 84.9억원 (-8.4% YoY, -18.9% QoQ), 영업이익 0.6억원 (-69.2% YoY, -96.6% QoQ, OPM 0.8%)을 기록
- 전방산업의 업황 부진에 따른 투자 및 발주 지연, 판관비 등 높은 고정비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감소는 불가피했음
- 단기적인 측면에서 2분기에도 실적은 드라마틱하게 올라오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국내 신규 고객사 확대 추세
- 연간 전체 실적을 가늠해본다면 상저하고의 흐름이 이어질 전망
- 하반기 반등의 트리거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1) 프로모션 제품 공급, 2) 데모 프로젝트 확대, 3) 시장 침투율 확대에 따른 볼륨 증가 등으로 판단
■올해 중국향 매출비중 확대 기조
- 또한 올해부터는 해외 장비 업체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중국향 포지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별 매출 비중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중국 (직간접 물량 포함) 비중이 동등한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판단
- 해외 매출 비중의 확대는 수익성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해 하반기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기에 충분
■2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주가 바텀 형성 예상
- 2024년 예상 매출액은 450억원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며, 2025년에는 약 600억원으로 2022년 매출 수준까지 회복이 기대
- 신규 공정에 일부 물량들이 동사 제품으로 대체되고 있고, 해외 경쟁사 대비 시장 침투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어 2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주가 바텀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5r67nj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분기 다소 아쉬운 실적 기록
- 라온테크는 2024년 1분기 (K-IFRS 별도) 매출액은 84.9억원 (-8.4% YoY, -18.9% QoQ), 영업이익 0.6억원 (-69.2% YoY, -96.6% QoQ, OPM 0.8%)을 기록
- 전방산업의 업황 부진에 따른 투자 및 발주 지연, 판관비 등 높은 고정비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감소는 불가피했음
- 단기적인 측면에서 2분기에도 실적은 드라마틱하게 올라오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국내 신규 고객사 확대 추세
- 연간 전체 실적을 가늠해본다면 상저하고의 흐름이 이어질 전망
- 하반기 반등의 트리거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1) 프로모션 제품 공급, 2) 데모 프로젝트 확대, 3) 시장 침투율 확대에 따른 볼륨 증가 등으로 판단
■올해 중국향 매출비중 확대 기조
- 또한 올해부터는 해외 장비 업체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중국향 포지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별 매출 비중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중국 (직간접 물량 포함) 비중이 동등한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판단
- 해외 매출 비중의 확대는 수익성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해 하반기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기에 충분
■2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주가 바텀 형성 예상
- 2024년 예상 매출액은 450억원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며, 2025년에는 약 600억원으로 2022년 매출 수준까지 회복이 기대
- 신규 공정에 일부 물량들이 동사 제품으로 대체되고 있고, 해외 경쟁사 대비 시장 침투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어 2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주가 바텀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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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이노스페이스: 국내 대표 발사체 제조 기업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이노스페이스는 2017년 설립된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제공 전문 기업
- 2023년 3월 20일 국내 최초로 민간발사체인 한빛-TLV (1단)의 준궤도 시험발사에 성공한 바 있음
- 하이브리드 엔진 (고체연료 및 액체산화제)을 사용해 폭발 위험성이 적고 생산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보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제를 통한 재사용 발사체 기술을 개발 중으로 1D (수직방향 상하) 수직 이착륙 시험에 성공, 향후 연착륙을 위한 유도항법제어 기술 확보가 목표
■ Business Model
- 이노스페이스는 한빛-TLV의 추력 15톤급 메인 엔진 Hyper-15에 적용된 기술을 바탕으로 소형 위성 발사 서비스를 상용화할 예정
- 향후 주요 발사체 라인업 상용화를 목표로 2025년 상반기 한빛-나노 (탑재중량 90kg), 2025년 하반기 한빛-마이크로 (탑재중량 170kg), 2026년 한빛-미니 (탑재중량 1,300kg)를 개발 완료할 계획
- 이들의 메인 엔진은 1) 준궤도 시험발사에 성공한 한빛-TLV의 메인 기술과 2) 기확보한 클러스터링 기법을 적용 (한빛-미니)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기술 개발 요구가 적어 단기 개발이 가능
- 현재 고객사 4곳과 발사서비스 계약을 완료했고 (총 수주금액 1,261만달러), 37곳과 계약 협의 중
■ 실적 현황
-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2억원 (-32.4% YoY), 영업손실 159억원 (적자지속 YoY), 지배순손실 832억원 (적자지속 YoY) 기록
-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없으며, 영업손실 46억원 (적자지속 YoY), 당기순손실 46억원 (적자지속 YoY) 기록
■ 체크포인트
- 현재 국내외 주요 위성 발사 서비스 사업자는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 시 SpaceX, Rocket Lab 등 제한적인 상황으로 당사의 주요 발사체 서비스 상업화 성공 시 과점에 따른 수혜 예상
- 1) 메인 엔진 기술 보유 및 2) 발사장 CAPA 확보에 따라 발사 서비스 상업화 기간 단축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KceQs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이노스페이스는 2017년 설립된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제공 전문 기업
- 2023년 3월 20일 국내 최초로 민간발사체인 한빛-TLV (1단)의 준궤도 시험발사에 성공한 바 있음
- 하이브리드 엔진 (고체연료 및 액체산화제)을 사용해 폭발 위험성이 적고 생산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보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제를 통한 재사용 발사체 기술을 개발 중으로 1D (수직방향 상하) 수직 이착륙 시험에 성공, 향후 연착륙을 위한 유도항법제어 기술 확보가 목표
■ Business Model
- 이노스페이스는 한빛-TLV의 추력 15톤급 메인 엔진 Hyper-15에 적용된 기술을 바탕으로 소형 위성 발사 서비스를 상용화할 예정
- 향후 주요 발사체 라인업 상용화를 목표로 2025년 상반기 한빛-나노 (탑재중량 90kg), 2025년 하반기 한빛-마이크로 (탑재중량 170kg), 2026년 한빛-미니 (탑재중량 1,300kg)를 개발 완료할 계획
- 이들의 메인 엔진은 1) 준궤도 시험발사에 성공한 한빛-TLV의 메인 기술과 2) 기확보한 클러스터링 기법을 적용 (한빛-미니)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기술 개발 요구가 적어 단기 개발이 가능
- 현재 고객사 4곳과 발사서비스 계약을 완료했고 (총 수주금액 1,261만달러), 37곳과 계약 협의 중
■ 실적 현황
-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2억원 (-32.4% YoY), 영업손실 159억원 (적자지속 YoY), 지배순손실 832억원 (적자지속 YoY) 기록
-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없으며, 영업손실 46억원 (적자지속 YoY), 당기순손실 46억원 (적자지속 YoY) 기록
■ 체크포인트
- 현재 국내외 주요 위성 발사 서비스 사업자는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 시 SpaceX, Rocket Lab 등 제한적인 상황으로 당사의 주요 발사체 서비스 상업화 성공 시 과점에 따른 수혜 예상
- 1) 메인 엔진 기술 보유 및 2) 발사장 CAPA 확보에 따라 발사 서비스 상업화 기간 단축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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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디아이 (Not Rated) - 자금조달을 통한 마음가짐, DDR5+HBM3+HBM4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디아이,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 디아이는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업체로서 삼성전자에 패키징 테스터를 공급 중
- 연결 대상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 (DF)는 DRAM/NAND 웨이퍼 테스터 분야에서 국산화를 이루어 냈으며 SK하이닉스에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및 패키징 테스터를 제공 중
■체크포인트: 1) 이익 성장 전망, 2024E 102억원 (+66.3% YoY), 2025E 593억원 (+480.9% YoY)
- 테스터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주된 이유는 제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을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함으로써 제품의 생산 효율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
- 동사는 국내 IDM 업체를 대상으로 전/후공정 검사 장비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고, 고객사의 웨이퍼 및 패키징 검사 니즈로 인해 전사 매출과 이익 성장세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표1)
■체크포인트: 2) 높아지는 수주 가능성, DDR5용으로 교체 전망
- 지난 2년 동안 DDR5 메모리가 상용화되었음에도 SKH는 범용 메모리 수요의 감소로 인해 웨이퍼 테스트 공정에서 신규 장비 도입을 늦추고 주로 DDR4 전용 장비를 활용해 왔음
- 그러나 AI PC와 세트단에서의 컨텐츠 증가 등으로 인해 향후 범용 DRAM 수요 개선이 예상되는 만큼 현재 M16 (1b 전환과 1c 신규 투자), 청주 신규 팹 (M15x)을 시작으로 용인 클러스터에 대한 투자를 진행 중
- 이러한 시장 및 투자 동향을 반영하여 디아이는 지난 3분기 DDR5용 웨이퍼 테스터의 검증을 완료하고 지난 10월 368억원을 수주했으며 향후 동사의 추가 수주 가능성과 성장 기회를 기대 (표2)
■체크포인트: 3) 생산 준비 완료, 하반기는 HBM4 개발 착수 예상
- 디아이는 6월 5일 공시를 통해 2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EB) 발행을 결정
- 자금은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에 대여되며, HBM 및 DDR5 검사장비의 생산 시설 확장, 연구개발 강화, 원자재 구입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
- 이러한 결정은 AI GPU 신제품의 출시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고객사가 장비를 신속하게 확보해야 하는 필요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며 동사는 HBM4용 테스터의 개발을 하반기에 본격 착수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feNOW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디아이,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 디아이는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업체로서 삼성전자에 패키징 테스터를 공급 중
- 연결 대상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 (DF)는 DRAM/NAND 웨이퍼 테스터 분야에서 국산화를 이루어 냈으며 SK하이닉스에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및 패키징 테스터를 제공 중
■체크포인트: 1) 이익 성장 전망, 2024E 102억원 (+66.3% YoY), 2025E 593억원 (+480.9% YoY)
- 테스터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주된 이유는 제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을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함으로써 제품의 생산 효율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
- 동사는 국내 IDM 업체를 대상으로 전/후공정 검사 장비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고, 고객사의 웨이퍼 및 패키징 검사 니즈로 인해 전사 매출과 이익 성장세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표1)
■체크포인트: 2) 높아지는 수주 가능성, DDR5용으로 교체 전망
- 지난 2년 동안 DDR5 메모리가 상용화되었음에도 SKH는 범용 메모리 수요의 감소로 인해 웨이퍼 테스트 공정에서 신규 장비 도입을 늦추고 주로 DDR4 전용 장비를 활용해 왔음
- 그러나 AI PC와 세트단에서의 컨텐츠 증가 등으로 인해 향후 범용 DRAM 수요 개선이 예상되는 만큼 현재 M16 (1b 전환과 1c 신규 투자), 청주 신규 팹 (M15x)을 시작으로 용인 클러스터에 대한 투자를 진행 중
- 이러한 시장 및 투자 동향을 반영하여 디아이는 지난 3분기 DDR5용 웨이퍼 테스터의 검증을 완료하고 지난 10월 368억원을 수주했으며 향후 동사의 추가 수주 가능성과 성장 기회를 기대 (표2)
■체크포인트: 3) 생산 준비 완료, 하반기는 HBM4 개발 착수 예상
- 디아이는 6월 5일 공시를 통해 2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EB) 발행을 결정
- 자금은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에 대여되며, HBM 및 DDR5 검사장비의 생산 시설 확장, 연구개발 강화, 원자재 구입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
- 이러한 결정은 AI GPU 신제품의 출시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고객사가 장비를 신속하게 확보해야 하는 필요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며 동사는 HBM4용 테스터의 개발을 하반기에 본격 착수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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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한글과컴퓨터 (030520) -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AI 레퍼런스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한컴, 한국전력공사와 AI 데이터 분야 협력 MOU 체결
-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글과컴퓨터는 한국전력공사와 인공지능 데이터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6/20, 한국경제)
-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전의 업무 환경 중 데이터 작성/활용/관리를 위해 한컴의 AI 기술을 적용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사업 기회를 찾는 것임
- 한글과컴퓨터는 주요 AI 제품인 ‘한컴 어시스턴트’ 및 ‘한컴 피디아’를 공급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두 제품의 정식 출시 완료 시 한전과의 본 계약이 체결될 것
■확대되고 있는 한컴의 AI 레퍼런스
- 2024년은 한글과컴퓨터가 온프레미스 중심의 매출액 구조를 신사업인 클라우드 및 AI로 확대하는 원년
- 경기도청 (한컴 어시스턴트 PoC), 법제처 (AI 협력체결)에 이어 이번 한국전력공사까지 활발한 레퍼런스 확보가 이어지고 있음
- 한컴은 하반기 내 ‘한컴 도큐먼트’, ‘한컴 독스 AI’, ‘한컴 어시스턴트’ 등 AI 관련 신규 제품의 정식버전을 출시할 계획에 있음
■AI, 향후 한컴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전사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견인 기대
- 클라우드 및 AI 부문은 기존의 온프레미스보다 마진율이 더 높은 제품군으로, 매출액 성장 견인과 이익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 6/19 종가 기준 한글과컴퓨터의 12개월 선행 P/E는 13.7배 수준. 신규 사업의 고성장세 및 사업 구조 개편 감안 시 현재 주가 수준은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vGYpN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한컴, 한국전력공사와 AI 데이터 분야 협력 MOU 체결
-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글과컴퓨터는 한국전력공사와 인공지능 데이터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6/20, 한국경제)
-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전의 업무 환경 중 데이터 작성/활용/관리를 위해 한컴의 AI 기술을 적용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사업 기회를 찾는 것임
- 한글과컴퓨터는 주요 AI 제품인 ‘한컴 어시스턴트’ 및 ‘한컴 피디아’를 공급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두 제품의 정식 출시 완료 시 한전과의 본 계약이 체결될 것
■확대되고 있는 한컴의 AI 레퍼런스
- 2024년은 한글과컴퓨터가 온프레미스 중심의 매출액 구조를 신사업인 클라우드 및 AI로 확대하는 원년
- 경기도청 (한컴 어시스턴트 PoC), 법제처 (AI 협력체결)에 이어 이번 한국전력공사까지 활발한 레퍼런스 확보가 이어지고 있음
- 한컴은 하반기 내 ‘한컴 도큐먼트’, ‘한컴 독스 AI’, ‘한컴 어시스턴트’ 등 AI 관련 신규 제품의 정식버전을 출시할 계획에 있음
■AI, 향후 한컴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전사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견인 기대
- 클라우드 및 AI 부문은 기존의 온프레미스보다 마진율이 더 높은 제품군으로, 매출액 성장 견인과 이익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 6/19 종가 기준 한글과컴퓨터의 12개월 선행 P/E는 13.7배 수준. 신규 사업의 고성장세 및 사업 구조 개편 감안 시 현재 주가 수준은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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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인바디 (Not Rated) - 수출 우등생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체성분 분석 전문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
- 인바디는 1996년 5월 설립된 체성분 분석 전문 헬스케어 기업
- BIA (생체 전기 임피던스 분석법, Bioelectrical Impedance Analysis)를 기반으로 한 체성분 분석기가 주요 제품
- 미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 유럽, 멕시코, 영국, 호주, 싱가포르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으며 국내 천안과 중국 진산에 생산공장/법인을 보유
■체크 포인트 ① 해외 고성장세 지속
-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은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 고성장세가 지속
- 인바디의 2020~2023년 수출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은 21.4% 수준이며, 1분기에도 +16.1%의 고성장세를 기록
- 미군 입찰 등 선진 시장에서의 고퀄리티 레퍼런스 확보 및 멕시코/말레이시아/인도 등 신흥 시장 고성장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음
- 특히 2024년은 대형 프로젝트인 미군 입찰이 지연되고 있음에도 채널 다변화를 통해 높은 외형 성장세를 기록 중
■체크 포인트 ②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고객 경험 확대
- 인바디의 과거 성장은 하드웨어 중심으로 진행
- 다만 올해 하반기 ‘LB트레이너’ 솔루션 론칭을 기점으로 소프트웨어 사업 부문 확장이 계획
- ‘LB트레이너’는 인바디가 확보해온 체성분 데이터를 활용, AI를 접목한 솔루션 비즈니스
- 해당 솔루션 출시를 통해 단순히 사용자들이 인바디로 체성분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에서 예측 등의 기능을 통해 사용자 경험이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는 다시 하드웨어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확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vnPcL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체성분 분석 전문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
- 인바디는 1996년 5월 설립된 체성분 분석 전문 헬스케어 기업
- BIA (생체 전기 임피던스 분석법, Bioelectrical Impedance Analysis)를 기반으로 한 체성분 분석기가 주요 제품
- 미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 유럽, 멕시코, 영국, 호주, 싱가포르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으며 국내 천안과 중국 진산에 생산공장/법인을 보유
■체크 포인트 ① 해외 고성장세 지속
-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은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 고성장세가 지속
- 인바디의 2020~2023년 수출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은 21.4% 수준이며, 1분기에도 +16.1%의 고성장세를 기록
- 미군 입찰 등 선진 시장에서의 고퀄리티 레퍼런스 확보 및 멕시코/말레이시아/인도 등 신흥 시장 고성장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음
- 특히 2024년은 대형 프로젝트인 미군 입찰이 지연되고 있음에도 채널 다변화를 통해 높은 외형 성장세를 기록 중
■체크 포인트 ②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고객 경험 확대
- 인바디의 과거 성장은 하드웨어 중심으로 진행
- 다만 올해 하반기 ‘LB트레이너’ 솔루션 론칭을 기점으로 소프트웨어 사업 부문 확장이 계획
- ‘LB트레이너’는 인바디가 확보해온 체성분 데이터를 활용, AI를 접목한 솔루션 비즈니스
- 해당 솔루션 출시를 통해 단순히 사용자들이 인바디로 체성분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에서 예측 등의 기능을 통해 사용자 경험이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는 다시 하드웨어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확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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