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Research 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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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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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한중엔시에스: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전문 기업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한중엔시에스는 자동차부품 전문회사로 1995년에 설립
-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EV 모듈 및 ESS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대, ESS 냉각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업종 전환
- 주요 사업부문/제품: 에너지 저장장치 (ESS), 자동차부품 (EV모듈, 내연기관)

■ Business Model

- 공랭식에 비해 화재 대비 기능, 전력 효율성이 높은 수냉식 ESS 냉각 시스템 핵심 기술 보유
- 핵심 고객사 S사와의 공급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보
- 수냉식 ESS 냉각 시스템 기술을 자동차 부품과 접목하여 EV 배터리용 Cooling Plate 개발을 통한 글로벌 시장 신규 진입

■ 실적 현황

- 2023년 기준 매출액 1,215.5억원 (+37.1% YoY), 영업손실 126.7억원 (적자지속 YoY), 지배순손실 153억원 (적자지속 YoY)
- 2024년 1분기 기준 매출액 306.3억원 (+2.2% YoY), 영업손실 2.9억원 (적자지속 YoY), 지배순손실 7.9억원 (적자지속 YoY)

■ 체크포인트

- 전력 수급 불균형 해결을 위한 ESS 수요 증가, 글로벌 정책 지원 및 대규모 투자로 인해 산업 고성장 기대
- 핵심 고객사와 기술 공동 개발로 2024년 하반기 대용량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E5S P) 양산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d8TXt
[KB: 스몰캡] 파인엠텍 (Not Rated) - 폴더블에 진심, 한중미 영역 확대 기대, 고민하면 놓친다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힌지 및 전장 부품 전문 제조 기업

- 파인엠텍은 2022년 9월 파인테크닉스에서 IT 부품 사업이 인적 분할된 신규 법인
- 2023년 매출액은 3,800억원으로 IT부품 매출 비중은 96.9%, 자동차부품 매출 비중은 3.1%를 기록
- 동사는 다이캐스팅 (금형 주조), 나노코딩 (도금공정을 대체하는 기술), 금속사출성형 (MIM)의 내재화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사향으로 제품을 공급 중

■체크포인트: 1) 폴더블 생태계 확장, 수혜 강도 업

- 내장힌지는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에 공급 중이며, 올해 스마트폰 초도 양산 및 웨어러블 외장힌지향 제품 양산이 시작
- 이에 따라 국내외 세트사의 폴더블 출하량 확대와 향후 신규 어플리케이션의 폴더블 패널 적용 확대로 전방위적 수혜가 가능할 전망
- 이러한 추세에 따라 제품의 사이즈 확대 (모바일 6~7인치 → 태블릿 10인치 → 노트북 17인치 이상)는 전반적인 부품 단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체크포인트: 2) EV용 부품, 본격적인 매출 성장 기여

- 엔드플레이트는 배터리 셀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셀의 팽창을 방지하며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부품
- EV의 안정성 측면에서 향후 필수 부품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고객사의 요청으로 연간 50만개의 생산 능력을 확보
- 추가 증설을 통해 올해 연간 300만개 수준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체크포인트: 3) 매출 본격화로 실적 바닥 확인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352억원 (+40.8% YoY), 영업이익 351억원 (+72.4% YoY, OPM 6.5%)
- 스마트폰에 이어 하드웨어 디바이스의 폴더블 채택 추세가 더욱 명확해지는 중
- 동사는 내장과 외장힌지 모두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서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향후 북미 세트사의 폴더블 시장 진출이 구체화될 경우 국내 및 중화권뿐만 아니라 북미향으로도 폭넓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ux4Nc
케비어 Insight (비상장) - 월간 비상장: AI 열풍, 지금은 CXL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5월 스타트업 투자 총액: 4,760억원 (-31.0% YoY, +27.5% MoM)

- 스타트업레시피에 따르면 5월 스타트업 월별 투자 총액은 4,7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 감소, 전월 대비로는 28% 증가
- 1월부터 4월까지 매월 전년 대비 투자유치 금액이 증가해왔으나, 올해 처음으로 5월 투자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

■5월 비상장 투자 유치 금액: 1조 265억원 (-30.3% YoY, -32.3% MoM)

- 비상장 시장 전체로 확대해보면 5월 투자 유치 금액은 1조 265억원을 기록 (-32.3% MoM, -30.3% YoY, 구주인수 및 상장회사 등 제외)하면서 1조원 규모를 상회
- 모바일, 차량전자용 디스플레이 업체 브이디에스의 Pre-IPO건 (2,500억원)이 총 투자 금액 1위를 기록했으며, 이 외에는 메티스엑스 (Series A 600억원, CXL 솔루션), 스탠다드에너지 (Series C 250억원, 바나듐 이온 배터리), 아이큐랩 (Series B 250억원, 전력 반도체) 등이 투자 유치 금액 상위 순위에 이름을 올림 (KB증권 상장 주관사 등 제외 기준)
- Pre-IPO건으로는 브이디에스를 포함해 총 5개 기업이 투자를 유치

■5월 Review: 600억원 투자를 유치한 CXL

- 5월 비상장기업 중 투자 유치 금액 규모가 큰 기업들의 공통점은 ‘AI’
- Series A에 600억원 규모의 투자 금액을 유치한 메티스엑스는 CXL (Compute Express Link, 고성능 연산을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CPU와 메모리를 연결해주는 인터페이스 기술) 기업으로 지능형 메모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음
-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타깃 중
- 전세계에 나타나고 있는 AI 열풍은 국내 벤처 투자 시장에도 큰 흐름을 가져오고 있음
- 연초부터 AI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생성형 AI), 반도체 (팹리스 등) 등 기업들이 활발하게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 외에도 현대차, 네이버, 카카오 등 사업 부문에 AI와 AI 관련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대기업들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1erNW
[KB: 스몰캡] 스톤브릿지벤처스 (Not Rated) - AUM 1.4조원 돌파, 하반기 턴어라운드 기대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 스톤브릿벤처스는 2024년 1분기 영업수익 38.1억원 (-29.1% YoY, -22.6% QoQ), 영업이익 12.8억원 (-56.2% YoY, 흑자전환 QoQ, OPM 33.5%), 지배주주순이익 8.3억원 (-70.8% YoY, 흑자전환 QoQ)을 기록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지분법 이익 전년동기 대비 큰 폭 감소는 아쉬워

- 분기 흑자전환을 기록했으나 1분기에도 다소 부진한 영업수익을 기록
- 1)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로 인한 지분법 이익의 감소 (1Q23년 17.7억원 → 1Q24년 3.6억원), 2) 제한적인 성과보수가 주 요인으로 판단
- 다만,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약 3,100억원의 신규 펀드가 결성되었고, AUM도 1.4조원까지 증가한 점은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대 포인트로 예상

■2분기부터 지분법 이익 및 관리보수 증가세로 전환 예상

- 2분기 흐름은 1분기와 전반적으로 유사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지분법으로 인식 가능한 펀드 약 3,500억원이 신규로 계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가 이익의 확대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잔여 펀드 1개의 추가 청산이 예정되어 있어 성과보수 수령도 가능함
- 특히 AUM당 약 1.5% 요율을 가정한다면 올해에는 최소 120억원 이상의 관리보수 수취를 기록할 전망

■보수적인 비용 집행으로 상반기 주가 하방경직 확보 예상

- 스톤브릿지벤처스는 2022년부터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 등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 기민한 대응을 위해 타이트한 인력 운영, 영업비용 축소 등 보수적인 비용 집행
- 지분법 이익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금리 인하가 하반기에 예상됨에 따라 상반기에 주가 하방경직이 예상됨

■하반기 펀드 청산 등 이벤트 집중으로 턴어라운드 기대감 유효

- AUM 증가에 따른 관리보수 증가, 할인율 감소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펀드 청산에 대한 성과보수 등 주요 이벤트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어 턴어라운드 기대감은 유효함
- 또한 교환사채 잔여물량도 모두 해소됨에 따라 오버행 우려는 제한적임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h6EeR
[KB: 스몰캡] 산돌 (Not Rated) - ㈜윤디자인 인수 시점이 변곡점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부진했던 1분기 실적

- 산돌은 2024년 1분기 (K-IFRS 연결) 매출액 32.4억원 (+5.7% YoY, -14.4% QoQ), 영업이익 1.1억원 (-87.0% YoY, -31.7% QoQ, OPM 3.5%) 기록
- 1분기 부진한 실적의 주요 요인은 1) 커스텀 사업의 수수료 감소, 2) 자회사 실적 부진, 3) 판매관리비 증가

■신규 채용 및 개발비용 증가 영향 불가피

- 연결 기준 산돌 자회사의 실적 부진은 비비트리와 산돌메타랩의 스톡이미지 IP 확대, AI기술 개발 비용 증가의 영향이며, 판매관리비도 기술 및 플랫폼 인력 신규 채용으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 꾸준한 성장 추세

- 그러나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는 긍정적인 상황
- 2024년 1분기 기준 누적 회원수는 약 154만 3,000명으로 2023년 말 대비 약 7.0% 증가했으며, 유료 사용자수와 무료 사용자수가 고른 성장을 나타내고 있음
- 자회사 비비트리도 2분기 콘텐츠 강화 및 상품 개편하여 수익 구조로의 변화를 시도 중이며, 회원수는 소폭이나마 증가하고 있는 추세
- 누적 회원수가 어느정도 안정적 궤도에 안착할 수 있는 2025년에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

■2분기 말, ㈜윤디자인 지분 100% 인수 절차 마무리 예정

- 또한 산돌은 2024년 6월 3일 국내 대표 폰트 업체 중 하나인 ㈜윤디자인그룹 지분 100%를 155억 7,000만원에 인수하여 6월 24일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
- 성공적으로 인수 절차가 마무리될 경우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시장점유율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

- 폰트 시장 내 시장점유율은 (주요 3사 매출액 기준) 기존 70%대에서 90%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산돌은 윤디자인의 고유 브랜드와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산돌 플랫폼 구조에 편입시키는 전략을 선택할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https://bit.ly/3KBEI8x
[KB: 스몰캡] 컨텍 (451760) - 시너지를 위한 Win-Win 전략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 결정

- 컨텍은 금일 (6/12)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 결정 공시를 발표
- 공시의 주요 내용은 AP위성의 지분 24.72% 『류장수 대표, 홈스㈜』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
- 총 양수금액은 633억 9,980만원이며 잔금 일시는 2024년 7월 26일 혹은 당사자들이 합의하는 일시
- 컨텍의 인수 자금은 보유자금 및 전환사채 발행 (약 300억원,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2.0%)으로 대금 지급 예정
-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수는 189만 1주, 발행주식총수 대비 11.23%에 해당
- 전환가액은 주당 15,873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5년 6월 28일 ~29년 5월 28일까지

■사업 다각화 및 사업 시너지 발생 예상

- 현재 컨텍은 지상국 서비스에 국한되어 있으나 이번 AP위성 인수를 통해 우주 업스트림 / 다운스트림 영위 가능
- 산업 특성상 규모의 경제 확보가 중요한데 AP위성 인수를 통해 한단계 레벨업 가능한 체력을 갖추게 됐음
- 컨텍은 지상국 외 자체 위성을 보유하고 있고, AP위성의 위성체 및 통신단말기 제조 보유 기술까지 확보
- 기술 보강에 따른 향후 사업 시너지를 고려하면 컨텍의 634억원 인수 투자는 비용 효율적인 선택으로 판단됨
- 컨텍 이성희 대표가 AP위성 대표를 겸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AP위성 류장수 회장은 ‘아리랑 위성 1호’ 개발 총괄 1세대로 기술 자문 역할을 담당할 전망

■AP위성 사업 방향성도 긍정적

- AP위성은 위성 탑재컴퓨터, 데이터링크시스템 및 위성통신 SoC칩 기술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
- 컨텍 이성희 대표의 영업력과 네트워크 지원을 통해 중동의 Thuraya 외 해외 신규 고객사 확보 시점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
- AP위성 입장에서도 사업적 측면에서 새로운 성장 엔진을 탑재, 각 사업부문에서 상호 기술 보완을 통해 Win-Win 전략 달성이 충분히 가능
- 컨텍, AP위성 모두에게 기대를 가져도 될만한 이슈와 소식으로 접근 유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o35yb
[KB: 스몰캡] 레뷰코퍼레이션 (Not Rated) - 레이블코퍼레이션 (중국) 매각, REVU (Thailand) 취득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 레뷰코퍼레이션

- 레뷰코퍼레이션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광고주 (지역 소상공인, 브랜드, 광고/홍보 대행사 등)로부터 의뢰 받은 캠페인을 전개하며, 현재 글로벌 인플루언서 회원 127만명을 보유

■체크 포인트 ① 지속되는 외형 성장, 수익성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 개발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96억원 (+11.9% YoY), 영업이익 6.1억원 (+5.6% YoY, 영업이익률 6.4%), 지배주주 순이익 4억원 (+77.4% YoY)을 기록 (㈜레이블코퍼레이션의 매출액은 매각으로 제외되었음)
- 매출액 비중이 큰 로컬과 CMD 부문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4.9%, 16.7% 증가했고, 글로벌 매출액은 2.3억원을 기록하면서 230.5% YoY 증가
- 레뷰코퍼레이션은 수익성 확보를 위해 여러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는데, CS 응대 자동화 (Open AI 기반) 및 어뷰징 회원 (비정상 이용자) 자동 패널티 처리 등이 주요 내용
- 개발 완료 시 운영자 1인당 생산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

■체크 포인트 ② 해외 사업 구조 개편 - 중국 매각, 태국 취득

- 2024년 5월 3일 중국 법인인 ㈜레이블코퍼레이션의 지분 전량 (51,000주)을 매각 완료
- 레이블코퍼레이션은 국내 고객사와 중국 인플루언서를 연결, 라이브 커머스 사업 등을 영위해 왔으나, 수익 구조 개선이 어려워 지분 매각을 추진
- 대신 태국 직진출을 결정했는데, 2023년 11월 태국 자회사 설립, 3월 지분 취득을 완료했으며 현재 태국 현지 영업활동을 위해 사업 기반을 구축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BCCfl
[KB: 스몰캡] 라온테크 (Not Rated) - 2분기를 기점으로 하방경직성 확보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분기 다소 아쉬운 실적 기록

- 라온테크는 2024년 1분기 (K-IFRS 별도) 매출액은 84.9억원 (-8.4% YoY, -18.9% QoQ), 영업이익 0.6억원 (-69.2% YoY, -96.6% QoQ, OPM 0.8%)을 기록
- 전방산업의 업황 부진에 따른 투자 및 발주 지연, 판관비 등 높은 고정비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감소는 불가피했음
- 단기적인 측면에서 2분기에도 실적은 드라마틱하게 올라오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국내 신규 고객사 확대 추세

- 연간 전체 실적을 가늠해본다면 상저하고의 흐름이 이어질 전망
- 하반기 반등의 트리거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1) 프로모션 제품 공급, 2) 데모 프로젝트 확대, 3) 시장 침투율 확대에 따른 볼륨 증가 등으로 판단

■올해 중국향 매출비중 확대 기조

- 또한 올해부터는 해외 장비 업체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중국향 포지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별 매출 비중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중국 (직간접 물량 포함) 비중이 동등한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판단
- 해외 매출 비중의 확대는 수익성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해 하반기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기에 충분

■2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주가 바텀 형성 예상

- 2024년 예상 매출액은 450억원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며, 2025년에는 약 600억원으로 2022년 매출 수준까지 회복이 기대
- 신규 공정에 일부 물량들이 동사 제품으로 대체되고 있고, 해외 경쟁사 대비 시장 침투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어 2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주가 바텀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5r67nj
[KB: 스몰캡] KB IPO Brief - 이노스페이스: 국내 대표 발사체 제조 기업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이노스페이스는 2017년 설립된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제공 전문 기업
- 2023년 3월 20일 국내 최초로 민간발사체인 한빛-TLV (1단)의 준궤도 시험발사에 성공한 바 있음
- 하이브리드 엔진 (고체연료 및 액체산화제)을 사용해 폭발 위험성이 적고 생산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보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제를 통한 재사용 발사체 기술을 개발 중으로 1D (수직방향 상하) 수직 이착륙 시험에 성공, 향후 연착륙을 위한 유도항법제어 기술 확보가 목표

■ Business Model

- 이노스페이스는 한빛-TLV의 추력 15톤급 메인 엔진 Hyper-15에 적용된 기술을 바탕으로 소형 위성 발사 서비스를 상용화할 예정
- 향후 주요 발사체 라인업 상용화를 목표로 2025년 상반기 한빛-나노 (탑재중량 90kg), 2025년 하반기 한빛-마이크로 (탑재중량 170kg), 2026년 한빛-미니 (탑재중량 1,300kg)를 개발 완료할 계획
- 이들의 메인 엔진은 1) 준궤도 시험발사에 성공한 한빛-TLV의 메인 기술과 2) 기확보한 클러스터링 기법을 적용 (한빛-미니)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기술 개발 요구가 적어 단기 개발이 가능
- 현재 고객사 4곳과 발사서비스 계약을 완료했고 (총 수주금액 1,261만달러), 37곳과 계약 협의 중

■ 실적 현황

-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2억원 (-32.4% YoY), 영업손실 159억원 (적자지속 YoY), 지배순손실 832억원 (적자지속 YoY) 기록
-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없으며, 영업손실 46억원 (적자지속 YoY), 당기순손실 46억원 (적자지속 YoY) 기록

■ 체크포인트

- 현재 국내외 주요 위성 발사 서비스 사업자는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 시 SpaceX, Rocket Lab 등 제한적인 상황으로 당사의 주요 발사체 서비스 상업화 성공 시 과점에 따른 수혜 예상
- 1) 메인 엔진 기술 보유 및 2) 발사장 CAPA 확보에 따라 발사 서비스 상업화 기간 단축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KceQs
[KB: 스몰캡] 디아이 (Not Rated) - 자금조달을 통한 마음가짐, DDR5+HBM3+HBM4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디아이,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 디아이는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업체로서 삼성전자에 패키징 테스터를 공급 중
- 연결 대상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 (DF)는 DRAM/NAND 웨이퍼 테스터 분야에서 국산화를 이루어 냈으며 SK하이닉스에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및 패키징 테스터를 제공 중

■체크포인트: 1) 이익 성장 전망, 2024E 102억원 (+66.3% YoY), 2025E 593억원 (+480.9% YoY)

- 테스터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주된 이유는 제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을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함으로써 제품의 생산 효율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
- 동사는 국내 IDM 업체를 대상으로 전/후공정 검사 장비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고, 고객사의 웨이퍼 및 패키징 검사 니즈로 인해 전사 매출과 이익 성장세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표1)

■체크포인트: 2) 높아지는 수주 가능성, DDR5용으로 교체 전망

- 지난 2년 동안 DDR5 메모리가 상용화되었음에도 SKH는 범용 메모리 수요의 감소로 인해 웨이퍼 테스트 공정에서 신규 장비 도입을 늦추고 주로 DDR4 전용 장비를 활용해 왔음
- 그러나 AI PC와 세트단에서의 컨텐츠 증가 등으로 인해 향후 범용 DRAM 수요 개선이 예상되는 만큼 현재 M16 (1b 전환과 1c 신규 투자), 청주 신규 팹 (M15x)을 시작으로 용인 클러스터에 대한 투자를 진행 중
- 이러한 시장 및 투자 동향을 반영하여 디아이는 지난 3분기 DDR5용 웨이퍼 테스터의 검증을 완료하고 지난 10월 368억원을 수주했으며 향후 동사의 추가 수주 가능성과 성장 기회를 기대 (표2)

■체크포인트: 3) 생산 준비 완료, 하반기는 HBM4 개발 착수 예상

- 디아이는 6월 5일 공시를 통해 2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EB) 발행을 결정
- 자금은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에 대여되며, HBM 및 DDR5 검사장비의 생산 시설 확장, 연구개발 강화, 원자재 구입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
- 이러한 결정은 AI GPU 신제품의 출시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고객사가 장비를 신속하게 확보해야 하는 필요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며 동사는 HBM4용 테스터의 개발을 하반기에 본격 착수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fe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