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몰캡] KB IPO Brief - 씨어스테크놀로지: 환자 진단 및 모니터링 솔루션 전문기업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ㅡ 씨어스테크놀로지는 2009년에 설립된 심전도 검사 솔루션 및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전문기업
ㅡ 주요 파이프라인은 진단지원 서비스 mobiCARE™와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인 thynC™
■Business Model
ㅡ 생체신호 분석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활용한 IoMT (Internet of Medical Things)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외래, 입원, 퇴원, 응급 환자 진단 및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
ㅡ mobiCARE™: 병원 외래 환자 대상 수가 기반 구독 서비스 (판독프로그램, 분석보고서 제공) 및 건강검진센터 AI 스크리닝 등의 구독 서비스 제공
ㅡ thynC™: 병원 입원 환자 대상 수가 기반 모니터링 분석 서비스 (심전도 침상감시, 24시간 혈압 측정검사, 원격 심박기술에 의한 감시 등) 및 리스 서비스 제공
■실적 현황
ㅡ 2023년 기준 매출액 18.9억원 (+63.5% YoY), 영업손실 98억원 (적자지속 YoY), 당기순손실 99억원 (적자지속 YoY)
ㅡ 2024년 1분기 기준 매출액 7억원 (+213.3% YoY), 영업손실 25.9억원 (적자지속 YoY), 당기순손실 26.9억원 (적자지속 YoY)
ㅡ 2024년 4월 가결산 기준 매출액은 3.5억원 (+283.2% YoY), 영업손실 8.8억원 (적자지속 YoY)
■체크포인트
ㅡ 바이오 소재 및 의료기기 제조부터 AI, 소프트웨어 기술까지 통합 역량 보유
ㅡ 수가 연동 구독서비스 판매 모델로 서비스 도입부담 해소 및 병원 수익성 향상
ㅡ 전국단위 병원 고객 네트워크 확보로 서비스 플랫폼의 영업 기반 확보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DQTSB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ㅡ 씨어스테크놀로지는 2009년에 설립된 심전도 검사 솔루션 및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전문기업
ㅡ 주요 파이프라인은 진단지원 서비스 mobiCARE™와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인 thynC™
■Business Model
ㅡ 생체신호 분석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활용한 IoMT (Internet of Medical Things)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외래, 입원, 퇴원, 응급 환자 진단 및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
ㅡ mobiCARE™: 병원 외래 환자 대상 수가 기반 구독 서비스 (판독프로그램, 분석보고서 제공) 및 건강검진센터 AI 스크리닝 등의 구독 서비스 제공
ㅡ thynC™: 병원 입원 환자 대상 수가 기반 모니터링 분석 서비스 (심전도 침상감시, 24시간 혈압 측정검사, 원격 심박기술에 의한 감시 등) 및 리스 서비스 제공
■실적 현황
ㅡ 2023년 기준 매출액 18.9억원 (+63.5% YoY), 영업손실 98억원 (적자지속 YoY), 당기순손실 99억원 (적자지속 YoY)
ㅡ 2024년 1분기 기준 매출액 7억원 (+213.3% YoY), 영업손실 25.9억원 (적자지속 YoY), 당기순손실 26.9억원 (적자지속 YoY)
ㅡ 2024년 4월 가결산 기준 매출액은 3.5억원 (+283.2% YoY), 영업손실 8.8억원 (적자지속 YoY)
■체크포인트
ㅡ 바이오 소재 및 의료기기 제조부터 AI, 소프트웨어 기술까지 통합 역량 보유
ㅡ 수가 연동 구독서비스 판매 모델로 서비스 도입부담 해소 및 병원 수익성 향상
ㅡ 전국단위 병원 고객 네트워크 확보로 서비스 플랫폼의 영업 기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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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라메디텍: 초소형 고효율 레이저 기반 의료기기 업체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ㅡ 라메디텍은 의료기기 기업으로 미용 의료기기 및 레이저 채혈기를 생산
ㅡ 의료기관용/전문가용/홈케어용/동물용/ODM 등 다양한 엔드유저를 커버
■Business Model
ㅡ 레이저에 기반한 미용 의료기기 (전문가용/홈케어용/동물용)와 채혈기 (개인용/의료기관용)가 주요 제품
ㅡ 1Q24 기준 레이저 및 기타 피부미용 의료기기 매출액 비중 94.25%, 레이저 채혈기 4.65%, 기타 1.10%로 구성 (2023년 기준 차례대로 49.99%, 44.47%, 5.55%로 구성)
ㅡ 국내외 총판 및 대리점, 자체 영업조직 (내수)을 활용하여 제품 판매 중이며 2023년 기준 수출 26.93%, 내수 73.07%
■실적현황
ㅡ 2023년 매출액 29.2억원 (+42.0% YoY), 영업손실 35.3억원 (적자지속 YoY), 당기순손실 83억원 (적자지속 YoY) 기록
ㅡ 1Q24 매출액 9.8억원 (2023년 연간 매출액 대비 33.6%), 영업손실 17.1억원 기록
ㅡ 1Q24 퓨라셀 MX FX-7000 (전문가용) 매출액 비중 50.05%, FX-5000 13.47% 등 기록
ㅡ 라메디텍의 에스테틱용 피부 미용기기는 미용기기로 분류, 국내 KC 인증 및 해외 CE 인증 취득, 국내 350곳 이상의 에스테틱샵에 납품 중
■체크포인트
ㅡ 초소형 고출력 레이저에 대한 원천기술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 보유
ㅡ 초소형 고효율 레이저 설계/제조 기술을 근간으로 프락셔널 레이저, 엑시머 레이저 등 기존 수천만원~2억원까지 형성되어 있는 고가의 제품을 1천만원 이하에 공급하고 있음
ㅡ 레이저 피부 미용 및 의료기기 사업의 확장 가능성 (신규 시장 진출 및 소모품 판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F3sbZ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ㅡ 라메디텍은 의료기기 기업으로 미용 의료기기 및 레이저 채혈기를 생산
ㅡ 의료기관용/전문가용/홈케어용/동물용/ODM 등 다양한 엔드유저를 커버
■Business Model
ㅡ 레이저에 기반한 미용 의료기기 (전문가용/홈케어용/동물용)와 채혈기 (개인용/의료기관용)가 주요 제품
ㅡ 1Q24 기준 레이저 및 기타 피부미용 의료기기 매출액 비중 94.25%, 레이저 채혈기 4.65%, 기타 1.10%로 구성 (2023년 기준 차례대로 49.99%, 44.47%, 5.55%로 구성)
ㅡ 국내외 총판 및 대리점, 자체 영업조직 (내수)을 활용하여 제품 판매 중이며 2023년 기준 수출 26.93%, 내수 73.07%
■실적현황
ㅡ 2023년 매출액 29.2억원 (+42.0% YoY), 영업손실 35.3억원 (적자지속 YoY), 당기순손실 83억원 (적자지속 YoY) 기록
ㅡ 1Q24 매출액 9.8억원 (2023년 연간 매출액 대비 33.6%), 영업손실 17.1억원 기록
ㅡ 1Q24 퓨라셀 MX FX-7000 (전문가용) 매출액 비중 50.05%, FX-5000 13.47% 등 기록
ㅡ 라메디텍의 에스테틱용 피부 미용기기는 미용기기로 분류, 국내 KC 인증 및 해외 CE 인증 취득, 국내 350곳 이상의 에스테틱샵에 납품 중
■체크포인트
ㅡ 초소형 고출력 레이저에 대한 원천기술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 보유
ㅡ 초소형 고효율 레이저 설계/제조 기술을 근간으로 프락셔널 레이저, 엑시머 레이저 등 기존 수천만원~2억원까지 형성되어 있는 고가의 제품을 1천만원 이하에 공급하고 있음
ㅡ 레이저 피부 미용 및 의료기기 사업의 확장 가능성 (신규 시장 진출 및 소모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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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코윈테크 (Buy) - 하반기 점진적 회복 국면에 진입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900원으로 하향
- KB증권은 코윈테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4,900원 (12M Fwd EPS 1,366원 x Target P/E 18.2배)으로 하향 조정
- Target P/E 18.2배는 2차전지 장비 Peer 업체의 24년 평균값을 적용한 수치
■1Q24, 프로젝트 매출 인식 지연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 2024년 1분기 코윈테크 (K-IFRS 연결)는 매출액 534억원 (-22.9% YoY, -40.4% QoQ), 영업손실 5억원 (적자전환 YoY, OPM -1.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 실적 하락의 주 요인은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한 해외 셀 업체의 프로젝트 지연으로 판단되며 기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지연 및 고정비 부담에 따른 적자를 기록
■업황 개선 시 국내 셀 업체가 상대적 유리한 국면 차지할 것
- 2분기에도 전방 셀 업체의 투자 속도 조절 기조는 유지되고 있으나, 하반기부터는 점진적으로 회복 국면에 들어설 전망
- 고금리와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해 해외 신생 셀 업체의 프로젝트는 지연되고 있음
- 오히려 하반기 업황 개선 시에는 국내 셀 업체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국면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점진적 회복 국면에 진입 예상
- 2024년 코윈테크의 신규 수주는 3,000~4,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2분기에는 H사 전고체 라인 공정장비 등 국내사 수주가 일정 부분 발생하고 있음
- 주요 해외 프로젝트가 1~2개 분기 가량 지연된 점을 고려하면 3분기부터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다고 판단됨
- 다만, 회복 국면 진입이 단계별로 예상되어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치는 낮춰야 함
■2024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 코윈테크의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729억원 (+11.0% YoY), 영업이익 200억원 (-1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상반기 고정비 부담으로 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 주가 회복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하반기부터 프로젝트 발주 재개 및 기수주 매출 확대 전환은 긍정적 요인으로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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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900원으로 하향
- KB증권은 코윈테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4,900원 (12M Fwd EPS 1,366원 x Target P/E 18.2배)으로 하향 조정
- Target P/E 18.2배는 2차전지 장비 Peer 업체의 24년 평균값을 적용한 수치
■1Q24, 프로젝트 매출 인식 지연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 2024년 1분기 코윈테크 (K-IFRS 연결)는 매출액 534억원 (-22.9% YoY, -40.4% QoQ), 영업손실 5억원 (적자전환 YoY, OPM -1.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 실적 하락의 주 요인은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한 해외 셀 업체의 프로젝트 지연으로 판단되며 기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지연 및 고정비 부담에 따른 적자를 기록
■업황 개선 시 국내 셀 업체가 상대적 유리한 국면 차지할 것
- 2분기에도 전방 셀 업체의 투자 속도 조절 기조는 유지되고 있으나, 하반기부터는 점진적으로 회복 국면에 들어설 전망
- 고금리와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해 해외 신생 셀 업체의 프로젝트는 지연되고 있음
- 오히려 하반기 업황 개선 시에는 국내 셀 업체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국면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점진적 회복 국면에 진입 예상
- 2024년 코윈테크의 신규 수주는 3,000~4,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2분기에는 H사 전고체 라인 공정장비 등 국내사 수주가 일정 부분 발생하고 있음
- 주요 해외 프로젝트가 1~2개 분기 가량 지연된 점을 고려하면 3분기부터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다고 판단됨
- 다만, 회복 국면 진입이 단계별로 예상되어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치는 낮춰야 함
■2024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 코윈테크의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729억원 (+11.0% YoY), 영업이익 200억원 (-1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상반기 고정비 부담으로 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 주가 회복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하반기부터 프로젝트 발주 재개 및 기수주 매출 확대 전환은 긍정적 요인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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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에스오에스랩: 모빌리티 & 인프라향 라이다 전문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 (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 기술 전문 기업
- 송신된 광원이 대상체에 반사되고 수신부로 돌아오는 비행시간을 반복 조사하여 주변 물체와의 거리데이터를 수집. 이를 통해 3D 공간정보, 사물의 위치와 크기, 이동속도 및 경로 등이 파악 가능
■Business Model
- 라이다는 자율주행 기술 적용을 시작으로 모빌리티, 스마트인프라, 보안, 산업안전,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음
- 다양한 전방산업에서 라이다 적용을 검토하고자 하는 수요는 있으나 기술 표준이 확립되거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한 경우가 드물어 ARGO, ibeo automotive, Quanergy 등의 기업이 폐업 또는 파산하였음
■실적 현황
- 2022년 매출액 23억원 (+92.3% YoY), 영업적자 96억원 (적자지속 YoY), 2023년 매출액 41억원 (+75.6% YoY), 영업적자 83억원 (적자지속 YoY)을 기록하였음
- 향후 실적은 2024년 매출액 162억원 (+294.8% YoY), 영업적자 75억원 (적자지속 YoY), 2025년 매출액 353억원, 영업이익 10억원, 2026년 매출액 754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으로 제시하였음
■체크포인트
- 핵심 설계 기술 내재화를 통한 소형화 구현 및 AI 기반 S/W 기술로 신뢰성 높은 이미지 데이터 수집
- 모빌리티: 자율주행 고도화에 따른 LED 라이트 내 탑재되는 라이다 개발, 2026년 양산 매출 발생 기대
- 인프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산업현장 내 라이다 솔루션 수요 확대, 스마트시티향 수주 타진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15ogC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 (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 기술 전문 기업
- 송신된 광원이 대상체에 반사되고 수신부로 돌아오는 비행시간을 반복 조사하여 주변 물체와의 거리데이터를 수집. 이를 통해 3D 공간정보, 사물의 위치와 크기, 이동속도 및 경로 등이 파악 가능
■Business Model
- 라이다는 자율주행 기술 적용을 시작으로 모빌리티, 스마트인프라, 보안, 산업안전,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음
- 다양한 전방산업에서 라이다 적용을 검토하고자 하는 수요는 있으나 기술 표준이 확립되거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한 경우가 드물어 ARGO, ibeo automotive, Quanergy 등의 기업이 폐업 또는 파산하였음
■실적 현황
- 2022년 매출액 23억원 (+92.3% YoY), 영업적자 96억원 (적자지속 YoY), 2023년 매출액 41억원 (+75.6% YoY), 영업적자 83억원 (적자지속 YoY)을 기록하였음
- 향후 실적은 2024년 매출액 162억원 (+294.8% YoY), 영업적자 75억원 (적자지속 YoY), 2025년 매출액 353억원, 영업이익 10억원, 2026년 매출액 754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으로 제시하였음
■체크포인트
- 핵심 설계 기술 내재화를 통한 소형화 구현 및 AI 기반 S/W 기술로 신뢰성 높은 이미지 데이터 수집
- 모빌리티: 자율주행 고도화에 따른 LED 라이트 내 탑재되는 라이다 개발, 2026년 양산 매출 발생 기대
- 인프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산업현장 내 라이다 솔루션 수요 확대, 스마트시티향 수주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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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동국제약 (Not Rated) - 더 커지는 뷰티 디바이스 기대감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헬스케어가 고성장세 견인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968억원 (+8.9% YoY, +4.8% QoQ), 영업이익 210억원 (+8.8% YoY, 영업이익률 10.7%)을 기록
- 별도 기준 (내부거래제거 후)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9.1% 증가한 1,640억원을 기록했는데, 헬스케어가 25.3% YoY 증가하면서 고성장세를 견인
- 헬스케어 중 미용기기 매출액은 헬스케어 내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추정 (참고. 화장품 65.3%)
- 헬스케어 외 사업부문은 OTC +5.6% YoY, ETC 3.3% YoY, 수출 -22.4% YoY, 동국생명과학 +7.6% YoY 등의 실적을 기록
■특히 미용기기의 실적 기여도 증가, 향후에도 신규 성장 동력으로 기대
- 2023년 1분기 출시한 미용기기의 실적 기여도가 증가하고 있음
- 4월 론칭한 마데카프라임 신제품의 사전 예약 매출이 1분기에 반영되면서 매출이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 미용기기는 향후에도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
- 지난 5월 24일 동국제약은 중소형 가전제품 업체 위드닉스의 지분 50.09%를 인수
- 이번 인수 시 위드닉스가 인정받은 Post value는 약 43.2억원 수준 (TheVC)
- 위드닉스는 하임셰프 (중소형 주방가전), 세이스킨 (뷰티케어 디바이스)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들을 개발, 생산, 유통 중
- 위드닉스 인수는 동국제약이 최근 확장하고 있는 뷰티 디바이스 사업의 본격적인 확장을 견인할 것임
- 동국제약의 브랜드 영향력 및 마데카 라인으로 확보해온 피부 미용 관련 원천 기술과 위드닉스의 제조기술, 생산 라인의 시너지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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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bit.ly/3wX3yMY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헬스케어가 고성장세 견인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968억원 (+8.9% YoY, +4.8% QoQ), 영업이익 210억원 (+8.8% YoY, 영업이익률 10.7%)을 기록
- 별도 기준 (내부거래제거 후)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9.1% 증가한 1,640억원을 기록했는데, 헬스케어가 25.3% YoY 증가하면서 고성장세를 견인
- 헬스케어 중 미용기기 매출액은 헬스케어 내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추정 (참고. 화장품 65.3%)
- 헬스케어 외 사업부문은 OTC +5.6% YoY, ETC 3.3% YoY, 수출 -22.4% YoY, 동국생명과학 +7.6% YoY 등의 실적을 기록
■특히 미용기기의 실적 기여도 증가, 향후에도 신규 성장 동력으로 기대
- 2023년 1분기 출시한 미용기기의 실적 기여도가 증가하고 있음
- 4월 론칭한 마데카프라임 신제품의 사전 예약 매출이 1분기에 반영되면서 매출이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 미용기기는 향후에도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
- 지난 5월 24일 동국제약은 중소형 가전제품 업체 위드닉스의 지분 50.09%를 인수
- 이번 인수 시 위드닉스가 인정받은 Post value는 약 43.2억원 수준 (TheVC)
- 위드닉스는 하임셰프 (중소형 주방가전), 세이스킨 (뷰티케어 디바이스)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들을 개발, 생산, 유통 중
- 위드닉스 인수는 동국제약이 최근 확장하고 있는 뷰티 디바이스 사업의 본격적인 확장을 견인할 것임
- 동국제약의 브랜드 영향력 및 마데카 라인으로 확보해온 피부 미용 관련 원천 기술과 위드닉스의 제조기술, 생산 라인의 시너지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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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한중엔시에스: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전문 기업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한중엔시에스는 자동차부품 전문회사로 1995년에 설립
-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EV 모듈 및 ESS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대, ESS 냉각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업종 전환
- 주요 사업부문/제품: 에너지 저장장치 (ESS), 자동차부품 (EV모듈, 내연기관)
■ Business Model
- 공랭식에 비해 화재 대비 기능, 전력 효율성이 높은 수냉식 ESS 냉각 시스템 핵심 기술 보유
- 핵심 고객사 S사와의 공급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보
- 수냉식 ESS 냉각 시스템 기술을 자동차 부품과 접목하여 EV 배터리용 Cooling Plate 개발을 통한 글로벌 시장 신규 진입
■ 실적 현황
- 2023년 기준 매출액 1,215.5억원 (+37.1% YoY), 영업손실 126.7억원 (적자지속 YoY), 지배순손실 153억원 (적자지속 YoY)
- 2024년 1분기 기준 매출액 306.3억원 (+2.2% YoY), 영업손실 2.9억원 (적자지속 YoY), 지배순손실 7.9억원 (적자지속 YoY)
■ 체크포인트
- 전력 수급 불균형 해결을 위한 ESS 수요 증가, 글로벌 정책 지원 및 대규모 투자로 인해 산업 고성장 기대
- 핵심 고객사와 기술 공동 개발로 2024년 하반기 대용량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E5S P) 양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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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bit.ly/3Rd8TXt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한중엔시에스는 자동차부품 전문회사로 1995년에 설립
-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EV 모듈 및 ESS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대, ESS 냉각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업종 전환
- 주요 사업부문/제품: 에너지 저장장치 (ESS), 자동차부품 (EV모듈, 내연기관)
■ Business Model
- 공랭식에 비해 화재 대비 기능, 전력 효율성이 높은 수냉식 ESS 냉각 시스템 핵심 기술 보유
- 핵심 고객사 S사와의 공급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보
- 수냉식 ESS 냉각 시스템 기술을 자동차 부품과 접목하여 EV 배터리용 Cooling Plate 개발을 통한 글로벌 시장 신규 진입
■ 실적 현황
- 2023년 기준 매출액 1,215.5억원 (+37.1% YoY), 영업손실 126.7억원 (적자지속 YoY), 지배순손실 153억원 (적자지속 YoY)
- 2024년 1분기 기준 매출액 306.3억원 (+2.2% YoY), 영업손실 2.9억원 (적자지속 YoY), 지배순손실 7.9억원 (적자지속 YoY)
■ 체크포인트
- 전력 수급 불균형 해결을 위한 ESS 수요 증가, 글로벌 정책 지원 및 대규모 투자로 인해 산업 고성장 기대
- 핵심 고객사와 기술 공동 개발로 2024년 하반기 대용량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E5S P) 양산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d8TXt
[KB: 스몰캡] 파인엠텍 (Not Rated) - 폴더블에 진심, 한중미 영역 확대 기대, 고민하면 놓친다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힌지 및 전장 부품 전문 제조 기업
- 파인엠텍은 2022년 9월 파인테크닉스에서 IT 부품 사업이 인적 분할된 신규 법인
- 2023년 매출액은 3,800억원으로 IT부품 매출 비중은 96.9%, 자동차부품 매출 비중은 3.1%를 기록
- 동사는 다이캐스팅 (금형 주조), 나노코딩 (도금공정을 대체하는 기술), 금속사출성형 (MIM)의 내재화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사향으로 제품을 공급 중
■체크포인트: 1) 폴더블 생태계 확장, 수혜 강도 업
- 내장힌지는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에 공급 중이며, 올해 스마트폰 초도 양산 및 웨어러블 외장힌지향 제품 양산이 시작
- 이에 따라 국내외 세트사의 폴더블 출하량 확대와 향후 신규 어플리케이션의 폴더블 패널 적용 확대로 전방위적 수혜가 가능할 전망
- 이러한 추세에 따라 제품의 사이즈 확대 (모바일 6~7인치 → 태블릿 10인치 → 노트북 17인치 이상)는 전반적인 부품 단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체크포인트: 2) EV용 부품, 본격적인 매출 성장 기여
- 엔드플레이트는 배터리 셀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셀의 팽창을 방지하며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부품
- EV의 안정성 측면에서 향후 필수 부품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고객사의 요청으로 연간 50만개의 생산 능력을 확보
- 추가 증설을 통해 올해 연간 300만개 수준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체크포인트: 3) 매출 본격화로 실적 바닥 확인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352억원 (+40.8% YoY), 영업이익 351억원 (+72.4% YoY, OPM 6.5%)
- 스마트폰에 이어 하드웨어 디바이스의 폴더블 채택 추세가 더욱 명확해지는 중
- 동사는 내장과 외장힌지 모두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서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향후 북미 세트사의 폴더블 시장 진출이 구체화될 경우 국내 및 중화권뿐만 아니라 북미향으로도 폭넓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ux4Nc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힌지 및 전장 부품 전문 제조 기업
- 파인엠텍은 2022년 9월 파인테크닉스에서 IT 부품 사업이 인적 분할된 신규 법인
- 2023년 매출액은 3,800억원으로 IT부품 매출 비중은 96.9%, 자동차부품 매출 비중은 3.1%를 기록
- 동사는 다이캐스팅 (금형 주조), 나노코딩 (도금공정을 대체하는 기술), 금속사출성형 (MIM)의 내재화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사향으로 제품을 공급 중
■체크포인트: 1) 폴더블 생태계 확장, 수혜 강도 업
- 내장힌지는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에 공급 중이며, 올해 스마트폰 초도 양산 및 웨어러블 외장힌지향 제품 양산이 시작
- 이에 따라 국내외 세트사의 폴더블 출하량 확대와 향후 신규 어플리케이션의 폴더블 패널 적용 확대로 전방위적 수혜가 가능할 전망
- 이러한 추세에 따라 제품의 사이즈 확대 (모바일 6~7인치 → 태블릿 10인치 → 노트북 17인치 이상)는 전반적인 부품 단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체크포인트: 2) EV용 부품, 본격적인 매출 성장 기여
- 엔드플레이트는 배터리 셀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셀의 팽창을 방지하며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부품
- EV의 안정성 측면에서 향후 필수 부품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고객사의 요청으로 연간 50만개의 생산 능력을 확보
- 추가 증설을 통해 올해 연간 300만개 수준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체크포인트: 3) 매출 본격화로 실적 바닥 확인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352억원 (+40.8% YoY), 영업이익 351억원 (+72.4% YoY, OPM 6.5%)
- 스마트폰에 이어 하드웨어 디바이스의 폴더블 채택 추세가 더욱 명확해지는 중
- 동사는 내장과 외장힌지 모두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서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향후 북미 세트사의 폴더블 시장 진출이 구체화될 경우 국내 및 중화권뿐만 아니라 북미향으로도 폭넓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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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비어 Insight (비상장) - 월간 비상장: AI 열풍, 지금은 CXL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5월 스타트업 투자 총액: 4,760억원 (-31.0% YoY, +27.5% MoM)
- 스타트업레시피에 따르면 5월 스타트업 월별 투자 총액은 4,7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 감소, 전월 대비로는 28% 증가
- 1월부터 4월까지 매월 전년 대비 투자유치 금액이 증가해왔으나, 올해 처음으로 5월 투자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
■5월 비상장 투자 유치 금액: 1조 265억원 (-30.3% YoY, -32.3% MoM)
- 비상장 시장 전체로 확대해보면 5월 투자 유치 금액은 1조 265억원을 기록 (-32.3% MoM, -30.3% YoY, 구주인수 및 상장회사 등 제외)하면서 1조원 규모를 상회
- 모바일, 차량전자용 디스플레이 업체 브이디에스의 Pre-IPO건 (2,500억원)이 총 투자 금액 1위를 기록했으며, 이 외에는 메티스엑스 (Series A 600억원, CXL 솔루션), 스탠다드에너지 (Series C 250억원, 바나듐 이온 배터리), 아이큐랩 (Series B 250억원, 전력 반도체) 등이 투자 유치 금액 상위 순위에 이름을 올림 (KB증권 상장 주관사 등 제외 기준)
- Pre-IPO건으로는 브이디에스를 포함해 총 5개 기업이 투자를 유치
■5월 Review: 600억원 투자를 유치한 CXL
- 5월 비상장기업 중 투자 유치 금액 규모가 큰 기업들의 공통점은 ‘AI’
- Series A에 600억원 규모의 투자 금액을 유치한 메티스엑스는 CXL (Compute Express Link, 고성능 연산을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CPU와 메모리를 연결해주는 인터페이스 기술) 기업으로 지능형 메모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음
-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타깃 중
- 전세계에 나타나고 있는 AI 열풍은 국내 벤처 투자 시장에도 큰 흐름을 가져오고 있음
- 연초부터 AI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생성형 AI), 반도체 (팹리스 등) 등 기업들이 활발하게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 외에도 현대차, 네이버, 카카오 등 사업 부문에 AI와 AI 관련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대기업들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1erNW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5월 스타트업 투자 총액: 4,760억원 (-31.0% YoY, +27.5% MoM)
- 스타트업레시피에 따르면 5월 스타트업 월별 투자 총액은 4,7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 감소, 전월 대비로는 28% 증가
- 1월부터 4월까지 매월 전년 대비 투자유치 금액이 증가해왔으나, 올해 처음으로 5월 투자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
■5월 비상장 투자 유치 금액: 1조 265억원 (-30.3% YoY, -32.3% MoM)
- 비상장 시장 전체로 확대해보면 5월 투자 유치 금액은 1조 265억원을 기록 (-32.3% MoM, -30.3% YoY, 구주인수 및 상장회사 등 제외)하면서 1조원 규모를 상회
- 모바일, 차량전자용 디스플레이 업체 브이디에스의 Pre-IPO건 (2,500억원)이 총 투자 금액 1위를 기록했으며, 이 외에는 메티스엑스 (Series A 600억원, CXL 솔루션), 스탠다드에너지 (Series C 250억원, 바나듐 이온 배터리), 아이큐랩 (Series B 250억원, 전력 반도체) 등이 투자 유치 금액 상위 순위에 이름을 올림 (KB증권 상장 주관사 등 제외 기준)
- Pre-IPO건으로는 브이디에스를 포함해 총 5개 기업이 투자를 유치
■5월 Review: 600억원 투자를 유치한 CXL
- 5월 비상장기업 중 투자 유치 금액 규모가 큰 기업들의 공통점은 ‘AI’
- Series A에 600억원 규모의 투자 금액을 유치한 메티스엑스는 CXL (Compute Express Link, 고성능 연산을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CPU와 메모리를 연결해주는 인터페이스 기술) 기업으로 지능형 메모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음
-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타깃 중
- 전세계에 나타나고 있는 AI 열풍은 국내 벤처 투자 시장에도 큰 흐름을 가져오고 있음
- 연초부터 AI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생성형 AI), 반도체 (팹리스 등) 등 기업들이 활발하게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 외에도 현대차, 네이버, 카카오 등 사업 부문에 AI와 AI 관련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대기업들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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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스톤브릿지벤처스 (Not Rated) - AUM 1.4조원 돌파, 하반기 턴어라운드 기대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 스톤브릿벤처스는 2024년 1분기 영업수익 38.1억원 (-29.1% YoY, -22.6% QoQ), 영업이익 12.8억원 (-56.2% YoY, 흑자전환 QoQ, OPM 33.5%), 지배주주순이익 8.3억원 (-70.8% YoY, 흑자전환 QoQ)을 기록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지분법 이익 전년동기 대비 큰 폭 감소는 아쉬워
- 분기 흑자전환을 기록했으나 1분기에도 다소 부진한 영업수익을 기록
- 1)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로 인한 지분법 이익의 감소 (1Q23년 17.7억원 → 1Q24년 3.6억원), 2) 제한적인 성과보수가 주 요인으로 판단
- 다만,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약 3,100억원의 신규 펀드가 결성되었고, AUM도 1.4조원까지 증가한 점은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대 포인트로 예상
■2분기부터 지분법 이익 및 관리보수 증가세로 전환 예상
- 2분기 흐름은 1분기와 전반적으로 유사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지분법으로 인식 가능한 펀드 약 3,500억원이 신규로 계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가 이익의 확대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잔여 펀드 1개의 추가 청산이 예정되어 있어 성과보수 수령도 가능함
- 특히 AUM당 약 1.5% 요율을 가정한다면 올해에는 최소 120억원 이상의 관리보수 수취를 기록할 전망
■보수적인 비용 집행으로 상반기 주가 하방경직 확보 예상
- 스톤브릿지벤처스는 2022년부터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 등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 기민한 대응을 위해 타이트한 인력 운영, 영업비용 축소 등 보수적인 비용 집행
- 지분법 이익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금리 인하가 하반기에 예상됨에 따라 상반기에 주가 하방경직이 예상됨
■하반기 펀드 청산 등 이벤트 집중으로 턴어라운드 기대감 유효
- AUM 증가에 따른 관리보수 증가, 할인율 감소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펀드 청산에 대한 성과보수 등 주요 이벤트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어 턴어라운드 기대감은 유효함
- 또한 교환사채 잔여물량도 모두 해소됨에 따라 오버행 우려는 제한적임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h6EeR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 스톤브릿벤처스는 2024년 1분기 영업수익 38.1억원 (-29.1% YoY, -22.6% QoQ), 영업이익 12.8억원 (-56.2% YoY, 흑자전환 QoQ, OPM 33.5%), 지배주주순이익 8.3억원 (-70.8% YoY, 흑자전환 QoQ)을 기록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지분법 이익 전년동기 대비 큰 폭 감소는 아쉬워
- 분기 흑자전환을 기록했으나 1분기에도 다소 부진한 영업수익을 기록
- 1)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로 인한 지분법 이익의 감소 (1Q23년 17.7억원 → 1Q24년 3.6억원), 2) 제한적인 성과보수가 주 요인으로 판단
- 다만,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약 3,100억원의 신규 펀드가 결성되었고, AUM도 1.4조원까지 증가한 점은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대 포인트로 예상
■2분기부터 지분법 이익 및 관리보수 증가세로 전환 예상
- 2분기 흐름은 1분기와 전반적으로 유사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지분법으로 인식 가능한 펀드 약 3,500억원이 신규로 계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가 이익의 확대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잔여 펀드 1개의 추가 청산이 예정되어 있어 성과보수 수령도 가능함
- 특히 AUM당 약 1.5% 요율을 가정한다면 올해에는 최소 120억원 이상의 관리보수 수취를 기록할 전망
■보수적인 비용 집행으로 상반기 주가 하방경직 확보 예상
- 스톤브릿지벤처스는 2022년부터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 등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 기민한 대응을 위해 타이트한 인력 운영, 영업비용 축소 등 보수적인 비용 집행
- 지분법 이익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금리 인하가 하반기에 예상됨에 따라 상반기에 주가 하방경직이 예상됨
■하반기 펀드 청산 등 이벤트 집중으로 턴어라운드 기대감 유효
- AUM 증가에 따른 관리보수 증가, 할인율 감소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펀드 청산에 대한 성과보수 등 주요 이벤트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어 턴어라운드 기대감은 유효함
- 또한 교환사채 잔여물량도 모두 해소됨에 따라 오버행 우려는 제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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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산돌 (Not Rated) - ㈜윤디자인 인수 시점이 변곡점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부진했던 1분기 실적
- 산돌은 2024년 1분기 (K-IFRS 연결) 매출액 32.4억원 (+5.7% YoY, -14.4% QoQ), 영업이익 1.1억원 (-87.0% YoY, -31.7% QoQ, OPM 3.5%) 기록
- 1분기 부진한 실적의 주요 요인은 1) 커스텀 사업의 수수료 감소, 2) 자회사 실적 부진, 3) 판매관리비 증가
■신규 채용 및 개발비용 증가 영향 불가피
- 연결 기준 산돌 자회사의 실적 부진은 비비트리와 산돌메타랩의 스톡이미지 IP 확대, AI기술 개발 비용 증가의 영향이며, 판매관리비도 기술 및 플랫폼 인력 신규 채용으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 꾸준한 성장 추세
- 그러나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는 긍정적인 상황
- 2024년 1분기 기준 누적 회원수는 약 154만 3,000명으로 2023년 말 대비 약 7.0% 증가했으며, 유료 사용자수와 무료 사용자수가 고른 성장을 나타내고 있음
- 자회사 비비트리도 2분기 콘텐츠 강화 및 상품 개편하여 수익 구조로의 변화를 시도 중이며, 회원수는 소폭이나마 증가하고 있는 추세
- 누적 회원수가 어느정도 안정적 궤도에 안착할 수 있는 2025년에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
■2분기 말, ㈜윤디자인 지분 100% 인수 절차 마무리 예정
- 또한 산돌은 2024년 6월 3일 국내 대표 폰트 업체 중 하나인 ㈜윤디자인그룹 지분 100%를 155억 7,000만원에 인수하여 6월 24일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
- 성공적으로 인수 절차가 마무리될 경우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시장점유율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
- 폰트 시장 내 시장점유율은 (주요 3사 매출액 기준) 기존 70%대에서 90%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산돌은 윤디자인의 고유 브랜드와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산돌 플랫폼 구조에 편입시키는 전략을 선택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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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https://bit.ly/3KBEI8x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부진했던 1분기 실적
- 산돌은 2024년 1분기 (K-IFRS 연결) 매출액 32.4억원 (+5.7% YoY, -14.4% QoQ), 영업이익 1.1억원 (-87.0% YoY, -31.7% QoQ, OPM 3.5%) 기록
- 1분기 부진한 실적의 주요 요인은 1) 커스텀 사업의 수수료 감소, 2) 자회사 실적 부진, 3) 판매관리비 증가
■신규 채용 및 개발비용 증가 영향 불가피
- 연결 기준 산돌 자회사의 실적 부진은 비비트리와 산돌메타랩의 스톡이미지 IP 확대, AI기술 개발 비용 증가의 영향이며, 판매관리비도 기술 및 플랫폼 인력 신규 채용으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 꾸준한 성장 추세
- 그러나 산돌구름 및 모바일 폰트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는 긍정적인 상황
- 2024년 1분기 기준 누적 회원수는 약 154만 3,000명으로 2023년 말 대비 약 7.0% 증가했으며, 유료 사용자수와 무료 사용자수가 고른 성장을 나타내고 있음
- 자회사 비비트리도 2분기 콘텐츠 강화 및 상품 개편하여 수익 구조로의 변화를 시도 중이며, 회원수는 소폭이나마 증가하고 있는 추세
- 누적 회원수가 어느정도 안정적 궤도에 안착할 수 있는 2025년에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
■2분기 말, ㈜윤디자인 지분 100% 인수 절차 마무리 예정
- 또한 산돌은 2024년 6월 3일 국내 대표 폰트 업체 중 하나인 ㈜윤디자인그룹 지분 100%를 155억 7,000만원에 인수하여 6월 24일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
- 성공적으로 인수 절차가 마무리될 경우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시장점유율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
- 폰트 시장 내 시장점유율은 (주요 3사 매출액 기준) 기존 70%대에서 90%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산돌은 윤디자인의 고유 브랜드와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산돌 플랫폼 구조에 편입시키는 전략을 선택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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