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Research 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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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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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디아이 (Not Rated) - HBM용 국산화 진행 이상무, 향후 M15x향 에드업 전망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디아이,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참고: 디아이, 3/5)

- 디아이는 국내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로 별도 기준 삼성전자에 패키징 테스터를 공급 중
- 연결 대상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 (DF)는 DRAM/NAND 웨이퍼 테스터 시장에서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SK하이닉스에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와 패키징 테스터를 공급 중

■체크포인트: 1) HBM 웨이퍼 테스터 차질 없이 개발 중, 세대 진화될수록 수요 증가할 것

- HBM용 웨이퍼 테스터의 국산화는 차질 없이 개발 중인 것으로 판단됨
- 웨이퍼 테스터는 고성능의 종합 검사 장비로 번인 (신뢰성) 및 파이널 (성능) 테스트 두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음
- 동사는 SK하이닉스향으로 2018년에 NAND향 이원화를 시작, 지난해 말 DDR5 웨이퍼 테스터는 경쟁사보다 빠르게 경쟁우위를 가져갔으며, DDR5 패키징 번인 영역은 온전히 동사의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음
- DDR5용 웨이퍼 번인 기술을 바탕으로 올해는 HBM용 번인 테스터 개발이 진행 중이며 이르면 연내 또는 내년 초에 성공적인 양산 및 공급이 예상됨

■체크포인트: 2) 신규 팹 공식화로 대규모 물량 기대, DRAM향 장비 에드업은 올해부터 시작

- SK하이닉스의 신규 DRAM 팹인 'M15x'에 대한 수혜가 기대됨
- SK하이닉스는 최근 실적발표에서 신규 팹 건설에 5.3조원 투자계획을 발표
- 2025년 11월에 준공을 목표로 총 투자액은 20조원 이상으로 예상되며 장비 투자는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
- 언론에 따르면 M15x의 예상 생산 능력은 월 100K 수준 (12인치 기준)
- 디아이의 고객사 CAPA 기준 1K당 웨이퍼 테스터 수요는 1.5대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 이에 따라 HBM 신규 장비뿐만 아니라 향후 M15x 향 웨이퍼 테스터의 수주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이익 성장 전망, 잠재력 (청주+용인+미국), 2024E 102억원 (+66.3% YoY), 2025E 593억원 (+480.9% YoY)

- 자회사의 놀라운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바 괄목할만한 이익 레벨업이 예상됨 (표 2)
- 고객사는 M15x를 시작으로 용인 클러스터 및 미국에서의 신규 후공정 투자가 계획되어 있어 동사의 전/후공정 검사 장비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https://bit.ly/3Uxzmj9
[KB: 스몰캡] 플리토 (Not Rated) - 특출나게 잘하면 글로벌도 반한다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언어 특화 AI 기업 플리토

- 플리토는 언어 특화 AI 기업으로 2012년 설립, 2019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 설립 시 집단지성 번역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현재 언어와 관련된 다양한 AI 서비스를 B2C, B2B향으로 제공 중
- 플리토 플랫폼은 1,400만명의 글로벌 유저가 사용 중에 있으며, 25개 언어를 지원함

■체크 포인트 ① 언어 AI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

- 글로벌 대형 고객사향 안정적인 언어 데이터 판매 수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언어 AI 확장성이 돋보임
- 먼저 챗 트랜스레이션 및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의 레퍼런스 확보가 이어지는 중
- 챗 트렌스레이션 (Chat Translation)은 실시간 대화형 통번역 솔루션으로, 서울시, 제주공항 등 납품을 완료했으며 타 공공기관 수주도 이어짐
- 라이브 트랜스레이션 (Live Translation)은 컨퍼런스, 국제회의 등에 필요한 AI 통번역 솔루션
- 국내 전문 번역 시장 규모는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나 (2022년), 플리토의 AI 기반 통번역 솔루션은 시장 점유율 확보 및 시장의 전체 성장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체크 포인트 ② 개선되는 재무 지표

- 매출액: 2023년 언어 데이터 판매의 70%를 차지하는 대형 고객사의 수주 지연 이슈가 있었음
- 2024년에는 해당 이슈가 제거되고, 해당 고객사향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로 매출액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임
- 판매관리비: 판매관리비 내 가장 비중이 높고 플리토의 수익성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지급수수료의 매출액 대비 비율이 2021년 76.2%에서 2023년 56.5% 수준까지 감소함
- 이와 같은 기조는 2024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 플랫폼 활용도를 더 높혀 데이터 생산 내재화율을 상승시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qnvKM
(코스닥)비올 - 분기보고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9000189
2024-05-09
(코스닥) AP위성 - 분기보고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3000423
2024-05-13
[KB: 스몰캡] AP위성 (Not Rated) - 1Q24 Review: 1분기 실적 강세는 2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Q24, 실적 서프라이즈 달성

- 2024년 1분기 AP위성은 (K-IFRS 별도) 매출액 142억원 (+360.6 YoY, -27.1% QoQ), 영업이익 36억원 (흑자전환 YoY, -20.2% QoQ, OPM 25.2%), 지배순이익 41억원 (흑자전환 YoY, +31.9% QoQ)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큰 폭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
- 1분기 호실적의 주요 요인은 1) 위성통신 단말기 출하 공급량 확대, 2) THURAYA 신제품 위성통신 단말기 개발 매출 인식, 3) 인공위성 및 부분품 매출 인식률 증가로 판단

■위성통신 단말기 출하 및 인공위성 부분품 매출 인식 확대 전망

- 2분기에도 안정적인 출하가 이어지고 있고 3분기에는 THURAYA의 신제품 초도 물량 공급까지 총 7만대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위성통신 단말기 사업부의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 인공위성 및 관련 부분품 사업 부문은 기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확대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전년대비 약 34% 증가한 217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주항공 프로젝트 관련 선제적 대응을 위해 CAPA 증설 진행 예정

- 또한 AP위성은 초소형 군집 위성 프로젝트 및 달 탐사선/달 궤도선 프로젝트에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판단
- 증설 완료 시점은 24년 4분기 중으로 예상되며 증설 CAPA는 인공위성 2대를 동시에 제조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증설을 위한 자금은 보유 현금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자금조달에 대한 이슈는 제한적으로 판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당한 저평가

- 2024년 (K-IFRS 별도) 예상 매출액은 643억원 (+30.0% YoY), 영업이익 151억원 (+49.8% YoY)으로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32.1% 상향 조정
- AP위성의 Casfh Flow와 이익 추정치 등을 고려했을 때 12M Fwd 수정 EPS는 1,094원
- 국내 우주 관련 업체가 평균 P/E 약 32배를 부여받는 것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현 주가는 상당한 저평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yByai
[KB: 스몰캡] 트루엔 (Not Rated) - 산뜻한 출발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AI기반 영상감시 시스템 전문기업

- 트루엔은 AI 기반 영상감시 시스템 개발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
- IP 카메라와 Zoom Block에 객체 인식 및 추적, 행동분석, 돌발상황감지 등의 AI 기반 영상 분석 기능을 탑재하여 판매
- 2024년 1분기 기준 매출액 구성은 IP카메라 78.9%, 영상스트리밍 솔루션 4.5%, IoT기기 14.0%, 기타 2.5% 등

■24년 1분기 매출액 92.4억원, 영업이익 22.7억원 기록

- 2024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92.4억원 (+18.7% YoY, -35.5% QoQ), 영업이익 22.7억원 (+23.5% YoY, -32.9% QoQ, OPM 24.6%)으로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
- 공공사업의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 상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
-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85억원 (+24.0% YoY), 영업이익 159억원 (+39.7% YoY, OPM 27.3%)이 전망

■체크포인트: 1) 참사와 묻지마 범죄로 AI CCTV 시장 개화, 국내 공공시장 점유율 1위

- 이태원 참사, 이상동기 (묻지마) 범죄 등으로 공공분야의 AI CCTV 설치 필요성이 증가하여 국내 공공 조달 시장 점유율 1위 (M/S 40% 추정)인 트루엔의 수혜가 기대
- 전국 225개 CCTV 관제센터의 지능형 영상분석 보급률이 20% 이하이며 기설치된 CCTV의 저화질, 노후화가 지적
- 공공발주 시장은 2023년 3월부터 제품별 TTA 인증 획득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제품별 2천만원 내외의 비용과 10개월 정도의 기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전망

■체크포인트: 2) 이스라엘 AI SoC 기업 HAILO와 협업 본격화

- 미국의 Ambarella에 편중되어 있던 SoC 구매처를 다변화하는 동시에 공동개발을 통해 싸움·쓰러짐·배회·밀집 등을 인식하는 행동분석 기능, 차량번호인식·차량속도감지 등 차량안전 감시기능을 포함한 여러 가지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v0lTm
[KB: 스몰캡] 에이치시티 (Not Rated) - KC 등 시험인증 제공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현대전자 품질보증사업부문이 모태

- 에이치시티는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와 측정기기의 교정 및 수리 등을 주 사업으로 하는 기업
- 2000년 설립되어 현대전자의 품질보증사업부문을 양수 받아 시작되었다. 2016년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2024년 매출액 881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으로 최대 실적 전망

- 에이치시티의 2024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99억원 (+24.7% YoY), 영업이익 18억원 (+298.9% YoY, OPM 8.9%)을 기록
- 정보통신기기 (82억원), 차량용 (24억원), 교정 (53억원) 등으로 고른 성장을 기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881억원 (+18.9% YoY), 영업이익 115억원 (+43.7% YoY, OPM 13.1%)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

■체크포인트: 1) 신모델 출시, 신기능 탑재 등으로 시험인증 물량 및 단가 상승

- 정보통신 부문 시험인증 수요 증가가 예상. 폴더블폰 등의 신규 모델 출시 및 AI 신기능 탑재로 시험인증 물량 증가 및 신기술 적용에 따른 단가 상승이 동시에 진행될 전망

■체크포인트: 2) 방산원전 시험센터 1분기 준공, 방산 및 원전 관련 매출 성장 본격화

- 2024년 3월 방산원전 시험센터를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
- MIL-STD (미 국방부 군용 하드웨어) 시험규격의 EMC (전자기파 적합성) 및 환경신뢰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의 전자파 분야 성능검증기관 인정을 받아 원자력 발전소에 설치되는 안전관련 기기 및 부품에 대한 성능검증 시험 서비스를 제공 중

■체크포인트: 3) 미국법인 실적 개선

- 에이치시티는 2018년 현지 시험소 ECME 엔지니어링을 인수하여 실리콘밸리 소재 IT 기업 제품의 시험인증 및 교정사업을 진행 중
- 2023년 매출액 518만 달러, 영업적자 23만 달러로 BEP 수준에 근접해가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dAe7O
[KB: 스몰캡] 노바렉스 (Buy) - 낮은 기대보다 더 부진한 내수 성적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노바렉스 목표주가 14,000원으로 17.6% 하향, 투자의견은 Buy 유지

- 노바렉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14,000원으로 17.6% 하향
- 목표주가 하향은 2024년 및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 전망치를 기존 추정치보다 각각 26.3%, 22.6% 낮추는 것에 기인함
- 전일 종가 (5/20) 기준 12개월 선행 P/E는 8.5배, 상승여력은 +49.1% 수준

■1Q24 Review: 해외 매출액 40% 성장을 묻어버린 내수 부진

- 1Q24 실적은 매출액 566억원 (-18.2% YoY), 영업이익 36억원 (-28% YoY, 영업이익률 6.4%)을 기록하면서 상장 이후 최저 실적을 기록
- 이번 실적 부진의 주된 요인은 해외 수입 원료 수급 불안정으로 수주 물량을 완전히 다 소화하지 못하면서, 내수 매출액이 감소한 것임
- 해외 매출액은 169억원 (전체 매출액 내 비중 29.9%)으로 전년동기대비 39.7% 증가

■1분기 어닝쇼크, 큰 폭 주가 하락 기록

- 노바렉스의 최근 주가 동인은 해외 매출액 상승세였음 (2023년 연간 주가수익률 +19.6%)
- 미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가 중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노바렉스를 중국향 OEM으로 채택, GNC 중국 물량 수주 증가로 노바렉스의 해외 매출액이 급증하면서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짐
- 그러나 지난 4분기 이후 시장 기대감보다 낮은 해외 매출액 증가세 및 영업이익률 개선세 등으로 부진한 주가 흐름을 기록했고, 특히 이번 1분기 어닝 쇼크로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있었음 (5월 20일 종가 기준 주가 수익률 -22.7% YTD).

■해외 실적 상승 스토리는 아직 유효

- KB증권은 내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낮춰 2024년 및 2025년 매출액 전망치를 기존 추정치에서 각각 6.4%, 12.3% 하향하고,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14,000원으로 17.6% 하향함
- 다만 GNC의 중국 시장 내 선호도 및 확장성, GNC 외 다른 해외 고객 수주 기대감 등을 감안하면 해외 매출액의 지속적인 상승이 예상되는 바,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6yz4b
[KB: 스몰캡] 비올 (Buy) - 양호했던 1분기, 기대되는 계절적 성수기 돌입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200원으로 상향 조정
- KB증권은 비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200원 (12M Fwd EPS 666원 x Target P/E 22.8배)으로 상향 조정
- Target P/E 22.8배는 미용 의료기기 Peer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의 24년 평균값으로 1) EPS 성장률, 2) 50% 이상 OP 마진을 고려하여 적용한 수치

■1분기 1차 합의금 일부 수령 외 소모품 매출 견조한 성장

- 2024년 1분기 비올 (K-IFRS 별도)은 매출액 112.4억원 (+18.7% YoY, -2.4% QoQ), 영업이익 65.3억원 (+111.3% YoY, +13.2% QoQ, OPM 58.0%)으로 KB증권의 추정치를 넘어서는 실적을 기록
- 호실적의 주요인은 마이크로니들RF 원천기술 관련 소송에서 1차 합의금 수령이 일부 인식된 영향이 가장 컸음
- 또한 1분기가 통상적으로 미용의료기기 업체의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함에 따라 장비 매출은 기대보다 저조했으나, 소모품 매출이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에 따라 전체적으로 양호한 결과로 판단됨

■2분기 계절적 성수기 및 2차 합의금 수령

- 2분기는 1) 2차 합의금 수령, 2) 장비 매출 증가 (계절적 성수기), 3) 소모품 매출 증가로 인해 1분기보다 안정적인 성장세가 기대됨
- 2차 합의금 수령 금액은 1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30억원으로 예상됨
- 또한 2024년 3월 말경에는 신제품 ‘실펌X’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NMPA)으로부터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제품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됨
- 에이전시를 포함하여 현지 수요처를 대상으로 교육 및 마케팅 시차를 고려하면 6월부터 실펌X의 중국향 매출이 확대되며 3분기부터 실적 가시성이 뚜렷하게 나타날 전망

■2024년 아시아 지역 수출 증가로 장비/소모품 견조한 성장 예상

- 2024년 비올의 예상 매출액은 668억원 (+57.2% YoY), 영업이익은 377억원 (+68.9% YoY, OPM 56.4%)을 기록할 전망
- 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으로의 장비 수출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가 올해 핵심 성장 트리거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OPQDR
[KB: 스몰캡] 이수페타시스 (Buy) - 2025년 EPS 추정치 +17% 상향, 업사이드 확인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상향

- 2025년 EPS 추정치 +16.9%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65,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는 2025년 추정 EPS 2,582원에 Target P/E 25배 (글로벌 Peer)를 적용하여 산출

■투자 포인트: 1) 1Q24 Re: 네트워크향 주문 회복 확인

-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996억원 (+15.2% QoQ, +16.1% YoY), 영업이익 230억원 (+108.3% QoQ, +14.0% YoY, OPM 11.5%)을 기록
- 호실적을 기록한 배경으로는 1) 본사의 G사향 TPU 5, 6세대 제품과 스위치 제품의 증가로 믹스개선 효과가 있었고, 2) 부진했던 네트워크용 MLB 주문이 회복 추세로 전환되었기 때문
- 3) 또한 중국 법인은 중다층 이상의 물량 증가로 OPM 15.8% (+6%pt QoQ)를 기록하면서 전사 이익에 기여

■투자 포인트: 2) 2Q24 Pre: 추세적인 성장세 예상

-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93억원 (+4.8% QoQ, +27.7% YoY), 영업이익 252억원 (+9.7% QoQ, +38.0% YoY, OPM 12.0%)
- 제한된 CAPA에도 불구하고 2분기 말부터 G사향 AI 가속기 신규 제품의 본격 양산이 예상
- 특히 하반기에 신규 공장 가동을 위해 2분기부터 수주 규모 확대 및 제품 믹스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신규 공장 관련 일회성 비용의 점진적인 감소가 예상되어 생산 효율성 향상과 비용 구조 개선을 전망

■투자 포인트: 3) 구조적 성장 사이클의 시작

- 이수페타시스는 현재 구조적 성장의 초입으로 TPU 6 및 OAM (Open Accelerator Module)과 같은 제품의 공급 다변화와 네트워크 제품의 레이어 증가로 인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
- 1) AI 관련 제품의 경우 20층 중후반에서 30층 초반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있으며, 2) 400G 스위치는 30층 초반, 800G 스위치는 40층 초반으로 추산
- 800G 관련 라우터와 스위치 제품은 하반기 초도 양산이 예상,전방 최신 네트워크 기술 도입으로 ASP가 상승하면서 수익성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fkl12
[KB: 스몰캡] 케비어 Insight (비상장) - 월간 비상장: 벤처시장도 생성형AI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4월 스타트업 투자 총액: 3,734억원 (+49.2% YoY, -31.2% MoM)

- 스타트업레시피에 따르면 4월 스타트업 월별 투자 총액은 3,7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9% 증가, 전월대비로는 31% 감소
- 1분기를 지나 4월에도 국내 벤처 투자 자금은 전년대비 증가하면서 회복세가 나타남

■4월 비상장 투자 유치 금액: 1조 5,164억원 (+89.5% YoY, +84.0% MoM)

- 비상장 시장 전체로 확대해보면 4월 투자 유치 금액은 1조 5,164억원을 기록 (+84.0% MoM, +89.5% YoY, 구주인수 및 상장회사 등 제외)
- 헬스케어 플랫폼 지오영의 M&A (1조원)건이 전체 투자 유치 금액을 견인
- 대형딜 외에는 이테크시스템 (Series B 1,800억원, 기업용 IT 인프라 구축), 업스테이지 (Series B 550억, 경량화 언어모델), 인터콘시스템스 (Series A 480억원, 고속열차 제어 시스템), 메디테라피 (Series A 260억원, 뷰티테크) 등이 투자 유치 금액 상위 순위에 이름을 올림
- Pre-IPO건으로는 인공지능 챗봇 솔루션 기업이 투자를 유치

■4월 Review: IT 인프라, 생성형 AI가 가져온 높은 관심도

- 4월 비상장기업 투자 유치 동향을 살펴봤을 때 눈에 띄는 점은 ‘IT 인프라’
- 챗 GPT,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등의 등장으로 상장 시장 내에서도 생성형 AI 관련 주식들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비상장시장에서도 관련 스타트업들이 활발하게 투자 유치를 이어감
- 바이오 및 헬스케어에 이어 IT 인프라 산업도 상장 기업들의 우호적인 주가 흐름과 더불어 비상장 투자 유치 금액도 상승 중
- 20, 21년도 국내 벤처 투자 자금의 급격한 상승 이후 투자 시장이 침체를 겪으면서 상장 시장과 비상장 시장의 관심 산업에 대한 흐름이 유사해지는 트렌드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중
- 국내 상장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높을수록 투자 유치 시 기업 가치 산정이 더 원활하기 때문으로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XsQBD
KB: 스몰캡] 대교 (Not Rated) - 시니어케어 성장성 + 본업 회복 기대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대교, 교육서비스 및 교육기관 사업

- 대교는 교육서비스, 교육기관, 해외교육 및 시니어케어 사업을 영위 중
- 외국어 (차이홍), 영유아 놀이체육 (트니트니) 인수 및 시니어케어 사업 신규 진출 등 교육, 교육과 시너지효과가 일어날 수 있는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 중

■1Q24 Review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59억원 (-3.0% YoY, +2.0% QoQ), 영업손실 -11억원 (적자지속), 당기순이익 142억원 (흑자전환 YoY, QoQ)을 기록
- 미국 부동산 처분에 따른 일회성 요인으로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

■체크 포인트 ① 대교뉴이프, 지속적인 확장으로 신규 성장 견인 기대

- 2024년 3월 말 기준 ‘대교뉴이프’는 전국 거점 39개 (계약 건수), 이용자수 905명을 확보 (데이케어 및 방문요양 합산)
- 장기요양 관련 사업 외에도 눈높이 교사를 활용한 방문형 시니어 서비스인 ‘브레인 트레이닝’ 서비스도 신규로 출시
- 자세한 내용은 시니어 인지케어 교사가 노인집에 방문, 1회 20분 동안 수업을 진행하며 월 4회 서비스 가격은 12만원 수준으로, 5월 파일럿 테스트 후 전국에서 해당 사업을 진행할 계획

■체크 포인트 ② 중등 영역 진출로 본업 회복 기대

- 본업에서의 회복도 기대, 기존 초등 중심에서 중등까지 영역을 확장할 계획
- 중등 전문관 ‘Hi-Campus’를 론칭, 온라인 수업 및 컨설팅을 제공. 과목은 국어에서 하반기 내 수학 및 영어 서비스 출시가 예정
- 기존 전국에 보유하고 있던 러닝센터를 중등 부문에까지 활용이 가능하고, 초등보다 높은 단가와 고객 저변 확대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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