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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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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디지털대성 (Not Rated) - 의대로 가는 문은 여전히 좁다

성현동 연구위원

■초중등 및 고등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 전문 기업

- 디지털대성은 2000년에 초중등 (한우리열린교육) 및 고등 (대성마이맥, 강남대성기숙학원, 이감 등) 온/오프라인 교육 사업 전문 기업으로 설립
- 연결대상 기업으로는 ㈜이감 (3/29 지분율 84.05%)이 있으며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비중은 초중등 부문 21.6%, 고등부문 77.5%, 기타 0.8%

■2024년 매출액 2,485억원 (+17.5% YoY), 영업이익 398억원 (+58.9% YoY, OPM 16.0%) 전망

- 디지털대성은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2,115억원 (+0.3% YoY), 영업이익 250억원 (-11.8% YoY, OPM 11.8%)을 기록
- 2023년 영업이익 감소는 대성패스의 공격적 가격 정책 및 한우리독서논술교육의 수강생 감소로 인한 수익성 하락에 기인
- 2024년부터 주요 회사 지분 확보 및 대성패스 가격 인상을 통해 2024년 매출액 2,485억원 (+17.5% YoY), 영업이익 398억원 (+58.9% YoY, OPM 16.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체크포인트 1) 호법강남대성기숙학원㈜의 지분 인수 및 수용 인원 증설 예정

- 디지털대성은 호법강남대성기숙학원㈜의 지분 50%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올해 8월 말 취득 예정
- 호법강남대성기숙학원은 최상위권 전용 강남대성 의대관을 운영 중으로 6월 중 약 40% 규모의 수용인원 증설이 완료되면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기여가 예상

■체크포인트 2) ㈜이감의 지분 확보 및 영역 확장에 따른 실적 증가 기대

- 디지털대성은 3월 29일자로 사설 모의고사 전문 업체인 ㈜이감의 기존주주 지분 34%를 양수함으로써 84%의 지분율을 확보
- 기존 B2B향 국어 모의고사 매출 호조 및 수학 모의고사로의 신규 확장, 고1,2 대상 모의고사 수요 증가 등으로 실적 증가가 기대

■체크포인트 3) 대성패스 가격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 고등 부문 온라인 강의 가격 인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
- 대성마이맥은 2023년 초 ‘AMAZING 19PASS’ 판매를 통해 회원 수는 증가하였으나 수익성은 감소한 것으로 판단
- 2024년부터 주요 경쟁사와 동반 가격 인상으로 출혈 경쟁 없는 수익성 개선이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o91ZI
[KB: 스몰캡] 우주/항공 - 두 번째 위대한 도약

한유건 수석연구원

■북한의 정찰위성 운영 현황

- 북한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으로 전세계가 혼란스러운 틈을 타 미사일 발사 횟수를 급격히 늘리고 있음
- 최근 정찰위성 만리경1호 발사 성공에 이어서 올해 최소 3개 이상의 정찰위성을 추가로 쏘아 올릴 것으로 예상됨
- 북한이 다수의 정찰위성을 발사하려는 궁극적인 이유는 단순 정찰 감시가 아닌 ICBM (대륙 간 탄도미사일)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병렬 테스트로 판단됨

■국내 우주항공 산업 폭발적 성장 초입

- 국방부는 3월 19일 '2024년 국방 주요 정책' 발표를 통해 '한국형 3축 체계' 구축에 6조 9,000억원을 투입 계획을 발표
- 지대공 유도무기 개발, 군정찰위성 2~3호기 발사 등 2024년 대북 감시 능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판단
- 특히 정찰위성 시장은 최근 스페이스X가 미국 정부와 2조원대 비밀 계약 (로이터)을 맺는 등 가파르게 성장 중

■국내 '425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정찰위성 발사 확대

- '425 프로젝트'는 2025년까지 한반도와 주변을 감시하는 정찰위성 5기를 발사하는 사업으로 선제타격 킬체인 (Kill Chain) 시스템의 일환
- 사업비는 약 1조 2천억원에 이르고 총 5기 운영 시 2시간 마다 한반도 주변의 감시 정찰이 가능
- 한국은 2023년 12월, 2024년 4월 정찰위성 1~2호기 발사에 성공, 2025년 상반기까지 3~5호기 추가 발사 예정
- '425 프로젝트' 종료 이후 2026년부터 소형 정찰위성 → 초소형 정찰위성으로 이어지는 대형 프로젝트 예정 (약 50~60기 군집 위성)

■국내 우주항공/방산 업체들 이익 체력 강화

- 국내 방산업체들의 2024년 수출액은 200달러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
- 퀀티와이즈 컨센서스에 따르면 코스피 기준 5개社의 2024년 예상 매출액은 24조 4,500억원 (+13.6% YoY), 영업이익 1조 8,530억원 (+29.8% YoY)를 기록할 전망
- 코스닥 7개社의 2024년 예상 매출액은 8,329억원 (+9.1% YoY), 영업이익 615억원 (+196.8% YoY)를 기록할 전망
- 이를 통한 수익성 개선은 Target P/E 멀티플 상향 조정의 근거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Top Pick: 쎄트렉아이 (099320), 관심종목: AP위성 (211270), 컨텍 (451760), 인텔리안테크 (189300)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Shdm5
(코스닥)쎄트렉아이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430900260
2024-04-30
[KB: 스몰캡] 쎄트렉아이 (099320) - 창사이래 최대 규모 수주, 실적 확연한 우상향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창사이래 역대 최대 규모 수주

- 쎄트렉아이는 2024년 4월 30일 창사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수주를 공시
- 수주 금액은 약 1,013억원으로 2023년 매출액 대비 약 80.79%의 대규모 수주
- 계약 상대방은 한화시스템 (272210)이며 계약 품목은 군수장비 및 IT 서비스로 명시

■2024년 매출 인식 비중 확대 예상

- 이번 수주 계약 규모를 고려하면 약 7~8기의 군집 인공위성으로 예상됨
- 우주산업 특성상 위성 개발 및 제조까지 최소 2~3년 소요되는데, 다수의 인공위성을 대상으로 계약 기간 4년은 상대적으로 짧은 축에 속함
- 사업 진행률에 따르면 이번 신규 수주 건의 2024년 매출 인식은 약 400억원에 이를 전망
- 전방 수요처의 프로젝트 타임라인을 고려하면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예상

■1Q24. 1회성 비용 반영으로 적자 기록

- 쎄트렉아이 2024년 1분기 실적은 (K-IFRS연결) 매출액 317억원 (+32.5% YoY), 영업손실 35억원
(손실 32억원 YoY 확대), 지배주주순손실 24억원 (손실 122억원 YoY 축소)을 기록
- 2023년 경정청구 환급에 따른 세무수수료 약 30억원이 1분기에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 (1회성 비용), 이를 제외하면 1분기 소폭 흑자 (별도기준) 달성으로 추산
- 이번 경정청구로 인해 쎄트렉아이는 약 230억원의 세금을 10년간 환급 받을 예정
- 안정적인 법인세율을 통해 수익성 부분에 있어 매년 개선 효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2024년 확연한 턴어라운드의 가늠좌가 되어줄 수주 흐름

- 2024년 4월 기준 쎄트렉아이 수주잔고는 4,55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예상
- 현 수주잔고 기준, 올해 실제 매출 인식은 2,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판단됨
- 올해 2분기부터 2025년 초까지 다수의 우주 프로젝트 발주가 예정되어 있고, 수주 베이스 산업 특성을 고려하면 추가 수주에 따라 매출 및 이익 성장 폭의 기울기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해외 민간 위성 운영자, 중동, 동유럽 지역의 신규 고객사 확대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ybfbN
[KB: 스몰캡] 디아이 (Not Rated) - HBM용 국산화 진행 이상무, 향후 M15x향 에드업 전망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디아이,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참고: 디아이, 3/5)

- 디아이는 국내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로 별도 기준 삼성전자에 패키징 테스터를 공급 중
- 연결 대상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 (DF)는 DRAM/NAND 웨이퍼 테스터 시장에서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SK하이닉스에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와 패키징 테스터를 공급 중

■체크포인트: 1) HBM 웨이퍼 테스터 차질 없이 개발 중, 세대 진화될수록 수요 증가할 것

- HBM용 웨이퍼 테스터의 국산화는 차질 없이 개발 중인 것으로 판단됨
- 웨이퍼 테스터는 고성능의 종합 검사 장비로 번인 (신뢰성) 및 파이널 (성능) 테스트 두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음
- 동사는 SK하이닉스향으로 2018년에 NAND향 이원화를 시작, 지난해 말 DDR5 웨이퍼 테스터는 경쟁사보다 빠르게 경쟁우위를 가져갔으며, DDR5 패키징 번인 영역은 온전히 동사의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음
- DDR5용 웨이퍼 번인 기술을 바탕으로 올해는 HBM용 번인 테스터 개발이 진행 중이며 이르면 연내 또는 내년 초에 성공적인 양산 및 공급이 예상됨

■체크포인트: 2) 신규 팹 공식화로 대규모 물량 기대, DRAM향 장비 에드업은 올해부터 시작

- SK하이닉스의 신규 DRAM 팹인 'M15x'에 대한 수혜가 기대됨
- SK하이닉스는 최근 실적발표에서 신규 팹 건설에 5.3조원 투자계획을 발표
- 2025년 11월에 준공을 목표로 총 투자액은 20조원 이상으로 예상되며 장비 투자는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
- 언론에 따르면 M15x의 예상 생산 능력은 월 100K 수준 (12인치 기준)
- 디아이의 고객사 CAPA 기준 1K당 웨이퍼 테스터 수요는 1.5대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 이에 따라 HBM 신규 장비뿐만 아니라 향후 M15x 향 웨이퍼 테스터의 수주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이익 성장 전망, 잠재력 (청주+용인+미국), 2024E 102억원 (+66.3% YoY), 2025E 593억원 (+480.9% YoY)

- 자회사의 놀라운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바 괄목할만한 이익 레벨업이 예상됨 (표 2)
- 고객사는 M15x를 시작으로 용인 클러스터 및 미국에서의 신규 후공정 투자가 계획되어 있어 동사의 전/후공정 검사 장비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https://bit.ly/3Uxzmj9
[KB: 스몰캡] 플리토 (Not Rated) - 특출나게 잘하면 글로벌도 반한다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언어 특화 AI 기업 플리토

- 플리토는 언어 특화 AI 기업으로 2012년 설립, 2019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 설립 시 집단지성 번역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현재 언어와 관련된 다양한 AI 서비스를 B2C, B2B향으로 제공 중
- 플리토 플랫폼은 1,400만명의 글로벌 유저가 사용 중에 있으며, 25개 언어를 지원함

■체크 포인트 ① 언어 AI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

- 글로벌 대형 고객사향 안정적인 언어 데이터 판매 수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언어 AI 확장성이 돋보임
- 먼저 챗 트랜스레이션 및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의 레퍼런스 확보가 이어지는 중
- 챗 트렌스레이션 (Chat Translation)은 실시간 대화형 통번역 솔루션으로, 서울시, 제주공항 등 납품을 완료했으며 타 공공기관 수주도 이어짐
- 라이브 트랜스레이션 (Live Translation)은 컨퍼런스, 국제회의 등에 필요한 AI 통번역 솔루션
- 국내 전문 번역 시장 규모는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나 (2022년), 플리토의 AI 기반 통번역 솔루션은 시장 점유율 확보 및 시장의 전체 성장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체크 포인트 ② 개선되는 재무 지표

- 매출액: 2023년 언어 데이터 판매의 70%를 차지하는 대형 고객사의 수주 지연 이슈가 있었음
- 2024년에는 해당 이슈가 제거되고, 해당 고객사향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로 매출액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임
- 판매관리비: 판매관리비 내 가장 비중이 높고 플리토의 수익성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지급수수료의 매출액 대비 비율이 2021년 76.2%에서 2023년 56.5% 수준까지 감소함
- 이와 같은 기조는 2024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 플랫폼 활용도를 더 높혀 데이터 생산 내재화율을 상승시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qnvKM
(코스닥)비올 - 분기보고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9000189
2024-05-09
(코스닥) AP위성 - 분기보고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3000423
2024-05-13
[KB: 스몰캡] AP위성 (Not Rated) - 1Q24 Review: 1분기 실적 강세는 2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Q24, 실적 서프라이즈 달성

- 2024년 1분기 AP위성은 (K-IFRS 별도) 매출액 142억원 (+360.6 YoY, -27.1% QoQ), 영업이익 36억원 (흑자전환 YoY, -20.2% QoQ, OPM 25.2%), 지배순이익 41억원 (흑자전환 YoY, +31.9% QoQ)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큰 폭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
- 1분기 호실적의 주요 요인은 1) 위성통신 단말기 출하 공급량 확대, 2) THURAYA 신제품 위성통신 단말기 개발 매출 인식, 3) 인공위성 및 부분품 매출 인식률 증가로 판단

■위성통신 단말기 출하 및 인공위성 부분품 매출 인식 확대 전망

- 2분기에도 안정적인 출하가 이어지고 있고 3분기에는 THURAYA의 신제품 초도 물량 공급까지 총 7만대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위성통신 단말기 사업부의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 인공위성 및 관련 부분품 사업 부문은 기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확대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전년대비 약 34% 증가한 217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주항공 프로젝트 관련 선제적 대응을 위해 CAPA 증설 진행 예정

- 또한 AP위성은 초소형 군집 위성 프로젝트 및 달 탐사선/달 궤도선 프로젝트에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판단
- 증설 완료 시점은 24년 4분기 중으로 예상되며 증설 CAPA는 인공위성 2대를 동시에 제조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증설을 위한 자금은 보유 현금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자금조달에 대한 이슈는 제한적으로 판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당한 저평가

- 2024년 (K-IFRS 별도) 예상 매출액은 643억원 (+30.0% YoY), 영업이익 151억원 (+49.8% YoY)으로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32.1% 상향 조정
- AP위성의 Casfh Flow와 이익 추정치 등을 고려했을 때 12M Fwd 수정 EPS는 1,094원
- 국내 우주 관련 업체가 평균 P/E 약 32배를 부여받는 것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현 주가는 상당한 저평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yByai
[KB: 스몰캡] 트루엔 (Not Rated) - 산뜻한 출발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AI기반 영상감시 시스템 전문기업

- 트루엔은 AI 기반 영상감시 시스템 개발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
- IP 카메라와 Zoom Block에 객체 인식 및 추적, 행동분석, 돌발상황감지 등의 AI 기반 영상 분석 기능을 탑재하여 판매
- 2024년 1분기 기준 매출액 구성은 IP카메라 78.9%, 영상스트리밍 솔루션 4.5%, IoT기기 14.0%, 기타 2.5% 등

■24년 1분기 매출액 92.4억원, 영업이익 22.7억원 기록

- 2024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92.4억원 (+18.7% YoY, -35.5% QoQ), 영업이익 22.7억원 (+23.5% YoY, -32.9% QoQ, OPM 24.6%)으로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
- 공공사업의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 상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
-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85억원 (+24.0% YoY), 영업이익 159억원 (+39.7% YoY, OPM 27.3%)이 전망

■체크포인트: 1) 참사와 묻지마 범죄로 AI CCTV 시장 개화, 국내 공공시장 점유율 1위

- 이태원 참사, 이상동기 (묻지마) 범죄 등으로 공공분야의 AI CCTV 설치 필요성이 증가하여 국내 공공 조달 시장 점유율 1위 (M/S 40% 추정)인 트루엔의 수혜가 기대
- 전국 225개 CCTV 관제센터의 지능형 영상분석 보급률이 20% 이하이며 기설치된 CCTV의 저화질, 노후화가 지적
- 공공발주 시장은 2023년 3월부터 제품별 TTA 인증 획득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제품별 2천만원 내외의 비용과 10개월 정도의 기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전망

■체크포인트: 2) 이스라엘 AI SoC 기업 HAILO와 협업 본격화

- 미국의 Ambarella에 편중되어 있던 SoC 구매처를 다변화하는 동시에 공동개발을 통해 싸움·쓰러짐·배회·밀집 등을 인식하는 행동분석 기능, 차량번호인식·차량속도감지 등 차량안전 감시기능을 포함한 여러 가지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v0lTm
[KB: 스몰캡] 에이치시티 (Not Rated) - KC 등 시험인증 제공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현대전자 품질보증사업부문이 모태

- 에이치시티는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와 측정기기의 교정 및 수리 등을 주 사업으로 하는 기업
- 2000년 설립되어 현대전자의 품질보증사업부문을 양수 받아 시작되었다. 2016년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2024년 매출액 881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으로 최대 실적 전망

- 에이치시티의 2024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99억원 (+24.7% YoY), 영업이익 18억원 (+298.9% YoY, OPM 8.9%)을 기록
- 정보통신기기 (82억원), 차량용 (24억원), 교정 (53억원) 등으로 고른 성장을 기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881억원 (+18.9% YoY), 영업이익 115억원 (+43.7% YoY, OPM 13.1%)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

■체크포인트: 1) 신모델 출시, 신기능 탑재 등으로 시험인증 물량 및 단가 상승

- 정보통신 부문 시험인증 수요 증가가 예상. 폴더블폰 등의 신규 모델 출시 및 AI 신기능 탑재로 시험인증 물량 증가 및 신기술 적용에 따른 단가 상승이 동시에 진행될 전망

■체크포인트: 2) 방산원전 시험센터 1분기 준공, 방산 및 원전 관련 매출 성장 본격화

- 2024년 3월 방산원전 시험센터를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
- MIL-STD (미 국방부 군용 하드웨어) 시험규격의 EMC (전자기파 적합성) 및 환경신뢰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의 전자파 분야 성능검증기관 인정을 받아 원자력 발전소에 설치되는 안전관련 기기 및 부품에 대한 성능검증 시험 서비스를 제공 중

■체크포인트: 3) 미국법인 실적 개선

- 에이치시티는 2018년 현지 시험소 ECME 엔지니어링을 인수하여 실리콘밸리 소재 IT 기업 제품의 시험인증 및 교정사업을 진행 중
- 2023년 매출액 518만 달러, 영업적자 23만 달러로 BEP 수준에 근접해가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dAe7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