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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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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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크 11/16 [삼성증권 IT/이종욱]

○ 내년 삼성전자 스마트폰 + 태블릿 64개 모델 중 31개에 퀄컴의 칩셋이 탑재됩니다. 엑시노스는 20개 모델 탑재됩니다. 당사는 삼성 스마트폰 2.9억 대 중 엑시노스 탑재 비중 40% 초반으로 전망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0iV5Db

○ AI 가속기와 HPC의 확산으로 HBM 디램 수요가 2023년부터 본격 확대될 전망입니다(Trendforce). 21년 탑재율은 1%에 불과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kVFif

○ 11월 출시한 샤오미11T 스마트폰이 120W 고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오포 플래그십은 65W 충전을 탑재했으며 125W 개발 중입니다. 반면 삼성, 애플 등은 25W 충전에 불과합니다. 스마트폰 고속 충전은 GaN 전력반도체 수요의 중요한 드라이버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hm9BR

감사합니다.
모두가 애플처럼
삼성 인베스터 포럼 - 모바일 부문
[삼성증권 IT/이종욱]

금일 삼성 인베스터 포럼이 있었습니다.
그중 모바일 부문에서의 Takeaways 전달 드립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중요한 변화를 언급한 점이 눈에 띕니다.

● 중심을 하드웨어에서 플랫폼 (One UI)으로 바꾸고
● 기기 간 연동성과 Cross-selling에 중심을 둔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핵심 플랫폼 경쟁력인 "가두리 전략(Gardened wall)"이 안드로이드 진영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스마트폰을 잘 파는 사업은 다 끝났고, IT기기를 통째로 잘 만들어서 교차 판매로 돈을 버는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삼성전자에게 유리합니다. 이제 모바일과 PC 생태계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1) 애플 진영, 2) 중국 외 안드로이드 진영, 3) 중국 안드로이드 진영의 세 곳으로 나뉘어집니다. 멀티 디바이스 생태계를 갖춘 샤오미는 유리하고, PC와 가전이 부실한 오포와 비보는 불리합니다. 대신 오포는 원플러스와 합병하며 저가 스마트폰 문어발 확장 전략으로 갑니다.

하드웨어의 경우 디스플레이에 유리합니다. 디스플레이 업체의 오랜 꿈인 n-Screen 시대의 서막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개의 프로세서를 사야 한다는 점에서 반도체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1/11/16 공표자료)
퀄컴 인베스터 데이 개최

퀄컴이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했고 주가가 8% 상승했습니다.

애플과 결별 이후에도 2024년까지 연평균 10% 중반의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5G 스마트폰이 21년 5.3억대에서 24년 11억대로 증가하는 가운데 향후 3년간 핸드셋 40%, IoT 76%, 차량용 250%의 총 성장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당사 문준호 연구원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NVIDIA 3Q22 실적 발표 (문준호)

결과 컨센 판단
3Q 매출액 $7.1b $6.8b BEAT
- Gaming $3.2b $3.1b BEAT
- Datacenter $2.9b $2.7b BEAT
- EPS $1.17 $1.11 BEAT
4Q 가이던스 $7.4b $6.9b BEAT

시간외 주가 4.6% 상승 중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1/18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파운드리의 미국 테일러 신공장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테일러시가 약 3억 달러 세금 감면을 승인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HyO6Y3

○ IC Insights에서 2021년 비메모리 반도체 성장률 23%를 추정했습니다.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입니다

기사: https://bit.ly/3wYbbP1

○ 구글 폴더블폰(픽셀폴드) 출시가 연기되었습니다. 2022년에도 삼성 폴더블폰 점유율이 95% 이상 유지하리라 생각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HxssDc

○ 미디어텍 CEO가 파운드리 쇼티지가 2023년까지 풀리지 않을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다만, 미디어텍은 파운드리 캐파를 확보했다고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onIBC

감사합니다.
OLED 아이패드 발표 미루는 애플의 셈법… “삼성 패널 독점 우려”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http://naver.me/FficAALk
Applied Materials 4Q21 실적발표

결과 컨센 판단
4Q 매출 $6.12b $6.35b miss
EPS $1.94 $1.95 miss
1Q 가이던스 $6.16b $6.50b miss

- 하회 이유는 부품 공급 부족으로 인한 출하 지연입니다
- 시간외 주가 4.9% 하락 중입니다

관련기사: https://reut.rs/3kL8jjq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1/18 [삼성증권 IT/이종욱]

○ 블룸버그에서 애플카 2025년 출시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자율주행 AI 프로세서의 기술 개발이 완료되어간다는 기사입니다.
기사 링크: http://naver.me/5Kdcf6AI

○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편중된 스마트폰 캐파 비중을 조절합니다. 2026년까지 인도 공장은 늘리고 베트남은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swf6A

○ LG이노텍이 대여해서 쓰고 있던 LG전자 구미공장을 아예 인수합니다. 애플 점유율의 지속 가능성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xxBZU

○ SK하이닉스 우시공장에 EUV 장비 반입 금지는 예견된 일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I90RS

감사합니다.
(21/11/19 공표 자료)
2022년 폴더블 스마트폰 기술 개발 동향 [삼성증권 IT/이종욱]

2022년 갤럭시Z폴드4, 플립4와 관련된 보도입니다.

● 차기작은 올해처럼 하반기에 출시되며 무게와 카메라를 개선시키는 방향성입니다.
국내 블로거의 글을 인용했는데, 채널 체크와 분위기가 유사합니다.

- 두 전면카메라 모두 언더 패널 카메라 채용 (플립4는 펀치홀 타입도 동시 검토)
- 신규 힌지 도입으로 무게 감
- 전작과 유사한 배터리 / 디스플레이
- 방수 방진 개선

이와 더불어 폴드4는 S펜 내장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폴더블 고성장 지속
이러한 사양 대폭 개선 이야기는 폴더블 스마트폰이 여전히 초창기 사이클이라는 반증입니다.

향후 2-3년간 50-100%의 고속 성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스마트폰 산업 내에서 투자자 관심은 폴더블에만 집중될 것입니다.

관련 기사: https://bit.ly/3HKGWQy
감사합니다.
(21/11/19 공표 자료)
애플카 Again! [삼성증권 IT/이종욱]

2025년 출시?

블룸버그에서 애플카에 대한 새로운 업데이트를 보도하였습니다. 결국 프로젝트의 리더가 바뀌고 난 뒤 애플 실리콘 기술로 자율주행 반도체가 완성 단계라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 애플워치 소프트웨어 담당했던 케빈 린치가 프로젝트 타이탄의 새로운 리더
- 애플실리콘 팀의 주도로 자율주행용 AI 반도체 개발이 상당 부분 완료되었고, 소프트웨어하고의 조율도 완료
- 69대의 실험용 차량으로 곧 도로 테스트를 시작할 것
- 2027-28년 계획을 앞당겨 2025년 출시목표. 내부에서는 회의적인 의견도 있음
- 완전 자율 주행 목표로 이와 관련된 디자인 논의중. 애플 디바이스와 긴밀한 연결

애플카는 정해진 방향성

투자자들의 궁금증은 완성차 생산이 현실적인지, 그리고 경쟁력이 있는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이벤트는 의심의 관점이 아닌 방향성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애플이 자동차를 몇 대 팔것이다의 문제가 아니라 애플의 가두리 공간 (Gardended wall)에 확장 가능성이 생겼냐의 차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디지털로 변환되는 모든 세계가 애플의 타겟 영역입니다. 애플 주가의 리레이팅이 정당성을 얻는 지점입니다.

애플 주식 투자의 관점

최근 Tech 주식의 특징은 미래 기술의 선점에 대한 무형 가치를 크게 반영해 준다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디지털의 영역이 늘어나는 한 애플 플랫폼의 무형 가치는 상승한다는 것이 애플 주식의 매력입니다.

다만 애플 플랫폼은 하드웨어 기반이라는 점을 놓치면 안됩니다. 아이폰, 맥북의 제품 경쟁력이 플랫폼의 경쟁력을 구축합니다. 아이폰이 안팔리면 애플카의 가치를 줄여 버리는 상황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1/11/19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22 [삼성증권 IT/이종욱]

○ Digitimes에서 디램 공급업체들은 캐파 증설에 보수적일 것이라는 의견이 보도되었습니다. 저희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DR4GZ

○ AMD의 삼성파운드리 이용 가능성을 제기하는 기사를 최근 자주 봅니다. AMD, 엔비디아, 퀄컴은 삼성 파운드리 이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일러 시와의 계약은 이를 감안한 것이 아닐까요?
기사 링크: https://bit.ly/3r5Vh3Q

○ PCB 협회에 따르면, FC-BGA 시장 수급 불균형은 향후 5년은 지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최소한 2022년까지는 지속되리라 생각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x8vSYi

○ BOE가 2023년 애플 아이폰 OLED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보다 많이 생산할 수 있다는 기사입니다. BOE의 진입은 시간 문제입니다. LGD는 LTPO나 TOE와 같은 기술 차별화와 함께 IT패널 진입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v1daA

감사합니다.
(21/11/22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23 [삼성증권 IT/이종욱]

○ 반도체 관련 주가가 상승하면서 메타버스 최종 수혜로 반도체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4Q 서버 수요는 긍정적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xeUYEU

○ DB하이텍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은 계속 되며 언제 풀릴지 모르겠다". 8인치 제품이 12인치로 건너가야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bZmbr

○ 폴더블 스마트폰의 삼성전자 독주가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이 개발중이나 당분간 기존 형태의 폼팩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D1xb4

○ 디스플레이 장비 투자가 내년에도 부진할 전망입니다. 국내외 패널 업체의 신규 OLED 생산라인 발주 규모가 지난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oT7WEz

감사합니다.
(21/11/23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24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가 갤럭시탭 출하량 목표를 3,400만 대(올해 3,200만 대)로 잡았습니다. 웨어러블은 30%대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nK2wMQ

○ 북미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수요는 여전히 좋습니다. 10월 장비 주문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Q7Eoy

○ 3Q21 글로벌 OSAT 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했습니다. 기술 발전의 흐름상 전공정보다 후공정의 시장 성장이 더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JlwRI

○ 3Q 스마트워치 점유율: 애플 22%(-6%pt), 삼성 14%(+4%pt), 화웨이 5%(-9%pt)

기사 링크: https://bit.ly/3COueMO

감사합니다.
(21/11/24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25 [삼성증권 IT/이종욱]

○ 중국 광군제 기간 동안 스마트폰 전체 판매량은 0.7% y-y 하락했으나 애플은 27% y-y 증가하였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jVVzv

○ 샤오미 3Q21 출하량은 43.9m으로 5.8% y-y 감소하였지만 ASP가 6.7% 상승하였습니다. 샤오미 스마트폰의 ASP는 7년 연속 상승 중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Kfvbd

○ 중국 10월 스마트폰 출하량 32.7m으로 30.6% y-y 증가하였습니다. 5G 스마트폰 비중도 확대했습니다. 모두 아이폰 때문입니다.

기사 링크: https://reut.rs/3rbpheO

○ 애플, TSMC에 23년부터 아이폰용 5G 모뎀칩 제조를 의뢰했습니다. 퀄컴과 결별 준비 시작입니다.

기사 링크: https://s.nikkei.com/3nKv09j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중국 10월 스마트폰 - 아이폰 돌풍
[삼성증권 IT/이종욱]

● CAICT에서 10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을 발표했습니다. 3,270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 전월 대비로 57% 증가했습니다. 5G 스마트폰 비중도 70.5%에서 79.2%로 상승했습니다.

아이폰 때문입니다. 아이폰이 중국 스마트폰 출하 증가와 5G 스마트폰 출하 증가의 각각 82%와 84%를 설명합니다.

● 아이폰 출시와 함께 중국 내 아이폰 점유율은 5.5%에서 32.1%로 상승했습니다. 아이폰의 중국 월별 점유율이 30%를 넘은 것은 처음입니다. 아이폰12 때는 출시 이후 22-24% 점유율을 3개월간 지속했습니다.

● 경쟁 구도의 문제입니다. 프리미엄 시장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눈높이는 100만원짜리 스마트폰을 향해 있는데, 화웨이의 몰락 이후 고가 스마트폰에서 만족을 주는 중국 브랜드가 없습니다.

● 중국의 점유율 증가가 무서운 이유는 아이폰 구매자 대부분이 iOS 신규 수요라는 점입니다. 미국 시장은 이미 50% 넘은 점유율 속에서 늘어지는 교체주기와 싸우고 있지만, 중국 시장에서는 iOS 생태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폰 출하량의 표준은 2억 대가 아닌 2.4억 대로 보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PC 분위기 전환: HP 주가 +10.1%, Dell 주가 +4.8%
[삼성증권 IT/이종욱]

● 미국의 양대 PC 업체 HP와 Dell의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습니다. HP와 Dell의 매출액이 컨센서스 대비 각각 8.4%, 3.9% 상회했기 때문입니다. HP는 기업용 매출 25% 증가, Dell은 개인용 출하량 27% 증가를 언급했습니다.

● PC는 물류 차질과 반도체 부품 차질 영향을 모두 받았습니다. 공급차질로 제한된 수요 중 일부는 내년으로 이연되었으리라 믿습니다.

● 지속되는 PC 수요를 확인하면서, 2022년 반도체 쇼티지 해소 이후 PC 출하량 감소가 생각보다 덜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생기게 합니다. 수요는 사용시간에 비례한다는 IT업계의 격언이 떠오릅니다.

● PC 산업은 대부분이 내년 역성장을 전망하며 고객사와 공급사의 부품 재고가 모두 낮은 수준입니다. DDR5 메모리가 적극 도입되는 응용처이기도 합니다. 2022년에도 수요 상향의 주요 원인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련 기사: https://bit.ly/3p06aSo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LG전자, 신임 CEO에 조주완 사장 선임…책임경영 강화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http://naver.me/GbYeNRi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