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테크 11/10 [삼성증권 IT/이종욱]
○ TSMC가 SONY와 JV 형태로 일본에 2024년까지 70억 달러 규모 공장을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2~28nm 공정으로 추정됩니다. 일본 정부가 이를 위해 WTO제소 리스크를 감내하고 보조금 법안을 만들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s.nikkei.com/3H6wulQ
○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13라인 DDR3 생산 중단 후 CIS 전환을 추가 실행할 계획입니다. 디지타임즈에서 DDR3 가격 안정세, DDR4 내년 상반기 가격 하락 후 반등을 전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BXlkMI
○ 삼성 갤럭시S22 모든 모델에 퀄컴 스냅드래곤 탑재한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는데요. 전부는 아니고 한국향 모델이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엑시노스 비중은 50%에서 30%대로 하향 예상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2fuf0
○ 엔비디아 GTC에서 메타버스와 AI를 결합하는 기술들이 발표되었습니다. 현실세계 복제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연간 9천 달러에 판매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kmx1qc
감사합니다.
(21/11/10 공표자료)
○ TSMC가 SONY와 JV 형태로 일본에 2024년까지 70억 달러 규모 공장을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2~28nm 공정으로 추정됩니다. 일본 정부가 이를 위해 WTO제소 리스크를 감내하고 보조금 법안을 만들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s.nikkei.com/3H6wulQ
○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13라인 DDR3 생산 중단 후 CIS 전환을 추가 실행할 계획입니다. 디지타임즈에서 DDR3 가격 안정세, DDR4 내년 상반기 가격 하락 후 반등을 전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BXlkMI
○ 삼성 갤럭시S22 모든 모델에 퀄컴 스냅드래곤 탑재한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는데요. 전부는 아니고 한국향 모델이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엑시노스 비중은 50%에서 30%대로 하향 예상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2fuf0
○ 엔비디아 GTC에서 메타버스와 AI를 결합하는 기술들이 발표되었습니다. 현실세계 복제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연간 9천 달러에 판매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kmx1qc
감사합니다.
(21/11/10 공표자료)
Nikkei Asia
TSMC says it will build first Japan chip plant with Sony
Taiwanese chip group aims to begin mass production by 2024
써니옵틱 10월 - 부진한 중국 IT 수요
[삼성증권 IT/이종욱]
중국 1위 카메라 업체 써니옵틱 10월 출하량이 공개되었습니다. 9월 대비 더욱 부진의 늪에 빠졌습니다. 최근 중국 Tech 반등의 영향을 받았으나 최근 이틀간 8.8% 하락했습니다.
▶ 핸드셋 렌즈
- 10월 출하량 1.15억 개 (-13% m-m, -28% y-y)
- 10월 누적 출하량 22% 하락 (연초 가이던스 5-10% 성장)
▶ 핸드셋 카메라 모듈
- 10월 출하량 5,099만 개 (-5% m-m, -11% y-y)
- 10월 누적 출하량 3% 하락 (연초 가이던스 20-25% 성장)
▶ 차량용 렌즈
- 10월 출하량 5,198만 개 (+4% m-m, -23% y-y)
- 10월 누적 출하량 3% 성장 (연초 가이던스 30-35% 성장)
중국 스마트폰 수요의 부진은 새로운 뉴스가 아닙니다. 그러나 반등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진한 부품 수요의 방향성은 연말까지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10 공표 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중국 1위 카메라 업체 써니옵틱 10월 출하량이 공개되었습니다. 9월 대비 더욱 부진의 늪에 빠졌습니다. 최근 중국 Tech 반등의 영향을 받았으나 최근 이틀간 8.8% 하락했습니다.
▶ 핸드셋 렌즈
- 10월 출하량 1.15억 개 (-13% m-m, -28% y-y)
- 10월 누적 출하량 22% 하락 (연초 가이던스 5-10% 성장)
▶ 핸드셋 카메라 모듈
- 10월 출하량 5,099만 개 (-5% m-m, -11% y-y)
- 10월 누적 출하량 3% 하락 (연초 가이던스 20-25% 성장)
▶ 차량용 렌즈
- 10월 출하량 5,198만 개 (+4% m-m, -23% y-y)
- 10월 누적 출하량 3% 성장 (연초 가이던스 30-35% 성장)
중국 스마트폰 수요의 부진은 새로운 뉴스가 아닙니다. 그러나 반등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진한 부품 수요의 방향성은 연말까지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10 공표 자료)
요즘 테크 11/11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 파운드리가 AMD GPU를 생산할 수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5nm공정을 이용하며 향후 3nm 가능성도 있습니다. 시기의 문제일 뿐 당연한 방향성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3xt2L
○ 애플의 내년 MR 헤드셋 출시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AR 업체에 투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2dIZj
○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인해 삼성 디스플레이의 OLED 투자 가능성은 23년 이후입니다. 대신 내년에도 공격적인 모듈 공정 투자가 진행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EZK60w
○ 2022년 TV는 삼성의 QD-OLED TV와 LG의 OLED TV의 대결 구도입니다. 삼성은 2조원 투자한 Q1 라인의 가동, LG는 800만 대에서 1,000만 대로 생산 캐파를 확대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1CuykP
감사합니다.
○ 삼성 파운드리가 AMD GPU를 생산할 수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5nm공정을 이용하며 향후 3nm 가능성도 있습니다. 시기의 문제일 뿐 당연한 방향성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3xt2L
○ 애플의 내년 MR 헤드셋 출시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AR 업체에 투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2dIZj
○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인해 삼성 디스플레이의 OLED 투자 가능성은 23년 이후입니다. 대신 내년에도 공격적인 모듈 공정 투자가 진행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EZK60w
○ 2022년 TV는 삼성의 QD-OLED TV와 LG의 OLED TV의 대결 구도입니다. 삼성은 2조원 투자한 Q1 라인의 가동, LG는 800만 대에서 1,000만 대로 생산 캐파를 확대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1CuykP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이슈분석]파운드리까지 촉각 AMD-삼성 협업 유력시
AMD는 삼성전자 파운드리를 활용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생산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첨단 공정을 활용할 새로운 고객사 후보로 꼽힌다. 최근 삼성전자 차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삼성/반도체/황민성]
아무도 너를 믿지 않아.
미국 반도체는 좋은데 한국 반도체만 왜 이럴까? 최근 주가가 오르지만 아직 업계의 수익성 중심 경영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지만 중요한 두 가지를 공개합니다.
▶ 전자도 수익성 경영
삼성이 이번 실적발표 말미에 "올해부터는 매년 FCF(잉여 현금흐름. 번 돈에서 투자할 것 다 빼고 남은 현금)를 공개하고 매년 주주환원의 재원을 활용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특별배당 주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큰 변화의 시작입니다.
삼성은 불경기에 투자해서 호황기에 더 시장을 잠식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2018년부터는 3개년 FCF의 50%를 환원하고 있지요. 물론 3개년이 종료된 이후 FCF의 합을 계산해서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이제 FCF 계산의 단위가 1년입니다.
아무도 내년이 올해보다 나빠지도록 계획을 잡지않습니다. FCF가 나빠질 것 같으면 당장 투자를 줄이게 됩니다. 오히려 FCF의 목표는 계속 높아지겠지요. 특히 파운드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메모리는 더욱 더 수익성이 중요해집니다.
▶ 반도체 생산, 어려워도 너무 어렵다
올해 메모리 반도체 생산은 기대치를 넘겼습니다. 가동률 상승, 생산성 개선 등이 배경입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생산이 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큽니다. 처음으로 EUV 장비가 도입되고, DDR5/HBM,COP, LPD5등 신기술과 신제품이 공간을 잡아먹습니다. 수율도 내기 어렵습니다. 장비값은 비싸지기만 합니다. 일본의 상황은 더욱 열악합니다. 공장이 노후되어 청정도가 낮아 신장비를 가동하면 오염이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원가하락이 참 어렵습니다.
우리가 시장에 가도 원가가 높으면 사장님이 땅파서 장사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메모리 산업은 이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변동성은 줄어들 것이고, 시장의 평가는 좋아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11 공표자료)
아무도 너를 믿지 않아.
미국 반도체는 좋은데 한국 반도체만 왜 이럴까? 최근 주가가 오르지만 아직 업계의 수익성 중심 경영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지만 중요한 두 가지를 공개합니다.
▶ 전자도 수익성 경영
삼성이 이번 실적발표 말미에 "올해부터는 매년 FCF(잉여 현금흐름. 번 돈에서 투자할 것 다 빼고 남은 현금)를 공개하고 매년 주주환원의 재원을 활용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특별배당 주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큰 변화의 시작입니다.
삼성은 불경기에 투자해서 호황기에 더 시장을 잠식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2018년부터는 3개년 FCF의 50%를 환원하고 있지요. 물론 3개년이 종료된 이후 FCF의 합을 계산해서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이제 FCF 계산의 단위가 1년입니다.
아무도 내년이 올해보다 나빠지도록 계획을 잡지않습니다. FCF가 나빠질 것 같으면 당장 투자를 줄이게 됩니다. 오히려 FCF의 목표는 계속 높아지겠지요. 특히 파운드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메모리는 더욱 더 수익성이 중요해집니다.
▶ 반도체 생산, 어려워도 너무 어렵다
올해 메모리 반도체 생산은 기대치를 넘겼습니다. 가동률 상승, 생산성 개선 등이 배경입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생산이 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큽니다. 처음으로 EUV 장비가 도입되고, DDR5/HBM,COP, LPD5등 신기술과 신제품이 공간을 잡아먹습니다. 수율도 내기 어렵습니다. 장비값은 비싸지기만 합니다. 일본의 상황은 더욱 열악합니다. 공장이 노후되어 청정도가 낮아 신장비를 가동하면 오염이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원가하락이 참 어렵습니다.
우리가 시장에 가도 원가가 높으면 사장님이 땅파서 장사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메모리 산업은 이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변동성은 줄어들 것이고, 시장의 평가는 좋아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11 공표자료)
LG이노텍, 메타버스 때문만은 아니다.
(삼성증권 IT/이종욱)
LG이노텍의 주가가 6.9% 상승하고 있습니다. 4Q실적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아이폰 판매: 아이폰 프로 모델의 연장 생산과 아이폰 일반 모델의 오더컷이 예상됩니다. LG이노텍은 트리플카메라와 ToF가 탑재되는 아이폰 프로 모델의 수혜가 더 큰 편입니다.
● 경쟁사(샤프): 경쟁사 샤프의 점유율 회복 여부가 최근 이슈입니다. 그러나 아이폰 오더 성수기인 11월말까지 샤프의 가동률 상승은 어려워 보입니다. 특히 LG이노텍의 약 3,000억원 추가 투자 공시는 내년까지도 올해의 점유율 구도가 이어질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 메타버스: 오큘러스 퀘스트2와 애플 글래스에 모두 부품을 공급합니다. 2022년 이익의 3% 정도이긴 하지만, 삼성을 제외한 대부분의 VR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2년의 Tech는 하이엔드 부품 중심으로 선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은 상반기 아이폰SE 3세대, 하반기 아이폰Max(가칭)와 함께 2022년에도 추가적인 출하량 성장을 전망합니다. LG이노텍이 저희 Toppick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11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LG이노텍의 주가가 6.9% 상승하고 있습니다. 4Q실적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아이폰 판매: 아이폰 프로 모델의 연장 생산과 아이폰 일반 모델의 오더컷이 예상됩니다. LG이노텍은 트리플카메라와 ToF가 탑재되는 아이폰 프로 모델의 수혜가 더 큰 편입니다.
● 경쟁사(샤프): 경쟁사 샤프의 점유율 회복 여부가 최근 이슈입니다. 그러나 아이폰 오더 성수기인 11월말까지 샤프의 가동률 상승은 어려워 보입니다. 특히 LG이노텍의 약 3,000억원 추가 투자 공시는 내년까지도 올해의 점유율 구도가 이어질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 메타버스: 오큘러스 퀘스트2와 애플 글래스에 모두 부품을 공급합니다. 2022년 이익의 3% 정도이긴 하지만, 삼성을 제외한 대부분의 VR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2년의 Tech는 하이엔드 부품 중심으로 선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은 상반기 아이폰SE 3세대, 하반기 아이폰Max(가칭)와 함께 2022년에도 추가적인 출하량 성장을 전망합니다. LG이노텍이 저희 Toppick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11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12 [삼성증권 IT/이종욱]
○ TI(PMIC), 브로드컴(RF)의 충족률은 상승하고 있으나 여전히 공급 부족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의 쇼티지와 PC 세트의 쇼티지가 내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avNWv
○ 중국 신규 메모리 업체들이 후공정을 외주로 돌림에 따라서 JCET와 같은 중국 OSAT 업체의 메모리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Yole은 중국 고객사향 비중은 2020년 1%에서 26년 6%로, 외주 비중은 동기간 32%에서 35%로 확대 전망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6gahu
○ 삼성전자 내년 출하량 목표치를 3.34억 대로 상향한다는 기사가 있으나, 많이 도전적인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출하는 2.9억 대 (vs 21년 2.7억 대), S시리즈 2,600만 대 (vs 21년 2300만 대), 폴더블폰 1,400만 대 이상 (vs 21년 700만 대)이 적절한 숫자인듯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n4P9GU
감사합니다.
(21/11/12 공표자료)
○ TI(PMIC), 브로드컴(RF)의 충족률은 상승하고 있으나 여전히 공급 부족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의 쇼티지와 PC 세트의 쇼티지가 내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avNWv
○ 중국 신규 메모리 업체들이 후공정을 외주로 돌림에 따라서 JCET와 같은 중국 OSAT 업체의 메모리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Yole은 중국 고객사향 비중은 2020년 1%에서 26년 6%로, 외주 비중은 동기간 32%에서 35%로 확대 전망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6gahu
○ 삼성전자 내년 출하량 목표치를 3.34억 대로 상향한다는 기사가 있으나, 많이 도전적인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출하는 2.9억 대 (vs 21년 2.7억 대), S시리즈 2,600만 대 (vs 21년 2300만 대), 폴더블폰 1,400만 대 이상 (vs 21년 700만 대)이 적절한 숫자인듯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n4P9GU
감사합니다.
(21/11/12 공표자료)
DIGITIMES
IC shortage unlikely to ease until TI ramps up output
The global IC shortage is unlikely to ease until Texas Instruments scales up its output, according to sources in the notebook industry, which see supply-side constraints caused mainly by TI's insufficient supply.
한솔케미칼 3Q21실적
[삼성증권 IT/이종욱]
● 영업이익 560억원으로 시장 컨센 585억원을 다소 하회했습니다. 동남아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NB라텍스와 QD소재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 배터리와 반도체 관련 매출은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주력 아이디어가 훼손되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랠리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 QD는 4Q 회복, 라텍스는 내년 상반기중 회복을 전망합니다.
보고서: https://bit.ly/3qCYWG8
감사합니다.
(21/11/15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영업이익 560억원으로 시장 컨센 585억원을 다소 하회했습니다. 동남아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NB라텍스와 QD소재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 배터리와 반도체 관련 매출은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주력 아이디어가 훼손되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랠리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 QD는 4Q 회복, 라텍스는 내년 상반기중 회복을 전망합니다.
보고서: https://bit.ly/3qCYWG8
감사합니다.
(21/11/15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15 [삼성증권 IT/이종욱]
○ 8인치/12인치 웨이퍼 원재료 가격 연간 20% 상승했습니다. 웨이퍼 쇼티지 속에 폴리실리콘 가격 급등이 이유입니다. 반도체 장비, 포토마스크 가격도 상승합니다. 반도체 인플레이션은 불가피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otyI6h
○ 2022년 아이폰 미니 14가 삭제되고 6.7인치 아이폰 14 맥스가 추가됩니다. 전면카메라는 노치디자인 대신 홀컷 디자인 가능성이 높고 3D 안면인식은 유지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wJvY8I
○ 삼성전자, 디램 HBM 6개 배치한 H-Cube를 개발했습니다. 차세대 패키지 기술을 Catch-up하고 있습니다. Amkor와 협업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wKuElR
○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신공장 부지 결정이 임박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0sIaPw
감사합니다.
○ 8인치/12인치 웨이퍼 원재료 가격 연간 20% 상승했습니다. 웨이퍼 쇼티지 속에 폴리실리콘 가격 급등이 이유입니다. 반도체 장비, 포토마스크 가격도 상승합니다. 반도체 인플레이션은 불가피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otyI6h
○ 2022년 아이폰 미니 14가 삭제되고 6.7인치 아이폰 14 맥스가 추가됩니다. 전면카메라는 노치디자인 대신 홀컷 디자인 가능성이 높고 3D 안면인식은 유지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wJvY8I
○ 삼성전자, 디램 HBM 6개 배치한 H-Cube를 개발했습니다. 차세대 패키지 기술을 Catch-up하고 있습니다. Amkor와 협업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wKuElR
○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신공장 부지 결정이 임박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0sIaPw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웨이퍼 가격 급등…IT제품 '도미노 인상' 우려
반도체 원소재와 같은 웨이퍼 가격이 급등했다.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가격이 모두 오르면서 최종 제품인 반도체 칩 가격의 인상도 불가피해졌다. 반도체발 가전, 자동차 등 완제품 인상 도미노가 펼쳐질 것으로...
메타버스, 어디까지 확장될까
[삼성증권 IT/이종욱]
LG이노텍의 주가가 최근 4일간 20% 상승했습니다.
주가 상승의 배경은 여러 가지였지만, 가장 큰 화두는 메타버스와 애플HMD의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 LG이노텍에 수혜는 있다
실제로 LG이노텍은 페이스북,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가상현실 기기 협업 중에 있습니다. 특히 애플제품의 경우 LG이노텍이 2Q22부터 3D 센싱 부품을 납품하기 시작하여 빠르면 2022년 말 출시 예정에 있기 때문에 내년을 앞두고 기대감이 선반영되기에 충분합니다.
● 메타버스, 하드웨어까지 생각해야 한다
메타버스가 VR과 온라인게임에 국한된다면 새로운 하드웨어 기기는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AR / MR(Mixed Reality)까지 확장된다면, 가상현실의 데이터를 실제 현실로 끌고 올 기기가 필수입니다. 핸드폰을 손에 잡고 두리번 거릴수는 없습니다.
● 새로운 것에 목마르다.
주식 투자의 중심은 변화입니다. 스마트폰 고인물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가 없었기 때문에 하드웨어 주식들이 정체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HMD(AR기기)가 새롭진 않지만 애플 신제품은 새롭습니다. 그 기대감은 최소한 3Q22까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21/11/15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LG이노텍의 주가가 최근 4일간 20% 상승했습니다.
주가 상승의 배경은 여러 가지였지만, 가장 큰 화두는 메타버스와 애플HMD의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 LG이노텍에 수혜는 있다
실제로 LG이노텍은 페이스북,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가상현실 기기 협업 중에 있습니다. 특히 애플제품의 경우 LG이노텍이 2Q22부터 3D 센싱 부품을 납품하기 시작하여 빠르면 2022년 말 출시 예정에 있기 때문에 내년을 앞두고 기대감이 선반영되기에 충분합니다.
● 메타버스, 하드웨어까지 생각해야 한다
메타버스가 VR과 온라인게임에 국한된다면 새로운 하드웨어 기기는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AR / MR(Mixed Reality)까지 확장된다면, 가상현실의 데이터를 실제 현실로 끌고 올 기기가 필수입니다. 핸드폰을 손에 잡고 두리번 거릴수는 없습니다.
● 새로운 것에 목마르다.
주식 투자의 중심은 변화입니다. 스마트폰 고인물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가 없었기 때문에 하드웨어 주식들이 정체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HMD(AR기기)가 새롭진 않지만 애플 신제품은 새롭습니다. 그 기대감은 최소한 3Q22까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21/11/15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16 [삼성증권 IT/이종욱]
○ 내년 삼성전자 스마트폰 + 태블릿 64개 모델 중 31개에 퀄컴의 칩셋이 탑재됩니다. 엑시노스는 20개 모델 탑재됩니다. 당사는 삼성 스마트폰 2.9억 대 중 엑시노스 탑재 비중 40% 초반으로 전망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0iV5Db
○ AI 가속기와 HPC의 확산으로 HBM 디램 수요가 2023년부터 본격 확대될 전망입니다(Trendforce). 21년 탑재율은 1%에 불과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kVFif
○ 11월 출시한 샤오미11T 스마트폰이 120W 고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오포 플래그십은 65W 충전을 탑재했으며 125W 개발 중입니다. 반면 삼성, 애플 등은 25W 충전에 불과합니다. 스마트폰 고속 충전은 GaN 전력반도체 수요의 중요한 드라이버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hm9BR
감사합니다.
○ 내년 삼성전자 스마트폰 + 태블릿 64개 모델 중 31개에 퀄컴의 칩셋이 탑재됩니다. 엑시노스는 20개 모델 탑재됩니다. 당사는 삼성 스마트폰 2.9억 대 중 엑시노스 탑재 비중 40% 초반으로 전망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0iV5Db
○ AI 가속기와 HPC의 확산으로 HBM 디램 수요가 2023년부터 본격 확대될 전망입니다(Trendforce). 21년 탑재율은 1%에 불과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kVFif
○ 11월 출시한 샤오미11T 스마트폰이 120W 고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오포 플래그십은 65W 충전을 탑재했으며 125W 개발 중입니다. 반면 삼성, 애플 등은 25W 충전에 불과합니다. 스마트폰 고속 충전은 GaN 전력반도체 수요의 중요한 드라이버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hm9BR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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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삼성전자 스마트폰·태블릿 AP칩셋, 퀄컴이 '절반' 공급한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내년 삼성전자가 내놓을 스마트폰의 '두뇌'에 해당하는 AP(어플리케이션프로세서) 칩셋 공급처가 확정됐다. 지난 몇년 동안과 마찬가지로 퀄컴의 독주가 예상된다. 스마트폰·태블릿을 포함한 64...
모두가 애플처럼
삼성 인베스터 포럼 - 모바일 부문
[삼성증권 IT/이종욱]
금일 삼성 인베스터 포럼이 있었습니다.
그중 모바일 부문에서의 Takeaways 전달 드립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중요한 변화를 언급한 점이 눈에 띕니다.
● 중심을 하드웨어에서 플랫폼 (One UI)으로 바꾸고
● 기기 간 연동성과 Cross-selling에 중심을 둔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핵심 플랫폼 경쟁력인 "가두리 전략(Gardened wall)"이 안드로이드 진영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스마트폰을 잘 파는 사업은 다 끝났고, IT기기를 통째로 잘 만들어서 교차 판매로 돈을 버는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삼성전자에게 유리합니다. 이제 모바일과 PC 생태계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1) 애플 진영, 2) 중국 외 안드로이드 진영, 3) 중국 안드로이드 진영의 세 곳으로 나뉘어집니다. 멀티 디바이스 생태계를 갖춘 샤오미는 유리하고, PC와 가전이 부실한 오포와 비보는 불리합니다. 대신 오포는 원플러스와 합병하며 저가 스마트폰 문어발 확장 전략으로 갑니다.
하드웨어의 경우 디스플레이에 유리합니다. 디스플레이 업체의 오랜 꿈인 n-Screen 시대의 서막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개의 프로세서를 사야 한다는 점에서 반도체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1/11/16 공표자료)
삼성 인베스터 포럼 - 모바일 부문
[삼성증권 IT/이종욱]
금일 삼성 인베스터 포럼이 있었습니다.
그중 모바일 부문에서의 Takeaways 전달 드립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중요한 변화를 언급한 점이 눈에 띕니다.
● 중심을 하드웨어에서 플랫폼 (One UI)으로 바꾸고
● 기기 간 연동성과 Cross-selling에 중심을 둔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핵심 플랫폼 경쟁력인 "가두리 전략(Gardened wall)"이 안드로이드 진영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스마트폰을 잘 파는 사업은 다 끝났고, IT기기를 통째로 잘 만들어서 교차 판매로 돈을 버는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삼성전자에게 유리합니다. 이제 모바일과 PC 생태계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1) 애플 진영, 2) 중국 외 안드로이드 진영, 3) 중국 안드로이드 진영의 세 곳으로 나뉘어집니다. 멀티 디바이스 생태계를 갖춘 샤오미는 유리하고, PC와 가전이 부실한 오포와 비보는 불리합니다. 대신 오포는 원플러스와 합병하며 저가 스마트폰 문어발 확장 전략으로 갑니다.
하드웨어의 경우 디스플레이에 유리합니다. 디스플레이 업체의 오랜 꿈인 n-Screen 시대의 서막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개의 프로세서를 사야 한다는 점에서 반도체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1/11/16 공표자료)
퀄컴 인베스터 데이 개최
퀄컴이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했고 주가가 8% 상승했습니다.
애플과 결별 이후에도 2024년까지 연평균 10% 중반의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5G 스마트폰이 21년 5.3억대에서 24년 11억대로 증가하는 가운데 향후 3년간 핸드셋 40%, IoT 76%, 차량용 250%의 총 성장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당사 문준호 연구원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퀄컴이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했고 주가가 8% 상승했습니다.
애플과 결별 이후에도 2024년까지 연평균 10% 중반의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5G 스마트폰이 21년 5.3억대에서 24년 11억대로 증가하는 가운데 향후 3년간 핸드셋 40%, IoT 76%, 차량용 250%의 총 성장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당사 문준호 연구원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NVIDIA 3Q22 실적 발표 (문준호)
결과 컨센 판단
3Q 매출액 $7.1b $6.8b BEAT
- Gaming $3.2b $3.1b BEAT
- Datacenter $2.9b $2.7b BEAT
- EPS $1.17 $1.11 BEAT
4Q 가이던스 $7.4b $6.9b BEAT
시간외 주가 4.6% 상승 중
감사합니다.
결과 컨센 판단
3Q 매출액 $7.1b $6.8b BEAT
- Gaming $3.2b $3.1b BEAT
- Datacenter $2.9b $2.7b BEAT
- EPS $1.17 $1.11 BEAT
4Q 가이던스 $7.4b $6.9b BEAT
시간외 주가 4.6% 상승 중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1/18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파운드리의 미국 테일러 신공장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테일러시가 약 3억 달러 세금 감면을 승인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HyO6Y3
○ IC Insights에서 2021년 비메모리 반도체 성장률 23%를 추정했습니다.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입니다
기사: https://bit.ly/3wYbbP1
○ 구글 폴더블폰(픽셀폴드) 출시가 연기되었습니다. 2022년에도 삼성 폴더블폰 점유율이 95% 이상 유지하리라 생각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HxssDc
○ 미디어텍 CEO가 파운드리 쇼티지가 2023년까지 풀리지 않을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다만, 미디어텍은 파운드리 캐파를 확보했다고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onIBC
감사합니다.
○ 삼성파운드리의 미국 테일러 신공장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테일러시가 약 3억 달러 세금 감면을 승인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HyO6Y3
○ IC Insights에서 2021년 비메모리 반도체 성장률 23%를 추정했습니다.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입니다
기사: https://bit.ly/3wYbbP1
○ 구글 폴더블폰(픽셀폴드) 출시가 연기되었습니다. 2022년에도 삼성 폴더블폰 점유율이 95% 이상 유지하리라 생각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HxssDc
○ 미디어텍 CEO가 파운드리 쇼티지가 2023년까지 풀리지 않을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다만, 미디어텍은 파운드리 캐파를 확보했다고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onIBC
감사합니다.
글로벌이코노믹
[단독] 삼성, 美 새 반도체공장 입지 테일러로 낙점?…발표 임박
삼성전자가 미국에 170억 달러(약 20조 원) 규모로 추진하는 반도체칩 제조 공장이 텍사스 오스틴 대신 테일러에 들어설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현지 매체 오스틴 비즈니스저널은 17일(현지 시간) 테일러시 인디펜던트스쿨디스트릭트(ISD) 이사회가 삼성의 반도체 공장 투자 프로
삼성전자, 2026년 인도 스마트폰 생산량 1억800만대로 대폭 증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076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076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 2026년 인도 스마트폰 생산량 1억800만대로 대폭 증설
삼성전자가 오는 2026년까지 전세계 7개 스마트폰 생산법인별 캐파 비중을 30% 이하로 낮춘다. 특정 국가에 편중된 위험(RISK)을 분산시키기 위해 스마트폰 생산물량을 내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단계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베트남 생산물량을 줄이는 대신 인도 법인 물량을 대대적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2026년 생산캐파는 베트남이 1억6300만대로 줄어드는 대신 인도 생산물량은 1억800만대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Applied Materials 4Q21 실적발표
결과 컨센 판단
4Q 매출 $6.12b $6.35b miss
EPS $1.94 $1.95 miss
1Q 가이던스 $6.16b $6.50b miss
- 하회 이유는 부품 공급 부족으로 인한 출하 지연입니다
- 시간외 주가 4.9% 하락 중입니다
관련기사: https://reut.rs/3kL8jjq
감사합니다.
결과 컨센 판단
4Q 매출 $6.12b $6.35b miss
EPS $1.94 $1.95 miss
1Q 가이던스 $6.16b $6.50b miss
- 하회 이유는 부품 공급 부족으로 인한 출하 지연입니다
- 시간외 주가 4.9% 하락 중입니다
관련기사: https://reut.rs/3kL8jjq
감사합니다.
Reuters
Applied Materials sales forecast misses estimates on supply chain woes
Applied Materials Inc forecast first-quarter sales and profit below market estimates on Thursday, as chip shortages slowed the supply chain of the world's biggest maker of tools for making ch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