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11.7K subscribers
176 photos
1 video
36 files
847 links
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Download Telegram
애플 소식 11/3 [삼성증권 IT/이종욱]

○ 3Q21 PC 시장이 1.2억 대로 전년동기 대비 2% 하락하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3Q19보다는 10% 증가한 숫자입니다. 태블릿 출하량과 크롬북도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 37% 하락했습니다. 그 와중에 맥북과 아이패드의 출하량은 각각 4.6%, 34.4% 상승했습니다. 애플의 경쟁력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KIdph

○ 애플이 부품 부족으로 인해 아이패드와 구형 아이폰 생산을 줄이고 있습니다. 작년 대비 아이폰 13 판매량이 2,000만 대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9월분기 출하량은 700만 대 증가에 그쳤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BHwmW9

○ 애플이 아이패드와 맥북의 OLED 도입을 검토 중입니다. 아이패드 OLED를 2022년 도입하기로 했지만 무산된 경험이 있습니다. 아직은 기술 준비가 더 필요하지만 2023~24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k09n2J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1/4 [삼성증권 IT/이종욱]

○ 트랜드포스에서 DDR5 공급 가격이 DDR4 대비 30% 이상 높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과거 대비 프리미엄이 높은 편입니다. PC 업체들이 DDR5 교체를 위해 4Q21 재고를 소진하고 있고, 이는 기저효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mG69D2

○ 퀄컴이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 6.8% 이상 상승 중입니다. 반도체 매출이 56% y-y 상승했습니다. 3Q21부터 TSMC로 공급망 다변화에 성공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잠재 수요가 좋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기사 링크: https://cnb.cx/3GN570a

○ 삼성 갤럭시A13과 같은 중저가 스마트폰에 5,000만 화소 카메라가 적용됩니다. (캠시스, 나무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은 이제 스피커 숫자를 늘립니다. (시러스로직(미), 구딕스(중))

카메라: https://bit.ly/3EO9NBf
스피커: https://bit.ly/3k5S2W6

감사합니다.
심텍 4Q21 실적 Review

● 3분기 영업이익 504억원은 패키지 기판 매출 확대, ASP 상승, 영업레버리지, 환율까지 모두 우호적으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중요한 것은 4분기에도 환경이 달라지지 않은 가운데 증설분 (약 10%)이 가동되기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602억원입니다.

● 최근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호실적은 FC-BGA의 기판 사이즈 증가와 SIP모듈 사용량 증가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2022년에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DDR5 전환 효과는 덤입니다.

발간 자료: https://bit.ly/2ZSIhUn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1/5 [삼성증권 IT/이종욱]

○ 알리바바, 바이두에 이어 텐센트도 자체 칩을 개발 중입니다. 데이터 센터 업체들의 AI 반도체 내재화 방향은 글로벌 트렌드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GaAmZ

○ 2022년 수요 걱정이 화두입니다. 내년 스마트폰 시장 회복하나 TV, 노트북 시장은 부진하다는 것이 업계 컨센서스입니다. 부품 수급 변수는 내년에도 함께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UKL3S

○ 카운터포인트가 3Q21 미국 스마트폰 점유율 애플 42%, 삼성35%, 모토롤라 8%로 추정했습니다. 삼성과 애플의 격차가 줄었는데 LG스마트폰 사업 종료 이후 소비자의 선택지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RyYng

감사합니다.
(21/11/5 공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또한번 역사를 썼다
[삼성증권 IT/이종욱]

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제 3.5% 상승한 3,715.76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어제는 엔비디아(+12%)와 퀄컴(13%), AMD(5%)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습니다. 엔비디아의 메타버스 수혜가 부각되고, 퀄컴은 어닝서프라이즈가 주가에 반영되었습니다.

최근 한 달 조정기가 있었지만, 2021년 들어서 지수 상승 추세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월까지 신고가를 경신한 날이 포함된 달은 7개월에 이릅니다.

지난 10년간의 지수 트렌드를 보면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2013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지 못했던 해가 없다는 점입니다. 1년간 보유하고 있었으면 그중 한번은 역사적 신고가를 씁니다.

물론 중간에 조정기가 없지는 않지만, 조정 기간이 짧아지고, 조정 뒤의 이익은 항상 성장해 있습니다. 2013년 지수 500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한 이후 8년 간 7배 상승했습니다.

AI와 빅데이터, 글로벌 디지털화, 자율주행차와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모든 것이 반도체의 발전 속에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텐데요. 필라델피아 지수가 이 방향성의 확실한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1/11/5 공표자료)
원익IPS 3Q21 리뷰: 결국은 업황이 중요
[삼성증권 IT/이종욱]

1. 실적 Review
- 3Q21 기대 충족. 디램 장비 매출 성장 / 견조한 파운드리 매출 유지
- 4Q21의 디스플레이 매출 일부가 1Q22로 이연 전망

2. 우리의 View
- 3Q22로 예상하는 평택 3기의 투자 개시 시기가 매출 반등의 트리거
- 디램의 단위당 매출이 정체 국면이었으나 3Q22 1a(14nm)공정부터 20% 확대
- 디스플레이 매출의 하향세는 2022년에 지속될 것
-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

자료: https://bit.ly/3ESSS0m
감사합니다.
(21/11/8 공표자료)
서울반도체 3Q21 리뷰: 고객사 부품 수급 차질 영향
[삼성증권 IT/이종욱]

1. 실적 Review
- 3Q21 영업이익 240억원 (vs 컨센서스 277억원)
- 4Q21 매출 가이던스 3,100-3,300억원 (컨센서스 3,413억원)
- 자동차 부품 수급 차질로 차량용 LED 매출이 당사 기대 대비 24% 하회
- 삼성전자 하이엔드 LCD TV 패널 수급 차질로 미니 LED 매출이 당사 기대 대비 15% 하회

2. 우리의 View
- TV와 차량용 모두 1Q22 해소 시작, 그러나 성수기 진입하는 3Q22부터 성장 본격화
- 부품 병목 현상 해소 시그널과 함께 주가는 회복할 것.
- 목표주가 20,000원으로 하향

자료: https://bit.ly/3CXRCZ2
감사합니다.
(21/11/8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8 [삼성증권 IT/이종욱]

○ 3Q21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16.4% y-y 상승한 36.5억inch2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칩 크기 증가와 출하량 증가로, 지금은 웨이퍼/기판 수급이 가장 타이트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khuZrj

○ 2022년에도 애플이 아이폰에 5nm AP를 탑재한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원래는 3나노 공정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3nm 공정 차질이 이슈인데, TSMC에서는 공식적으로 3nm 공정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지만, 아직 시간은 많이 남은 상황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o9zwx4

○ 마이크로LED TV 기술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현재의 PCB기반이 아닌 유리기판을 사용하여 100인치 이하 시장에 진입하려고 하는데요. 원래 올해 11월이 목표였으나 이제는 빨라야 내년 하반기가 되고, 가장 상품성 높은 70인치대는 제외되었습니다. 원가가 해마다 절반씩 떨어진다 해도 1,000만원 이하까지 4년이 걸립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BMWdfv

감사합니다.
(21/11/8 공표자료)
대만 MLCC 업체 야게오 10월 매출 전월 대비 12% 하락
[삼성증권 IT/이종욱]

야게오의 10월 매출이 86억 대만달러로 전월 대비 12.3% 하락, 전년 동월 대비 19.5% 상승했습니다.

10월 매출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은 추석 연휴입니다. 그러나 중국 전력 차질반도체 수급 부족의 영향도 있었다고 보입니다. 높은 기저효과 영향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중국 전략 차질과 반도체 수급 부족의 문제가 모두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고객사들의 주문이 보수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라타의 Book-to-bill ratio가 9월부터 1년 만에 1 미만으로 하락하고, 10월 매출 부진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수동소자의 경우 고객사 주문 하락이 보통은 11월 중순에서 12월 중순부터 이뤄지는데, 올해는 1~2개월 빨리 나타나는 분위기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8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9 [삼성증권 IT/이종욱]

○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과 함께 AR/VR 헤드마운터 전망이 긍정적입니다. 애플, 소니 등이 22년 신제품 출시가 예상되며, 디지타임즈에서는 22년 출하량 2천만 대, 26년까지 연평균 58% 성장을 전망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bRqLSA

○ 중국 칭화유니 계열 AP 공급 업체 UNISOC의 3분기 출하량이 전년 대비 2배 성장한 420만 대로 집계되었습니다. Honor와 LTE 두 개의 키워드를 의미합니다. 4Q에는 퀄컴 확대와 UNISOC 감소를 예상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qkV8ti

○ 애플TV 4k가 한국에 출시했습니다. 웨이브, 왓챠 등과 연동됩니다. 하드웨어 간 연동성 강화 측면에서 애플 TV를 보아야 하지만, 경쟁력 있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와 달리 애플의 오리지널 컨텐츠 서비스는 고전 중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H1o53f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1/10 [삼성증권 IT/이종욱]

○ TSMC가 SONY와 JV 형태로 일본에 2024년까지 70억 달러 규모 공장을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2~28nm 공정으로 추정됩니다. 일본 정부가 이를 위해 WTO제소 리스크를 감내하고 보조금 법안을 만들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s.nikkei.com/3H6wulQ

○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13라인 DDR3 생산 중단 후 CIS 전환을 추가 실행할 계획입니다. 디지타임즈에서 DDR3 가격 안정세, DDR4 내년 상반기 가격 하락 후 반등을 전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BXlkMI

○ 삼성 갤럭시S22 모든 모델에 퀄컴 스냅드래곤 탑재한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는데요. 전부는 아니고 한국향 모델이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엑시노스 비중은 50%에서 30%대로 하향 예상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2fuf0

○ 엔비디아 GTC에서 메타버스와 AI를 결합하는 기술들이 발표되었습니다. 현실세계 복제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연간 9천 달러에 판매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kmx1qc
감사합니다.
(21/11/10 공표자료)
써니옵틱 10월 - 부진한 중국 IT 수요
[삼성증권 IT/이종욱]

중국 1위 카메라 업체 써니옵틱 10월 출하량이 공개되었습니다. 9월 대비 더욱 부진의 늪에 빠졌습니다. 최근 중국 Tech 반등의 영향을 받았으나 최근 이틀간 8.8% 하락했습니다.

핸드셋 렌즈
- 10월 출하량 1.15억 개 (-13% m-m, -28% y-y)
- 10월 누적 출하량 22% 하락 (연초 가이던스 5-10% 성장)

핸드셋 카메라 모듈
- 10월 출하량 5,099만 개 (-5% m-m, -11% y-y)
- 10월 누적 출하량 3% 하락 (연초 가이던스 20-25% 성장)

차량용 렌즈
- 10월 출하량 5,198만 개 (+4% m-m, -23% y-y)
- 10월 누적 출하량 3% 성장 (연초 가이던스 30-35% 성장)

중국 스마트폰 수요의 부진은 새로운 뉴스가 아닙니다. 그러나 반등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진한 부품 수요의 방향성은 연말까지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10 공표 자료)
요즘 테크 11/11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 파운드리가 AMD GPU를 생산할 수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5nm공정을 이용하며 향후 3nm 가능성도 있습니다. 시기의 문제일 뿐 당연한 방향성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3xt2L

○ 애플의 내년 MR 헤드셋 출시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AR 업체에 투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2dIZj

○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인해 삼성 디스플레이의 OLED 투자 가능성은 23년 이후입니다. 대신 내년에도 공격적인 모듈 공정 투자가 진행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EZK60w

○ 2022년 TV는 삼성의 QD-OLED TV와 LG의 OLED TV의 대결 구도입니다. 삼성은 2조원 투자한 Q1 라인의 가동, LG는 800만 대에서 1,000만 대로 생산 캐파를 확대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1CuykP

감사합니다.
[삼성/반도체/황민성]
아무도 너를 믿지 않아.

미국 반도체는 좋은데 한국 반도체만 왜 이럴까? 최근 주가가 오르지만 아직 업계의 수익성 중심 경영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지만 중요한 두 가지를 공개합니다.

전자도 수익성 경영

삼성이 이번 실적발표 말미에 "올해부터는 매년 FCF(잉여 현금흐름. 번 돈에서 투자할 것 다 빼고 남은 현금)를 공개하고 매년 주주환원의 재원을 활용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특별배당 주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큰 변화의 시작입니다.

삼성은 불경기에 투자해서 호황기에 더 시장을 잠식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2018년부터는 3개년 FCF의 50%를 환원하고 있지요. 물론 3개년이 종료된 이후 FCF의 합을 계산해서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이제 FCF 계산의 단위가 1년입니다.

아무도 내년이 올해보다 나빠지도록 계획을 잡지않습니다. FCF가 나빠질 것 같으면 당장 투자를 줄이게 됩니다. 오히려 FCF의 목표는 계속 높아지겠지요. 특히 파운드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메모리는 더욱 더 수익성이 중요해집니다.

반도체 생산, 어려워도 너무 어렵다

올해 메모리 반도체 생산은 기대치를 넘겼습니다. 가동률 상승, 생산성 개선 등이 배경입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생산이 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큽니다. 처음으로 EUV 장비가 도입되고, DDR5/HBM,COP, LPD5등 신기술과 신제품이 공간을 잡아먹습니다. 수율도 내기 어렵습니다. 장비값은 비싸지기만 합니다. 일본의 상황은 더욱 열악합니다. 공장이 노후되어 청정도가 낮아 신장비를 가동하면 오염이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원가하락이 참 어렵습니다.

우리가 시장에 가도 원가가 높으면 사장님이 땅파서 장사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메모리 산업은 이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변동성은 줄어들 것이고, 시장의 평가는 좋아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11 공표자료)
LG이노텍, 메타버스 때문만은 아니다.
(삼성증권 IT/이종욱)

LG이노텍의 주가가 6.9% 상승하고 있습니다. 4Q실적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아이폰 판매: 아이폰 프로 모델의 연장 생산과 아이폰 일반 모델의 오더컷이 예상됩니다. LG이노텍은 트리플카메라와 ToF가 탑재되는 아이폰 프로 모델의 수혜가 더 큰 편입니다.

● 경쟁사(샤프): 경쟁사 샤프의 점유율 회복 여부가 최근 이슈입니다. 그러나 아이폰 오더 성수기인 11월말까지 샤프의 가동률 상승은 어려워 보입니다. 특히 LG이노텍의 약 3,000억원 추가 투자 공시는 내년까지도 올해의 점유율 구도가 이어질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 메타버스: 오큘러스 퀘스트2와 애플 글래스에 모두 부품을 공급합니다. 2022년 이익의 3% 정도이긴 하지만, 삼성을 제외한 대부분의 VR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2년의 Tech는 하이엔드 부품 중심으로 선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은 상반기 아이폰SE 3세대, 하반기 아이폰Max(가칭)와 함께 2022년에도 추가적인 출하량 성장을 전망합니다. LG이노텍이 저희 Toppick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11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12 [삼성증권 IT/이종욱]

○ TI(PMIC), 브로드컴(RF)의 충족률은 상승하고 있으나 여전히 공급 부족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의 쇼티지와 PC 세트의 쇼티지가 내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avNWv

○ 중국 신규 메모리 업체들이 후공정을 외주로 돌림에 따라서 JCET와 같은 중국 OSAT 업체의 메모리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Yole은 중국 고객사향 비중은 2020년 1%에서 26년 6%로, 외주 비중은 동기간 32%에서 35%로 확대 전망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6gahu

○ 삼성전자 내년 출하량 목표치를 3.34억 대로 상향한다는 기사가 있으나, 많이 도전적인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출하는 2.9억 대 (vs 21년 2.7억 대), S시리즈 2,600만 대 (vs 21년 2300만 대), 폴더블폰 1,400만 대 이상 (vs 21년 700만 대)이 적절한 숫자인듯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n4P9GU

감사합니다.
(21/11/12 공표자료)
DB하이텍 3Q21 실적

영업이익: 1,190억원
(vs컨센서스 991억원)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1112000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