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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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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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의 유리기판, AMAT과 함께 한다?
[삼성증권 IT/이종욱]

SKC가 어제 미국 장비 회사 AMAT과 Absolics라는 회사를 세운다는 공시를 했습니다. 2023년 8000만 달러 투자 12000m2의 글래스기판 캐파를 확보한다는 내용입니다. 글래스기판의 연구는 조지아텍과의 산학 협력의 결과이기 때문에 공장도 조지아주에 설립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글래스기판은 서버CPU의 미래 부품 중의 하나로 생각되는 기술입니다. 현재는 PI와 ABF의 조합으로 플라스틱 기판을 사용하는데, 차세대 고성능 CPU와 디램을 연결하기 위한 미세 회로 기술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밑판(베이스)로 실리콘을 사용하는 방법과 글래스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차세대 기판 연구가 진행중입니다. 2016년 TSMC는 실리콘 베이스(인터포저)로 개발했지만 가격이 너무 비쌌고, 인텔이 이를 보완해 연결부위만 실리콘을 깔아서 (브릿지) 원가를 보완했습니다. 이 제품이 2022년 이비덴을 통해 양산 시작하는 EMIB입니다.

글래스 기판의 장점은 성능, 단점은 가격입니다. 글래스 기판 사용시 속도가 빠르고 두께가 얇아집니다. 데이터 처리량도 올라가고 면적당 전력 소모량도 줄어듭니다. 하지만 아직은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인텔의 EMIB가 성능도 10배, 가격도 10배 이야기를 하는데 글래스는 EMIB 대비 3배가 더 비싸다고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양산성도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에코시스템도 불분명합니다.

결국 이론상 좋은 기술인데, 상업성을 언제 확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이슈라 볼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https://bit.ly/3jOVkg2
감사합니다.
아이폰 성장통
[삼성증권 IT/이종욱]

애플이 9월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익은 시장 기대 수준이었지만 매출이 2% 미스하면서 시간외 주가 2%대 하락 중입니다.

아이폰과 악세서리 매출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시장 컨센서스 대비 각각 6.6%, 5.5% 하회하였습니다.

아이폰 기대 하회는 반도체 공급 부족과 수요의 미스매치가 원인입니다. 아이폰 프로 모델 판매가 기대 이상이고, 아이폰 일반 모델 판매가 실망스러우면서 전체 판매의 감소가 예상됩니다.

또한 한정된 반도체 자원 속에 아이폰 구모델의 생산을 축소한 것도 원인입니다. 신제품으로는 일반모델 중심으로 4-5% 하락하여 7,800만 대, 9월 분기 출하량은 7-8% 기대를 못 미친 5,000만 대로 추정합니다.

악세사리는 곧 풀릴 예정입니다. 에어팟 3세대 출시가 다소 지연되었는데 이제 미국은 본격 출하가 시작되었습니다.

물류와 중국 전기 공급 문제도 산적한 상황입니다. 생산 peak인 12월 분기 리스크가 확대되지만 내년부터는 큰 문제로 부각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비스 매출 상승은 독보적입니다. 전년동기 26% 상승과 함께 마진 70%도 회복했습니다. 플랫폼 수수료의 인하가 예상되지만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유료 가입자는 여전히 증가 중입니다.

온갖 외부 악재에 투자자들의 실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외부 악재에 혼란스러울수록 우리가 애플 주식을 사는 이유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하드웨어의 지배력,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확장, 그리고 배당 어떠한 것도 흔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폰 출하량의 경우 단기적으로 높은 기대감과의 줄다리기가 있을 뿐 여전히 올해 15%, 내년 6% 성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21/10/29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1
[삼성증권 IT/이종욱]

○ 시장조사기관인 카운터포인트가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6% y-y 감소를 추정했습니다. 그 와중에 매출은 12% y-y 성장합니다. ASP가 상승하는 기업 (갤럭시Z폴드, 아이폰 프로)의 이익과 서플라이체인이 차별화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pRjD0G

○ 10월 PC용 디램 가격, 전월 대비 9.51% 하락했습니다. PC업체의 재고 수준이 높은 이유는 물류 문제가 심각해서 블랙프라이데이 선적을 위해 자재를 일찍 당겼기 때문입니다. 짧아지는 싸이클의 주기 속에서 디램 가격의 변곡점 시기가 중요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jSflCE

○ 갤럭시S22의 스펙 루머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AMD 그래픽 탑재한 엑시노스와 새로운 카메라 (스펙, 디자인)에 주목합니다. 출시는 1월보다는 2월 가능성이 높습니다. 갤럭시S22 울트라에 모든 기능을 녹이고, S22의 다른 모델들은 가격에 우선순위를 둡니다. S22 울트라의 판매 비중이 관건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Il8DK

○ SK하이닉스가 키파운드리 100% 인수를 완료했습니다. PMIC, DDI, MCU 등 8인치 파운드리로 21년중 82k에서 92k로 증설도 진행 중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muDOzx

감사합니다.
(21/11/1 공표자료)
무라타 9월분기 실적 호조
[삼성전자 IT/이종욱]

무라타 2분기 매출 4,685억엔과 1,170억엔 (OPM 25%)을 기록했습니다. 컨센서스를 4%, 14% 상회한 호실적입니다. PC와 자동차용 부품 매출이 강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애플향 매출이 서프라이즈입니다. MLCC 이익률은 지난분기 처음으로 30% 초과한 뒤 이번 분기에도 33%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걱정은 늘고 있습니다. 중국 스마트폰과 PC향 주문 감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자동차 고객사의 주문 둔화도 우려됩니다. 특히 역대급으로 강했던 신규 주문과 수주잔고 성장이 연말부터 둔화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수요 둔화 우려에서 자유롭기 힘듭니다. 하지만 다운턴이 길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폰 수요가 내년 초까지 연장 가능성이 높고 무라타가 전기차의 수혜를 많이 받는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아직 시장의 불확실성은 매우 높고, 고객사들의 재고 소진 사이클은 당분간 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1/11/1 공표자료)
[단독]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분할...3,000억 'M&A실탄' 쌓는다
출처 : 서울경제 | 네이버

http://naver.me/GTg5gtO3
요즘 테크 11/2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가 지난주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까지 파운드리 캐파를 3배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었죠. 평택 S5와 미국 신공장 등을 이용할 계획입니다. Digitimes에서는 고객과 수율, EDA협력, IP확보 등이 관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jUAlbZ

○ 그런데 삼성 파운드리 서플라이체인을 만나보면, 실제로는 고객이 넘쳐나서 EDA(개발)와 캐파(생산) 확보에 병목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에서는 삼성 파운드리가 양산 물량 확보를 위해 시제품 생산량을 절반으로 줄인다고 보도했습니다. 향후 3-5년에 걸쳐 이 병목현상의 해소가 관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mzyta2

○ 스마트폰용 OIS 액추에이터 시장에서 자화전자는 애플의 문을 두드리고, 삼성전자는 재영솔루텍과 해성옵틱스를 대안으로 확보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w4AmyC

감사합니다.
애플 소식 11/3 [삼성증권 IT/이종욱]

○ 3Q21 PC 시장이 1.2억 대로 전년동기 대비 2% 하락하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3Q19보다는 10% 증가한 숫자입니다. 태블릿 출하량과 크롬북도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 37% 하락했습니다. 그 와중에 맥북과 아이패드의 출하량은 각각 4.6%, 34.4% 상승했습니다. 애플의 경쟁력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KIdph

○ 애플이 부품 부족으로 인해 아이패드와 구형 아이폰 생산을 줄이고 있습니다. 작년 대비 아이폰 13 판매량이 2,000만 대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9월분기 출하량은 700만 대 증가에 그쳤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BHwmW9

○ 애플이 아이패드와 맥북의 OLED 도입을 검토 중입니다. 아이패드 OLED를 2022년 도입하기로 했지만 무산된 경험이 있습니다. 아직은 기술 준비가 더 필요하지만 2023~24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k09n2J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1/4 [삼성증권 IT/이종욱]

○ 트랜드포스에서 DDR5 공급 가격이 DDR4 대비 30% 이상 높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과거 대비 프리미엄이 높은 편입니다. PC 업체들이 DDR5 교체를 위해 4Q21 재고를 소진하고 있고, 이는 기저효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mG69D2

○ 퀄컴이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 6.8% 이상 상승 중입니다. 반도체 매출이 56% y-y 상승했습니다. 3Q21부터 TSMC로 공급망 다변화에 성공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잠재 수요가 좋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기사 링크: https://cnb.cx/3GN570a

○ 삼성 갤럭시A13과 같은 중저가 스마트폰에 5,000만 화소 카메라가 적용됩니다. (캠시스, 나무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은 이제 스피커 숫자를 늘립니다. (시러스로직(미), 구딕스(중))

카메라: https://bit.ly/3EO9NBf
스피커: https://bit.ly/3k5S2W6

감사합니다.
심텍 4Q21 실적 Review

● 3분기 영업이익 504억원은 패키지 기판 매출 확대, ASP 상승, 영업레버리지, 환율까지 모두 우호적으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중요한 것은 4분기에도 환경이 달라지지 않은 가운데 증설분 (약 10%)이 가동되기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602억원입니다.

● 최근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호실적은 FC-BGA의 기판 사이즈 증가와 SIP모듈 사용량 증가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2022년에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DDR5 전환 효과는 덤입니다.

발간 자료: https://bit.ly/2ZSIhUn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1/5 [삼성증권 IT/이종욱]

○ 알리바바, 바이두에 이어 텐센트도 자체 칩을 개발 중입니다. 데이터 센터 업체들의 AI 반도체 내재화 방향은 글로벌 트렌드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GaAmZ

○ 2022년 수요 걱정이 화두입니다. 내년 스마트폰 시장 회복하나 TV, 노트북 시장은 부진하다는 것이 업계 컨센서스입니다. 부품 수급 변수는 내년에도 함께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UKL3S

○ 카운터포인트가 3Q21 미국 스마트폰 점유율 애플 42%, 삼성35%, 모토롤라 8%로 추정했습니다. 삼성과 애플의 격차가 줄었는데 LG스마트폰 사업 종료 이후 소비자의 선택지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RyYng

감사합니다.
(21/11/5 공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또한번 역사를 썼다
[삼성증권 IT/이종욱]

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제 3.5% 상승한 3,715.76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어제는 엔비디아(+12%)와 퀄컴(13%), AMD(5%)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습니다. 엔비디아의 메타버스 수혜가 부각되고, 퀄컴은 어닝서프라이즈가 주가에 반영되었습니다.

최근 한 달 조정기가 있었지만, 2021년 들어서 지수 상승 추세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월까지 신고가를 경신한 날이 포함된 달은 7개월에 이릅니다.

지난 10년간의 지수 트렌드를 보면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2013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지 못했던 해가 없다는 점입니다. 1년간 보유하고 있었으면 그중 한번은 역사적 신고가를 씁니다.

물론 중간에 조정기가 없지는 않지만, 조정 기간이 짧아지고, 조정 뒤의 이익은 항상 성장해 있습니다. 2013년 지수 500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한 이후 8년 간 7배 상승했습니다.

AI와 빅데이터, 글로벌 디지털화, 자율주행차와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모든 것이 반도체의 발전 속에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텐데요. 필라델피아 지수가 이 방향성의 확실한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1/11/5 공표자료)
원익IPS 3Q21 리뷰: 결국은 업황이 중요
[삼성증권 IT/이종욱]

1. 실적 Review
- 3Q21 기대 충족. 디램 장비 매출 성장 / 견조한 파운드리 매출 유지
- 4Q21의 디스플레이 매출 일부가 1Q22로 이연 전망

2. 우리의 View
- 3Q22로 예상하는 평택 3기의 투자 개시 시기가 매출 반등의 트리거
- 디램의 단위당 매출이 정체 국면이었으나 3Q22 1a(14nm)공정부터 20% 확대
- 디스플레이 매출의 하향세는 2022년에 지속될 것
-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

자료: https://bit.ly/3ESSS0m
감사합니다.
(21/11/8 공표자료)
서울반도체 3Q21 리뷰: 고객사 부품 수급 차질 영향
[삼성증권 IT/이종욱]

1. 실적 Review
- 3Q21 영업이익 240억원 (vs 컨센서스 277억원)
- 4Q21 매출 가이던스 3,100-3,300억원 (컨센서스 3,413억원)
- 자동차 부품 수급 차질로 차량용 LED 매출이 당사 기대 대비 24% 하회
- 삼성전자 하이엔드 LCD TV 패널 수급 차질로 미니 LED 매출이 당사 기대 대비 15% 하회

2. 우리의 View
- TV와 차량용 모두 1Q22 해소 시작, 그러나 성수기 진입하는 3Q22부터 성장 본격화
- 부품 병목 현상 해소 시그널과 함께 주가는 회복할 것.
- 목표주가 20,000원으로 하향

자료: https://bit.ly/3CXRCZ2
감사합니다.
(21/11/8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8 [삼성증권 IT/이종욱]

○ 3Q21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16.4% y-y 상승한 36.5억inch2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칩 크기 증가와 출하량 증가로, 지금은 웨이퍼/기판 수급이 가장 타이트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khuZrj

○ 2022년에도 애플이 아이폰에 5nm AP를 탑재한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원래는 3나노 공정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3nm 공정 차질이 이슈인데, TSMC에서는 공식적으로 3nm 공정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지만, 아직 시간은 많이 남은 상황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o9zwx4

○ 마이크로LED TV 기술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현재의 PCB기반이 아닌 유리기판을 사용하여 100인치 이하 시장에 진입하려고 하는데요. 원래 올해 11월이 목표였으나 이제는 빨라야 내년 하반기가 되고, 가장 상품성 높은 70인치대는 제외되었습니다. 원가가 해마다 절반씩 떨어진다 해도 1,000만원 이하까지 4년이 걸립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BMWdfv

감사합니다.
(21/11/8 공표자료)
대만 MLCC 업체 야게오 10월 매출 전월 대비 12% 하락
[삼성증권 IT/이종욱]

야게오의 10월 매출이 86억 대만달러로 전월 대비 12.3% 하락, 전년 동월 대비 19.5% 상승했습니다.

10월 매출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은 추석 연휴입니다. 그러나 중국 전력 차질반도체 수급 부족의 영향도 있었다고 보입니다. 높은 기저효과 영향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중국 전략 차질과 반도체 수급 부족의 문제가 모두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고객사들의 주문이 보수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라타의 Book-to-bill ratio가 9월부터 1년 만에 1 미만으로 하락하고, 10월 매출 부진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수동소자의 경우 고객사 주문 하락이 보통은 11월 중순에서 12월 중순부터 이뤄지는데, 올해는 1~2개월 빨리 나타나는 분위기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8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9 [삼성증권 IT/이종욱]

○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과 함께 AR/VR 헤드마운터 전망이 긍정적입니다. 애플, 소니 등이 22년 신제품 출시가 예상되며, 디지타임즈에서는 22년 출하량 2천만 대, 26년까지 연평균 58% 성장을 전망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bRqLSA

○ 중국 칭화유니 계열 AP 공급 업체 UNISOC의 3분기 출하량이 전년 대비 2배 성장한 420만 대로 집계되었습니다. Honor와 LTE 두 개의 키워드를 의미합니다. 4Q에는 퀄컴 확대와 UNISOC 감소를 예상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qkV8ti

○ 애플TV 4k가 한국에 출시했습니다. 웨이브, 왓챠 등과 연동됩니다. 하드웨어 간 연동성 강화 측면에서 애플 TV를 보아야 하지만, 경쟁력 있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와 달리 애플의 오리지널 컨텐츠 서비스는 고전 중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H1o53f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1/10 [삼성증권 IT/이종욱]

○ TSMC가 SONY와 JV 형태로 일본에 2024년까지 70억 달러 규모 공장을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2~28nm 공정으로 추정됩니다. 일본 정부가 이를 위해 WTO제소 리스크를 감내하고 보조금 법안을 만들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s.nikkei.com/3H6wulQ

○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13라인 DDR3 생산 중단 후 CIS 전환을 추가 실행할 계획입니다. 디지타임즈에서 DDR3 가격 안정세, DDR4 내년 상반기 가격 하락 후 반등을 전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BXlkMI

○ 삼성 갤럭시S22 모든 모델에 퀄컴 스냅드래곤 탑재한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는데요. 전부는 아니고 한국향 모델이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엑시노스 비중은 50%에서 30%대로 하향 예상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2fuf0

○ 엔비디아 GTC에서 메타버스와 AI를 결합하는 기술들이 발표되었습니다. 현실세계 복제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연간 9천 달러에 판매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kmx1qc
감사합니다.
(21/11/10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