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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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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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급 차질 업데이트
[삼성증권 IT/이종욱]

● 반도체 공급 부족에 대해 최근 AMD의 CEO 리사수는 2022년 말부터 해소될 것으로, 마이크론의 CEO 메흐로트라는 2023년부터 해소되나 최악은 지났다, 인텔의 CEO 팻싱어는 2023년까지 부족 지속 발언을 하였습니다. 최근 채널 체크를 통해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을 업데이트해 보았습니다.

요약
- 최악의 국면은 지났으며, 내년 하반기 해소가 컨센서스.

- 중화권 업체의 피해 증가

- PC와 서버용 제품은 주로 저가 소자 위주의 쇼티지.

- TI의 PMIC/RF가 가장 큰 쇼티지 수혜

- Driver IC의 쇼티지 해소. 차량 반도체 완화 임박

제품별 동향

- PMIC: 가장 타이트. 다만 driver IC 부족이 해소되며 PMIC로 할당 확대 중. 아마존이 서버용 PMIC 직접 구매 시작.

- AP: 여전히 생산 부족. 중국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피해. 삼성 파운드리의 내년 4nm 수율이 관건.

- Driver IC: 공급 부족 해소. 3Q 기준 충족률 100% 달성. 역설적으로 TV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수요 감소 때문.

- TCON: 부족 상황 풀리는 중. 충족률 80%미만에서 95%까지 상승.

- NAND controller: 삼성향 낸드 컨트롤러의 타이트한 공급 유지되나 차질은 발생하지 않고 있음

- 차량용 반도체: 전공정보다는 말레이시아 후공정 문제가 있었으나 해소되는 중.

공정별 동향

- 28nm: 2H22 해결 전망. 현재 가장 큰 쇼티지. RF반도체 공급이 타이트한 가운데 driver IC, 이미지센서의 28nm 수요 증가 중.

- 14nm: 퀄컴 AP 우선 생산으로 낸드 컨트롤러의 타이트한 공급. 주로 PC 부품의 공급 부족 야기.

- 8인치: Mobile driver IC가 12인치로 이동하며 최악은 지났으나 12인치의 공급 부족 해소가 선결 과제.

감사합니다.
(21/10/22 공표자료)
☆ 반도체, 미국 제재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삼성 차이나 데스크_ 김미선의 오늘의 특징주]

오전장 중심국제 5%, 북방화창 7% 상승으로 마감하면서, 반도체 섹터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입니다.

이는 미국정부의 대중 반도체 수출제재 완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입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화웨이와 중심국제는 미국정부로부터 천억 달러대 수출면허를 취득했습니다.

양사는 각각 2019년과 2020년에 미국정부의 블랙리스트에 등재되면서, 미국 기업이 양사에 제품을 공급하려면 별도 수출허가가 필요한데요.

미 의회 문서에 따르면, 6개월간 화웨이는 수출허가 113건(610억 달러 상당), 중심국제는 수출허가 188건(420억 달러 상당)을 취득했습니다. 승인비중은 각각 90%, 69% 수준입니다.

사실상 양사에 대한 수출면허는 그동안 부분적으로 발급해 왔으며, 전혀 새로운 내용이 아닙니다.

따라서 중국 반도체에 대한 수출제재가 완화됐다고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이는데요.

다만 9월말 화웨이 부회장 멍완저우의 귀국에 이어 천억 달러 규모의 수출허가가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합니다.

참고로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새롭게 블랙리스트에 등재된 반도체기업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관련 뉴스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뉴스 링크: http://naver.me/F9QqkJBP
(2021/10/21 공표자료)
요즘 테크 10/26
[삼성증권 IT/이종욱]

크롬북 수요 살아날까

PC 시장의 큰 수요 둔화의 중심에는 크롬북이 있습니다. 10월 이후 미국 수요를 기대하는 기사이지만, 상황은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2022년 PC 수요의 시장 컨센서스는 -5%y-y입니다.

- 2Q21 이후 교육용 크롬북 수요는 미국 시장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시장에서 하락세.

- 10월 이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학교/도서관용 크롬북 구매 계획 중. 71.7억 달러 규모의 Emergency Connectivity Fund 사용.

기사 링크: https://bit.ly/3nsHr8p

포토마스크도 없다

이번 반도체 쇼티지는 서플라이체인의 쇼티지가 동반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해결에 시간이 더 많이 걸리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 반도체 포토마스크 공급 쇼티지

- 제품 가격 인상, 납기일 최대 7배까지 증가.

- 8인치 포토마스크 부족 현상 심각.

기사 링크: https://bit.ly/3npXpAh

오포, 내달 폴더블스마트폰 신제품 도전

2022년 폴더블: 샤오미와 오포는 준비 중, 모토로라는 단종 수순입니다.

-오포 올해 11월 첫 폴더블스마트폰을 공개 전망

- 8인치 / 120Hz LTPO / SD888

- 카운터포인트 폴더블 전망: 21년 900만 대에서 23년 3,000만 대

기사 링크: https://bit.ly/3GkFcN8

미니 LED TV 판매 부진

미니LED TV 판매 부진은 공급 부족 때문입니다. 내년에도 삼성은 고사양 TV 패널 소싱 문제로 200만 대, LG는 LED모듈 소싱 문제로 50만 대 남짓 전망합니다.

- 미니 LED TV 출하량 전망치는 하향조정되어 연간 200만 대 내외 판매에 그칠 전망: 삼성전자 150만 대, LG전자 30만 대, 중국TV 업체들 20만 대 수준일 것.

-OLED TV 출하량 전망치 연초 580만 대에서 650만 대로 상향 조정 (Omdia)

기사 링크: https://bit.ly/3CjAcpx

감사합니다.
[삼성/반도체/황민성]
서버 가격도 좋아요

지난주 4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시장의 우려보다 좋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도 서버가 중요하니까 기다려 보자라는 분이 많으셨고, 이제 서버 디램 가격이 역시 좋게 나왔습니다. 

8-10% 하락 우려 대비 4-5% 하락에 그쳐.
가격이 우려보다 덜 빠진 것도 중요하지만 10월이 가기 전에 4분기 딜이 완료되었다는 점도 중요하고, 물량이 당초 예상보다 더 추가로 주문이 들어왔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왜 그럴까?
데이터 수요가 좋으니까라고 말씀드리면 너무 일반적이고, 반도체 수급이 모자라던 것이 조금씩 풀리며 추가 주문이 나온다는 것이 더욱 현실적이고, 공급업체들의 재고가 너무 낮아 공급업체가 낮은 가격에는 안팔고 그냥 재고로 가져간다는 것이 더욱 사실적인 이유입니다.

때때로 혼란은 좋은 것입니다. 
고객은 코로나 특수가 얼마나 없어질까, 불확실성에 재고를 얼마나 가져가야 하나 우왕좌왕 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이러니 공급업체는 투자를 멀리하게 됩니다. 그 다음은 어떤 상황이 펼쳐질까요. 아마도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서로 산업의 변동성을 줄여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줄어든 변동성은 높은 멀티플로 보상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녹스첨단소재 3Q21 실적
영업이익 308억원 (컨센 279)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1026900079
Tech: 오랜만에 퍼진 온기
[삼성증권 IT/이종욱]

전방위적인 Tech 주가 회복

SK하이닉스 3Q 실적과 함께 나온 주가 상승은 LG전자,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의 상승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몰캡의 회복이 눈에 띄는데요, 크게 4개의 화두가 복합적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 비메모리
- SK하이닉스 서플라이체인 (장비, 기판, 후공정)
- LG-삼성 OLED 체인

단편적인 뉴스 반응은 아니었다.

우리는 오늘 주가 상승이 특정 이벤트의 결과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내년의 장비 투자가 더 많다는 것이 새롭지도 않고, 오히려 악재로 작용하다가, 오늘은 내년에 장비투자가 더 많다는 이야기에 주가가 상승하고,삼성의 OLED TV 출시 이야기는 2주 전부터 언론에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유독 오늘 나온 기사에만 주가가 반응했습니다.

결국 메모리의 악재가 충분히 반영되었다는 분위기가 서플라이체인 투자로 이어졌다고 보는 것이 더 합당합니다.

당분간은 실적에 집중

오늘 특히 상승이 컸던 종목들은 모두 3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종목입니다.

특히 IT의 3분기는 성수기 전환과 물류 문제로 인한 추가 주문, 그리고 환율 상승이 겹치며 많은 업체들의 이익이 좋을 것이라 전망합니다.

반도체 장비/소재는 in-line한 반면 스마트폰/반도체 부품 업체의 실적이 좋은 편인 것이 특징입니다.

길게 갈 수 있을까? 이연 수요가 문제

오늘 SK하이닉스가 제기한 화두 중에는 내년 상반기의 이연수요가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는 반도체 쇼티지때문에 수요가 제한되었기 때문에 이중 일부가 대기 수요로 전환해 내년 상반기로 이연된다는 것입니다.

이 효과가 나타난다면, 주가 측면에서 우리가 걱정하는 수요 부진은 내년의 기대감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이 효과는 11월 말부터 구체화되며 오늘의 방향성을 장기적으로 유지할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1/10/26 공표자료)
SK머티리얼즈: 주식매수청구 차익거래
[삼성증권 IT/이종욱]

SK머티리얼즈를 5.01% 소유한 국민연금에서 (주)SK와 SK머티리얼즈 합병에 대해 조건부 찬성을 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http://naver.me/x4b0OE2f

현재 주가(397,500원)는 주식매수청구가격(415,751원)보다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일단 반대 의사를 표명한 뒤,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여 주당 18,251원의 차익을 실현하려는 계획입니다. 이 경우 총 117억원의 차익 실현이 가능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10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행사할수 있습니다.

만약 11월 18일 종가가 415,751원보다 높다면 11월 29일부터 12월 24일까지 거래 정지를 감내하며 (주)SK 주식으로 받을지, 아니면 11월 28일까지 장내 매도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현재 SK머티리얼즈 주가가 합병비율 대비 1.1% 할인되어 거래 중입니다.

반대의사 표시는 이번주 목요일 (28일) 까지입니다. 반대의사를 통지 하는 것이 유리하며, 11월 18일까지의 주가에 따라 청구권 행사할지, 장내 매도할지, (주)SK주식으로 교환 받을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기업에서는 현재 주가가 부진한 만큼 주식매수청구 총비용을 8,00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1/10/26 공표자료)
요즘 테크 10/27 [삼성증권 IT/이종욱]

○ 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장, SEDEX2021 키노트

삼성 메모리 기조연설에서 메모리 현안에 대한 힌트를 얻습니다. DRAM 10nm, NAND 1,000단, 로직 1nm의 기술 허들, 2.5D패키지와 DPU(data프로세서)의 등장, 반도체 크기와 전력 소모 관리 문제가 그것입니다. 당장 급한건 미세공정이 아니라 후공정과 시스템 구조라고 들립니다.

- SEDEX 2021 키노트 연설 요약: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데이터 사용량 폭증. 처리해야 할 데이터 양은 연간 10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나, 기존 반도체 발전 속도로는 이를 따라잡기 힘들다고 언급.

- 공정 미세화 한계 속 소부장 간의 협력 강조

기사 링크: https://bit.ly/3Gq7C8s

○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 SDC2021 키노트

한편, 오늘 새벽에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기조연설에서 삼성 세트 생태계의 현안을 들을 수 있는데요. 1) 모든 가전의 스마트화, 2) 기기간 연결성 강화가 주요 화두입니다. IoT에서는 여전히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 SDC 2021 키노트 연설 요약: 빅스비 탑재기기 3억 대 돌파, 반응속도 35% 개선. 삼성 가전에 IoT 통신규격 Matter 적용, TV용 타이젠 OS 개방, 모바일 원UI4 소개.

- AI와 연결을 통한 혁신 강조

기사링크: https://bit.ly/3jHJLaq

○ UMC 싱가포르에 신규 12인치 팹 설립 검토

반도체 공급 부족이 이슈가 되는 최근 Fab 설립은 언제 완공이냐가 가장 큰 관건입니다. 가장 쇼티지가 큰 28nm용 fab이고, 2023년 상반기 램프업 계획입니다. 반도체 공급 측면에서 해소되는 시점은 역시나 2023년 이후입니다.

- 지난 4월 대만 팹 증설에 35.8억 투자를 계획

- 2Q23년에 28nm공정으로 27K 램프업

기사 링크: https://bit.ly/3nCSKeu

감사합니다.
(21/10/27 공표자료)
SK머티리얼즈 3Q21 실적
영업이익 827억원 (컨센 810)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027900152
삼성전기 3Q21 실적
영업이익 4,578억원 (컨센 4,215)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027800184
뜨거운 기판 주가
[삼성증권 IT/이종욱]

오늘 반도체기판 업체들의 주가가 뜨겁습니다.
- 이비덴 +5.4%
- 신코 +13.6%
- 유니마이크론 +10%
- 킨서스 +6.8%

유니마이크론의 호실적이 아시아시장의 기판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것으로 생각됩니다.

● 유니마이크론의 3Q21 매출은 컨센서스와 유사한 TWD28b였으나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47% 상회한 TWD4.2b를 기록했습니다. 중국 전력 차단 이슈에도 불구하고 판가와 믹스 개선으로 이룩한 실적입니다.

● 2022년 상반기부터 인텔의 EMIB 패키지 도입이 확장되기 시작합니다. 삼성전자가 SEDEX 2021의 기조 연설에서 2.5D패키지의 어려움과 다이 사이즈의 크기 증가를 언급할 정도로 확실한 기술의 방향성이 되었습니다.

● LG이노텍, 대덕전자, 심텍 모두 2022년과 23년에 걸쳐 대규모 기판 증설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ABF와 BT 등 기판 종류에 상관없이, 하이엔드부터 로우엔드까지 공급이 타이트합니다.

● 저희가 선호하는 기업은 증설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다년간의 증설은 장기적인 수요의 증거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21/10/27 공표자료)
미디어텍에서 확인한 투자자의 우려
[삼성증권 IT/이종욱]

1. 투자자와 기업의 간극

어제 대만 최대 팹리스 업체 미디어텍의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좋았지만 주식 시장의 반응은 시큰둥(flat)합니다.

그 이유는 투자자들이 (특히 중국) 스마트폰 수요를 믿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적 Q&A를 보면 유독 수요에 대한 질문이 많습니다.
- 중국 4Q 빌드업 (수요) 좋고, 내년에는 더 좋다
- 재고 수준 높지 않다
- 내년 공급 부족 문제 없다
라는 기업의 대답에 흥분하는 투자자는 없습니다.

2. 우리의 전망

투자자의 중심은 수요에 있고, 부진한 수요 전망에 미세한 변화라도 나타나지 않으면 투자자들의 Tech 주식에 대한 관점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진한 수요 중에도 하이엔드 제품은 수요도 좋고 가격 전가도 나타납니다. 아이폰, 폴더블 스마트폰과 같은 고가 제품 수혜주를 공략하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보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단순한 수요 부진 문제가 아닙니다. 기업의 전략은 수요 부진보다는 불확실성을 대비한 전략입니다. 수요 부진과 부품 재고 확보가 동시에 나타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1/10/27 공표자료)
LG디스플레이 3Q21 실적
영업이익 5,289억원 (컨센 6,686)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027800343
요즘 테크 10/28
[삼성증권 IT/이종욱]

반도체 부족으로 스마트폰 재고 4개월째 하락

반도체 부족은 중화 스마트폰은 물론 애플의 구형 모델과 삼성 중저가 출하량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여파가 있습니다. 고가 스마트폰 위주의 투자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스마트폰 세트 업체들의 생산차질이 지속.
- 카운터포인트: 지난 5월부터 재고 수준이 마이너스로 전환. 9, 10월에도 재고 수준 하락세 지속.

기사 링크: https://bit.ly/3pPT8IW


PSMC, 파운드리가격 22년까지 상승 전망

파운드리의 타이트한 수급은 22년 하반기 해소 시작되리라 봅니다. 그러나 원가 상승으로 이후 의미 있는 하락은 어렵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 내년에도 파운드리 가격 인상 추이 지속될 것
- 차량용 반도체, 5G 및 네트워크용 칩들의 공급 부족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기사 링크: https://bit.ly/3Clvbgk


에스앤에스텍, 550억원 시설자금 확보

삼성의 EUV 장비 투자 규모가 21년 2.5조원에서 22년 4.5조원으로 확대 전망합니다. 펠리클 도입 여부도 중요한 변수라 생각합니다.

- 에스앤에스텍은 최근 투과율 90%의 반도체 EUV 공정용 펠리클 개발에 성공
- 550억원 시설자금 한도 승인 결정은 EUV 펠리클 양산 시설 및 EUV 블랭크마스크 장비 추가 확보를 위한 것.

기사 링크: https://bit.ly/2ZBxvl9
감사합니다.
(21/10/28 공표자료)
LG이노텍 3Q21 실적
영업이익 3,357억원 (컨센 3,133억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028800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