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 주가는 왜 빠질까 [삼성증권 IT/이종욱]
● 준수한 실적에도 주가 하락
어젯밤 ASML과 램리서치의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ASML은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4분기 가이던스가 소폭 미스하며 실적 발표 이후 장중 4.2% 하락하였고, 램리서치는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를 충족했지만 실적 발표 후 AMAT과 램리서치의 시간외 가격은 각각 1.6%, 2.7% 하락하였습니다.
● 왜 빠졌을까? 높아진 눈높이
올해 주가 상승이 컸고, 그만큼 기대치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예상치 수준의 실적은 투자자를 만족시키기엔 부족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의 세 가지입니다.
1) 반도체 투자 사이클 우려:
- 메모리의 하락 사이클 속에 투자 감소 우려. ASML과 램리서치의 메모리 장비 매출 비중은 각각 39%, 64%.
- 비메모리 역시 내년 투자 증가폭 둔화
2) 미국 반도체 투자의 꿈과 현실
미국 현지 장비 투자는 아무리 빨라야 2024년이나 주가는 이를 기반영.
3) 끝나지 않은 미중 무역분쟁
ASML과 램리서치의 중국 비중은 각각 10%와 37%.
● 전략: 개별 회사로 집중
반도체 장비 섹터의 주가 급등 사이클이 일단락된 상황 속에서 개별 업체의 호재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ASML의 경우 EUV고객이 디램으로 확장한 원년이어서 업황과 상관없이 추가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 비중은 동종 업계에서 제일 낮은 편입니다. 이익의 차별화는 지금부터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장비 업체의 성장 제한은 FAB업체들의 비용 제한과 같다는 측면에서 많이 오른 장비 업체에서 많이 하락한 TSMC, 마이크론 등 FAB 업체들로 관심을 돌리는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1/10/21 공표자료)
● 준수한 실적에도 주가 하락
어젯밤 ASML과 램리서치의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ASML은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4분기 가이던스가 소폭 미스하며 실적 발표 이후 장중 4.2% 하락하였고, 램리서치는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를 충족했지만 실적 발표 후 AMAT과 램리서치의 시간외 가격은 각각 1.6%, 2.7% 하락하였습니다.
● 왜 빠졌을까? 높아진 눈높이
올해 주가 상승이 컸고, 그만큼 기대치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예상치 수준의 실적은 투자자를 만족시키기엔 부족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의 세 가지입니다.
1) 반도체 투자 사이클 우려:
- 메모리의 하락 사이클 속에 투자 감소 우려. ASML과 램리서치의 메모리 장비 매출 비중은 각각 39%, 64%.
- 비메모리 역시 내년 투자 증가폭 둔화
2) 미국 반도체 투자의 꿈과 현실
미국 현지 장비 투자는 아무리 빨라야 2024년이나 주가는 이를 기반영.
3) 끝나지 않은 미중 무역분쟁
ASML과 램리서치의 중국 비중은 각각 10%와 37%.
● 전략: 개별 회사로 집중
반도체 장비 섹터의 주가 급등 사이클이 일단락된 상황 속에서 개별 업체의 호재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ASML의 경우 EUV고객이 디램으로 확장한 원년이어서 업황과 상관없이 추가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 비중은 동종 업계에서 제일 낮은 편입니다. 이익의 차별화는 지금부터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장비 업체의 성장 제한은 FAB업체들의 비용 제한과 같다는 측면에서 많이 오른 장비 업체에서 많이 하락한 TSMC, 마이크론 등 FAB 업체들로 관심을 돌리는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1/10/21 공표자료)
인텔 실적과 주가 하락
인텔이 3Q21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9% 하락했습니다.
- 클라우드 매출 20% yoy 하락
- 노트북PC 출하량 15% yoy 하락
두 가지 이유 때문인 것 같습니다.
부품 쇼티지와 고객사 이슈가 섞인 것으로 보이는데, 저희 문준호 연구원 보고서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3Q21 결과
결과 컨센서스
매출액 $18.1b $18.2b
Client computing $96.6b $96.1b
Data center $65.0b $66.7b
EPS $1.71 $1.11
● 4Q21 가이던스
가이던스 컨센서스
매출 $18.3b $18.2b
EPS $0.9 $1.01
감사합니다.
인텔이 3Q21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9% 하락했습니다.
- 클라우드 매출 20% yoy 하락
- 노트북PC 출하량 15% yoy 하락
두 가지 이유 때문인 것 같습니다.
부품 쇼티지와 고객사 이슈가 섞인 것으로 보이는데, 저희 문준호 연구원 보고서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3Q21 결과
결과 컨센서스
매출액 $18.1b $18.2b
Client computing $96.6b $96.1b
Data center $65.0b $66.7b
EPS $1.71 $1.11
● 4Q21 가이던스
가이던스 컨센서스
매출 $18.3b $18.2b
EPS $0.9 $1.01
감사합니다.
LG이노텍의 폴디드줌 납품 가능성 제기
[삼성증권 IT/이종욱]
● LG이노텍의 애플 폴디드줌 납품 가능성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2023년 하반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일반적인 기술 도입 스케줄을 감안하면,
- 2Q22 제품 개발
- 4Q22 공급 업체 선정
- 1Q23 투자 증설
- 2Q23 양산 시작
의 일정이 예상되며, 특히 2022년 중 계획이 구체화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불확실성이 여전히 있는 편입니다.
● 예상 시장 규모
상위 2개 모델용 부품 7,000만 대에 $30-35 감안하면 2023년 기준 약 2.5조원 시장으로 전망합니다.
LG이노텍의 성장 동력이나 아직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아직 이익 추정치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022년 뉴스 업데이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사: https://bit.ly/3podDwd
감사합니다.
(21/10/22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LG이노텍의 애플 폴디드줌 납품 가능성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2023년 하반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일반적인 기술 도입 스케줄을 감안하면,
- 2Q22 제품 개발
- 4Q22 공급 업체 선정
- 1Q23 투자 증설
- 2Q23 양산 시작
의 일정이 예상되며, 특히 2022년 중 계획이 구체화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불확실성이 여전히 있는 편입니다.
● 예상 시장 규모
상위 2개 모델용 부품 7,000만 대에 $30-35 감안하면 2023년 기준 약 2.5조원 시장으로 전망합니다.
LG이노텍의 성장 동력이나 아직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아직 이익 추정치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022년 뉴스 업데이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사: https://bit.ly/3podDwd
감사합니다.
(21/10/22 공표자료)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LG이노텍, '폴디드 카메라' 개발 착수
LG이노텍이 애플에 폴디드 카메라를 공급할 전망이다. 애플 폴디드 카메라 납품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삼성전기는 삼성전자에 집중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폴디드 카메라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
아이폰 9월, 얼마나 팔렸나
[삼성증권/IT 이종욱]
● 아이폰 첫달 출하량 긍정적
시장조사기관 SA에서 아이폰의 9월 첫 달 출하량을 공개했습니다. 작년과 비교하면 미니 모델을 제외하고 모두 성장했습니다.
아이폰13 프로맥스 660만 대
아이폰13 프로 580만 대
아이폰13 1,030만 대
아이폰13 미니 150만 대
합계 2,420만 대
● 2021년 신제품 78m 전망
아이폰13의 2021년 총 판매는 7,800만 대로 전망합니다. 저희 기존 가정이나 시장 컨센서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숫자입니다. 작년 신제품 출하량은 출시 지연이 있어 단순 비교가 어렵지만 6,300만 대였습니다.
● 오더컷이 나타날까?
저희가 지속 강조하듯이 아이폰 프로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아이폰 프로 부품 상향이 필요하나 카메라모듈 수급 등의 문제로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아이폰 일반 모델의 오더컷 가능성이 있습니다.
LG이노텍의 카메라모듈은 현재 공급 차질이 가장 심한 부품 중 하나입니다.
혹시 모를 오더컷 뉴스에 주가가 반응할 가능성 있으나 오더컷 여부와 상관없이 LG이노텍의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21/10/22 공표자료)
[삼성증권/IT 이종욱]
● 아이폰 첫달 출하량 긍정적
시장조사기관 SA에서 아이폰의 9월 첫 달 출하량을 공개했습니다. 작년과 비교하면 미니 모델을 제외하고 모두 성장했습니다.
아이폰13 프로맥스 660만 대
아이폰13 프로 580만 대
아이폰13 1,030만 대
아이폰13 미니 150만 대
합계 2,420만 대
● 2021년 신제품 78m 전망
아이폰13의 2021년 총 판매는 7,800만 대로 전망합니다. 저희 기존 가정이나 시장 컨센서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숫자입니다. 작년 신제품 출하량은 출시 지연이 있어 단순 비교가 어렵지만 6,300만 대였습니다.
● 오더컷이 나타날까?
저희가 지속 강조하듯이 아이폰 프로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아이폰 프로 부품 상향이 필요하나 카메라모듈 수급 등의 문제로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아이폰 일반 모델의 오더컷 가능성이 있습니다.
LG이노텍의 카메라모듈은 현재 공급 차질이 가장 심한 부품 중 하나입니다.
혹시 모를 오더컷 뉴스에 주가가 반응할 가능성 있으나 오더컷 여부와 상관없이 LG이노텍의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21/10/22 공표자료)
반도체 공급 차질 업데이트
[삼성증권 IT/이종욱]
● 반도체 공급 부족에 대해 최근 AMD의 CEO 리사수는 2022년 말부터 해소될 것으로, 마이크론의 CEO 메흐로트라는 2023년부터 해소되나 최악은 지났다, 인텔의 CEO 팻싱어는 2023년까지 부족 지속 발언을 하였습니다. 최근 채널 체크를 통해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을 업데이트해 보았습니다.
● 요약
- 최악의 국면은 지났으며, 내년 하반기 해소가 컨센서스.
- 중화권 업체의 피해 증가
- PC와 서버용 제품은 주로 저가 소자 위주의 쇼티지.
- TI의 PMIC/RF가 가장 큰 쇼티지 수혜
- Driver IC의 쇼티지 해소. 차량 반도체 완화 임박
● 제품별 동향
- PMIC: 가장 타이트. 다만 driver IC 부족이 해소되며 PMIC로 할당 확대 중. 아마존이 서버용 PMIC 직접 구매 시작.
- AP: 여전히 생산 부족. 중국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피해. 삼성 파운드리의 내년 4nm 수율이 관건.
- Driver IC: 공급 부족 해소. 3Q 기준 충족률 100% 달성. 역설적으로 TV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수요 감소 때문.
- TCON: 부족 상황 풀리는 중. 충족률 80%미만에서 95%까지 상승.
- NAND controller: 삼성향 낸드 컨트롤러의 타이트한 공급 유지되나 차질은 발생하지 않고 있음
- 차량용 반도체: 전공정보다는 말레이시아 후공정 문제가 있었으나 해소되는 중.
● 공정별 동향
- 28nm: 2H22 해결 전망. 현재 가장 큰 쇼티지. RF반도체 공급이 타이트한 가운데 driver IC, 이미지센서의 28nm 수요 증가 중.
- 14nm: 퀄컴 AP 우선 생산으로 낸드 컨트롤러의 타이트한 공급. 주로 PC 부품의 공급 부족 야기.
- 8인치: Mobile driver IC가 12인치로 이동하며 최악은 지났으나 12인치의 공급 부족 해소가 선결 과제.
감사합니다.
(21/10/22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반도체 공급 부족에 대해 최근 AMD의 CEO 리사수는 2022년 말부터 해소될 것으로, 마이크론의 CEO 메흐로트라는 2023년부터 해소되나 최악은 지났다, 인텔의 CEO 팻싱어는 2023년까지 부족 지속 발언을 하였습니다. 최근 채널 체크를 통해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을 업데이트해 보았습니다.
● 요약
- 최악의 국면은 지났으며, 내년 하반기 해소가 컨센서스.
- 중화권 업체의 피해 증가
- PC와 서버용 제품은 주로 저가 소자 위주의 쇼티지.
- TI의 PMIC/RF가 가장 큰 쇼티지 수혜
- Driver IC의 쇼티지 해소. 차량 반도체 완화 임박
● 제품별 동향
- PMIC: 가장 타이트. 다만 driver IC 부족이 해소되며 PMIC로 할당 확대 중. 아마존이 서버용 PMIC 직접 구매 시작.
- AP: 여전히 생산 부족. 중국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피해. 삼성 파운드리의 내년 4nm 수율이 관건.
- Driver IC: 공급 부족 해소. 3Q 기준 충족률 100% 달성. 역설적으로 TV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수요 감소 때문.
- TCON: 부족 상황 풀리는 중. 충족률 80%미만에서 95%까지 상승.
- NAND controller: 삼성향 낸드 컨트롤러의 타이트한 공급 유지되나 차질은 발생하지 않고 있음
- 차량용 반도체: 전공정보다는 말레이시아 후공정 문제가 있었으나 해소되는 중.
● 공정별 동향
- 28nm: 2H22 해결 전망. 현재 가장 큰 쇼티지. RF반도체 공급이 타이트한 가운데 driver IC, 이미지센서의 28nm 수요 증가 중.
- 14nm: 퀄컴 AP 우선 생산으로 낸드 컨트롤러의 타이트한 공급. 주로 PC 부품의 공급 부족 야기.
- 8인치: Mobile driver IC가 12인치로 이동하며 최악은 지났으나 12인치의 공급 부족 해소가 선결 과제.
감사합니다.
(21/10/22 공표자료)
☆ 반도체, 미국 제재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삼성 차이나 데스크_ 김미선의 오늘의 특징주]
오전장 중심국제 5%, 북방화창 7% 상승으로 마감하면서, 반도체 섹터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입니다.
이는 미국정부의 대중 반도체 수출제재 완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입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화웨이와 중심국제는 미국정부로부터 천억 달러대 수출면허를 취득했습니다.
양사는 각각 2019년과 2020년에 미국정부의 블랙리스트에 등재되면서, 미국 기업이 양사에 제품을 공급하려면 별도 수출허가가 필요한데요.
미 의회 문서에 따르면, 6개월간 화웨이는 수출허가 113건(610억 달러 상당), 중심국제는 수출허가 188건(420억 달러 상당)을 취득했습니다. 승인비중은 각각 90%, 69% 수준입니다.
사실상 양사에 대한 수출면허는 그동안 부분적으로 발급해 왔으며, 전혀 새로운 내용이 아닙니다.
따라서 중국 반도체에 대한 수출제재가 완화됐다고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이는데요.
다만 9월말 화웨이 부회장 멍완저우의 귀국에 이어 천억 달러 규모의 수출허가가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합니다.
참고로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새롭게 블랙리스트에 등재된 반도체기업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관련 뉴스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뉴스 링크: http://naver.me/F9QqkJBP
(2021/10/21 공표자료)
[삼성 차이나 데스크_ 김미선의 오늘의 특징주]
오전장 중심국제 5%, 북방화창 7% 상승으로 마감하면서, 반도체 섹터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입니다.
이는 미국정부의 대중 반도체 수출제재 완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입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화웨이와 중심국제는 미국정부로부터 천억 달러대 수출면허를 취득했습니다.
양사는 각각 2019년과 2020년에 미국정부의 블랙리스트에 등재되면서, 미국 기업이 양사에 제품을 공급하려면 별도 수출허가가 필요한데요.
미 의회 문서에 따르면, 6개월간 화웨이는 수출허가 113건(610억 달러 상당), 중심국제는 수출허가 188건(420억 달러 상당)을 취득했습니다. 승인비중은 각각 90%, 69% 수준입니다.
사실상 양사에 대한 수출면허는 그동안 부분적으로 발급해 왔으며, 전혀 새로운 내용이 아닙니다.
따라서 중국 반도체에 대한 수출제재가 완화됐다고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이는데요.
다만 9월말 화웨이 부회장 멍완저우의 귀국에 이어 천억 달러 규모의 수출허가가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합니다.
참고로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새롭게 블랙리스트에 등재된 반도체기업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관련 뉴스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뉴스 링크: http://naver.me/F9QqkJBP
(2021/10/21 공표자료)
Naver
美, 화웨이·SMIC 공급업체에 일부 제품 수출 허용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미국이 중국의 통신 대기업 화웨이와 반도체 기업 SMIC의 공급업체에 일부 제품 및 기술의 판매를 허가했다. 현재 미·중은 경제는 물론 군사적으로도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라 미국 내에
포토마스크 쇼티지 심화(전자신문)
- 고사양 5~15%, 저사양 15~25%의 가격 인상 예상
- 통상 4~7일 걸리던 납기가 최근에는 14일로 2~3배 이상 증가. 일부는 납기일 7배 연장
https://m.etnews.com/20211025000203
- 고사양 5~15%, 저사양 15~25%의 가격 인상 예상
- 통상 4~7일 걸리던 납기가 최근에는 14일로 2~3배 이상 증가. 일부는 납기일 7배 연장
https://m.etnews.com/20211025000203
전자신문
"포토마스크가 없다"…반도체 수급난 악화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포토마스크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오르고 납기가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반도체 수급난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포토마스크...
요즘 테크 10/26
[삼성증권 IT/이종욱]
○ 크롬북 수요 살아날까
PC 시장의 큰 수요 둔화의 중심에는 크롬북이 있습니다. 10월 이후 미국 수요를 기대하는 기사이지만, 상황은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2022년 PC 수요의 시장 컨센서스는 -5%y-y입니다.
- 2Q21 이후 교육용 크롬북 수요는 미국 시장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시장에서 하락세.
- 10월 이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학교/도서관용 크롬북 구매 계획 중. 71.7억 달러 규모의 Emergency Connectivity Fund 사용.
기사 링크: https://bit.ly/3nsHr8p
○ 포토마스크도 없다
이번 반도체 쇼티지는 서플라이체인의 쇼티지가 동반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해결에 시간이 더 많이 걸리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 반도체 포토마스크 공급 쇼티지
- 제품 가격 인상, 납기일 최대 7배까지 증가.
- 8인치 포토마스크 부족 현상 심각.
기사 링크: https://bit.ly/3npXpAh
○ 오포, 내달 폴더블스마트폰 신제품 도전
2022년 폴더블: 샤오미와 오포는 준비 중, 모토로라는 단종 수순입니다.
-오포 올해 11월 첫 폴더블스마트폰을 공개 전망
- 8인치 / 120Hz LTPO / SD888
- 카운터포인트 폴더블 전망: 21년 900만 대에서 23년 3,000만 대
기사 링크: https://bit.ly/3GkFcN8
○ 미니 LED TV 판매 부진
미니LED TV 판매 부진은 공급 부족 때문입니다. 내년에도 삼성은 고사양 TV 패널 소싱 문제로 200만 대, LG는 LED모듈 소싱 문제로 50만 대 남짓 전망합니다.
- 미니 LED TV 출하량 전망치는 하향조정되어 연간 200만 대 내외 판매에 그칠 전망: 삼성전자 150만 대, LG전자 30만 대, 중국TV 업체들 20만 대 수준일 것.
-OLED TV 출하량 전망치 연초 580만 대에서 650만 대로 상향 조정 (Omdia)
기사 링크: https://bit.ly/3CjAcpx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IT/이종욱]
○ 크롬북 수요 살아날까
PC 시장의 큰 수요 둔화의 중심에는 크롬북이 있습니다. 10월 이후 미국 수요를 기대하는 기사이지만, 상황은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2022년 PC 수요의 시장 컨센서스는 -5%y-y입니다.
- 2Q21 이후 교육용 크롬북 수요는 미국 시장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시장에서 하락세.
- 10월 이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학교/도서관용 크롬북 구매 계획 중. 71.7억 달러 규모의 Emergency Connectivity Fund 사용.
기사 링크: https://bit.ly/3nsHr8p
○ 포토마스크도 없다
이번 반도체 쇼티지는 서플라이체인의 쇼티지가 동반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해결에 시간이 더 많이 걸리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 반도체 포토마스크 공급 쇼티지
- 제품 가격 인상, 납기일 최대 7배까지 증가.
- 8인치 포토마스크 부족 현상 심각.
기사 링크: https://bit.ly/3npXpAh
○ 오포, 내달 폴더블스마트폰 신제품 도전
2022년 폴더블: 샤오미와 오포는 준비 중, 모토로라는 단종 수순입니다.
-오포 올해 11월 첫 폴더블스마트폰을 공개 전망
- 8인치 / 120Hz LTPO / SD888
- 카운터포인트 폴더블 전망: 21년 900만 대에서 23년 3,000만 대
기사 링크: https://bit.ly/3GkFcN8
○ 미니 LED TV 판매 부진
미니LED TV 판매 부진은 공급 부족 때문입니다. 내년에도 삼성은 고사양 TV 패널 소싱 문제로 200만 대, LG는 LED모듈 소싱 문제로 50만 대 남짓 전망합니다.
- 미니 LED TV 출하량 전망치는 하향조정되어 연간 200만 대 내외 판매에 그칠 전망: 삼성전자 150만 대, LG전자 30만 대, 중국TV 업체들 20만 대 수준일 것.
-OLED TV 출하량 전망치 연초 580만 대에서 650만 대로 상향 조정 (Omdia)
기사 링크: https://bit.ly/3CjAcpx
감사합니다.
DIGITIMES
Chromebook gaining ground beyond education segment
Demand for education-use Chromebooks has waned significantly in most markets except for the US, but overall Chromebook shipments are expected to maintain a stronger momentum than the entire PC industry as such notebooks are being shifted to other outlets…
[삼성/반도체/황민성]
서버 가격도 좋아요
지난주 4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시장의 우려보다 좋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도 서버가 중요하니까 기다려 보자라는 분이 많으셨고, 이제 서버 디램 가격이 역시 좋게 나왔습니다.
▶ 8-10% 하락 우려 대비 4-5% 하락에 그쳐.
가격이 우려보다 덜 빠진 것도 중요하지만 10월이 가기 전에 4분기 딜이 완료되었다는 점도 중요하고, 물량이 당초 예상보다 더 추가로 주문이 들어왔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왜 그럴까?
데이터 수요가 좋으니까라고 말씀드리면 너무 일반적이고, 반도체 수급이 모자라던 것이 조금씩 풀리며 추가 주문이 나온다는 것이 더욱 현실적이고, 공급업체들의 재고가 너무 낮아 공급업체가 낮은 가격에는 안팔고 그냥 재고로 가져간다는 것이 더욱 사실적인 이유입니다.
▶ 때때로 혼란은 좋은 것입니다.
고객은 코로나 특수가 얼마나 없어질까, 불확실성에 재고를 얼마나 가져가야 하나 우왕좌왕 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이러니 공급업체는 투자를 멀리하게 됩니다. 그 다음은 어떤 상황이 펼쳐질까요. 아마도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서로 산업의 변동성을 줄여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줄어든 변동성은 높은 멀티플로 보상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버 가격도 좋아요
지난주 4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시장의 우려보다 좋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도 서버가 중요하니까 기다려 보자라는 분이 많으셨고, 이제 서버 디램 가격이 역시 좋게 나왔습니다.
▶ 8-10% 하락 우려 대비 4-5% 하락에 그쳐.
가격이 우려보다 덜 빠진 것도 중요하지만 10월이 가기 전에 4분기 딜이 완료되었다는 점도 중요하고, 물량이 당초 예상보다 더 추가로 주문이 들어왔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왜 그럴까?
데이터 수요가 좋으니까라고 말씀드리면 너무 일반적이고, 반도체 수급이 모자라던 것이 조금씩 풀리며 추가 주문이 나온다는 것이 더욱 현실적이고, 공급업체들의 재고가 너무 낮아 공급업체가 낮은 가격에는 안팔고 그냥 재고로 가져간다는 것이 더욱 사실적인 이유입니다.
▶ 때때로 혼란은 좋은 것입니다.
고객은 코로나 특수가 얼마나 없어질까, 불확실성에 재고를 얼마나 가져가야 하나 우왕좌왕 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이러니 공급업체는 투자를 멀리하게 됩니다. 그 다음은 어떤 상황이 펼쳐질까요. 아마도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서로 산업의 변동성을 줄여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줄어든 변동성은 높은 멀티플로 보상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Driver IC 쇼티지 풀렸다 (Digitimes)
저희 업데이트와 사뭇 다르지 않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11025PD210.html
저희 업데이트와 사뭇 다르지 않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11025PD210.html
DIGITIMES
Display driver IC inventory swelling
High-tech supply chains are encountering the availabilities of different chips that are in varying degrees. Chips such as display driver ICs (DDI) are no longer in tight supply, prompting suppliers of such chips to cut back wafer starts at foundries, according…
Tech: 오랜만에 퍼진 온기
[삼성증권 IT/이종욱]
● 전방위적인 Tech 주가 회복
SK하이닉스 3Q 실적과 함께 나온 주가 상승은 LG전자,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의 상승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몰캡의 회복이 눈에 띄는데요, 크게 4개의 화두가 복합적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 비메모리
- SK하이닉스 서플라이체인 (장비, 기판, 후공정)
- LG-삼성 OLED 체인
● 단편적인 뉴스 반응은 아니었다.
우리는 오늘 주가 상승이 특정 이벤트의 결과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내년의 장비 투자가 더 많다는 것이 새롭지도 않고, 오히려 악재로 작용하다가, 오늘은 내년에 장비투자가 더 많다는 이야기에 주가가 상승하고,삼성의 OLED TV 출시 이야기는 2주 전부터 언론에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유독 오늘 나온 기사에만 주가가 반응했습니다.
결국 메모리의 악재가 충분히 반영되었다는 분위기가 서플라이체인 투자로 이어졌다고 보는 것이 더 합당합니다.
● 당분간은 실적에 집중
오늘 특히 상승이 컸던 종목들은 모두 3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종목입니다.
특히 IT의 3분기는 성수기 전환과 물류 문제로 인한 추가 주문, 그리고 환율 상승이 겹치며 많은 업체들의 이익이 좋을 것이라 전망합니다.
반도체 장비/소재는 in-line한 반면 스마트폰/반도체 부품 업체의 실적이 좋은 편인 것이 특징입니다.
● 길게 갈 수 있을까? 이연 수요가 문제
오늘 SK하이닉스가 제기한 화두 중에는 내년 상반기의 이연수요가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는 반도체 쇼티지때문에 수요가 제한되었기 때문에 이중 일부가 대기 수요로 전환해 내년 상반기로 이연된다는 것입니다.
이 효과가 나타난다면, 주가 측면에서 우리가 걱정하는 수요 부진은 내년의 기대감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이 효과는 11월 말부터 구체화되며 오늘의 방향성을 장기적으로 유지할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1/10/26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전방위적인 Tech 주가 회복
SK하이닉스 3Q 실적과 함께 나온 주가 상승은 LG전자,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의 상승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몰캡의 회복이 눈에 띄는데요, 크게 4개의 화두가 복합적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 비메모리
- SK하이닉스 서플라이체인 (장비, 기판, 후공정)
- LG-삼성 OLED 체인
● 단편적인 뉴스 반응은 아니었다.
우리는 오늘 주가 상승이 특정 이벤트의 결과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내년의 장비 투자가 더 많다는 것이 새롭지도 않고, 오히려 악재로 작용하다가, 오늘은 내년에 장비투자가 더 많다는 이야기에 주가가 상승하고,삼성의 OLED TV 출시 이야기는 2주 전부터 언론에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유독 오늘 나온 기사에만 주가가 반응했습니다.
결국 메모리의 악재가 충분히 반영되었다는 분위기가 서플라이체인 투자로 이어졌다고 보는 것이 더 합당합니다.
● 당분간은 실적에 집중
오늘 특히 상승이 컸던 종목들은 모두 3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종목입니다.
특히 IT의 3분기는 성수기 전환과 물류 문제로 인한 추가 주문, 그리고 환율 상승이 겹치며 많은 업체들의 이익이 좋을 것이라 전망합니다.
반도체 장비/소재는 in-line한 반면 스마트폰/반도체 부품 업체의 실적이 좋은 편인 것이 특징입니다.
● 길게 갈 수 있을까? 이연 수요가 문제
오늘 SK하이닉스가 제기한 화두 중에는 내년 상반기의 이연수요가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는 반도체 쇼티지때문에 수요가 제한되었기 때문에 이중 일부가 대기 수요로 전환해 내년 상반기로 이연된다는 것입니다.
이 효과가 나타난다면, 주가 측면에서 우리가 걱정하는 수요 부진은 내년의 기대감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이 효과는 11월 말부터 구체화되며 오늘의 방향성을 장기적으로 유지할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1/10/26 공표자료)
SK머티리얼즈: 주식매수청구 차익거래
[삼성증권 IT/이종욱]
SK머티리얼즈를 5.01% 소유한 국민연금에서 (주)SK와 SK머티리얼즈 합병에 대해 조건부 찬성을 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http://naver.me/x4b0OE2f
현재 주가(397,500원)는 주식매수청구가격(415,751원)보다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일단 반대 의사를 표명한 뒤,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여 주당 18,251원의 차익을 실현하려는 계획입니다. 이 경우 총 117억원의 차익 실현이 가능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10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행사할수 있습니다.
만약 11월 18일 종가가 415,751원보다 높다면 11월 29일부터 12월 24일까지 거래 정지를 감내하며 (주)SK 주식으로 받을지, 아니면 11월 28일까지 장내 매도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현재 SK머티리얼즈 주가가 합병비율 대비 1.1% 할인되어 거래 중입니다.
반대의사 표시는 이번주 목요일 (28일) 까지입니다. 반대의사를 통지 하는 것이 유리하며, 11월 18일까지의 주가에 따라 청구권 행사할지, 장내 매도할지, (주)SK주식으로 교환 받을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기업에서는 현재 주가가 부진한 만큼 주식매수청구 총비용을 8,00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1/10/26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SK머티리얼즈를 5.01% 소유한 국민연금에서 (주)SK와 SK머티리얼즈 합병에 대해 조건부 찬성을 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http://naver.me/x4b0OE2f
현재 주가(397,500원)는 주식매수청구가격(415,751원)보다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일단 반대 의사를 표명한 뒤,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여 주당 18,251원의 차익을 실현하려는 계획입니다. 이 경우 총 117억원의 차익 실현이 가능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10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행사할수 있습니다.
만약 11월 18일 종가가 415,751원보다 높다면 11월 29일부터 12월 24일까지 거래 정지를 감내하며 (주)SK 주식으로 받을지, 아니면 11월 28일까지 장내 매도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현재 SK머티리얼즈 주가가 합병비율 대비 1.1% 할인되어 거래 중입니다.
반대의사 표시는 이번주 목요일 (28일) 까지입니다. 반대의사를 통지 하는 것이 유리하며, 11월 18일까지의 주가에 따라 청구권 행사할지, 장내 매도할지, (주)SK주식으로 교환 받을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기업에서는 현재 주가가 부진한 만큼 주식매수청구 총비용을 8,00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1/10/26 공표자료)
요즘 테크 10/27 [삼성증권 IT/이종욱]
○ 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장, SEDEX2021 키노트
삼성 메모리 기조연설에서 메모리 현안에 대한 힌트를 얻습니다. DRAM 10nm, NAND 1,000단, 로직 1nm의 기술 허들, 2.5D패키지와 DPU(data프로세서)의 등장, 반도체 크기와 전력 소모 관리 문제가 그것입니다. 당장 급한건 미세공정이 아니라 후공정과 시스템 구조라고 들립니다.
- SEDEX 2021 키노트 연설 요약: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데이터 사용량 폭증. 처리해야 할 데이터 양은 연간 10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나, 기존 반도체 발전 속도로는 이를 따라잡기 힘들다고 언급.
- 공정 미세화 한계 속 소부장 간의 협력 강조
기사 링크: https://bit.ly/3Gq7C8s
○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 SDC2021 키노트
한편, 오늘 새벽에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기조연설에서 삼성 세트 생태계의 현안을 들을 수 있는데요. 1) 모든 가전의 스마트화, 2) 기기간 연결성 강화가 주요 화두입니다. IoT에서는 여전히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 SDC 2021 키노트 연설 요약: 빅스비 탑재기기 3억 대 돌파, 반응속도 35% 개선. 삼성 가전에 IoT 통신규격 Matter 적용, TV용 타이젠 OS 개방, 모바일 원UI4 소개.
- AI와 연결을 통한 혁신 강조
기사링크: https://bit.ly/3jHJLaq
○ UMC 싱가포르에 신규 12인치 팹 설립 검토
반도체 공급 부족이 이슈가 되는 최근 Fab 설립은 언제 완공이냐가 가장 큰 관건입니다. 가장 쇼티지가 큰 28nm용 fab이고, 2023년 상반기 램프업 계획입니다. 반도체 공급 측면에서 해소되는 시점은 역시나 2023년 이후입니다.
- 지난 4월 대만 팹 증설에 35.8억 투자를 계획
- 2Q23년에 28nm공정으로 27K 램프업
기사 링크: https://bit.ly/3nCSKeu
감사합니다.
(21/10/27 공표자료)
○ 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장, SEDEX2021 키노트
삼성 메모리 기조연설에서 메모리 현안에 대한 힌트를 얻습니다. DRAM 10nm, NAND 1,000단, 로직 1nm의 기술 허들, 2.5D패키지와 DPU(data프로세서)의 등장, 반도체 크기와 전력 소모 관리 문제가 그것입니다. 당장 급한건 미세공정이 아니라 후공정과 시스템 구조라고 들립니다.
- SEDEX 2021 키노트 연설 요약: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데이터 사용량 폭증. 처리해야 할 데이터 양은 연간 10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나, 기존 반도체 발전 속도로는 이를 따라잡기 힘들다고 언급.
- 공정 미세화 한계 속 소부장 간의 협력 강조
기사 링크: https://bit.ly/3Gq7C8s
○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 SDC2021 키노트
한편, 오늘 새벽에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기조연설에서 삼성 세트 생태계의 현안을 들을 수 있는데요. 1) 모든 가전의 스마트화, 2) 기기간 연결성 강화가 주요 화두입니다. IoT에서는 여전히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 SDC 2021 키노트 연설 요약: 빅스비 탑재기기 3억 대 돌파, 반응속도 35% 개선. 삼성 가전에 IoT 통신규격 Matter 적용, TV용 타이젠 OS 개방, 모바일 원UI4 소개.
- AI와 연결을 통한 혁신 강조
기사링크: https://bit.ly/3jHJLaq
○ UMC 싱가포르에 신규 12인치 팹 설립 검토
반도체 공급 부족이 이슈가 되는 최근 Fab 설립은 언제 완공이냐가 가장 큰 관건입니다. 가장 쇼티지가 큰 28nm용 fab이고, 2023년 상반기 램프업 계획입니다. 반도체 공급 측면에서 해소되는 시점은 역시나 2023년 이후입니다.
- 지난 4월 대만 팹 증설에 35.8억 투자를 계획
- 2Q23년에 28nm공정으로 27K 램프업
기사 링크: https://bit.ly/3nCSKeu
감사합니다.
(21/10/27 공표자료)
www.thelec.kr
이정배 삼성전자 사장 "반도체 혁신 위해 소·부·장간 협업 필요"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사장)은 \"반도체의 숙명인 미세공정 개발을 위해서는 소재, 부품, 장비 등 전 산업분야의 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웨어러...
뜨거운 기판 주가
[삼성증권 IT/이종욱]
오늘 반도체기판 업체들의 주가가 뜨겁습니다.
- 이비덴 +5.4%
- 신코 +13.6%
- 유니마이크론 +10%
- 킨서스 +6.8%
유니마이크론의 호실적이 아시아시장의 기판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것으로 생각됩니다.
● 유니마이크론의 3Q21 매출은 컨센서스와 유사한 TWD28b였으나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47% 상회한 TWD4.2b를 기록했습니다. 중국 전력 차단 이슈에도 불구하고 판가와 믹스 개선으로 이룩한 실적입니다.
● 2022년 상반기부터 인텔의 EMIB 패키지 도입이 확장되기 시작합니다. 삼성전자가 SEDEX 2021의 기조 연설에서 2.5D패키지의 어려움과 다이 사이즈의 크기 증가를 언급할 정도로 확실한 기술의 방향성이 되었습니다.
● LG이노텍, 대덕전자, 심텍 모두 2022년과 23년에 걸쳐 대규모 기판 증설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ABF와 BT 등 기판 종류에 상관없이, 하이엔드부터 로우엔드까지 공급이 타이트합니다.
● 저희가 선호하는 기업은 증설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다년간의 증설은 장기적인 수요의 증거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21/10/27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오늘 반도체기판 업체들의 주가가 뜨겁습니다.
- 이비덴 +5.4%
- 신코 +13.6%
- 유니마이크론 +10%
- 킨서스 +6.8%
유니마이크론의 호실적이 아시아시장의 기판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것으로 생각됩니다.
● 유니마이크론의 3Q21 매출은 컨센서스와 유사한 TWD28b였으나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47% 상회한 TWD4.2b를 기록했습니다. 중국 전력 차단 이슈에도 불구하고 판가와 믹스 개선으로 이룩한 실적입니다.
● 2022년 상반기부터 인텔의 EMIB 패키지 도입이 확장되기 시작합니다. 삼성전자가 SEDEX 2021의 기조 연설에서 2.5D패키지의 어려움과 다이 사이즈의 크기 증가를 언급할 정도로 확실한 기술의 방향성이 되었습니다.
● LG이노텍, 대덕전자, 심텍 모두 2022년과 23년에 걸쳐 대규모 기판 증설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ABF와 BT 등 기판 종류에 상관없이, 하이엔드부터 로우엔드까지 공급이 타이트합니다.
● 저희가 선호하는 기업은 증설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다년간의 증설은 장기적인 수요의 증거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21/10/27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