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0/967097/
모든 투자의 목표가 2024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판, 웨이퍼, 장비, fab)
모든 투자의 목표가 2024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판, 웨이퍼, 장비, fab)
매일경제
[단독] 삼성의 파운드리 선전포고…"평택2공장 증설해 2024년 풀가동" - 매일경제
TSMC 추격 전략 공개한 삼성 파운드리사업부 올해 非메모리 매출 20조 안팎 3년간 평균 24% 고속성장 포부 美공장도 2025년 양산 돌입 메모리와 매출 균형 이루기로 초미세 반도체공정 3배 늘리고 AI 등 고성능칩 비중 32%로 삼성 "구형 공정도 추가 투자" 10나노 이하 공정 점유율 삼성과 TSMC 격차 좁혀져
아이폰 미국 대기 동향
(버라이즌/256GB 기준)
- 아이폰 프로/프로맥스: 5-6주 대기
- 아이폰 일반: 7-10일 대기
- 아이폰 미니: 5-7일 대기
프로 모델이 잘팔리고, 일반 모델이(특히 미니가) 잘 안팔리는 분위기입니다.
(버라이즌/256GB 기준)
- 아이폰 프로/프로맥스: 5-6주 대기
- 아이폰 일반: 7-10일 대기
- 아이폰 미니: 5-7일 대기
프로 모델이 잘팔리고, 일반 모델이(특히 미니가) 잘 안팔리는 분위기입니다.
<아이폰 중국> 대기 동향
(애플온라인스토어/256GB 기준)
- 아이폰 프로/프로맥스: 5-6주 대기
- 아이폰 일반: 7-10일 대기
- 아이폰 미니: 7-10일 대기
역시 프로 모델이 잘팔리고, 일반 모델이 잘 안팔리는 분위기입니다.
(애플온라인스토어/256GB 기준)
- 아이폰 프로/프로맥스: 5-6주 대기
- 아이폰 일반: 7-10일 대기
- 아이폰 미니: 7-10일 대기
역시 프로 모델이 잘팔리고, 일반 모델이 잘 안팔리는 분위기입니다.
아이폰 수요문제인가 생산문제인가!
[삼성증권 테크/이종욱]
● 전일 블룸버그의 애플의 1,000만 대 생산 축소 뉴스에 LG이노텍의 주가가 3% 하락 중입니다. 이유는 반도체 공급 부족 때문인데, 뉴스 기사에서는 TI와 브로드컴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 수요과 공급 이슈가 적절하게 섞였습니다. 부품 공급 차질은 사실이지만, 아이폰이 아주 강하게 팔리지 않다 보니 공급 차질을 빌미로 생산량을 줄인 이벤트라 생각합니다.
● 전체 아이폰 출하량도 성장하고, 믹스도 (프로 모델 중심으로) 좋으니 크게 걱정할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투자자들이 가장 아픈 부분을 건드렸는데요. 내년에도 총 물량은 별로이고, 하이엔드만 좋은 상황을 가정해서 주식 아이디어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어느 부품이 모자란가
1) 카메라모듈: 저희가 확인하고 있는 가장 쇼티지가 심한 부분은 카메라모듈입니다. 샤프가 여전히 30%대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고, LG이노텍이 풀가동을 한다고 해도, 목표량을 맞출 수 없을 정도입니다.
2) PMIC: TI 공급이 타이트한 것은 사실이지만, 못 구한다기보다는 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다가 더 맞는 해석입니다.
3) 디스플레이: 초기 기술적 불량은 해소되었습니다. 터치IC(브로드컴)는 공급이 타이트하나 생산 차질을 부를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4) FEM: 브로드컴의 FEM 물량이 타이트합니다.
5) AIP: 공급처(LG이노텍과 삼성전기)도, 공급 물량도 한정적입니다. 6) AP, 메모리: 오더컷X, 쇼티지X
● 수요 문제는 없나
- 몇몇 부품 공급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애플이 정말 필요했다면 못 구할 정도의 부품은 없다는 것입니다. 가장 타이트한 샤프 카메라도 원인은 가동률입니다.
- 생산량의 경우 9,000만 대 이상 계획에서 약 10% 축소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팍스콘 중심의 축소이며, 페가트론과 럭셰어의 생산은 유지합니다.
- 프로 모델은 여전히 한 달 이상 대기해야 하지만, 일반 모델의 물류 문제는 해소되었습니다. 프로 모델은 기대보다도 좋고, 아이폰13과 13미니도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작년보다는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1/10/13 공표자료)
[삼성증권 테크/이종욱]
● 전일 블룸버그의 애플의 1,000만 대 생산 축소 뉴스에 LG이노텍의 주가가 3% 하락 중입니다. 이유는 반도체 공급 부족 때문인데, 뉴스 기사에서는 TI와 브로드컴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 수요과 공급 이슈가 적절하게 섞였습니다. 부품 공급 차질은 사실이지만, 아이폰이 아주 강하게 팔리지 않다 보니 공급 차질을 빌미로 생산량을 줄인 이벤트라 생각합니다.
● 전체 아이폰 출하량도 성장하고, 믹스도 (프로 모델 중심으로) 좋으니 크게 걱정할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투자자들이 가장 아픈 부분을 건드렸는데요. 내년에도 총 물량은 별로이고, 하이엔드만 좋은 상황을 가정해서 주식 아이디어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어느 부품이 모자란가
1) 카메라모듈: 저희가 확인하고 있는 가장 쇼티지가 심한 부분은 카메라모듈입니다. 샤프가 여전히 30%대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고, LG이노텍이 풀가동을 한다고 해도, 목표량을 맞출 수 없을 정도입니다.
2) PMIC: TI 공급이 타이트한 것은 사실이지만, 못 구한다기보다는 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다가 더 맞는 해석입니다.
3) 디스플레이: 초기 기술적 불량은 해소되었습니다. 터치IC(브로드컴)는 공급이 타이트하나 생산 차질을 부를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4) FEM: 브로드컴의 FEM 물량이 타이트합니다.
5) AIP: 공급처(LG이노텍과 삼성전기)도, 공급 물량도 한정적입니다. 6) AP, 메모리: 오더컷X, 쇼티지X
● 수요 문제는 없나
- 몇몇 부품 공급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애플이 정말 필요했다면 못 구할 정도의 부품은 없다는 것입니다. 가장 타이트한 샤프 카메라도 원인은 가동률입니다.
- 생산량의 경우 9,000만 대 이상 계획에서 약 10% 축소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팍스콘 중심의 축소이며, 페가트론과 럭셰어의 생산은 유지합니다.
- 프로 모델은 여전히 한 달 이상 대기해야 하지만, 일반 모델의 물류 문제는 해소되었습니다. 프로 모델은 기대보다도 좋고, 아이폰13과 13미니도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작년보다는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1/10/13 공표자료)
image_2021-10-13_14-12-58.png
1.4 MB
10월 18일 세번째 애플 이벤트
<Unleashed>
● 예상 신제품
1) 맥북프로 14/16인치
2) 에어팟3세대
● 키워드
1) M1X반도체
2) 미니LED
<Unleashed>
● 예상 신제품
1) 맥북프로 14/16인치
2) 에어팟3세대
● 키워드
1) M1X반도체
2) 미니LED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image_2021-10-13_14-12-58.png
티저 이미지를 보면 빠른 속도와 차별화된 명암비가 떠오릅니다.
image_2021-10-15_08-35-35.png
305.3 KB
페이스북이 공개한 VR 시제품 모습입니다. 애플VR과 함께 2022년에는 볼 수 있을까요? 사진속 인물은 페이스북 VR/AR 책임자인 앤드류 보즈워스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안도감
[삼성증권 IT/이종욱]
● 어제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1% 급등했습니다. 30개 구성 종목이 모두 상승했습니다.
● 가장 큰 요인은 TSMC의 긍정적인 가이던스, 특히 안정적인 수익성에 대한 안도감 때문입니다.
● 전날 TSMC 실적에서 3Q21의 매출총이익률(GPM)이 가이던스 상단인 51.3%를 기록하였고, 4Q21의 GPM 가이던스 52%도 컨센서스 51.3%를 상회하였습니다. 2022년에도 선단공정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을 언급하였습니다.
● 그동안 필라델피아 지수가 조정된 가장 큰 이유는 소위 '반도체 인플레이션'때문입니다. TSMC는 그동안 소재 가격 상승과 공격적인 투자로 인한 수익성 저하를 우려하여 대비 차원의 판가 인상을 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습니다.
● TSMC의 판가 인상은 모든 반도체 가격의 원가 인상으로 이어지고, 고스란히 세트 업체들의 부담으로 전가됩니다. 이번 TSMC의 수익성은 웨이퍼 가격 인상 속도가 높지 않고, 반도체 예산의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인 것입니다.
● TSMC ADR은 2.4% 상승에 불과했지만 특히 ASML(+4.6%), 램리서치(+4.3%), 테러다인(+3.9%) 등 반도체 장비 주식의 상승이 인상적입니다. 장비 주식이 비교적 변동성이 큰 데다가, Fab 업체들이 최근의 증가한 투자 규모가 부담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안도감도 작용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금일 아시아 시장에도 이러한 안도감이 작용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1/10/15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어제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1% 급등했습니다. 30개 구성 종목이 모두 상승했습니다.
● 가장 큰 요인은 TSMC의 긍정적인 가이던스, 특히 안정적인 수익성에 대한 안도감 때문입니다.
● 전날 TSMC 실적에서 3Q21의 매출총이익률(GPM)이 가이던스 상단인 51.3%를 기록하였고, 4Q21의 GPM 가이던스 52%도 컨센서스 51.3%를 상회하였습니다. 2022년에도 선단공정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을 언급하였습니다.
● 그동안 필라델피아 지수가 조정된 가장 큰 이유는 소위 '반도체 인플레이션'때문입니다. TSMC는 그동안 소재 가격 상승과 공격적인 투자로 인한 수익성 저하를 우려하여 대비 차원의 판가 인상을 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습니다.
● TSMC의 판가 인상은 모든 반도체 가격의 원가 인상으로 이어지고, 고스란히 세트 업체들의 부담으로 전가됩니다. 이번 TSMC의 수익성은 웨이퍼 가격 인상 속도가 높지 않고, 반도체 예산의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인 것입니다.
● TSMC ADR은 2.4% 상승에 불과했지만 특히 ASML(+4.6%), 램리서치(+4.3%), 테러다인(+3.9%) 등 반도체 장비 주식의 상승이 인상적입니다. 장비 주식이 비교적 변동성이 큰 데다가, Fab 업체들이 최근의 증가한 투자 규모가 부담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안도감도 작용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금일 아시아 시장에도 이러한 안도감이 작용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1/10/15 공표자료)
아이폰13 오더컷 없다? [삼성증권 IT/이종욱]
아이폰13의 오더컷이 없다는 디지타임즈 기사가 있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11014PD203.html
● 아이폰13의 9천만 대의 생산 계획 변함 없고, 부품의 오더 감소 가능성도 낮다라는 것이라는 기사 내용입니다
● 저희 생각으로도 아이폰 13의 생산 조정은 있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원래 계획이 9천만 대 이상이었으며 조정폭도 크지 않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 13일 공표 내용처럼, 프로 모델은 쇼티지가 심한 반면 일반 모델은 재고가 있습니다. 프로 모델 중심으로 모델 간 얼로케이션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 고가 모델 중심의 변화는 부품사에 나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1/10/15 공표자료)
아이폰13의 오더컷이 없다는 디지타임즈 기사가 있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11014PD203.html
● 아이폰13의 9천만 대의 생산 계획 변함 없고, 부품의 오더 감소 가능성도 낮다라는 것이라는 기사 내용입니다
● 저희 생각으로도 아이폰 13의 생산 조정은 있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원래 계획이 9천만 대 이상이었으며 조정폭도 크지 않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 13일 공표 내용처럼, 프로 모델은 쇼티지가 심한 반면 일반 모델은 재고가 있습니다. 프로 모델 중심으로 모델 간 얼로케이션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 고가 모델 중심의 변화는 부품사에 나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1/10/15 공표자료)
DIGITIMES
Component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iPhone 13
Component suppliers for Apple's new iPhones have seen no cutback in orders thus far this year, in contrast to a media report indicating Apple may slash its projected iPhone 13 production targets for 2021 by as many as 10 million units due to chip shortage…
2022년 삼성전자 TV 전략
[삼성증권 IT/이종욱]
2022년 삼성전자 TV는 역대 가장 복잡한 하이엔드 전략을 펼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편 OLED TV의 출시 시기도 큰 화두라고 생각합니다.
● 역대급 다양한 라인업
저희가 생각하는 내년 삼성 프리미엄 TV 전략입니다.
마이크로LED: 1,000대
QD OLED: 75만 대
미니LED 8k: 30만 대
미니LED 4k: 150만 대
WOLED: ~200만 대
일반 QLED: 800만 대
이 가정 속에서는 QD OLED(750k), WOLED(2m), 미니LED(2m)의 세 기술을 모두 사용하여 신제품을 출시하고, 총 퀀텀닷 TV 출하량도 1,000만 대까지 확대합니다.
● 어느 차세대 기술이 최종 승자인가
내년엔 모든 차세대 TV 기술을 모두 시장에 선보이는 시기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도 많은 개발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2023년에는 양산 기술 수준에 따라 TV 기술이 압축될 것입니다. 아직은 섣부르게 특정 기술이 Winner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모든 기술을 사용해 본다는 것은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감사합니다.
(21/10/15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2022년 삼성전자 TV는 역대 가장 복잡한 하이엔드 전략을 펼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편 OLED TV의 출시 시기도 큰 화두라고 생각합니다.
● 역대급 다양한 라인업
저희가 생각하는 내년 삼성 프리미엄 TV 전략입니다.
마이크로LED: 1,000대
QD OLED: 75만 대
미니LED 8k: 30만 대
미니LED 4k: 150만 대
WOLED: ~200만 대
일반 QLED: 800만 대
이 가정 속에서는 QD OLED(750k), WOLED(2m), 미니LED(2m)의 세 기술을 모두 사용하여 신제품을 출시하고, 총 퀀텀닷 TV 출하량도 1,000만 대까지 확대합니다.
● 어느 차세대 기술이 최종 승자인가
내년엔 모든 차세대 TV 기술을 모두 시장에 선보이는 시기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도 많은 개발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2023년에는 양산 기술 수준에 따라 TV 기술이 압축될 것입니다. 아직은 섣부르게 특정 기술이 Winner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모든 기술을 사용해 본다는 것은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감사합니다.
(21/10/15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