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에픽의 소송 결과
[삼성증권 Tech/이종욱]
간단하게 사실관계 요약만 드리겠습니다.
● 애플은 개발자가 애플이 아닌 다른 결제시스템 사용할 수 있게 허용 → 에픽 승
● 애플의 인앱 결제 서비스와, 15-30%의 수수료는 정당, 개발자가 자체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게 만들 필요 없음 → 애플 승
● 아이폰에 애플 앱스토어 외에 다른 앱스토어를 금지하는 것은 정당 → 애플 승
관련 기사: https://reut.rs/38ZT5ke
[삼성증권 Tech/이종욱]
간단하게 사실관계 요약만 드리겠습니다.
● 애플은 개발자가 애플이 아닌 다른 결제시스템 사용할 수 있게 허용 → 에픽 승
● 애플의 인앱 결제 서비스와, 15-30%의 수수료는 정당, 개발자가 자체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게 만들 필요 없음 → 애플 승
● 아이폰에 애플 앱스토어 외에 다른 앱스토어를 금지하는 것은 정당 → 애플 승
관련 기사: https://reut.rs/38ZT5ke
U.S.
Apple must ease App Store rules, U.S. judge orders
A U.S. federal judge struck down some of Apple Inc's App Store rules on Friday, forcing the company to allow developers to send their users to other payment systems in a partial win for "Fortnite" creator Epic Games and other app makers.
전쟁은 애플이 승리, 반독점 면죄부 부여
[삼성증권 Tech/이종욱]
○ 에픽 일부 승소 결과, 90일 이후부터 앱 개발자들이 애플의 30% 수수료를 회피할 외부 결제 링크가 추가됨.
○ 반독점과 관련된 부문 모두 애플이 승소. 인앱결제와 앱스토어 독점의 합법 인정.
○ 개발자와 애플 사이에 조정된 균형점을 빠르게 찾아 갈 것. 그때까지의 리스크와 주가 조정 불가피.
경쟁법 위반으로 서비스 매출의 타격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반독점법이 훨씬 더 무서운 문제입니다. 그런데 1심 판결이 반독점 위반 관련 사항을 모두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정적 한 방을 피했습니다.
판결 발표 이후 에픽게임즈는 즉각 항소를, 애플은 결과에 만족한다는 코멘트를 낸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90일 이후 앱 개발자들이 30% 수수료의 우회로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나면 소비자가 가격이냐 인앱 결제의 편리함이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후 둘 사이에 새로운 균형점을 찾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3C4XQWb
[삼성증권 Tech/이종욱]
○ 에픽 일부 승소 결과, 90일 이후부터 앱 개발자들이 애플의 30% 수수료를 회피할 외부 결제 링크가 추가됨.
○ 반독점과 관련된 부문 모두 애플이 승소. 인앱결제와 앱스토어 독점의 합법 인정.
○ 개발자와 애플 사이에 조정된 균형점을 빠르게 찾아 갈 것. 그때까지의 리스크와 주가 조정 불가피.
경쟁법 위반으로 서비스 매출의 타격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반독점법이 훨씬 더 무서운 문제입니다. 그런데 1심 판결이 반독점 위반 관련 사항을 모두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정적 한 방을 피했습니다.
판결 발표 이후 에픽게임즈는 즉각 항소를, 애플은 결과에 만족한다는 코멘트를 낸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90일 이후 앱 개발자들이 30% 수수료의 우회로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나면 소비자가 가격이냐 인앱 결제의 편리함이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후 둘 사이에 새로운 균형점을 찾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3C4XQWb
금일 폴더블 관련주 하락 관련
[삼성증권 Tech / 이종욱]
○ 오늘 KH바텍 11.4%, 파인테크닉스 14.0%, 세경하이테크 7.4% 등 폴더블 관련주들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 최근 급등 이후 섹터 로테이션 차원에서의 차익 실현이라고 해석됩니다.
○ 주요 이슈 사항
- 중국 판매 부진 이슈: 폴더블 판매는 한국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총량으로도 증산을 결정할 만큼 글로벌 판매 호조세입니다.
- 다만 증산 규모는 증설 시점과 자재 공급 문제로 5% 이내가 될 것입니다.
- 컨센서스 하회 우려: 3분기 매출 컨센서스들은 달성 가능한 수준입니다. KH바텍의 이익률 컨센서스(10.4%)가 IR 가이던스(10% 미만)보다 다소 공격적이지만, 결정적 이유가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이원화 리스크: 폴더블 부품 업체들의 벤더 추가는 당연한 수순이며, 지난 1-2년간 제기되었던 이슈입니다. 올해까지 각 부품의 독점은 변함 없습니다.
- 오버행 리스크: KH바텍의 EB, 파인테크닉스의 CB가 있으나 아직 락업 기간이고, 오버행 부담이 나타나는 가격대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1/9/13 공표자료)
[삼성증권 Tech / 이종욱]
○ 오늘 KH바텍 11.4%, 파인테크닉스 14.0%, 세경하이테크 7.4% 등 폴더블 관련주들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 최근 급등 이후 섹터 로테이션 차원에서의 차익 실현이라고 해석됩니다.
○ 주요 이슈 사항
- 중국 판매 부진 이슈: 폴더블 판매는 한국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총량으로도 증산을 결정할 만큼 글로벌 판매 호조세입니다.
- 다만 증산 규모는 증설 시점과 자재 공급 문제로 5% 이내가 될 것입니다.
- 컨센서스 하회 우려: 3분기 매출 컨센서스들은 달성 가능한 수준입니다. KH바텍의 이익률 컨센서스(10.4%)가 IR 가이던스(10% 미만)보다 다소 공격적이지만, 결정적 이유가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이원화 리스크: 폴더블 부품 업체들의 벤더 추가는 당연한 수순이며, 지난 1-2년간 제기되었던 이슈입니다. 올해까지 각 부품의 독점은 변함 없습니다.
- 오버행 리스크: KH바텍의 EB, 파인테크닉스의 CB가 있으나 아직 락업 기간이고, 오버행 부담이 나타나는 가격대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1/9/13 공표자료)
아이폰 정가 200만원 시대 돌입하나
1TB버전이 $1,699까지 올라가면 한국정발 200만원 가능합니다.
아이폰13 Pro Max 예상 가격
128GB 256GB 512GB 1TB
12 Pro Max $1,099 $1,199 $1,399
13 Pro Max $1,099 $1,199 $1,399 $1,699
링크: https://m.etnews.com/20210913000060
1TB버전이 $1,699까지 올라가면 한국정발 200만원 가능합니다.
아이폰13 Pro Max 예상 가격
128GB 256GB 512GB 1TB
12 Pro Max $1,099 $1,199 $1,399
13 Pro Max $1,099 $1,199 $1,399 $1,699
링크: https://m.etnews.com/20210913000060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아이폰13 시리즈, 64GB 빼고 1TB 더한다"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애플 '아이폰13' 시리즈에서 64GB 옵션이 빠지고 처음으로 1테라바이트(TB) 모델이 추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더버지 등 주요 외신은 12일(현지시간) 애플 전문가로 통하는
아이폰13 출시 - First look
[삼성증권 IT/이종욱]
○ 성능
- 특별히 시선을 끄는 기능보다는 성능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카메라, 커진 디스플레이, 늘어난 사용 시간, 저장 용량 증가 등입니다.
- 특정 부품의 고성장: 성능의 하방 전개가 특징입니다. 센서시프트의 전모델 탑재, 아이패드미니의 5G 탑재, 저사양 기기의 낸드 탑재량 증가 등입니다.
- 부품에서 카메라부품, 5G통신칩의 물량 증가가 돋보입니다.
- 에어팟은 기대와 달리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 가격
-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가격 동결입니다.
- 아이패드미니6만 $399에서 $499로 가격 상승했습니다.
○ 의미
- 성숙 시장에서 제품의 가치는 기술에서 브랜드로 건너 왔습니다. 워렌 버핏의 애플 매수는 이 변화의 상징입니다.
- 아이폰 출하량과 시장점유율 지난 2년간 증가했지만, 최근 아이폰에서 놀라운 성능 개선 때문은 아닙니다.
- 브랜드는 소비자의 Credit입니다. 이제 사람들은 애플이 카메라의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 외우지 않지만 여전히 가장 훌륭한 사진 품질일 것이라 믿습니다. (물론, 스펙을 보더라도 그 말은 올해에도 맞습니다.)
○ 잘 팔릴까
- 우리는 낙관적입니다.
- 제품의 상품성 측면이 아닌, 프리미엄 제품의 구매력 증가와 경쟁사의 도태에서 그 근거를 찾습니다.
- 아이폰 출하량은 2021년 17% 성장한 2.41억 대, 2022년 6% 성장한 2.55억 대 전망합니다.
- LG이노텍 Top pick입니다.
감사합니다.
(21/9/5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성능
- 특별히 시선을 끄는 기능보다는 성능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카메라, 커진 디스플레이, 늘어난 사용 시간, 저장 용량 증가 등입니다.
- 특정 부품의 고성장: 성능의 하방 전개가 특징입니다. 센서시프트의 전모델 탑재, 아이패드미니의 5G 탑재, 저사양 기기의 낸드 탑재량 증가 등입니다.
- 부품에서 카메라부품, 5G통신칩의 물량 증가가 돋보입니다.
- 에어팟은 기대와 달리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 가격
-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가격 동결입니다.
- 아이패드미니6만 $399에서 $499로 가격 상승했습니다.
○ 의미
- 성숙 시장에서 제품의 가치는 기술에서 브랜드로 건너 왔습니다. 워렌 버핏의 애플 매수는 이 변화의 상징입니다.
- 아이폰 출하량과 시장점유율 지난 2년간 증가했지만, 최근 아이폰에서 놀라운 성능 개선 때문은 아닙니다.
- 브랜드는 소비자의 Credit입니다. 이제 사람들은 애플이 카메라의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 외우지 않지만 여전히 가장 훌륭한 사진 품질일 것이라 믿습니다. (물론, 스펙을 보더라도 그 말은 올해에도 맞습니다.)
○ 잘 팔릴까
- 우리는 낙관적입니다.
- 제품의 상품성 측면이 아닌, 프리미엄 제품의 구매력 증가와 경쟁사의 도태에서 그 근거를 찾습니다.
- 아이폰 출하량은 2021년 17% 성장한 2.41억 대, 2022년 6% 성장한 2.55억 대 전망합니다.
- LG이노텍 Top pick입니다.
감사합니다.
(21/9/5 공표자료)
중국 전력 문제가 IT부품에 미치는 영향은? [삼성증권 IT/이종욱]
○ 중국 산업용 전력 공급 제한 조치: 중국 정부가 석탄 수급 차질과 탄소배출 목표 달성을 위해 16개 성의 산업용 전력 공급을 일시적으로 제한했습니다.
○ 어떤 IT 부품에 영향이 있을까?
- PCB 타격이 가장 큽니다. 주로 쿤산에 중국 PCB 생산 단지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유니마이크론, 골든서킷, 난야PCB, 플렉시움 등 PCB업체들이 9월 26-30일 5일간 가동 중단합니다.
- ASE 등 반도체 후공정 업체들의 가동 시간 축소가 있습니다.
- 왈신테크 등 레지스터 업체들의 공장이 3-12일간 가동 중단합니다.
- 카메라 모듈 업체 써니옵틱의 보안카메라용 로우엔드 부품의 생산 차질이 있습니다.
○ 타격을 받지 않는 업체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정상 가동합니다. TSMC 정상 가동합니다.
- 삼성 쑤저우, LGD 광저우, BOE, CSOT 등 LCD 정상 가동합니다.
- 팍스콘 등 아이폰 조립 공장 정상 가동합니다. (럭셰어의 일부 부품 영향)
○ 영향은?
- 일단 기한이 한정적이고 예고되었기 때문에 피해는 제한적입니다. PCB의 상황을 지켜볼 만하나 대덕전자, 심텍에서 추가 주문의 이야기는 들리지 않습니다.
- 각 업체들이 공통적으로 로우엔드 중심으로 생산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하이엔드 제품의 수급 문제는 사실상 없고, 로우엔드 제품의 생산 차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모두가 이번 조치의 영향 보다는 이 이슈가 반복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더 큽니다.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리스크 문제를 피하기 위해 1) 생산 기지를 우회하고, 2) 재고를 추가로 더 쌓는 조치가 가능합니다.
- 결론적으로 하이엔드 중심의 생산, 하이엔드 중심의 소비로 SCM이 재편되고 있는 현장의 한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21/9/28 공표자료)
○ 중국 산업용 전력 공급 제한 조치: 중국 정부가 석탄 수급 차질과 탄소배출 목표 달성을 위해 16개 성의 산업용 전력 공급을 일시적으로 제한했습니다.
○ 어떤 IT 부품에 영향이 있을까?
- PCB 타격이 가장 큽니다. 주로 쿤산에 중국 PCB 생산 단지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유니마이크론, 골든서킷, 난야PCB, 플렉시움 등 PCB업체들이 9월 26-30일 5일간 가동 중단합니다.
- ASE 등 반도체 후공정 업체들의 가동 시간 축소가 있습니다.
- 왈신테크 등 레지스터 업체들의 공장이 3-12일간 가동 중단합니다.
- 카메라 모듈 업체 써니옵틱의 보안카메라용 로우엔드 부품의 생산 차질이 있습니다.
○ 타격을 받지 않는 업체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정상 가동합니다. TSMC 정상 가동합니다.
- 삼성 쑤저우, LGD 광저우, BOE, CSOT 등 LCD 정상 가동합니다.
- 팍스콘 등 아이폰 조립 공장 정상 가동합니다. (럭셰어의 일부 부품 영향)
○ 영향은?
- 일단 기한이 한정적이고 예고되었기 때문에 피해는 제한적입니다. PCB의 상황을 지켜볼 만하나 대덕전자, 심텍에서 추가 주문의 이야기는 들리지 않습니다.
- 각 업체들이 공통적으로 로우엔드 중심으로 생산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하이엔드 제품의 수급 문제는 사실상 없고, 로우엔드 제품의 생산 차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모두가 이번 조치의 영향 보다는 이 이슈가 반복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더 큽니다.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리스크 문제를 피하기 위해 1) 생산 기지를 우회하고, 2) 재고를 추가로 더 쌓는 조치가 가능합니다.
- 결론적으로 하이엔드 중심의 생산, 하이엔드 중심의 소비로 SCM이 재편되고 있는 현장의 한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21/9/28 공표자료)
마이크론 실적이 어땠길래?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마이크론이 새벽에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장중 3% 정도 하락했고, 장마감 이후도 4% 수준 하락했습니다.
▶ 매출 하락 반전의 시작
- 이번 분기는 실적보다도 중요한 것이 다음 분기 가이던스였습니다. 디램 가격이 연초부터 오르다가 이제 방향성이 바뀔 것이라는 우려와 같이, 다음 분기 매출은 이번 분기보다 8% 낮고, 또 컨센서스보다도 낮습니다.
- 매출의 하락은 물량도 빠지고 가격도 빠진다는 설명인데, 수요는 PC 쪽이 특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마이크론은 전반적인 반도체 공급부족으로 인해 고객의 주문에도 영향이 있다고 했고, 최근 중국의 전기 부족으로 이러한 영향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 이러다 보니 시장은 4분기가 빠지면 본격적인 비수기인 상반기 동안은 계속 빠질 테고, 주가상승의 요인은 약하다라고 본 것이겠지요.
▶ 가격은 우려보다 좋을 듯
-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듯이 아마 다음 주 정도에는 4분기 가격이 나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당사는 4분기 가격이 시장의 우려보다, 마이크론의 가이던스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만큼 마이크론의 가이던스가 보수적이었다는 것입니다.
- 마이크론은 내년 동사의 공급은 수요에 맞게 Capa 증가 없이 관리하겠다고 밝혔고, 동사의 디램 장비 투자도 올해보다 줄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남는 Cash flow는 올해와 같이 자사주와 배당을 통해 환원할 계획입니다.
▶ 저가 접근 기회
- 사이클은 피할수 없지만 짧은 조정을 거쳐 내년 이익은 올해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주식의 과도한 할인은 오래 가지 못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21/9/29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마이크론이 새벽에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장중 3% 정도 하락했고, 장마감 이후도 4% 수준 하락했습니다.
▶ 매출 하락 반전의 시작
- 이번 분기는 실적보다도 중요한 것이 다음 분기 가이던스였습니다. 디램 가격이 연초부터 오르다가 이제 방향성이 바뀔 것이라는 우려와 같이, 다음 분기 매출은 이번 분기보다 8% 낮고, 또 컨센서스보다도 낮습니다.
- 매출의 하락은 물량도 빠지고 가격도 빠진다는 설명인데, 수요는 PC 쪽이 특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마이크론은 전반적인 반도체 공급부족으로 인해 고객의 주문에도 영향이 있다고 했고, 최근 중국의 전기 부족으로 이러한 영향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 이러다 보니 시장은 4분기가 빠지면 본격적인 비수기인 상반기 동안은 계속 빠질 테고, 주가상승의 요인은 약하다라고 본 것이겠지요.
▶ 가격은 우려보다 좋을 듯
-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듯이 아마 다음 주 정도에는 4분기 가격이 나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당사는 4분기 가격이 시장의 우려보다, 마이크론의 가이던스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만큼 마이크론의 가이던스가 보수적이었다는 것입니다.
- 마이크론은 내년 동사의 공급은 수요에 맞게 Capa 증가 없이 관리하겠다고 밝혔고, 동사의 디램 장비 투자도 올해보다 줄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남는 Cash flow는 올해와 같이 자사주와 배당을 통해 환원할 계획입니다.
▶ 저가 접근 기회
- 사이클은 피할수 없지만 짧은 조정을 거쳐 내년 이익은 올해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주식의 과도한 할인은 오래 가지 못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21/9/29 공표자료)
아이폰13 생산 차질?!
[삼성증권 Tech/이종욱]
○ 아이폰13 생산 리스크 보도
- 어제 니케이신문에서 아이폰13 생산 지연 가능성을 보도했습니다.
- 베트남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카메라모듈 공장 가동률이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이로 인해 주요 아이폰 부품사들 주가가 언더퍼폼 중입니다
○ LG이노텍의 반사 이익 기대
- 호치민에 카메라모듈 공장이 위치한 샤프가 8월에 이어 9월까지도 코로나19로 인한 공장 가동 차질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추석 연휴 주간에도 가동 차질에 대한 소식이 들립니다.
- 하이퐁에 위치한 LG이노텍의 생산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LG이노텍의 점유율 상승 효과는 3분기에 이어 4분기까지도 이어질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 아직까지 애플 서플라이체인에서 애플의 생산 계획이 축소되는 변화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로이터 기사: https://reut.rs/3maJ8qp
감사합니다.
(21/9/30 공표자료)
[삼성증권 Tech/이종욱]
○ 아이폰13 생산 리스크 보도
- 어제 니케이신문에서 아이폰13 생산 지연 가능성을 보도했습니다.
- 베트남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카메라모듈 공장 가동률이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이로 인해 주요 아이폰 부품사들 주가가 언더퍼폼 중입니다
○ LG이노텍의 반사 이익 기대
- 호치민에 카메라모듈 공장이 위치한 샤프가 8월에 이어 9월까지도 코로나19로 인한 공장 가동 차질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추석 연휴 주간에도 가동 차질에 대한 소식이 들립니다.
- 하이퐁에 위치한 LG이노텍의 생산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LG이노텍의 점유율 상승 효과는 3분기에 이어 4분기까지도 이어질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 아직까지 애플 서플라이체인에서 애플의 생산 계획이 축소되는 변화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로이터 기사: https://reut.rs/3maJ8qp
감사합니다.
(21/9/30 공표자료)
Reuters
Delivery times for iPhone 13 stretch as COVID-19 hits Vietnam suppliers - Nikkei
Buyers of Apple's new iPhone 13 face longer-than-expected delivery times because of a wave of COVID-19 infections in Vietnam, where components for the device's new camera module are assembled, Nikkei Asia said.
산업 차원에서만 언급드리자면, FCBGA의 원재료인 ABF의 공급 제한 때문에 급격한 수급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은 낮습니다.
https://m.etnews.com/20211004000054
https://m.etnews.com/20211004000054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뉴스해설]경계현 삼성전기 사장의 1조 투자...'FC-BGA'에 집중
“반도체 기판은 쇼티지(공급 부족) 상황입니다. 반도체 업체가 기판 회사에 자금을 지원해서 투자를 유도할 정도입니다.”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은 지난 9월 전자신문사 주관으로 열린 글로벌 테크 코리아 2021...
LG전자 3Q21 잠정실적 공시
영업이익 5,407억원입니다.
컨센서스가 1.1조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GM 충당금 규모가 러프하게 가늠되는데, 향후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012800204
영업이익 5,407억원입니다.
컨센서스가 1.1조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GM 충당금 규모가 러프하게 가늠되는데, 향후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0128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