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 주문, 2018년 호황기 수준을 넘었다
[삼성증권/IT 이종욱]
● 대만 MLCC 업체 Yageo의 8월 실적 상승 (+34%y-y)
야게오에서 전일 8월 매출을 발표했습니다. 전월대비 0.4% 상승, 전년동월대비 34% 상승한. 98.1억 대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8월 누적 매출은 작년대비 88% 증가했습니다.
● 작년 급격한 회복에 비교해도 30%대 추가 성장
MLCC 업황은 작년 7월부터 드라마틱하게 회복 (+100% y-y이상)하여서 기저효과가 큽니다. 하지만 올해 7월(+39%y-y)에 이어 8월(+34%y-y)에도 기저효과에 얹어 30%대 추가 성장 중입니다.
10년만의 최고 사이클이라고 인정받는 2018년 사이클을 이미 넘고 있습니다. 매출 peak였던 2018년 8월을 넘어서기 시작해서 야게오의 월별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 오더 모멘텀이 좋은 이유는?
야게오는 공식 가이드 라인을 통해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해 세트 출하량이 부진하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오더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그 이유는 세 가지라 생각합니다.
1) 하이엔드 제품 비중이 증가하여 세트당 컨텐츠 개선이 있었습니다. 경쟁사 MLCC, 메모리, 로직 반도체 등 다양한 곳에서 크로스체크가 되고 있습니다.
2) 여전히 팬데믹입니다. 글로벌 거점별 재고 확보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주요 자재 부족으로 가동을 못 하는 공장이 많고, 불안감이 고객사들의 재고 확보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3) 세트 점유율 경쟁이 치열합니다. 최근엔 화웨이에서 분리한 스마트폰 브랜드 Honor의 공격적인 재고 축적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삼성, 샤오미, 애플 모두 하반기 공격적 출하를 노리고 있습니다. 부품때문에 전쟁을 못 치루는 상황을 만들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 정답은 하이엔드 부품
하이엔드 부품 위주의 pick이 좋아 보입니다. 컨텐츠 증가의 수혜도 더 크면서 하이엔드 소비자의 구매력 증가의 보험도 있습니다. 어제 무라타 주가는 5.5% 상승했지만 야게오 주가는 0.7% 하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 코멘트는 발간된 리포트입니다.
[삼성증권/IT 이종욱]
● 대만 MLCC 업체 Yageo의 8월 실적 상승 (+34%y-y)
야게오에서 전일 8월 매출을 발표했습니다. 전월대비 0.4% 상승, 전년동월대비 34% 상승한. 98.1억 대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8월 누적 매출은 작년대비 88% 증가했습니다.
● 작년 급격한 회복에 비교해도 30%대 추가 성장
MLCC 업황은 작년 7월부터 드라마틱하게 회복 (+100% y-y이상)하여서 기저효과가 큽니다. 하지만 올해 7월(+39%y-y)에 이어 8월(+34%y-y)에도 기저효과에 얹어 30%대 추가 성장 중입니다.
10년만의 최고 사이클이라고 인정받는 2018년 사이클을 이미 넘고 있습니다. 매출 peak였던 2018년 8월을 넘어서기 시작해서 야게오의 월별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 오더 모멘텀이 좋은 이유는?
야게오는 공식 가이드 라인을 통해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해 세트 출하량이 부진하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오더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그 이유는 세 가지라 생각합니다.
1) 하이엔드 제품 비중이 증가하여 세트당 컨텐츠 개선이 있었습니다. 경쟁사 MLCC, 메모리, 로직 반도체 등 다양한 곳에서 크로스체크가 되고 있습니다.
2) 여전히 팬데믹입니다. 글로벌 거점별 재고 확보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주요 자재 부족으로 가동을 못 하는 공장이 많고, 불안감이 고객사들의 재고 확보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3) 세트 점유율 경쟁이 치열합니다. 최근엔 화웨이에서 분리한 스마트폰 브랜드 Honor의 공격적인 재고 축적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삼성, 샤오미, 애플 모두 하반기 공격적 출하를 노리고 있습니다. 부품때문에 전쟁을 못 치루는 상황을 만들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 정답은 하이엔드 부품
하이엔드 부품 위주의 pick이 좋아 보입니다. 컨텐츠 증가의 수혜도 더 크면서 하이엔드 소비자의 구매력 증가의 보험도 있습니다. 어제 무라타 주가는 5.5% 상승했지만 야게오 주가는 0.7% 하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 코멘트는 발간된 리포트입니다.
애플 카메라 추가 혁신, 수혜주는?
[삼성증권/IT 이종욱]
● 애플이 독자적인 폴디드줌 특허를 제출했다는 것이 기사화되고 있습니다(금일 인포스탁 데일리, 지난주 디일렉 등).
● 지난주 목요일에는 애플 특허 관련 사이트에서 폴디드줌 특허 관련 기사가 게재되기도 하였습니다.
● 기사의 내용은 2023년부터 아이폰에 폴디드줌 채용입니다.
● 대략적인 서플라이체인은
1) 원천기술: CorePhotonix (삼성전자 100% 자회사)
2) 장비: 하이비전시스템
3) 렌즈: 써니옵티컬
4) 액추에이터: 자화전자
5) 모듈: LG이노텍
등으로 이루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인포스탁 관련기사: https://bit.ly/3l3fyCH
미국 특허 출원: https://bit.ly/3BPCUSZ
감사합니다.
*위 코멘트는 발간된 리포트입니다.
[삼성증권/IT 이종욱]
● 애플이 독자적인 폴디드줌 특허를 제출했다는 것이 기사화되고 있습니다(금일 인포스탁 데일리, 지난주 디일렉 등).
● 지난주 목요일에는 애플 특허 관련 사이트에서 폴디드줌 특허 관련 기사가 게재되기도 하였습니다.
● 기사의 내용은 2023년부터 아이폰에 폴디드줌 채용입니다.
● 대략적인 서플라이체인은
1) 원천기술: CorePhotonix (삼성전자 100% 자회사)
2) 장비: 하이비전시스템
3) 렌즈: 써니옵티컬
4) 액추에이터: 자화전자
5) 모듈: LG이노텍
등으로 이루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인포스탁 관련기사: https://bit.ly/3l3fyCH
미국 특허 출원: https://bit.ly/3BPCUSZ
감사합니다.
*위 코멘트는 발간된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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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애플, 국내기업과 협업해 폴디드줌 특허출원..2022년 3분기 적용폰 생산 - 인포스탁데일리
[인포스탁데일리=(시카고)이지선 기자·박상인 기자] 애플이 삼성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기업에 이어 스마트폰용 폴디드줌 적용 계획을 사실상 확정했다. 특히 애플은 원천기술을 보유한 국내기업과의 협업으로 특...
아이폰 13 시작이다
[삼성증권/IT 이종욱]
● 어젯밤 아이폰 출시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현지시간 9월 14일 (화) 오전 10시로, 한국시간으로는 15일 새벽 2시에 스페셜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 아이폰13 변경 내용 요약
- 센서시프트 전모델 확장(LG이노텍, 일본 알프스)
- 카메라 센서의 크기 증가 (소니)
- 프로 2종 LTPO 저전력 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 노치디자인의 사이즈가 30% 감소 (LG이노텍)
- A15 (TSMC)
- X60 모뎀 120Hz 주사율 지원 (퀄컴)
- 지문인식 X (퀄컴)
- 가격 유지 전망
● 많은 투자자들이 아이폰13의 판매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현상의 연장과 아이폰12의 판매의 호조가 그 배경입니다.
● 그러나 우리는 아이폰13의 판매 호조를 기대합니다. 고가 스마트폰의 수요층이 코로나19이후 더욱 두터워졌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1/9/8 기발간 내용입니다)
[삼성증권/IT 이종욱]
● 어젯밤 아이폰 출시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현지시간 9월 14일 (화) 오전 10시로, 한국시간으로는 15일 새벽 2시에 스페셜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 아이폰13 변경 내용 요약
- 센서시프트 전모델 확장(LG이노텍, 일본 알프스)
- 카메라 센서의 크기 증가 (소니)
- 프로 2종 LTPO 저전력 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 노치디자인의 사이즈가 30% 감소 (LG이노텍)
- A15 (TSMC)
- X60 모뎀 120Hz 주사율 지원 (퀄컴)
- 지문인식 X (퀄컴)
- 가격 유지 전망
● 많은 투자자들이 아이폰13의 판매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현상의 연장과 아이폰12의 판매의 호조가 그 배경입니다.
● 그러나 우리는 아이폰13의 판매 호조를 기대합니다. 고가 스마트폰의 수요층이 코로나19이후 더욱 두터워졌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1/9/8 기발간 내용입니다)
삼성전자 미국 파운드리 투자계획 보도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 테일러시 파운드리 투자계획: 26년 1월까지 20조원 / 약 60k 추정.
○ 삼성의 Capa 증설은 수주 진행중임을 의미. 4나노 등 파생 공정에서 CPU 등 HPC 부문에서의 수주를 기대.
○ 파운드리 실망도 삼성전자 주가 부진의 큰 이유였으나 현실을 잘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판단.
○ 삼성전자의 매수의견과 목표가 10만원 재확인.
리포트: https://bit.ly/3zV1LUW
(21/9/9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 테일러시 파운드리 투자계획: 26년 1월까지 20조원 / 약 60k 추정.
○ 삼성의 Capa 증설은 수주 진행중임을 의미. 4나노 등 파생 공정에서 CPU 등 HPC 부문에서의 수주를 기대.
○ 파운드리 실망도 삼성전자 주가 부진의 큰 이유였으나 현실을 잘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판단.
○ 삼성전자의 매수의견과 목표가 10만원 재확인.
리포트: https://bit.ly/3zV1LUW
(21/9/9 공표자료)
아이폰13과 LG이노텍 3Q이익 상향
[삼성증권/IT 이종욱]
<아이폰13은 잘 팔릴까>
○ 아이폰 13 판매 호조 예상. 아이폰 사이클보다는 프리미엄 구매력을 더 주목
○ 21년까지 판가 유지 전망 / 22년부터 프로모델의 판가 인상 전망. 재료비 부담과 프리미엄 구매력이 이유.
○ 기술: 폴디드줌 채용시 24년까지의 카메라 버짓 확대. 폴더블의 방향성은 불변. 3nm AP에서 부품비 추가 인상
자료: https://bit.ly/3E5mGas
<LG이노텍 3Q이익 상향>
○ LG이노텍 BUY/목표가 30만원 유지
○ 2Q21 이익 3,181억원으로 11% 상향. 경쟁사의 초기생산 차질 때문
○ 21년 아이폰용 카메라 구매량 17% 성장
○ 21년 센서시프트 성장 / 22년 ToF 성장 / 23년 폴디드줌과 VR 성장으로 연결
○ 기판 공급 부족 22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
자료: https://bit.ly/3BZgKxG
(21/9/10 공포자료)
[삼성증권/IT 이종욱]
<아이폰13은 잘 팔릴까>
○ 아이폰 13 판매 호조 예상. 아이폰 사이클보다는 프리미엄 구매력을 더 주목
○ 21년까지 판가 유지 전망 / 22년부터 프로모델의 판가 인상 전망. 재료비 부담과 프리미엄 구매력이 이유.
○ 기술: 폴디드줌 채용시 24년까지의 카메라 버짓 확대. 폴더블의 방향성은 불변. 3nm AP에서 부품비 추가 인상
자료: https://bit.ly/3E5mGas
<LG이노텍 3Q이익 상향>
○ LG이노텍 BUY/목표가 30만원 유지
○ 2Q21 이익 3,181억원으로 11% 상향. 경쟁사의 초기생산 차질 때문
○ 21년 아이폰용 카메라 구매량 17% 성장
○ 21년 센서시프트 성장 / 22년 ToF 성장 / 23년 폴디드줌과 VR 성장으로 연결
○ 기판 공급 부족 22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
자료: https://bit.ly/3BZgKxG
(21/9/10 공포자료)
애플과 에픽의 소송 결과
[삼성증권 Tech/이종욱]
간단하게 사실관계 요약만 드리겠습니다.
● 애플은 개발자가 애플이 아닌 다른 결제시스템 사용할 수 있게 허용 → 에픽 승
● 애플의 인앱 결제 서비스와, 15-30%의 수수료는 정당, 개발자가 자체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게 만들 필요 없음 → 애플 승
● 아이폰에 애플 앱스토어 외에 다른 앱스토어를 금지하는 것은 정당 → 애플 승
관련 기사: https://reut.rs/38ZT5ke
[삼성증권 Tech/이종욱]
간단하게 사실관계 요약만 드리겠습니다.
● 애플은 개발자가 애플이 아닌 다른 결제시스템 사용할 수 있게 허용 → 에픽 승
● 애플의 인앱 결제 서비스와, 15-30%의 수수료는 정당, 개발자가 자체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게 만들 필요 없음 → 애플 승
● 아이폰에 애플 앱스토어 외에 다른 앱스토어를 금지하는 것은 정당 → 애플 승
관련 기사: https://reut.rs/38ZT5ke
U.S.
Apple must ease App Store rules, U.S. judge orders
A U.S. federal judge struck down some of Apple Inc's App Store rules on Friday, forcing the company to allow developers to send their users to other payment systems in a partial win for "Fortnite" creator Epic Games and other app makers.
전쟁은 애플이 승리, 반독점 면죄부 부여
[삼성증권 Tech/이종욱]
○ 에픽 일부 승소 결과, 90일 이후부터 앱 개발자들이 애플의 30% 수수료를 회피할 외부 결제 링크가 추가됨.
○ 반독점과 관련된 부문 모두 애플이 승소. 인앱결제와 앱스토어 독점의 합법 인정.
○ 개발자와 애플 사이에 조정된 균형점을 빠르게 찾아 갈 것. 그때까지의 리스크와 주가 조정 불가피.
경쟁법 위반으로 서비스 매출의 타격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반독점법이 훨씬 더 무서운 문제입니다. 그런데 1심 판결이 반독점 위반 관련 사항을 모두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정적 한 방을 피했습니다.
판결 발표 이후 에픽게임즈는 즉각 항소를, 애플은 결과에 만족한다는 코멘트를 낸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90일 이후 앱 개발자들이 30% 수수료의 우회로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나면 소비자가 가격이냐 인앱 결제의 편리함이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후 둘 사이에 새로운 균형점을 찾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3C4XQWb
[삼성증권 Tech/이종욱]
○ 에픽 일부 승소 결과, 90일 이후부터 앱 개발자들이 애플의 30% 수수료를 회피할 외부 결제 링크가 추가됨.
○ 반독점과 관련된 부문 모두 애플이 승소. 인앱결제와 앱스토어 독점의 합법 인정.
○ 개발자와 애플 사이에 조정된 균형점을 빠르게 찾아 갈 것. 그때까지의 리스크와 주가 조정 불가피.
경쟁법 위반으로 서비스 매출의 타격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반독점법이 훨씬 더 무서운 문제입니다. 그런데 1심 판결이 반독점 위반 관련 사항을 모두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정적 한 방을 피했습니다.
판결 발표 이후 에픽게임즈는 즉각 항소를, 애플은 결과에 만족한다는 코멘트를 낸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90일 이후 앱 개발자들이 30% 수수료의 우회로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나면 소비자가 가격이냐 인앱 결제의 편리함이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후 둘 사이에 새로운 균형점을 찾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3C4XQWb
금일 폴더블 관련주 하락 관련
[삼성증권 Tech / 이종욱]
○ 오늘 KH바텍 11.4%, 파인테크닉스 14.0%, 세경하이테크 7.4% 등 폴더블 관련주들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 최근 급등 이후 섹터 로테이션 차원에서의 차익 실현이라고 해석됩니다.
○ 주요 이슈 사항
- 중국 판매 부진 이슈: 폴더블 판매는 한국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총량으로도 증산을 결정할 만큼 글로벌 판매 호조세입니다.
- 다만 증산 규모는 증설 시점과 자재 공급 문제로 5% 이내가 될 것입니다.
- 컨센서스 하회 우려: 3분기 매출 컨센서스들은 달성 가능한 수준입니다. KH바텍의 이익률 컨센서스(10.4%)가 IR 가이던스(10% 미만)보다 다소 공격적이지만, 결정적 이유가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이원화 리스크: 폴더블 부품 업체들의 벤더 추가는 당연한 수순이며, 지난 1-2년간 제기되었던 이슈입니다. 올해까지 각 부품의 독점은 변함 없습니다.
- 오버행 리스크: KH바텍의 EB, 파인테크닉스의 CB가 있으나 아직 락업 기간이고, 오버행 부담이 나타나는 가격대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1/9/13 공표자료)
[삼성증권 Tech / 이종욱]
○ 오늘 KH바텍 11.4%, 파인테크닉스 14.0%, 세경하이테크 7.4% 등 폴더블 관련주들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 최근 급등 이후 섹터 로테이션 차원에서의 차익 실현이라고 해석됩니다.
○ 주요 이슈 사항
- 중국 판매 부진 이슈: 폴더블 판매는 한국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총량으로도 증산을 결정할 만큼 글로벌 판매 호조세입니다.
- 다만 증산 규모는 증설 시점과 자재 공급 문제로 5% 이내가 될 것입니다.
- 컨센서스 하회 우려: 3분기 매출 컨센서스들은 달성 가능한 수준입니다. KH바텍의 이익률 컨센서스(10.4%)가 IR 가이던스(10% 미만)보다 다소 공격적이지만, 결정적 이유가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이원화 리스크: 폴더블 부품 업체들의 벤더 추가는 당연한 수순이며, 지난 1-2년간 제기되었던 이슈입니다. 올해까지 각 부품의 독점은 변함 없습니다.
- 오버행 리스크: KH바텍의 EB, 파인테크닉스의 CB가 있으나 아직 락업 기간이고, 오버행 부담이 나타나는 가격대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1/9/13 공표자료)
아이폰 정가 200만원 시대 돌입하나
1TB버전이 $1,699까지 올라가면 한국정발 200만원 가능합니다.
아이폰13 Pro Max 예상 가격
128GB 256GB 512GB 1TB
12 Pro Max $1,099 $1,199 $1,399
13 Pro Max $1,099 $1,199 $1,399 $1,699
링크: https://m.etnews.com/20210913000060
1TB버전이 $1,699까지 올라가면 한국정발 200만원 가능합니다.
아이폰13 Pro Max 예상 가격
128GB 256GB 512GB 1TB
12 Pro Max $1,099 $1,199 $1,399
13 Pro Max $1,099 $1,199 $1,399 $1,699
링크: https://m.etnews.com/20210913000060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아이폰13 시리즈, 64GB 빼고 1TB 더한다"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애플 '아이폰13' 시리즈에서 64GB 옵션이 빠지고 처음으로 1테라바이트(TB) 모델이 추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더버지 등 주요 외신은 12일(현지시간) 애플 전문가로 통하는
아이폰13 출시 - First look
[삼성증권 IT/이종욱]
○ 성능
- 특별히 시선을 끄는 기능보다는 성능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카메라, 커진 디스플레이, 늘어난 사용 시간, 저장 용량 증가 등입니다.
- 특정 부품의 고성장: 성능의 하방 전개가 특징입니다. 센서시프트의 전모델 탑재, 아이패드미니의 5G 탑재, 저사양 기기의 낸드 탑재량 증가 등입니다.
- 부품에서 카메라부품, 5G통신칩의 물량 증가가 돋보입니다.
- 에어팟은 기대와 달리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 가격
-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가격 동결입니다.
- 아이패드미니6만 $399에서 $499로 가격 상승했습니다.
○ 의미
- 성숙 시장에서 제품의 가치는 기술에서 브랜드로 건너 왔습니다. 워렌 버핏의 애플 매수는 이 변화의 상징입니다.
- 아이폰 출하량과 시장점유율 지난 2년간 증가했지만, 최근 아이폰에서 놀라운 성능 개선 때문은 아닙니다.
- 브랜드는 소비자의 Credit입니다. 이제 사람들은 애플이 카메라의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 외우지 않지만 여전히 가장 훌륭한 사진 품질일 것이라 믿습니다. (물론, 스펙을 보더라도 그 말은 올해에도 맞습니다.)
○ 잘 팔릴까
- 우리는 낙관적입니다.
- 제품의 상품성 측면이 아닌, 프리미엄 제품의 구매력 증가와 경쟁사의 도태에서 그 근거를 찾습니다.
- 아이폰 출하량은 2021년 17% 성장한 2.41억 대, 2022년 6% 성장한 2.55억 대 전망합니다.
- LG이노텍 Top pick입니다.
감사합니다.
(21/9/5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성능
- 특별히 시선을 끄는 기능보다는 성능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카메라, 커진 디스플레이, 늘어난 사용 시간, 저장 용량 증가 등입니다.
- 특정 부품의 고성장: 성능의 하방 전개가 특징입니다. 센서시프트의 전모델 탑재, 아이패드미니의 5G 탑재, 저사양 기기의 낸드 탑재량 증가 등입니다.
- 부품에서 카메라부품, 5G통신칩의 물량 증가가 돋보입니다.
- 에어팟은 기대와 달리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 가격
-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가격 동결입니다.
- 아이패드미니6만 $399에서 $499로 가격 상승했습니다.
○ 의미
- 성숙 시장에서 제품의 가치는 기술에서 브랜드로 건너 왔습니다. 워렌 버핏의 애플 매수는 이 변화의 상징입니다.
- 아이폰 출하량과 시장점유율 지난 2년간 증가했지만, 최근 아이폰에서 놀라운 성능 개선 때문은 아닙니다.
- 브랜드는 소비자의 Credit입니다. 이제 사람들은 애플이 카메라의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 외우지 않지만 여전히 가장 훌륭한 사진 품질일 것이라 믿습니다. (물론, 스펙을 보더라도 그 말은 올해에도 맞습니다.)
○ 잘 팔릴까
- 우리는 낙관적입니다.
- 제품의 상품성 측면이 아닌, 프리미엄 제품의 구매력 증가와 경쟁사의 도태에서 그 근거를 찾습니다.
- 아이폰 출하량은 2021년 17% 성장한 2.41억 대, 2022년 6% 성장한 2.55억 대 전망합니다.
- LG이노텍 Top pick입니다.
감사합니다.
(21/9/5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