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파운드리 진출 계획 + 인텔도 미국 fab 계획입니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103240621276561be84d87674_1&md=20210324070046_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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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인텔, 애리조나에 200억달러 들여 반도체 공장 2곳 증설
미국 반도체 업체 인텔이 애리조나주에 200억 달러를 들여 반도체 공장 2곳을 건설하기로 했다. 전세계 반도체 대란으로 자동차 업체를 비롯해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전 산업으로 반도체 부족 현상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결정이 나왔다. 공장 건설에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어 당장 반도체 대란이 해소되기는 어렵...
더불어 인텔이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19-20b로 주었는데, 컨센서스보다 30%높습니다.
전체적으로 삼성전자와 TSMC에는 잠재적 경쟁자의 부각, 장비 업체들에게는 긍정적 이야기이네요
전체적으로 삼성전자와 TSMC에는 잠재적 경쟁자의 부각, 장비 업체들에게는 긍정적 이야기이네요
(이종욱) AMAT의 코쿠사이 인수 사실상 무산
- AMAT이 일본 CVD업체 코쿠사이를 35억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으나
- 인수 완료 기한인 3월 19일까지 중국 정부 승인을 받는데 실패하였고
- 3월 26일까지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인수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간주하며 AMAT이 KKR에게 1.5억달러의 해지 수수료를 지불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 코쿠사이는 유진테크, 원익IPS의 경쟁사로, AMAT의 CVD 라인업 강화에 실패한 셈입니다.
- KKR은 새로운 인수자를 물색해야 할 상황인데, 미국 업체의 인수는 중국의 반대, 중국 업체의 인수는 미국의 반대로 당분간 딜은 힘들어 보입니다.
기사: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5
- AMAT이 일본 CVD업체 코쿠사이를 35억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으나
- 인수 완료 기한인 3월 19일까지 중국 정부 승인을 받는데 실패하였고
- 3월 26일까지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인수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간주하며 AMAT이 KKR에게 1.5억달러의 해지 수수료를 지불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 코쿠사이는 유진테크, 원익IPS의 경쟁사로, AMAT의 CVD 라인업 강화에 실패한 셈입니다.
- KKR은 새로운 인수자를 물색해야 할 상황인데, 미국 업체의 인수는 중국의 반대, 중국 업체의 인수는 미국의 반대로 당분간 딜은 힘들어 보입니다.
기사: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5
www.thelec.kr
어플라이드, 일본 반도체 장비사 고쿠사이 인수 사실상 물거품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미국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의 고쿠사이일렉트릭 인수가 암초에 걸렸다. 인수 완료 기한이었던 3월 19일까지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했다. 미국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
(이종욱) SA 2월 스마트폰 출하량
● SA가 발표한 2월 스마트폰 출하량 9,950만대 (+26% y-y). 2019년 2월과 유사한 수준
● Top5의 점유율은 2년간 61%에서 80%로 증가. 미중무역분쟁과 코로나로 Tier2의 몰락
● 유통 채널 재고가 평소의 1/3 수준. 중국 업체의 재고 수준이 평균 이상인 반면 삼성과 애플의 재고는 낮은 편. 유통 채널에서 약 4,000만대의 추가 재고를 소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it.ly/31krB5i
감사합니다.
● SA가 발표한 2월 스마트폰 출하량 9,950만대 (+26% y-y). 2019년 2월과 유사한 수준
● Top5의 점유율은 2년간 61%에서 80%로 증가. 미중무역분쟁과 코로나로 Tier2의 몰락
● 유통 채널 재고가 평소의 1/3 수준. 중국 업체의 재고 수준이 평균 이상인 반면 삼성과 애플의 재고는 낮은 편. 유통 채널에서 약 4,000만대의 추가 재고를 소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it.ly/31krB5i
감사합니다.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이종욱) AMAT의 코쿠사이 인수 사실상 무산 - AMAT이 일본 CVD업체 코쿠사이를 35억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으나 - 인수 완료 기한인 3월 19일까지 중국 정부 승인을 받는데 실패하였고 - 3월 26일까지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인수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간주하며 AMAT이 KKR에게 1.5억달러의 해지 수수료를 지불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 코쿠사이는 유진테크, 원익IPS의 경쟁사로, AMAT의 CVD 라인업 강화에 실패한 셈입니다.…
Applied Materials
Applied Materials Announces Termination of Kokusai Electric Acquisition Agreement | Applied Materials
SANTA CLARA, Calif. , March 29, 2021 (GLOBE NEWSWIRE) -- Applied Materials, Inc. today announced that the amended Kokusai Electric Corporation share purchase agreement with KKR HKE Investment L.P. terminated as of March 19, 2021 as Applied did not receive…
(이종욱) 마그나와 애플의 협업 가능성 제시
● 엘지전자는 마그나+GM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마그나와 GM이 전기차 시대의 축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애플과 마그나 연합의 가능성을 지금 알아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다만 주가 측면에서는 GM의 신차종, 마그나의 전기차고객 공개 등의 이벤트가 반복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89792
● 엘지전자는 마그나+GM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마그나와 GM이 전기차 시대의 축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애플과 마그나 연합의 가능성을 지금 알아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다만 주가 측면에서는 GM의 신차종, 마그나의 전기차고객 공개 등의 이벤트가 반복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89792
Naver
LG전자와 손잡는 마그나 CEO "애플카 준비돼 있다”
[서울경제] LG전자와 전기차 파워트레인 합작 법인을 설립하는 세계 3위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의 최고경영자(CEO)가 “애플카를 생산할 준비가 돼 있다”고 공식 언급했다. 마그나 CEO가 애플카와 관련
(황민성) Micron Technology
○ FY 2Q21 실적 발표
- 2분기 매출액 62.4억달러, Non-GAAP EPS 0.98달러 기록하며 각각 컨센서스 상회 (매출액 61.9억달러, EPS 0.95달러)
- 1분기 대비 DRAM과 NAND bit growth는 각각 높은 한 자릿수 증가
- DRAM ASP는 1분기 대비 높은 한 자릿수 증가했으나 NAND ASP는 낮은 한 자릿수 감소
- 회사는 3분기 매출액 69~73억달러, EPS 1.55~1.69달러를 가이던스로 제시
- 각각 컨센서스 68.4억달러, EPS 1.32달러 상회
- 회사는 올해 연간 DRAM 수요 bit growth를 20%로 전망하나 공급 증가가 이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
- NAND 수요는 30% 초중반 성장 예상하나 공급 증가가 이를 앞설 것으로 전망
- 현재 시간 외 3% 상승 중
보고서: https://bit.ly/2PgDC9u
삼성증권 글로벌 기업분석 텔레그램: https://t.me/samsung4J
감사합니다.
○ FY 2Q21 실적 발표
- 2분기 매출액 62.4억달러, Non-GAAP EPS 0.98달러 기록하며 각각 컨센서스 상회 (매출액 61.9억달러, EPS 0.95달러)
- 1분기 대비 DRAM과 NAND bit growth는 각각 높은 한 자릿수 증가
- DRAM ASP는 1분기 대비 높은 한 자릿수 증가했으나 NAND ASP는 낮은 한 자릿수 감소
- 회사는 3분기 매출액 69~73억달러, EPS 1.55~1.69달러를 가이던스로 제시
- 각각 컨센서스 68.4억달러, EPS 1.32달러 상회
- 회사는 올해 연간 DRAM 수요 bit growth를 20%로 전망하나 공급 증가가 이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
- NAND 수요는 30% 초중반 성장 예상하나 공급 증가가 이를 앞설 것으로 전망
- 현재 시간 외 3% 상승 중
보고서: https://bit.ly/2PgDC9u
삼성증권 글로벌 기업분석 텔레그램: https://t.me/samsung4J
감사합니다.
(이종욱) LG전자 MC사업 종료 관련 컨퍼런스콜 요약
● 2분기부터 중단사업 손실 반영: 6월 30일 대부분 사업 종료. 1분기는 MC사업부 영엽손실로, 2분기부터 중단사업 손실로 반영.
● 일회성 비용 발생하나 규모 미확정: 파트너사들과의 계약, 현지 생산 시설과 인력 문제 등으로 일회성 비용 발생. 규모 미확정.
● R&D/특허는 남긴다: R&D인력은 남겨서 미래사업의 통신관련 기술을 연구개발. 나머지 본사 인력은 타부서/계열사 배치.
<주요 Q&A>
Q) 영업 종료 이후 매각 가능성은?
보급형 중심의 ODM, 사업 부분 매각, 사업 철수 세가지를 검토한 결과 사업 철수가 가장 최선이라 판단. 매각이 어려워서 철수를 결정한 것은 아님.
Q) 중단사업 손실과 일회성 비용 규모?
현시점에서 특정하여 언급 어려움.
제반 거래선 협력사 비용 발생 / 마케팅 비용 감소
Q) 5G 특허 가치와 활용 방안?
- LG전자는 약 24,000건의 4G/5G 표준 특허를 보유.
- 미래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 5G 특허 활용할 것.
- 기타 다양한 활용 방안도 검토 중
Q) 인력 재배치 문제?
- 가전 TV, B2B 등의 역량 강화
- IoT, Big Data, Connected Car, AI, Robot등의 선행연구. CTO 산하 연구소에서 실행.
- 그룹내 성장산업 재배치
- 임직원의 이동 희망지 최대한 고려
Q) 해외 인력/생산기지 처분?
- 국가별 최적 방안 고려.
- 타 생산 시설로의 전환과 인력 재배치
- 일부 인력 조정 불가피. 일부 처분 손실 불가피.
Q) 사업 종료의 범위?
스마트폰, 피쳐폰 등 MC 사업부 제반 사업 일체
자세한 사항은 추후 보고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분기부터 중단사업 손실 반영: 6월 30일 대부분 사업 종료. 1분기는 MC사업부 영엽손실로, 2분기부터 중단사업 손실로 반영.
● 일회성 비용 발생하나 규모 미확정: 파트너사들과의 계약, 현지 생산 시설과 인력 문제 등으로 일회성 비용 발생. 규모 미확정.
● R&D/특허는 남긴다: R&D인력은 남겨서 미래사업의 통신관련 기술을 연구개발. 나머지 본사 인력은 타부서/계열사 배치.
<주요 Q&A>
Q) 영업 종료 이후 매각 가능성은?
보급형 중심의 ODM, 사업 부분 매각, 사업 철수 세가지를 검토한 결과 사업 철수가 가장 최선이라 판단. 매각이 어려워서 철수를 결정한 것은 아님.
Q) 중단사업 손실과 일회성 비용 규모?
현시점에서 특정하여 언급 어려움.
제반 거래선 협력사 비용 발생 / 마케팅 비용 감소
Q) 5G 특허 가치와 활용 방안?
- LG전자는 약 24,000건의 4G/5G 표준 특허를 보유.
- 미래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 5G 특허 활용할 것.
- 기타 다양한 활용 방안도 검토 중
Q) 인력 재배치 문제?
- 가전 TV, B2B 등의 역량 강화
- IoT, Big Data, Connected Car, AI, Robot등의 선행연구. CTO 산하 연구소에서 실행.
- 그룹내 성장산업 재배치
- 임직원의 이동 희망지 최대한 고려
Q) 해외 인력/생산기지 처분?
- 국가별 최적 방안 고려.
- 타 생산 시설로의 전환과 인력 재배치
- 일부 인력 조정 불가피. 일부 처분 손실 불가피.
Q) 사업 종료의 범위?
스마트폰, 피쳐폰 등 MC 사업부 제반 사업 일체
자세한 사항은 추후 보고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종욱) MC 사업 종료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일회성 비용 우려는 7월 전후로 구체화되며 해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편 한국에서 LG전자는 부동의 3위였는데, LG전자 철수는 중국 스마트폰 진출의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https://bit.ly/2PtKLmX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일회성 비용 우려는 7월 전후로 구체화되며 해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편 한국에서 LG전자는 부동의 3위였는데, LG전자 철수는 중국 스마트폰 진출의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https://bit.ly/2PtKLmX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