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미국 반도체 증설 러시 (조선비즈)
이번 기사는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 본격적인 투자 확대 사이클 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반도체 사이클에서 리스크-리턴이 가장 좋은 구간입니다.
● 장기적으로, 미국 중심의 fab 증설이 고착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팬데믹이 계기였지만 정치적 리스크를 피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현재 대형 제조 업체중 하이닉스/키옥시아가 미국 거점이 없습니다.
1) 미국 투자
● TSMC: 미국 아리조나 등 공장 6개, 360억 달러 투자.
● 삼성전자: 오스틴 추가 170억달러 투자
● GF: 몰타 팹 인근 신규 공장 증설 검토
2) 전사 투자
● TSMC: 글로벌 2H22부터 3nm 55k 가동 계획
● 삼성전자: 29조원('20) --> 35+조원('21)
● GF: 미국 몰타 등 3개 팹 14억달러 투자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680201?sid=105
이번 기사는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 본격적인 투자 확대 사이클 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반도체 사이클에서 리스크-리턴이 가장 좋은 구간입니다.
● 장기적으로, 미국 중심의 fab 증설이 고착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팬데믹이 계기였지만 정치적 리스크를 피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현재 대형 제조 업체중 하이닉스/키옥시아가 미국 거점이 없습니다.
1) 미국 투자
● TSMC: 미국 아리조나 등 공장 6개, 360억 달러 투자.
● 삼성전자: 오스틴 추가 170억달러 투자
● GF: 몰타 팹 인근 신규 공장 증설 검토
2) 전사 투자
● TSMC: 글로벌 2H22부터 3nm 55k 가동 계획
● 삼성전자: 29조원('20) --> 35+조원('21)
● GF: 미국 몰타 등 3개 팹 14억달러 투자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680201?sid=105
Naver
美 반도체 증설 삼국 경쟁 본격화…TSMC·삼성·GF 공격적 투자
TSMC, 40조원 들여 미국에 공장 6개 건설 삼성, 오스틴 팹 증설 협의…애리조나·뉴욕도 검토 글로벌파운드리(GF), 미국 몰타 신공장 추진 바이든 "인센티브 위해 예산 370억달러 확보"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
(이종욱) 애플의 Extended Reality 제품화 동향
다가올 New Things의 핵심은 증강현실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메타버스의 관심은 이를 대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최근 기사를 보면, 밍치궈의 애플 로드맵에서 스마트안경 출시 로드맵이 계속 지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1 --> '22 --> '23 --> '25)
저희가 확인하기에도 애플의 글래스 프로젝트는 정체 국면입니다. 배터리 용량, 초소형 AP개발, 카메라 영상처리 지연속도, 투명 OLED의 검은색 구현 등 문제도 다양합니다.
● 대신 VR은 2022년으로 굳혀져 가는 모양새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애플 VR의 디스플레이를 소니가 담당한다는 점인데, 소니가 RGB OLED Tandem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LGD 역시 공급 준비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 올해 아이폰에는 TOF를 활용한 앱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3D 카메라를 사용해 보신 경험이 거의 없을텐데, 애플의 제안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기대보다는 우려가 되는 것이 솔직한 마음입니다.
한국 주식에서 애플 XR 관련 주식은 아무리봐도 LG그룹 계열사들밖에는 없네요..
기사: https://www.theverge.com/2021/3/7/22318239/apple-mixed-reality-headset-2022-analyst-kuo
감사합니다.
다가올 New Things의 핵심은 증강현실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메타버스의 관심은 이를 대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최근 기사를 보면, 밍치궈의 애플 로드맵에서 스마트안경 출시 로드맵이 계속 지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1 --> '22 --> '23 --> '25)
저희가 확인하기에도 애플의 글래스 프로젝트는 정체 국면입니다. 배터리 용량, 초소형 AP개발, 카메라 영상처리 지연속도, 투명 OLED의 검은색 구현 등 문제도 다양합니다.
● 대신 VR은 2022년으로 굳혀져 가는 모양새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애플 VR의 디스플레이를 소니가 담당한다는 점인데, 소니가 RGB OLED Tandem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LGD 역시 공급 준비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 올해 아이폰에는 TOF를 활용한 앱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3D 카메라를 사용해 보신 경험이 거의 없을텐데, 애플의 제안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기대보다는 우려가 되는 것이 솔직한 마음입니다.
한국 주식에서 애플 XR 관련 주식은 아무리봐도 LG그룹 계열사들밖에는 없네요..
기사: https://www.theverge.com/2021/3/7/22318239/apple-mixed-reality-headset-2022-analyst-kuo
감사합니다.
The Verge
Apple mixed-reality headset likely coming sometime in 2022, analyst predicts
Apple has been rumored to be working on the headset for some time
(이종욱) 샤오미 모바일용 반도체 부족 토로
● 현재 AP>driver IC>PMIC>CIS 순서로 공급 타이트합니다. 특히 AP는 고객사 재고축적 움직임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 리드타임 퀄컴 AP 30주, 미디어텍 AP 26주 가량입니다.
● 샤오미 21년 생산계획 2.3억대에서 1.9억대로 하향 조정 분위기입니다.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53926
● 현재 AP>driver IC>PMIC>CIS 순서로 공급 타이트합니다. 특히 AP는 고객사 재고축적 움직임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 리드타임 퀄컴 AP 30주, 미디어텍 AP 26주 가량입니다.
● 샤오미 21년 생산계획 2.3억대에서 1.9억대로 하향 조정 분위기입니다.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53926
Naver
스마트폰 반도체도 품절대란 조짐…샤오미 "일부 모델 생산 못해"
[머니투데이 심재현 기자]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반도체 칩 부족으로 스마트폰 생산에 차질을 빚기 시작했다. 차량용 반도체 품귀 현상이 스마트폰용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로 옮겨붙는 분위기다. AP는 스마트폰
(황민성/이종욱) 외국인 투자자는 왜 Tech을 팔까?
최근 컨퍼런스와 콜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Q) 오스틴 셧다운 영향?
매출 손실은 3-4천억원. 그러나 퀄컴 RF칩, CIS, OLED driver IC등 모바일 반도체 공급 차질이 더 큰 문제. NAND controller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
Q) 모바일 생산 차질?
글로벌 수요 5,000만대-1억대 수준의 생산 차질 예상. (총수요의 5% 수준). 중국 스마트폰은 7% 이상의 생산 영향. 그러나 3분기까지 강한 부품 주문은 지속될 것. 가장 큰 문제인 AP의 해결과 함께 생산 증대 계획.
Q) 삼성의 디램 생산 확대?
투자자 우려는 이미 나타난 디램 가격 상승보다는 이에 반응하는 삼성의 생산 확대에 초점. 수요 예상이 +18%에서 +20%로 상향되면서 맞출수 있는 상황. 3Q까지의 가격 상승 트렌드는 지속될 것.
Q) 장비 투자 확대 배경?
디램과 낸드의 투자 계획은 과한 수준이 아님. 2020년 투자 지연과 합쳐져 급격한 공급 부족을 막는 정도.수급의 급변동은 수요 위축과 현금흐름 변동성을 심화시키기 때문. 다만 파운드리는 장기 성장 계획과 쇼티지 해소 목적으로 공격적으로 진행 중.
Q) 2021수요는 어디에서 오는가?
PC 수요는 매우 강한 편. 서버는 클라우드보다는 전통적인 데이터센터(TDC)나 엔터프라이즈 수요의 강세가 눈에 띔. 기업들이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 비메모리는 덜 팔고 더 비싸게, 메모리는 더 팔고 조금 더 싸게 팔지만 전체적으로 반도체 업황은 긍정적이라는 것이 우리의 결론.
Q) 선호주?
삼성전자를 하이닉스 대비 선호
원익IPS,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선호.
자료: https://bit.ly/3esXUGL
감사합니다.
최근 컨퍼런스와 콜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Q) 오스틴 셧다운 영향?
매출 손실은 3-4천억원. 그러나 퀄컴 RF칩, CIS, OLED driver IC등 모바일 반도체 공급 차질이 더 큰 문제. NAND controller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
Q) 모바일 생산 차질?
글로벌 수요 5,000만대-1억대 수준의 생산 차질 예상. (총수요의 5% 수준). 중국 스마트폰은 7% 이상의 생산 영향. 그러나 3분기까지 강한 부품 주문은 지속될 것. 가장 큰 문제인 AP의 해결과 함께 생산 증대 계획.
Q) 삼성의 디램 생산 확대?
투자자 우려는 이미 나타난 디램 가격 상승보다는 이에 반응하는 삼성의 생산 확대에 초점. 수요 예상이 +18%에서 +20%로 상향되면서 맞출수 있는 상황. 3Q까지의 가격 상승 트렌드는 지속될 것.
Q) 장비 투자 확대 배경?
디램과 낸드의 투자 계획은 과한 수준이 아님. 2020년 투자 지연과 합쳐져 급격한 공급 부족을 막는 정도.수급의 급변동은 수요 위축과 현금흐름 변동성을 심화시키기 때문. 다만 파운드리는 장기 성장 계획과 쇼티지 해소 목적으로 공격적으로 진행 중.
Q) 2021수요는 어디에서 오는가?
PC 수요는 매우 강한 편. 서버는 클라우드보다는 전통적인 데이터센터(TDC)나 엔터프라이즈 수요의 강세가 눈에 띔. 기업들이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 비메모리는 덜 팔고 더 비싸게, 메모리는 더 팔고 조금 더 싸게 팔지만 전체적으로 반도체 업황은 긍정적이라는 것이 우리의 결론.
Q) 선호주?
삼성전자를 하이닉스 대비 선호
원익IPS,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선호.
자료: https://bit.ly/3esXUGL
감사합니다.
(이종욱) 애플, 2023년 자체제작 5G통신칩 탑재 예상 (Macrumors)
아이폰 탑재되는 통신칩이 2023년부터 내재화될 것이라는 해외 루머입니다. 원래는 2020년에 하려고 했으나, 인텔의 5G 기술 미비로 퀄컴 반도체를 사용해 왔습니다.
2021년 퀄컴 SD X60
2022년 퀄컴 SD X65
2023년 퀄컴 SD X70 vs 자체칩
기사: https://www.macrumors.com/2021/03/11/apple-designed-5g-modem-2023-iphones-rumor/
아이폰 탑재되는 통신칩이 2023년부터 내재화될 것이라는 해외 루머입니다. 원래는 2020년에 하려고 했으나, 인텔의 5G 기술 미비로 퀄컴 반도체를 사용해 왔습니다.
2021년 퀄컴 SD X60
2022년 퀄컴 SD X65
2023년 퀄컴 SD X70 vs 자체칩
기사: https://www.macrumors.com/2021/03/11/apple-designed-5g-modem-2023-iphones-rumor/
MacRumors
Apple-Designed 5G Modem Said to Debut in All 2023 iPhone Models
Apple's custom-designed 5G cellular modem will likely debut in all 2023 iPhone models, according to Barclays analysts Blayne Curtis and Thomas...
(이종욱) CAICT 중국 스마트폰 2월 출하량 발표
세 가지 관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중국 스마트폰 2,130만대 (-46% m-m, +238% y-y) 기록.
2020년 2월이 셧다운으로 -55% 하락했던 시기여서 기저효과로 인한 노이즈가 있습니다. 역대 2월 수치를 보면 17년 2,780만대, 18년 1,750만대, 19년 1,400만대였기 때문에 2월치고는 잘나왔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수기라 미리 가늠하기 힘들지만 2018년 트렌드와 비슷한 첫 두달 감안하면 연간 3.7~3.8억대 수요 나오는 트렌드입니다.
● 5G 스마트폰 비중 69.3% (+0.8%pt m-m)
5G 스마트폰 비중이 2020년 6월 60% 돌파, 11월 68% 돌파한 이후 여전히 70%를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5G 통신칩의 공급 부족으로 LTE 탑재 신제품이 나오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1년 5G 스마트폰은 퀄컴 가이던스 5.5억대, SA 추정치 6.3억대. 중국에서 절반정도 해주어야 하는데, 3.7억대 시장이라면 최소한 연평균 80% 비중은 기록해 주어야 합니다. 5G 공급 부족이 퀄컴의 가이던스 미스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 중국외 스마트폰 점유율 10.1% (-5.8%pt q-q, +1.9%pt y-y)
사실상 애플 점유율입니다. 성수기가 지나고 점유율이 하락 중이지만 여전히 평소보다 2%pt 정도 높습니다. 올해 애플 출하량이 시장 컨센서스인 2.3억대를 하려면 2,500만대를 더 팔아야 하고 통상적인 중국 비중 20% 감안하면 중국에서 500만대를 더 팔아야 합니다. 현재처럼 +2%pts y-y를 유지하면 700만대는 더 팔수 있으므로 애플 출하량 입장에서 긍정적인 점유율 숫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세 가지 관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중국 스마트폰 2,130만대 (-46% m-m, +238% y-y) 기록.
2020년 2월이 셧다운으로 -55% 하락했던 시기여서 기저효과로 인한 노이즈가 있습니다. 역대 2월 수치를 보면 17년 2,780만대, 18년 1,750만대, 19년 1,400만대였기 때문에 2월치고는 잘나왔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수기라 미리 가늠하기 힘들지만 2018년 트렌드와 비슷한 첫 두달 감안하면 연간 3.7~3.8억대 수요 나오는 트렌드입니다.
● 5G 스마트폰 비중 69.3% (+0.8%pt m-m)
5G 스마트폰 비중이 2020년 6월 60% 돌파, 11월 68% 돌파한 이후 여전히 70%를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5G 통신칩의 공급 부족으로 LTE 탑재 신제품이 나오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1년 5G 스마트폰은 퀄컴 가이던스 5.5억대, SA 추정치 6.3억대. 중국에서 절반정도 해주어야 하는데, 3.7억대 시장이라면 최소한 연평균 80% 비중은 기록해 주어야 합니다. 5G 공급 부족이 퀄컴의 가이던스 미스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 중국외 스마트폰 점유율 10.1% (-5.8%pt q-q, +1.9%pt y-y)
사실상 애플 점유율입니다. 성수기가 지나고 점유율이 하락 중이지만 여전히 평소보다 2%pt 정도 높습니다. 올해 애플 출하량이 시장 컨센서스인 2.3억대를 하려면 2,500만대를 더 팔아야 하고 통상적인 중국 비중 20% 감안하면 중국에서 500만대를 더 팔아야 합니다. 현재처럼 +2%pts y-y를 유지하면 700만대는 더 팔수 있으므로 애플 출하량 입장에서 긍정적인 점유율 숫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종욱) 애플의 밸류에이션 논란 (S&P500과의 P/E 비교)
● 애플의 P/E가 S&P500 평균 P/E 대비 가장 할인받던 시기가 2019년 3월입니다.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컨텐츠 플랫폼 진출을 선언하면서 애플 주가에 빠르게 프리미엄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 애플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혜를 많이 받은 기업중 하나입니다. 3분기 맥북/아이패드의 서프라이즈가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이유였는데, 투자자들은 PC의 판매에는 멀티플을 얹혀주기 싫었던 것 같습니다.
● 아이폰 12의 판매 성공 이후 멀티플 프리미엄이 급격하게 줄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 이번주 애플 P/E와 S&P500 P/E와 만났습니다. 애플이 S&P500 대비 할인 받아야 하는 구간일까요?
● 시장 논리대로 서비스 플랫폼 확장에는 프리미엄을 얹고 싶고, 코로나19 특수 수요에는 프리미엄을 얹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2020년 상반기 받았던 20% 프리미엄 정도는 다시 받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애플의 P/E가 S&P500 평균 P/E 대비 가장 할인받던 시기가 2019년 3월입니다.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컨텐츠 플랫폼 진출을 선언하면서 애플 주가에 빠르게 프리미엄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 애플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혜를 많이 받은 기업중 하나입니다. 3분기 맥북/아이패드의 서프라이즈가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이유였는데, 투자자들은 PC의 판매에는 멀티플을 얹혀주기 싫었던 것 같습니다.
● 아이폰 12의 판매 성공 이후 멀티플 프리미엄이 급격하게 줄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 이번주 애플 P/E와 S&P500 P/E와 만났습니다. 애플이 S&P500 대비 할인 받아야 하는 구간일까요?
● 시장 논리대로 서비스 플랫폼 확장에는 프리미엄을 얹고 싶고, 코로나19 특수 수요에는 프리미엄을 얹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2020년 상반기 받았던 20% 프리미엄 정도는 다시 받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종욱) LG이노텍의 FC-BGA 사업 검토
● 사업 검토는 사실인 듯 합니다. 다만 진입 여부와 시점을 스터디하는 단계로 아직 모든 것은 불확실합니다.
● 만약 진입한다면 서버용보다는 전장용에 포커스를 맞춘 사업이 될 것입니다.
● 이비덴, 삼성전기, 신코 등이 과점하는 사업으로 서버용 EMIB 패키지 비중 증가와 전장용 패키지 성장때문에 타이트한 수급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https://m.etnews.com/20210315000119
감사합니다.
● 사업 검토는 사실인 듯 합니다. 다만 진입 여부와 시점을 스터디하는 단계로 아직 모든 것은 불확실합니다.
● 만약 진입한다면 서버용보다는 전장용에 포커스를 맞춘 사업이 될 것입니다.
● 이비덴, 삼성전기, 신코 등이 과점하는 사업으로 서버용 EMIB 패키지 비중 증가와 전장용 패키지 성장때문에 타이트한 수급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https://m.etnews.com/20210315000119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LG이노텍, 'FC-BGA' TF 구성…반도체 호황에 기판 사업 확대
LG이노텍이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사업 진출을 추진한다.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라 반도체 기판 사업을 확장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FC-BGA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마이크론이 인텔과의 3D Xpoint 협업 청산한다는 뉴스입니다. 이제 인텔의 선택지는 무엇일지 궁급합니다. 1) 독자개발 2) 다른 파트너 모색 3) 사업 철수.
https://reut.rs/3qWJiC2
https://reut.rs/3qWJiC2
U.S.
Micron to put Utah chip factory up for sale as it shifts strategy
Micron Technology Inc on Tuesday said it will put a chip factory in Lehi, Utah up for sale as it quits making a type of memory chip it jointly developed with Intel Corp nearly a decade ago.
퀄컴 RFIC 부족으로 인해 퀄컴칩 탑재하는 A52 비중 줄이고 미디어텍칩 탑재하는 A32 비중을 늘리는 모양입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3172256g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3172256g
hankyung.com
고동진 "반도체 수급 심각…2분기 스마트폰 생산 차질 우려" <삼성전자 주총>
고동진 "반도체 수급 심각…2분기 스마트폰 생산 차질 우려" <삼성전자 주총>, 삼성전자 제52기 정기주총
(이종욱) SEMI, 2021년 반도체 장비 시장 규모 15.5% 성장한 750억달러
● 올해뿐 아니라 내년에도 성장 이어진다.
2020, 21, 22년 3년간 두자리 성장, 연간 100억달러 규모의 추가적 시장 확대
● 메모리, 파운드리 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투자가 늘어난다.
2021년 파운드리 320억달러, 메모리 280억 달러. 모든 분야의 반도체 투자 확대
● 메모리 투자는 내년 상승폭이 더 크다.
메모리의 투자 증가율 21년 10%미만, 22년 +26%.
링크: https://www.semi.org/ko/node/112036
● 올해뿐 아니라 내년에도 성장 이어진다.
2020, 21, 22년 3년간 두자리 성장, 연간 100억달러 규모의 추가적 시장 확대
● 메모리, 파운드리 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투자가 늘어난다.
2021년 파운드리 320억달러, 메모리 280억 달러. 모든 분야의 반도체 투자 확대
● 메모리 투자는 내년 상승폭이 더 크다.
메모리의 투자 증가율 21년 10%미만, 22년 +26%.
링크: https://www.semi.org/ko/node/112036
(황민성) 마이크론 3D Xpoint 중단
Q) 왜 중단할까?
과대한 개발비와 제한된 시장성으로 만성 적자
Q) Fab 처분?
인텔 매각이 아닌 다수의 사업자 대상 협상 진행중
Q) 인텔의 Xpoint는?
인텔 내부 캐파는 소량. 옵테인 메모리 계획 차질 예상
Q) 차세대 메모리의 대안?
인텔 주도의 CXL 환경에 맞춘 차세대 제품 개발
PRAM을 이용할지는 미정
Q) 국내 메모리 업계에 미치는 영향?
과거 인텔의 Rambus 사례와 마찬가지로 신기술 위협 감소
자료: https://bit.ly/3rXidjr
감사합니다.
Q) 왜 중단할까?
과대한 개발비와 제한된 시장성으로 만성 적자
Q) Fab 처분?
인텔 매각이 아닌 다수의 사업자 대상 협상 진행중
Q) 인텔의 Xpoint는?
인텔 내부 캐파는 소량. 옵테인 메모리 계획 차질 예상
Q) 차세대 메모리의 대안?
인텔 주도의 CXL 환경에 맞춘 차세대 제품 개발
PRAM을 이용할지는 미정
Q) 국내 메모리 업계에 미치는 영향?
과거 인텔의 Rambus 사례와 마찬가지로 신기술 위협 감소
자료: https://bit.ly/3rXidjr
감사합니다.
(이종욱) 이녹스첨단소재 EB 발행
자사주 39만주 (전체 주식의 4.1%)를 대상으로 행사가 56,000원 (전일 종가 49,550원)에 교환사채 발행
공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317001084
● 총 금액 219억원
● 4월 19일부터 교환 가능 (=자사주 매각)
● Put option: 채권자는 23년 3월부터 조기 상환 청구 가능
● Call option: 이녹스첨단소재는 21년 4월부터 72,800원부터 채권자에게 상환 청구 가능
● 5년만기, 제로쿠폰
* 효과
전일종가 대비 15% 할증된 가격으로 자사주 매각. 약 219억원의 현금 확보.
감사합니다.
자사주 39만주 (전체 주식의 4.1%)를 대상으로 행사가 56,000원 (전일 종가 49,550원)에 교환사채 발행
공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317001084
● 총 금액 219억원
● 4월 19일부터 교환 가능 (=자사주 매각)
● Put option: 채권자는 23년 3월부터 조기 상환 청구 가능
● Call option: 이녹스첨단소재는 21년 4월부터 72,800원부터 채권자에게 상환 청구 가능
● 5년만기, 제로쿠폰
* 효과
전일종가 대비 15% 할증된 가격으로 자사주 매각. 약 219억원의 현금 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