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4Q25: 우려가 걷히면 이익 개선의 방향이 보인다
[삼성증권 IT, 반도체/ 이종욱]
LG이노텍은 투자 아이디어와 리스크가 뚜렷한 주식입니다.
반도체 비용에 허덕이는 고객사를 상대로
올해 가변조리개가 들어간 카메라모듈 가격을 얼마나 올리느냐가 관건입니다.
2Q에는 상황이 구체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매수 관점을 유지하는 이유는 올해 분기별 y-y 증익이 계속될 것이라는 믿음과 여전히 저렴한 밸류에이션 때문입니다.
26년 OP 8,580억원, TP 33만원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PKzeQ
(2026/1/27 공표자료)
[삼성증권 IT, 반도체/ 이종욱]
LG이노텍은 투자 아이디어와 리스크가 뚜렷한 주식입니다.
반도체 비용에 허덕이는 고객사를 상대로
올해 가변조리개가 들어간 카메라모듈 가격을 얼마나 올리느냐가 관건입니다.
2Q에는 상황이 구체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매수 관점을 유지하는 이유는 올해 분기별 y-y 증익이 계속될 것이라는 믿음과 여전히 저렴한 밸류에이션 때문입니다.
26년 OP 8,580억원, TP 33만원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PKzeQ
(2026/1/27 공표자료)
메모리 내러티브의 전환이 온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올해 메모리 주식 투자 아이디어에는 두 가지 내러티브가 섞여 있습니다.
1) 디램/낸드 가격 상승 모멘텀: 투자자들은 가격 상승 속도가 가팔라질때 매수하고, 상승 속도가 둔화되면 차익 실현할 것입니다. 지금은 가격 상승 속도가 가팔라지거나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 디램 이익의 지속성: AI 수요는 크고 장기적이며 메모리는 보수적 증설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LTA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이익은 고점이 꾸준하게 유지되는 형태가 될 것이고, 이에 맞춘 리레이팅을 기대합니다.
저희는 올해 메모리 주식을 1) 1번에서 2번 내러티브로 전환, 2) 전환 과정에서 주가 조정, 3) 최소 27년까지 이익의 고점 지속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생산 능력이 더 부각될 것이라 믿습니다.
삼성전자 OP 1Q 27조원, 26년 144조원, TP 20만원 제시합니다.
SK하이닉스 OP 1Q 23조원, 26년 120조원, TP 95만원 제시합니다.
구구절절한 이야기는 리포트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jJvy9
(2026/1/27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올해 메모리 주식 투자 아이디어에는 두 가지 내러티브가 섞여 있습니다.
1) 디램/낸드 가격 상승 모멘텀: 투자자들은 가격 상승 속도가 가팔라질때 매수하고, 상승 속도가 둔화되면 차익 실현할 것입니다. 지금은 가격 상승 속도가 가팔라지거나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 디램 이익의 지속성: AI 수요는 크고 장기적이며 메모리는 보수적 증설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LTA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이익은 고점이 꾸준하게 유지되는 형태가 될 것이고, 이에 맞춘 리레이팅을 기대합니다.
저희는 올해 메모리 주식을 1) 1번에서 2번 내러티브로 전환, 2) 전환 과정에서 주가 조정, 3) 최소 27년까지 이익의 고점 지속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생산 능력이 더 부각될 것이라 믿습니다.
삼성전자 OP 1Q 27조원, 26년 144조원, TP 20만원 제시합니다.
SK하이닉스 OP 1Q 23조원, 26년 120조원, TP 95만원 제시합니다.
구구절절한 이야기는 리포트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jJvy9
(2026/1/27 공표자료)
SK하이닉스의 자사주 소각 결정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SK하이닉스가 기존 자사주 1,738만주 중 1,530만주는 소각, 45만주는 직원상여용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각은 2월 9일 기준 주가로 집행하며, 전일 종가 기준 12.2조원어치의 주주환원입니다.
자사주 소각으로 인해 전체 주식수는 2.1% 줄어들게 됩니다.
집행 이후 잔여 자사주는 163만주(0.2%), 약 1.3조원입니다.
SK하이닉스의 재무 상태가 순현금 구조로 전환한 지금, 주주환원 정책이 화두가 될 것입니다.
자사주 소각이 그 첫 단추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한편, SK하이닉스의 4Q25 영업이익은 19.2조원으로 공시했는데, 사업 관련 코멘트는 내일 컨퍼런스콜 이후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28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SK하이닉스가 기존 자사주 1,738만주 중 1,530만주는 소각, 45만주는 직원상여용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각은 2월 9일 기준 주가로 집행하며, 전일 종가 기준 12.2조원어치의 주주환원입니다.
자사주 소각으로 인해 전체 주식수는 2.1% 줄어들게 됩니다.
집행 이후 잔여 자사주는 163만주(0.2%), 약 1.3조원입니다.
SK하이닉스의 재무 상태가 순현금 구조로 전환한 지금, 주주환원 정책이 화두가 될 것입니다.
자사주 소각이 그 첫 단추일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한편, SK하이닉스의 4Q25 영업이익은 19.2조원으로 공시했는데, 사업 관련 코멘트는 내일 컨퍼런스콜 이후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28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애플 실적 요약
■ FY 1Q26 실적
- 매출액 1,437.56억 달러(+16% y-y) vs 컨센서스 1,383.97억 달러
: iPhone 852.69억 달러(+23% y-y) vs 컨센서스 783.07억 달러
: Mac 83.86억 달러(-7% y-y) vs 컨센서스 91.32억 달러
: iPad 85.95억 달러(+6% y-y) vs 컨센서스 81.81억 달러
: 웨어러블/액세서리 114.93억 달러(-2% y-y) vs 컨센서스 121.26억 달러
: 서비스 300.13억 달러(+14% y-y) vs 컨센서스 300.24억 달러
- 매출총이익률 48.2% vs 컨센서스 47.5%
- EPS 2.84 달러(+18% y-y) vs 컨센서스 2.68 달러
감사합니다.
■ FY 1Q26 실적
- 매출액 1,437.56억 달러(+16% y-y) vs 컨센서스 1,383.97억 달러
: iPhone 852.69억 달러(+23% y-y) vs 컨센서스 783.07억 달러
: Mac 83.86억 달러(-7% y-y) vs 컨센서스 91.32억 달러
: iPad 85.95억 달러(+6% y-y) vs 컨센서스 81.81억 달러
: 웨어러블/액세서리 114.93억 달러(-2% y-y) vs 컨센서스 121.26억 달러
: 서비스 300.13억 달러(+14% y-y) vs 컨센서스 300.24억 달러
- 매출총이익률 48.2% vs 컨센서스 47.5%
- EPS 2.84 달러(+18% y-y) vs 컨센서스 2.68 달러
감사합니다.
SK하이닉스: DRAM running hotter!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1Q26 OP 25.1조원, 26년 OP 135조원을 추정하며, P/B 3.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125만원 제시합니다.
- 4Q25 OP 19.2조원에서 영업 레버리지가 작동했을 때 개선되는 이익의 규모를 확인했다고 생각합니다.
- 투자 증가분은 건설 계정에 집중되어 27년 이후의 증설에 반영되며 26년의 bit growth는 20% 이내로 묶여 있습니다.
- 이제 투자자들의 관심사는 주주환원입니다. 동사는 25년 14.3조원의 주주환원 패키지를 발표했으며 26년 주주환원의 재원은 29조원으로 증가합니다.
- AI컴퍼니(가칭)의 미국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동사의 커머디티 제품 축소 전략을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하드웨어 기업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고객사의 변화를 조기에 파악해서 기술 역량과 제품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은 이제 필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O68LX
(2026/1/30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1Q26 OP 25.1조원, 26년 OP 135조원을 추정하며, P/B 3.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125만원 제시합니다.
- 4Q25 OP 19.2조원에서 영업 레버리지가 작동했을 때 개선되는 이익의 규모를 확인했다고 생각합니다.
- 투자 증가분은 건설 계정에 집중되어 27년 이후의 증설에 반영되며 26년의 bit growth는 20% 이내로 묶여 있습니다.
- 이제 투자자들의 관심사는 주주환원입니다. 동사는 25년 14.3조원의 주주환원 패키지를 발표했으며 26년 주주환원의 재원은 29조원으로 증가합니다.
- AI컴퍼니(가칭)의 미국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동사의 커머디티 제품 축소 전략을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하드웨어 기업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고객사의 변화를 조기에 파악해서 기술 역량과 제품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은 이제 필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O68LX
(2026/1/30 공표자료)
삼성전자: HBM at scale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1Q26 OP 29.4조원, 26년 OP 161조원을 추정하며, P/B 2.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23만원 제시합니다. 이제 삼성전자의 ROE는 26%로 봅니다.
- HBM의 기술 리더십을 강조했습니다. HBM4의 하이엔드 세그멘트로 양산이 시작되며 26년 매출 3배 증가, 출하량 2배 이상 증가를 공식화했습니다. 이제 HBM 기술은 상향 평준화되고 있으며, 캐파 증설 속도가 더 큰 관심사가 될 것입니다.
- 당분간 디램 가격 상승과 넘쳐나는 이익을 즐길 때입니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일반 디램으로의 증설 속도가 시장점유율 차이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26-27년의 P4 클린룸 잔여분이 삼성전자의 무기입니다.
- 파운드리 업사이드: 메모리 Capex는 26년 41조원으로 14% 증가에 불과하지만 파운드리의 투자가 2nm중심 16조원으로 작년의 2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5EB1C
(2026/1/30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1Q26 OP 29.4조원, 26년 OP 161조원을 추정하며, P/B 2.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23만원 제시합니다. 이제 삼성전자의 ROE는 26%로 봅니다.
- HBM의 기술 리더십을 강조했습니다. HBM4의 하이엔드 세그멘트로 양산이 시작되며 26년 매출 3배 증가, 출하량 2배 이상 증가를 공식화했습니다. 이제 HBM 기술은 상향 평준화되고 있으며, 캐파 증설 속도가 더 큰 관심사가 될 것입니다.
- 당분간 디램 가격 상승과 넘쳐나는 이익을 즐길 때입니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일반 디램으로의 증설 속도가 시장점유율 차이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26-27년의 P4 클린룸 잔여분이 삼성전자의 무기입니다.
- 파운드리 업사이드: 메모리 Capex는 26년 41조원으로 14% 증가에 불과하지만 파운드리의 투자가 2nm중심 16조원으로 작년의 2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5EB1C
(2026/1/30 공표자료)
LG전자 4Q25 리뷰 - 구체적인 로봇 로드맵이 추가 상승의 모멘텀
[삼성증권 IT,반도체/이종욱]
다양한 것이 얽혀 있으나 주가 할인의 이유를 생각하면 의외로 단순하게 판단할 수 있는 주식이라고 생각합니다.
1) 투자자들은 비용 인플레이션을 걱정합니다. 그러나 LG 브랜드 경쟁력이 유지되는 한 비용 문제는 해소될 수 있습니다. 컨퍼런스콜에서는 관세/반도체가격/물류비용에 대비한 다양한 회사의 노력을 언급했습니다.
2) 로봇 사업에 대한 의지가 커지고 있고, 최근의 주가 상승이 신성장 동력 기대감을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구체적인 로봇 로드맵이 투자자들에게 방향에 대한 확신을 더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26년 영업이익은 3.5조원으로 추정합니다. 현 주가는 P/E 11배, P/B 0.8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keRGKr
(2026/2/2 공표자료)
[삼성증권 IT,반도체/이종욱]
다양한 것이 얽혀 있으나 주가 할인의 이유를 생각하면 의외로 단순하게 판단할 수 있는 주식이라고 생각합니다.
1) 투자자들은 비용 인플레이션을 걱정합니다. 그러나 LG 브랜드 경쟁력이 유지되는 한 비용 문제는 해소될 수 있습니다. 컨퍼런스콜에서는 관세/반도체가격/물류비용에 대비한 다양한 회사의 노력을 언급했습니다.
2) 로봇 사업에 대한 의지가 커지고 있고, 최근의 주가 상승이 신성장 동력 기대감을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구체적인 로봇 로드맵이 투자자들에게 방향에 대한 확신을 더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26년 영업이익은 3.5조원으로 추정합니다. 현 주가는 P/E 11배, P/B 0.8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keRGKr
(2026/2/2 공표자료)
디램 공급 절벽이 강요한 의자 뺏기 싸움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하루에 삼성전자 주가가 10% 넘게 오르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디램에서 최근 고민하는 주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LTA의 나비효과: 마치 의자 뺏기 싸움처럼 LTA가 그나마 부족한 디램 유동 물량을 줄이면서 가격 상승의 속도를 더욱 부추기고 있습니다.
2. 고객들의 협상력 회복이 어려운 수준: 고객들의 협상력은 재고에서 옵니다. 재고 확보의 노력이 보이지만 상반기 중 협상력 회복은 어렵습니다.
3. 투자자들의 메모리 재평가: 기존 사이클이라면 이익 상향이 임계점을 넘어가면서 투자자들의 민감도가 하락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번 사이클에서는 투자자들이 빅테크와 비교하며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23년부터 시작된 HBM 사이클이 아니라 25년부터 시작된 범용 디램 사이클의 논리로 해석해야 할 시점입니다. 수요 발생 → 이익률 상승 → 투자 확대 → 경쟁 심화로 이어지는 고전적 전개 순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대규모 증설이 부재한 사이클의 전반전에서 변곡점을 미리 예단하거나 업턴을 의심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PJuH8
(2026/2/4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하루에 삼성전자 주가가 10% 넘게 오르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디램에서 최근 고민하는 주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LTA의 나비효과: 마치 의자 뺏기 싸움처럼 LTA가 그나마 부족한 디램 유동 물량을 줄이면서 가격 상승의 속도를 더욱 부추기고 있습니다.
2. 고객들의 협상력 회복이 어려운 수준: 고객들의 협상력은 재고에서 옵니다. 재고 확보의 노력이 보이지만 상반기 중 협상력 회복은 어렵습니다.
3. 투자자들의 메모리 재평가: 기존 사이클이라면 이익 상향이 임계점을 넘어가면서 투자자들의 민감도가 하락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번 사이클에서는 투자자들이 빅테크와 비교하며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23년부터 시작된 HBM 사이클이 아니라 25년부터 시작된 범용 디램 사이클의 논리로 해석해야 할 시점입니다. 수요 발생 → 이익률 상승 → 투자 확대 → 경쟁 심화로 이어지는 고전적 전개 순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대규모 증설이 부재한 사이클의 전반전에서 변곡점을 미리 예단하거나 업턴을 의심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PJuH8
(2026/2/4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