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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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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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크 12/3 [삼성증권 IT/이종욱]

○ Trendforce의 3분기 파운드리 점유율이 발표되었습니다. TSMC의 점유율 소폭 증가, 삼성전자 점유율 소폭 감소했습니다. 모두가 쇼티지인 상황 속에서 삼성전자는 옛날 공정 증설을 안했습니다. 큰 의미 부여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xKHa5A

○ 폴더블 스마트폰 예상: 삼성디스플레이 패널 1,800만 대 / 삼성전자 폴더블폰 1,400만 대에 맞춰 준비 중입니다. 저희 전망은 1,500만 대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IcWY5I

○ 퀄컴 CEO가 스냅드래곤 테크서밋에서 22년 스마트폰 AP 공급 부족 완화를 언급했습니다. 삼성 파운드리 수율 상승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lwr76n

○ 엔비디아가 내년 모든 GPU를 TSMC에서 독점한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는데, 오보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EmCLYV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2/6 [삼성증권 IT/이종욱]

○ 애플 아이폰 내년 상반기 1.7억대 (vs 21년 1.3억대), 연간 3억대 이상의 판매를 목표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는데,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부품 수급난 해소에 따른 추가적인 수요는 가능해 보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1wYH4W

○ VR/AR 디스플레이는 마이크로 OLED(OLEDoS)가 주도합니다. 애플도 마이크로OLED 채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24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xVgrmJ

○ LX세미콘이 LG이노텍 SiC 자산 인수하며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진출합니다. SiC 파워반도체는 전기차 등으로 수요 급증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rB6Tw8

○ 삼성전자 파운드리 고객사가 2017년 30곳 내외에서 2021년 100곳 이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EUV 시대 이후 서버/AI 다품종 소량 생산과 파운드리 시장 과점화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GkYO2V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2/7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와 LG전자의 3분기 TV ASP가 29%, 22% y-y 증가했습니다. 원자재가격 인상, 물류비 증가, 프리미엄 확판 때문입니다. 내년에는 스마트폰 가격도 상승 예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DtxOMD

○ LG 떠난 자리 국내에는 삼성이 채웠습니다(점유율 변화 삼성 +14%pts vs LG -9%pts). 미국 점유율은 애플과 구글이 채울 듯 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1oBFOh

○ 삼성전자가 2024년 목표로 MS와 AR 홀로렌즈 기기 생산 개발 중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y0futi

○ 2022년 아이패드에도 맥세이프가 탑재될 전망입니다. 아이패드의 라인업 정비가 예상되고, 아이패드 미니는 내년에는 없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orLbsz

감사합니다.
[프로필]경계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DS부문장
출처 : 머니투데이 | 네이버

http://naver.me/FLH6n3fG
삼성전기 대표님이 DS부문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삼성전기 새로운 대표는 삼성전자 LSI 센서사업팀장 출신인 장덕현 사장이 임명되었습니다.
요즘 테크 12/8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 조직 개편의 초점은 주로 DS부문 리더십에 있었는데요, 가전과 모바일 통합 시너지에 대한 언급이 흥미롭습니다. 기왕 합쳐진 것 기대해 보겠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lKBHXH

○ 네패스라웨가 PMIC 생산을 위한 FO-PLP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2022년 캐파 2배 확대(600x600mm 96k) 계획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GjZXrp

○ PMIC 쇼티지가 내년 상반기까지도 이어지고, 판가도 10% 추가 상승 전망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06NcB6

○ BOE가 22년 아이폰 OLED 40-45m, 20% 점유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DC와 LGD는 점유율은 줄지만 물량은 소폭 증가할 예정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duqvKb

감사합니다.
애플의 다음 10년이 시작된다
[삼성증권 IT/이종욱]

애플 주가가 3.5% 상승하며 52주 신고가인 17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연일 낙관적인 증권사 리포트가 발간되고 있는데, 어제도 해외 유력 증권사에서 애플의 목표주가를 $200으로 상향한 것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리포트의 내용은 애플의 AR/VR 기기와 자율주행차 사업이 주가에 충분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이었는데, 공감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는 애플 글래스와 애플카 사업이 주가에 추가 반영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숫자에 매몰되지 마세요

애플 글래스가 몇 대 팔리는지, 애플카가 몇 대 팔리는지에 집중하면 신사업의 가치를 간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시점 주가는 애플 글래스 하드웨어 판매가 남길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 확장이 불러 오는 추가적인 무형 자산의 가치를 반영해 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이번 아이폰 수요는 특별합니다

지난주 블룸버그에서 애플이 생산량을 줄였다는 기사는 오보입니다. 저희가 파악하기에도 아이폰 수요는 여전히 강합니다. 충성도 높은 교체 수요와 새로운 중국 시장 개척의 콜라보가 이유입니다. 제품 한두개의 호불호로 결정되는 사이클이 지났다는 점에서 더 높은 가치를 줄 수 있습니다.

● 아이팟, 아이폰, 그리고 다음 10년의 시작

애플 플랫폼의 핵심은 디지털 장벽입니다. 애플 글래스와 애플카는 모처럼만에 나타나는 장벽의 영역 확장으로 무형 자산의 가치가 매우 큰 움직임입니다. 강한 아이폰 수요와 신사업 확대가 동반되는 시기라는 점에서 투자하기에 좋은 사이클입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2/9 [삼성증권 IT/이종욱]

○ 닛케이 신문에서 아이폰 생산량이 기존 9,500만대 계획 대비 20% 줄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숫자는 과장되었으나 공급 부족 문제가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중요한 것은 수요가 좋다는 것이며 이 때문에 부품사 주문이 내년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lLgKvy

○ AMD가 내년부터 4nm 공정 크롬북용 CPU를 삼성 파운드리에 위탁합니다. 기다리던 긍정적인 기사가 나왔습니다. 저희는 비즈니스는 2022년 말부터 시작하나 CPU는 2023년 말부터로 전망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oA85Oj

○ 애플 2022년 아이폰 프로에 홀컷 디스플레이 적용합니다. LTPO 디스플레이는 LGD가 내년 공급 시작하지만 기사 내용과 달리 BOE는 후년에도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lGnPxB

○ 내년 1분기 나올 ‘아이폰 SE3가 내년 1분기 출시합니다. 기사 내용대로 5G 아이폰이 399달러에 나온다면 반응은 좋을 것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rH9XXI

○ IDC에서 내년 PC 1%, 태블릿 5% 역성장을 전망합니다. 2023년에도 크게 안 빠진다고 예상합니다. 조사기관들의 내년 PC 전망의 톤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pGBFRN

감사합니다.
(21/12/9 공표자료)
한솔케미칼(BUY, TP:38만원): 23년 배터리 이익 비중 30%가 보인다.

존경하는 저희 삼성리서치 2차전지 팀의 연간전망에 게스트로 참석했습니다.

한솔케미칼은 배터리 소재가 증가하며 리레이팅을 기대하고 있지만, 기대만큼 이뤄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반도체 peak-out과 실적 우려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22년부터는 반도체 소재 사업 자체의 업사이클도 예상됩니다. QD-OLED향 매출도 미약하게나마 시작됩니다. 2023년 실리콘 첨가물 소재 매출 시작하면 배터리 소재가 영업이익의 30% (약 800억원)을 담당합니다.

22년에는 반도체와 배터리가 모두 성장한다는 스토리가 반영되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자료: https://bit.ly/31DvMwF
(21/12/9 공표자료)
[삼성/Tech/황민성] 2022년 Tech 전망

2022년 Tech 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는 내년 업황이 좋을 것으로 보고 Overweight을 유지하지만, 왜 그런지 시그널을 센싱하고 설명하였습니다. 의견이 바뀌는 것이 아니고, 고성장을 주장하는 것도 아니지만, 주말에 커피 한잔과 함께 읽어보시실 권해 드립니다.

반도체: 변동성이 줄어들면 가치는 오른다.

기다리는 겨울은 오지 않습니다. Digital 전환은 더 빨라지고, 팬데믹과 지정학적 위기로 고객은 재고를 축적하고 공급투자는 위축됩니다. 1분기도 급락은 없습니다. 내년 주요 고객의 주문동향과 투자동향을 다각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10만 전자/16만 닉스 목표가를 유지합니다.

모바일의 반등: 정말로?

집콕수요라는 PC와 TV의 수요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사용시간이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바일 사용시간은 여전히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지난 2년간 수요는 부진했을까요? 길어진 교체주기와 공급망 이슈가 배경입니다. 이 두 가지가 내년에는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패널은 흐림. 소부장은 구조적 성장 중심.

중국이 생산의 중심이 되어버린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공급과잉입니다. 하지만 삼성과 LG의 패널 협력 가능성은 흥미롭습니다. 장비/부품은 이제 사이클을 보기보다는 비메모리/후공정/글로벌 고객 확대 등이 이슈입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1Iq4JW

감사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제품이고 소비자가 150만원 정도입니다
요즘 테크 12/17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 차량용 2GB GDDR6 그래픽디램, 256GB NVMe SSD등 고사양 메모리 반도체를 자동차 제조사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IVMlEV

○ 11월 중국 로컬 스마트폰 업체들의 적극적 프로모션으로 시장은 회복했습니다. 중국 내 아이폰 점유율이 20% 인하로 하락했지만 아이폰13 출하는 여전히 견조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p3P2wm

○ 삼성전자가 22년 OIS 사용량을 늘립니다. 코아시아, 나무가에 이어 파워로직스도 OIS 시장에 진출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E48xJc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