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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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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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크 12/1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 차량용 반도체가 폭스바겐 전기차에 인포테인먼트용으로 탑재되었습니다. 퀄컴과 경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ru44ga

○ SK머티리얼즈, 1Q22부터 세종 PR 신공장에서 SK하이닉스향 ArF를 생산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1957HY

○ LG전자가 차량용 MCU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장기간 쇼티지 이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2024년부터 시장 공급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E8roUt

○ 전자신문에서 LGD의 삼성향 OLED 납품 가능성을 낮게 예상하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LGD는 LCD패널 300-450만 대 공급하며 샤프 LCD 공급이 500만 대로 증가한다는 내용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o8d5tg

감사합니다.
엑시노스 부활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 파운드리 수율이 낙관적이라는 의견이 공유되며 관련 종목인 테스나(+10.3%), 네패스아크(+8.4%)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 내년 삼성 S22에는 엑시노스2200과 스냅드래곤8g1의 두 AP가 나눠서 탑재됩니다.

○ 4nm 공정 엑시노스2200의 10월 수율은 10% 미만이었으나 11월에는 30%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직 양산 확보 수율인 50%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5nm 초창기에 비해 수율 확보 속도가 1개분기 이상 빠른 편입니다.

○ 한국향 S22는 엑시노스에서 스냅드래곤으로 교체되었고, 이에 따라 S22내 엑시노스의 점유율은 50%에서 3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 엑시노스의 물량은 약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S22의 탑재 비중 하락에도 불구 주로 중저가향 공급 증가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내년 엑시노스 탑재 스마트폰 1.2~1.3억대 중에 플래그십인 엑시노스2200의 비중은 10% 미만입니다.

○ 엑시노스 증가 스토리는 내년 저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테마 중 하나입니다. 삼성 파운드리 경쟁력과 맞물려 22년 더욱 부각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1/12/1 공표자료)
요즘 테크 12/2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가 P4 부지에서 정지 작업과 그린동 신축 공사를 최근 시작했습니다. 내년초 착공하게 되면 2023년말 혹은 2024년 초부터 장비 입고가 가능합니다. P2-P3 일정 갭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EbwsXX

○ WSTS에서 올해 세계 반도체 매출 성장률 26%로 11년 만에 최고치 달성하였습니다(메모리 성장률 34%). 내년 성장은 9%로 전망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rpo5Vd

○ 화웨이에서 클램쉘타입 폴더블폰 메이트V를 출시할 전망입니다. 지난 화웨이 폴더블폰은 내구성 문제가 많이 지적되었는데, 힌지 비용을 더 절감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2KIN7H

○ 폰 아레나에서 S22 849달러, S22+ 1,049달러, S22울트라 1,299달러로 100달러씩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내년 스마트폰 판가 인상 사이클이 저희가 주장한 아이디어의 핵심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ppk1C2

감사합니다.
아이폰 리스크 부각
[삼성증권 IT/이종욱]

○ 블룸버그에서 2021년 아이폰13 생산량이 9천만 대에서 8천만 대로 감소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생산 지연으로 고객이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이유가 붙었습니다.

○ 일단, 숫자는 오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9천만 대에서 200-300만 대 정도 감소했다고 추정하는데, 이는 1) 일부 부품(카메라, PMIC, RF, 디스플레이) 쇼티지로 내년으로 생산 지연, 2) 아이폰 프로 모델에 수요 집중되며 나타나는 얼로케이션 불일치 때문입니다.

○ 저희는 부품 쇼티지로 인해 2021년 아이폰 출하량이 약 500만 대 손해 보았다고 판단합니다. (2.35억대 ->2.3억대) 대부분은 9월분기에 구 제품 생산 축소로 반영되었기 때문에 큰 이슈는 없습니다.

○ 12월부터는 아이폰 오더가 peak-out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오더컷 노이즈는 매년 반복됩니다. 이번 이벤트는 LG이노텍 주가 급등 이후 나오는 노이즈라고 판단합니다.

기사: https://bloom.bg/3DfHwCb

감사합니다.
LG전자 차량전장 조직개편의 의미
[삼성 IT/이종욱]

별것 아닌 것처럼 보여도, LG전자 전장 사업 내부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는 기사입니다.

○ LG 전장에서 원자재 구매 비용이 의미있게 증가했고, 22년을 앞두고도 여전히 위기감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 MCU의 내재화를 22년 앞두고 검토하는 것은 공급 부족 완화 이후에도 MCU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LG전장 사업부는 빠른 의사 결정 속도로 비용 줄이는 것이 우선 순위가 되었습니다. 흑자 전환 시기가 여전히 LG전자 주가의 키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기사링크: http://naver.me/GqJEDqc2
감사합니다.
(21/12/3 공표자료)
요즘 테크 12/3 [삼성증권 IT/이종욱]

○ Trendforce의 3분기 파운드리 점유율이 발표되었습니다. TSMC의 점유율 소폭 증가, 삼성전자 점유율 소폭 감소했습니다. 모두가 쇼티지인 상황 속에서 삼성전자는 옛날 공정 증설을 안했습니다. 큰 의미 부여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xKHa5A

○ 폴더블 스마트폰 예상: 삼성디스플레이 패널 1,800만 대 / 삼성전자 폴더블폰 1,400만 대에 맞춰 준비 중입니다. 저희 전망은 1,500만 대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IcWY5I

○ 퀄컴 CEO가 스냅드래곤 테크서밋에서 22년 스마트폰 AP 공급 부족 완화를 언급했습니다. 삼성 파운드리 수율 상승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lwr76n

○ 엔비디아가 내년 모든 GPU를 TSMC에서 독점한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는데, 오보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EmCLYV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2/6 [삼성증권 IT/이종욱]

○ 애플 아이폰 내년 상반기 1.7억대 (vs 21년 1.3억대), 연간 3억대 이상의 판매를 목표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는데,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부품 수급난 해소에 따른 추가적인 수요는 가능해 보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1wYH4W

○ VR/AR 디스플레이는 마이크로 OLED(OLEDoS)가 주도합니다. 애플도 마이크로OLED 채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24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xVgrmJ

○ LX세미콘이 LG이노텍 SiC 자산 인수하며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진출합니다. SiC 파워반도체는 전기차 등으로 수요 급증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rB6Tw8

○ 삼성전자 파운드리 고객사가 2017년 30곳 내외에서 2021년 100곳 이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EUV 시대 이후 서버/AI 다품종 소량 생산과 파운드리 시장 과점화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GkYO2V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2/7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와 LG전자의 3분기 TV ASP가 29%, 22% y-y 증가했습니다. 원자재가격 인상, 물류비 증가, 프리미엄 확판 때문입니다. 내년에는 스마트폰 가격도 상승 예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DtxOMD

○ LG 떠난 자리 국내에는 삼성이 채웠습니다(점유율 변화 삼성 +14%pts vs LG -9%pts). 미국 점유율은 애플과 구글이 채울 듯 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1oBFOh

○ 삼성전자가 2024년 목표로 MS와 AR 홀로렌즈 기기 생산 개발 중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y0futi

○ 2022년 아이패드에도 맥세이프가 탑재될 전망입니다. 아이패드의 라인업 정비가 예상되고, 아이패드 미니는 내년에는 없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orLbsz

감사합니다.
[프로필]경계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DS부문장
출처 : 머니투데이 | 네이버

http://naver.me/FLH6n3fG
삼성전기 대표님이 DS부문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삼성전기 새로운 대표는 삼성전자 LSI 센서사업팀장 출신인 장덕현 사장이 임명되었습니다.
요즘 테크 12/8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 조직 개편의 초점은 주로 DS부문 리더십에 있었는데요, 가전과 모바일 통합 시너지에 대한 언급이 흥미롭습니다. 기왕 합쳐진 것 기대해 보겠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lKBHXH

○ 네패스라웨가 PMIC 생산을 위한 FO-PLP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2022년 캐파 2배 확대(600x600mm 96k) 계획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GjZXrp

○ PMIC 쇼티지가 내년 상반기까지도 이어지고, 판가도 10% 추가 상승 전망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06NcB6

○ BOE가 22년 아이폰 OLED 40-45m, 20% 점유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DC와 LGD는 점유율은 줄지만 물량은 소폭 증가할 예정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duqvKb

감사합니다.
애플의 다음 10년이 시작된다
[삼성증권 IT/이종욱]

애플 주가가 3.5% 상승하며 52주 신고가인 17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연일 낙관적인 증권사 리포트가 발간되고 있는데, 어제도 해외 유력 증권사에서 애플의 목표주가를 $200으로 상향한 것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리포트의 내용은 애플의 AR/VR 기기와 자율주행차 사업이 주가에 충분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이었는데, 공감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는 애플 글래스와 애플카 사업이 주가에 추가 반영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숫자에 매몰되지 마세요

애플 글래스가 몇 대 팔리는지, 애플카가 몇 대 팔리는지에 집중하면 신사업의 가치를 간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시점 주가는 애플 글래스 하드웨어 판매가 남길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 확장이 불러 오는 추가적인 무형 자산의 가치를 반영해 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이번 아이폰 수요는 특별합니다

지난주 블룸버그에서 애플이 생산량을 줄였다는 기사는 오보입니다. 저희가 파악하기에도 아이폰 수요는 여전히 강합니다. 충성도 높은 교체 수요와 새로운 중국 시장 개척의 콜라보가 이유입니다. 제품 한두개의 호불호로 결정되는 사이클이 지났다는 점에서 더 높은 가치를 줄 수 있습니다.

● 아이팟, 아이폰, 그리고 다음 10년의 시작

애플 플랫폼의 핵심은 디지털 장벽입니다. 애플 글래스와 애플카는 모처럼만에 나타나는 장벽의 영역 확장으로 무형 자산의 가치가 매우 큰 움직임입니다. 강한 아이폰 수요와 신사업 확대가 동반되는 시기라는 점에서 투자하기에 좋은 사이클입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2/9 [삼성증권 IT/이종욱]

○ 닛케이 신문에서 아이폰 생산량이 기존 9,500만대 계획 대비 20% 줄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숫자는 과장되었으나 공급 부족 문제가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중요한 것은 수요가 좋다는 것이며 이 때문에 부품사 주문이 내년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lLgKvy

○ AMD가 내년부터 4nm 공정 크롬북용 CPU를 삼성 파운드리에 위탁합니다. 기다리던 긍정적인 기사가 나왔습니다. 저희는 비즈니스는 2022년 말부터 시작하나 CPU는 2023년 말부터로 전망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oA85Oj

○ 애플 2022년 아이폰 프로에 홀컷 디스플레이 적용합니다. LTPO 디스플레이는 LGD가 내년 공급 시작하지만 기사 내용과 달리 BOE는 후년에도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lGnPxB

○ 내년 1분기 나올 ‘아이폰 SE3가 내년 1분기 출시합니다. 기사 내용대로 5G 아이폰이 399달러에 나온다면 반응은 좋을 것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rH9XXI

○ IDC에서 내년 PC 1%, 태블릿 5% 역성장을 전망합니다. 2023년에도 크게 안 빠진다고 예상합니다. 조사기관들의 내년 PC 전망의 톤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pGBFRN

감사합니다.
(21/12/9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