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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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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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크 11/23 [삼성증권 IT/이종욱]

○ 반도체 관련 주가가 상승하면서 메타버스 최종 수혜로 반도체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4Q 서버 수요는 긍정적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xeUYEU

○ DB하이텍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은 계속 되며 언제 풀릴지 모르겠다". 8인치 제품이 12인치로 건너가야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bZmbr

○ 폴더블 스마트폰의 삼성전자 독주가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이 개발중이나 당분간 기존 형태의 폼팩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D1xb4

○ 디스플레이 장비 투자가 내년에도 부진할 전망입니다. 국내외 패널 업체의 신규 OLED 생산라인 발주 규모가 지난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oT7WEz

감사합니다.
(21/11/23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24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가 갤럭시탭 출하량 목표를 3,400만 대(올해 3,200만 대)로 잡았습니다. 웨어러블은 30%대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nK2wMQ

○ 북미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수요는 여전히 좋습니다. 10월 장비 주문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Q7Eoy

○ 3Q21 글로벌 OSAT 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했습니다. 기술 발전의 흐름상 전공정보다 후공정의 시장 성장이 더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JlwRI

○ 3Q 스마트워치 점유율: 애플 22%(-6%pt), 삼성 14%(+4%pt), 화웨이 5%(-9%pt)

기사 링크: https://bit.ly/3COueMO

감사합니다.
(21/11/24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25 [삼성증권 IT/이종욱]

○ 중국 광군제 기간 동안 스마트폰 전체 판매량은 0.7% y-y 하락했으나 애플은 27% y-y 증가하였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jVVzv

○ 샤오미 3Q21 출하량은 43.9m으로 5.8% y-y 감소하였지만 ASP가 6.7% 상승하였습니다. 샤오미 스마트폰의 ASP는 7년 연속 상승 중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Kfvbd

○ 중국 10월 스마트폰 출하량 32.7m으로 30.6% y-y 증가하였습니다. 5G 스마트폰 비중도 확대했습니다. 모두 아이폰 때문입니다.

기사 링크: https://reut.rs/3rbpheO

○ 애플, TSMC에 23년부터 아이폰용 5G 모뎀칩 제조를 의뢰했습니다. 퀄컴과 결별 준비 시작입니다.

기사 링크: https://s.nikkei.com/3nKv09j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중국 10월 스마트폰 - 아이폰 돌풍
[삼성증권 IT/이종욱]

● CAICT에서 10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을 발표했습니다. 3,270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 전월 대비로 57% 증가했습니다. 5G 스마트폰 비중도 70.5%에서 79.2%로 상승했습니다.

아이폰 때문입니다. 아이폰이 중국 스마트폰 출하 증가와 5G 스마트폰 출하 증가의 각각 82%와 84%를 설명합니다.

● 아이폰 출시와 함께 중국 내 아이폰 점유율은 5.5%에서 32.1%로 상승했습니다. 아이폰의 중국 월별 점유율이 30%를 넘은 것은 처음입니다. 아이폰12 때는 출시 이후 22-24% 점유율을 3개월간 지속했습니다.

● 경쟁 구도의 문제입니다. 프리미엄 시장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눈높이는 100만원짜리 스마트폰을 향해 있는데, 화웨이의 몰락 이후 고가 스마트폰에서 만족을 주는 중국 브랜드가 없습니다.

● 중국의 점유율 증가가 무서운 이유는 아이폰 구매자 대부분이 iOS 신규 수요라는 점입니다. 미국 시장은 이미 50% 넘은 점유율 속에서 늘어지는 교체주기와 싸우고 있지만, 중국 시장에서는 iOS 생태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폰 출하량의 표준은 2억 대가 아닌 2.4억 대로 보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PC 분위기 전환: HP 주가 +10.1%, Dell 주가 +4.8%
[삼성증권 IT/이종욱]

● 미국의 양대 PC 업체 HP와 Dell의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습니다. HP와 Dell의 매출액이 컨센서스 대비 각각 8.4%, 3.9% 상회했기 때문입니다. HP는 기업용 매출 25% 증가, Dell은 개인용 출하량 27% 증가를 언급했습니다.

● PC는 물류 차질과 반도체 부품 차질 영향을 모두 받았습니다. 공급차질로 제한된 수요 중 일부는 내년으로 이연되었으리라 믿습니다.

● 지속되는 PC 수요를 확인하면서, 2022년 반도체 쇼티지 해소 이후 PC 출하량 감소가 생각보다 덜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생기게 합니다. 수요는 사용시간에 비례한다는 IT업계의 격언이 떠오릅니다.

● PC 산업은 대부분이 내년 역성장을 전망하며 고객사와 공급사의 부품 재고가 모두 낮은 수준입니다. DDR5 메모리가 적극 도입되는 응용처이기도 합니다. 2022년에도 수요 상향의 주요 원인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련 기사: https://bit.ly/3p06aSo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LG전자, 신임 CEO에 조주완 사장 선임…책임경영 강화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http://naver.me/GbYeNRi1
이번 신임 CEO의 키워드는 세대교체와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입니다.
요즘 테크 11/26 [삼성증권 IT/이종욱]

○ SMIC(중심국제)에서 21년 14nm 개발 이후 22년 말 양산 시작 계획입니다. 14nm는 핵심 쇼티지 공정 중 하나로 파운드리 수급에 긍정적입니다. 7nm 공정은 23년 양산 목표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CRNVUa

○ LG이노텍이 FC-BGA 사업담당에 이광택 상무를 선임하여 FC-BGA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최근 인수 결정한 구미 공장에서 23년부터 진행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cPLcjq

○ 삼성전자가 샤프와 LG디스플레이로 LCD 물량을 늘립니다. 미니LED TV 양산 물량 확대(300만 대로 2배 증가)에 긍정적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COO0HV

○ 삼성에서 이미지센서 원가 절감을 위해 저가 모델에 CSP패키징을 도입합니다. 애플은 대만 Xintec 통해 CSP패키징을 도입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2lwSgr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1/30 [삼성증권 IT/이종욱]

최근 뉴스들을 보면, 공급 부족과 수요 회복의 방향성은 올해 하반기와 마찬가지로 내년 상반기에도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 Trendforce의 11월 디램 고정가가 발표되었습니다. PC디램은 Flat m-m, 1Q 10% 하락 전망, 서버 디램은 -1.3% m-m, 1Q 하락폭 확대 전망했습니다. 고객사 재고는 PC와 서버용 모두 감소했습니다.

○ 필라델피아지수가 4.1% 상승한 3,910.5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에 근접했습니다. 신종변이 악재 반영이 일단락되는 가운데 반도체 진흥 법안을 촉구하는 미국 상무장관의 발언도 있었습니다.

○ 반도체 장비 생산 차질이 계속됩니다. PLC의 리드타임이 8주에서 16주로 증가하면서 반도체 장비의 납기가 4개월에서 1년으로, 후공정 장비 1년 이상까지 늘었습니다. 장비 가격도 20-30% 인상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xwew89

○ 트렌드포스가 내년 스마트폰 생산량 3.8% 증가한 13.9억 대를 전망했습니다. 수요는 회복되나 반도체 공급난은 지속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G0XSR7

감사합니다.
요즘 테크 12/1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 차량용 반도체가 폭스바겐 전기차에 인포테인먼트용으로 탑재되었습니다. 퀄컴과 경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ru44ga

○ SK머티리얼즈, 1Q22부터 세종 PR 신공장에서 SK하이닉스향 ArF를 생산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1957HY

○ LG전자가 차량용 MCU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장기간 쇼티지 이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2024년부터 시장 공급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E8roUt

○ 전자신문에서 LGD의 삼성향 OLED 납품 가능성을 낮게 예상하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LGD는 LCD패널 300-450만 대 공급하며 샤프 LCD 공급이 500만 대로 증가한다는 내용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o8d5tg

감사합니다.
엑시노스 부활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 파운드리 수율이 낙관적이라는 의견이 공유되며 관련 종목인 테스나(+10.3%), 네패스아크(+8.4%)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 내년 삼성 S22에는 엑시노스2200과 스냅드래곤8g1의 두 AP가 나눠서 탑재됩니다.

○ 4nm 공정 엑시노스2200의 10월 수율은 10% 미만이었으나 11월에는 30%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직 양산 확보 수율인 50%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5nm 초창기에 비해 수율 확보 속도가 1개분기 이상 빠른 편입니다.

○ 한국향 S22는 엑시노스에서 스냅드래곤으로 교체되었고, 이에 따라 S22내 엑시노스의 점유율은 50%에서 3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 엑시노스의 물량은 약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S22의 탑재 비중 하락에도 불구 주로 중저가향 공급 증가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내년 엑시노스 탑재 스마트폰 1.2~1.3억대 중에 플래그십인 엑시노스2200의 비중은 10% 미만입니다.

○ 엑시노스 증가 스토리는 내년 저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테마 중 하나입니다. 삼성 파운드리 경쟁력과 맞물려 22년 더욱 부각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1/12/1 공표자료)
요즘 테크 12/2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가 P4 부지에서 정지 작업과 그린동 신축 공사를 최근 시작했습니다. 내년초 착공하게 되면 2023년말 혹은 2024년 초부터 장비 입고가 가능합니다. P2-P3 일정 갭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EbwsXX

○ WSTS에서 올해 세계 반도체 매출 성장률 26%로 11년 만에 최고치 달성하였습니다(메모리 성장률 34%). 내년 성장은 9%로 전망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rpo5Vd

○ 화웨이에서 클램쉘타입 폴더블폰 메이트V를 출시할 전망입니다. 지난 화웨이 폴더블폰은 내구성 문제가 많이 지적되었는데, 힌지 비용을 더 절감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2KIN7H

○ 폰 아레나에서 S22 849달러, S22+ 1,049달러, S22울트라 1,299달러로 100달러씩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내년 스마트폰 판가 인상 사이클이 저희가 주장한 아이디어의 핵심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ppk1C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