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카 Again! [삼성증권 IT/이종욱]
● 2025년 출시?
블룸버그에서 애플카에 대한 새로운 업데이트를 보도하였습니다. 결국 프로젝트의 리더가 바뀌고 난 뒤 애플 실리콘 기술로 자율주행 반도체가 완성 단계라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 애플워치 소프트웨어 담당했던 케빈 린치가 프로젝트 타이탄의 새로운 리더
- 애플실리콘 팀의 주도로 자율주행용 AI 반도체 개발이 상당 부분 완료되었고, 소프트웨어하고의 조율도 완료
- 69대의 실험용 차량으로 곧 도로 테스트를 시작할 것
- 2027-28년 계획을 앞당겨 2025년 출시목표. 내부에서는 회의적인 의견도 있음
- 완전 자율 주행 목표로 이와 관련된 디자인 논의중. 애플 디바이스와 긴밀한 연결
● 애플카는 정해진 방향성
투자자들의 궁금증은 완성차 생산이 현실적인지, 그리고 경쟁력이 있는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이벤트는 의심의 관점이 아닌 방향성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애플이 자동차를 몇 대 팔것이다의 문제가 아니라 애플의 가두리 공간 (Gardended wall)에 확장 가능성이 생겼냐의 차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디지털로 변환되는 모든 세계가 애플의 타겟 영역입니다. 애플 주가의 리레이팅이 정당성을 얻는 지점입니다.
● 애플 주식 투자의 관점
최근 Tech 주식의 특징은 미래 기술의 선점에 대한 무형 가치를 크게 반영해 준다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디지털의 영역이 늘어나는 한 애플 플랫폼의 무형 가치는 상승한다는 것이 애플 주식의 매력입니다.
다만 애플 플랫폼은 하드웨어 기반이라는 점을 놓치면 안됩니다. 아이폰, 맥북의 제품 경쟁력이 플랫폼의 경쟁력을 구축합니다. 아이폰이 안팔리면 애플카의 가치를 줄여 버리는 상황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1/11/19 공표자료)
● 2025년 출시?
블룸버그에서 애플카에 대한 새로운 업데이트를 보도하였습니다. 결국 프로젝트의 리더가 바뀌고 난 뒤 애플 실리콘 기술로 자율주행 반도체가 완성 단계라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 애플워치 소프트웨어 담당했던 케빈 린치가 프로젝트 타이탄의 새로운 리더
- 애플실리콘 팀의 주도로 자율주행용 AI 반도체 개발이 상당 부분 완료되었고, 소프트웨어하고의 조율도 완료
- 69대의 실험용 차량으로 곧 도로 테스트를 시작할 것
- 2027-28년 계획을 앞당겨 2025년 출시목표. 내부에서는 회의적인 의견도 있음
- 완전 자율 주행 목표로 이와 관련된 디자인 논의중. 애플 디바이스와 긴밀한 연결
● 애플카는 정해진 방향성
투자자들의 궁금증은 완성차 생산이 현실적인지, 그리고 경쟁력이 있는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이벤트는 의심의 관점이 아닌 방향성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애플이 자동차를 몇 대 팔것이다의 문제가 아니라 애플의 가두리 공간 (Gardended wall)에 확장 가능성이 생겼냐의 차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디지털로 변환되는 모든 세계가 애플의 타겟 영역입니다. 애플 주가의 리레이팅이 정당성을 얻는 지점입니다.
● 애플 주식 투자의 관점
최근 Tech 주식의 특징은 미래 기술의 선점에 대한 무형 가치를 크게 반영해 준다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디지털의 영역이 늘어나는 한 애플 플랫폼의 무형 가치는 상승한다는 것이 애플 주식의 매력입니다.
다만 애플 플랫폼은 하드웨어 기반이라는 점을 놓치면 안됩니다. 아이폰, 맥북의 제품 경쟁력이 플랫폼의 경쟁력을 구축합니다. 아이폰이 안팔리면 애플카의 가치를 줄여 버리는 상황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1/11/19 공표자료)
요즘 테크 11/22 [삼성증권 IT/이종욱]
○ Digitimes에서 디램 공급업체들은 캐파 증설에 보수적일 것이라는 의견이 보도되었습니다. 저희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DR4GZ
○ AMD의 삼성파운드리 이용 가능성을 제기하는 기사를 최근 자주 봅니다. AMD, 엔비디아, 퀄컴은 삼성 파운드리 이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일러 시와의 계약은 이를 감안한 것이 아닐까요?
기사 링크: https://bit.ly/3r5Vh3Q
○ PCB 협회에 따르면, FC-BGA 시장 수급 불균형은 향후 5년은 지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최소한 2022년까지는 지속되리라 생각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x8vSYi
○ BOE가 2023년 애플 아이폰 OLED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보다 많이 생산할 수 있다는 기사입니다. BOE의 진입은 시간 문제입니다. LGD는 LTPO나 TOE와 같은 기술 차별화와 함께 IT패널 진입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v1daA
감사합니다.
(21/11/22 공표자료)
○ Digitimes에서 디램 공급업체들은 캐파 증설에 보수적일 것이라는 의견이 보도되었습니다. 저희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DR4GZ
○ AMD의 삼성파운드리 이용 가능성을 제기하는 기사를 최근 자주 봅니다. AMD, 엔비디아, 퀄컴은 삼성 파운드리 이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일러 시와의 계약은 이를 감안한 것이 아닐까요?
기사 링크: https://bit.ly/3r5Vh3Q
○ PCB 협회에 따르면, FC-BGA 시장 수급 불균형은 향후 5년은 지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최소한 2022년까지는 지속되리라 생각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x8vSYi
○ BOE가 2023년 애플 아이폰 OLED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보다 많이 생산할 수 있다는 기사입니다. BOE의 진입은 시간 문제입니다. LGD는 LTPO나 TOE와 같은 기술 차별화와 함께 IT패널 진입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v1daA
감사합니다.
(21/11/22 공표자료)
DIGITIMES
DRAM vendors stay cautious about capacity expansions
The world's top-3 DRAM vendors will see their combined production capacity stay flat or increase only slightly in 2022, due to their focus on process technology transitions rather than the installation of new equipment and facilities for capacity expansions…
요즘 테크 11/23 [삼성증권 IT/이종욱]
○ 반도체 관련 주가가 상승하면서 메타버스 최종 수혜로 반도체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4Q 서버 수요는 긍정적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xeUYEU
○ DB하이텍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은 계속 되며 언제 풀릴지 모르겠다". 8인치 제품이 12인치로 건너가야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bZmbr
○ 폴더블 스마트폰의 삼성전자 독주가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이 개발중이나 당분간 기존 형태의 폼팩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D1xb4
○ 디스플레이 장비 투자가 내년에도 부진할 전망입니다. 국내외 패널 업체의 신규 OLED 생산라인 발주 규모가 지난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oT7WEz
감사합니다.
(21/11/23 공표자료)
○ 반도체 관련 주가가 상승하면서 메타버스 최종 수혜로 반도체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4Q 서버 수요는 긍정적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xeUYEU
○ DB하이텍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은 계속 되며 언제 풀릴지 모르겠다". 8인치 제품이 12인치로 건너가야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bZmbr
○ 폴더블 스마트폰의 삼성전자 독주가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이 개발중이나 당분간 기존 형태의 폼팩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D1xb4
○ 디스플레이 장비 투자가 내년에도 부진할 전망입니다. 국내외 패널 업체의 신규 OLED 생산라인 발주 규모가 지난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oT7WEz
감사합니다.
(21/11/23 공표자료)
hankyung.com
메타버스 최종 수혜株 '반도체의 시간' 왔다
메타버스 최종 수혜株 '반도체의 시간' 왔다, "다운사이클 예상보다 짧을 것" 비메모리 급등서 소외된 메모리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에 필수 '투톱' 삼성전자·하이닉스 이어 원익IPS·유진테크 장비株 급등
요즘 테크 11/24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가 갤럭시탭 출하량 목표를 3,400만 대(올해 3,200만 대)로 잡았습니다. 웨어러블은 30%대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nK2wMQ
○ 북미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수요는 여전히 좋습니다. 10월 장비 주문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Q7Eoy
○ 3Q21 글로벌 OSAT 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했습니다. 기술 발전의 흐름상 전공정보다 후공정의 시장 성장이 더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JlwRI
○ 3Q 스마트워치 점유율: 애플 22%(-6%pt), 삼성 14%(+4%pt), 화웨이 5%(-9%pt)
기사 링크: https://bit.ly/3COueMO
감사합니다.
(21/11/24 공표자료)
○ 삼성전자가 갤럭시탭 출하량 목표를 3,400만 대(올해 3,200만 대)로 잡았습니다. 웨어러블은 30%대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nK2wMQ
○ 북미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수요는 여전히 좋습니다. 10월 장비 주문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DQ7Eoy
○ 3Q21 글로벌 OSAT 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했습니다. 기술 발전의 흐름상 전공정보다 후공정의 시장 성장이 더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FJlwRI
○ 3Q 스마트워치 점유율: 애플 22%(-6%pt), 삼성 14%(+4%pt), 화웨이 5%(-9%pt)
기사 링크: https://bit.ly/3COueMO
감사합니다.
(21/11/24 공표자료)
www.thelec.kr
삼성전자, 갤럭시탭 내년 출하량 3360만대… 절반은 A시리즈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가 내년 태블릿과 노트북·PC 생산량을 올해 대비 각각 6%, 9% 늘린다. 스마트워치와 무선이어폰 출하량은 35% 이상 늘리기로 했다. 백신 접종으로 내년 '위드 코로나'가 본격 시행될 경...
요즘 테크 11/25 [삼성증권 IT/이종욱]
○ 중국 광군제 기간 동안 스마트폰 전체 판매량은 0.7% y-y 하락했으나 애플은 27% y-y 증가하였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jVVzv
○ 샤오미 3Q21 출하량은 43.9m으로 5.8% y-y 감소하였지만 ASP가 6.7% 상승하였습니다. 샤오미 스마트폰의 ASP는 7년 연속 상승 중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Kfvbd
○ 중국 10월 스마트폰 출하량 32.7m으로 30.6% y-y 증가하였습니다. 5G 스마트폰 비중도 확대했습니다. 모두 아이폰 때문입니다.
기사 링크: https://reut.rs/3rbpheO
○ 애플, TSMC에 23년부터 아이폰용 5G 모뎀칩 제조를 의뢰했습니다. 퀄컴과 결별 준비 시작입니다.
기사 링크: https://s.nikkei.com/3nKv09j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 중국 광군제 기간 동안 스마트폰 전체 판매량은 0.7% y-y 하락했으나 애플은 27% y-y 증가하였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2ZjVVzv
○ 샤오미 3Q21 출하량은 43.9m으로 5.8% y-y 감소하였지만 ASP가 6.7% 상승하였습니다. 샤오미 스마트폰의 ASP는 7년 연속 상승 중입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cKfvbd
○ 중국 10월 스마트폰 출하량 32.7m으로 30.6% y-y 증가하였습니다. 5G 스마트폰 비중도 확대했습니다. 모두 아이폰 때문입니다.
기사 링크: https://reut.rs/3rbpheO
○ 애플, TSMC에 23년부터 아이폰용 5G 모뎀칩 제조를 의뢰했습니다. 퀄컴과 결별 준비 시작입니다.
기사 링크: https://s.nikkei.com/3nKv09j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Naver
中 광군제 실시…전체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도 애플 ‘약진’
- 전체 스마트폰 판매, 전년비 0.7% 하락…같은 기간 애플 판매치 27% ↑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중국 내 최대 유통 행사인 광군제가 현지시간으로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열렸다. 스마트폰 전체 판매량은
중국 10월 스마트폰 - 아이폰 돌풍
[삼성증권 IT/이종욱]
● CAICT에서 10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을 발표했습니다. 3,270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 전월 대비로 57% 증가했습니다. 5G 스마트폰 비중도 70.5%에서 79.2%로 상승했습니다.
● 아이폰 때문입니다. 아이폰이 중국 스마트폰 출하 증가와 5G 스마트폰 출하 증가의 각각 82%와 84%를 설명합니다.
● 아이폰 출시와 함께 중국 내 아이폰 점유율은 5.5%에서 32.1%로 상승했습니다. 아이폰의 중국 월별 점유율이 30%를 넘은 것은 처음입니다. 아이폰12 때는 출시 이후 22-24% 점유율을 3개월간 지속했습니다.
● 경쟁 구도의 문제입니다. 프리미엄 시장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눈높이는 100만원짜리 스마트폰을 향해 있는데, 화웨이의 몰락 이후 고가 스마트폰에서 만족을 주는 중국 브랜드가 없습니다.
● 중국의 점유율 증가가 무서운 이유는 아이폰 구매자 대부분이 iOS 신규 수요라는 점입니다. 미국 시장은 이미 50% 넘은 점유율 속에서 늘어지는 교체주기와 싸우고 있지만, 중국 시장에서는 iOS 생태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폰 출하량의 표준은 2억 대가 아닌 2.4억 대로 보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CAICT에서 10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을 발표했습니다. 3,270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 전월 대비로 57% 증가했습니다. 5G 스마트폰 비중도 70.5%에서 79.2%로 상승했습니다.
● 아이폰 때문입니다. 아이폰이 중국 스마트폰 출하 증가와 5G 스마트폰 출하 증가의 각각 82%와 84%를 설명합니다.
● 아이폰 출시와 함께 중국 내 아이폰 점유율은 5.5%에서 32.1%로 상승했습니다. 아이폰의 중국 월별 점유율이 30%를 넘은 것은 처음입니다. 아이폰12 때는 출시 이후 22-24% 점유율을 3개월간 지속했습니다.
● 경쟁 구도의 문제입니다. 프리미엄 시장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눈높이는 100만원짜리 스마트폰을 향해 있는데, 화웨이의 몰락 이후 고가 스마트폰에서 만족을 주는 중국 브랜드가 없습니다.
● 중국의 점유율 증가가 무서운 이유는 아이폰 구매자 대부분이 iOS 신규 수요라는 점입니다. 미국 시장은 이미 50% 넘은 점유율 속에서 늘어지는 교체주기와 싸우고 있지만, 중국 시장에서는 iOS 생태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폰 출하량의 표준은 2억 대가 아닌 2.4억 대로 보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PC 분위기 전환: HP 주가 +10.1%, Dell 주가 +4.8%
[삼성증권 IT/이종욱]
● 미국의 양대 PC 업체 HP와 Dell의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습니다. HP와 Dell의 매출액이 컨센서스 대비 각각 8.4%, 3.9% 상회했기 때문입니다. HP는 기업용 매출 25% 증가, Dell은 개인용 출하량 27% 증가를 언급했습니다.
● PC는 물류 차질과 반도체 부품 차질 영향을 모두 받았습니다. 공급차질로 제한된 수요 중 일부는 내년으로 이연되었으리라 믿습니다.
● 지속되는 PC 수요를 확인하면서, 2022년 반도체 쇼티지 해소 이후 PC 출하량 감소가 생각보다 덜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생기게 합니다. 수요는 사용시간에 비례한다는 IT업계의 격언이 떠오릅니다.
● PC 산업은 대부분이 내년 역성장을 전망하며 고객사와 공급사의 부품 재고가 모두 낮은 수준입니다. DDR5 메모리가 적극 도입되는 응용처이기도 합니다. 2022년에도 수요 상향의 주요 원인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련 기사: https://bit.ly/3p06aSo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미국의 양대 PC 업체 HP와 Dell의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습니다. HP와 Dell의 매출액이 컨센서스 대비 각각 8.4%, 3.9% 상회했기 때문입니다. HP는 기업용 매출 25% 증가, Dell은 개인용 출하량 27% 증가를 언급했습니다.
● PC는 물류 차질과 반도체 부품 차질 영향을 모두 받았습니다. 공급차질로 제한된 수요 중 일부는 내년으로 이연되었으리라 믿습니다.
● 지속되는 PC 수요를 확인하면서, 2022년 반도체 쇼티지 해소 이후 PC 출하량 감소가 생각보다 덜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생기게 합니다. 수요는 사용시간에 비례한다는 IT업계의 격언이 떠오릅니다.
● PC 산업은 대부분이 내년 역성장을 전망하며 고객사와 공급사의 부품 재고가 모두 낮은 수준입니다. DDR5 메모리가 적극 도입되는 응용처이기도 합니다. 2022년에도 수요 상향의 주요 원인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련 기사: https://bit.ly/3p06aSo
감사합니다.
(21/11/25 공표자료)
hankyung.com
HP, 델 등 미국 PC업체 주가 급등
HP, 델 등 미국 PC업체 주가 급등, "PC 수요 여전히 좋다" 부품 부족은 리스크
요즘 테크 11/26 [삼성증권 IT/이종욱]
○ SMIC(중심국제)에서 21년 14nm 개발 이후 22년 말 양산 시작 계획입니다. 14nm는 핵심 쇼티지 공정 중 하나로 파운드리 수급에 긍정적입니다. 7nm 공정은 23년 양산 목표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CRNVUa
○ LG이노텍이 FC-BGA 사업담당에 이광택 상무를 선임하여 FC-BGA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최근 인수 결정한 구미 공장에서 23년부터 진행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cPLcjq
○ 삼성전자가 샤프와 LG디스플레이로 LCD 물량을 늘립니다. 미니LED TV 양산 물량 확대(300만 대로 2배 증가)에 긍정적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COO0HV
○ 삼성에서 이미지센서 원가 절감을 위해 저가 모델에 CSP패키징을 도입합니다. 애플은 대만 Xintec 통해 CSP패키징을 도입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2lwSgr
감사합니다.
○ SMIC(중심국제)에서 21년 14nm 개발 이후 22년 말 양산 시작 계획입니다. 14nm는 핵심 쇼티지 공정 중 하나로 파운드리 수급에 긍정적입니다. 7nm 공정은 23년 양산 목표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CRNVUa
○ LG이노텍이 FC-BGA 사업담당에 이광택 상무를 선임하여 FC-BGA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최근 인수 결정한 구미 공장에서 23년부터 진행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cPLcjq
○ 삼성전자가 샤프와 LG디스플레이로 LCD 물량을 늘립니다. 미니LED TV 양산 물량 확대(300만 대로 2배 증가)에 긍정적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COO0HV
○ 삼성에서 이미지센서 원가 절감을 위해 저가 모델에 CSP패키징을 도입합니다. 애플은 대만 Xintec 통해 CSP패키징을 도입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2lwSgr
감사합니다.
Naver
“삼성전자·TSMC 추격하라”… 中 반도체 기업 SMIC, 7나노 개발 정조준
삼성이 3년 전 개발한 7나노 공정 개발 돌입 中 정부 지원 앞세워 생산라인 빠르게 늘려 기술 경쟁에서 국내 업체 단기적 영향 없지만 반도체 생산량 늘어나며 가격 하락할까 걱정 반도체 자립을 꿈꾸는 중국이 자국 최대
요즘 테크 11/30 [삼성증권 IT/이종욱]
최근 뉴스들을 보면, 공급 부족과 수요 회복의 방향성은 올해 하반기와 마찬가지로 내년 상반기에도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 Trendforce의 11월 디램 고정가가 발표되었습니다. PC디램은 Flat m-m, 1Q 10% 하락 전망, 서버 디램은 -1.3% m-m, 1Q 하락폭 확대 전망했습니다. 고객사 재고는 PC와 서버용 모두 감소했습니다.
○ 필라델피아지수가 4.1% 상승한 3,910.5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에 근접했습니다. 신종변이 악재 반영이 일단락되는 가운데 반도체 진흥 법안을 촉구하는 미국 상무장관의 발언도 있었습니다.
○ 반도체 장비 생산 차질이 계속됩니다. PLC의 리드타임이 8주에서 16주로 증가하면서 반도체 장비의 납기가 4개월에서 1년으로, 후공정 장비 1년 이상까지 늘었습니다. 장비 가격도 20-30% 인상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xwew89
○ 트렌드포스가 내년 스마트폰 생산량 3.8% 증가한 13.9억 대를 전망했습니다. 수요는 회복되나 반도체 공급난은 지속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G0XSR7
감사합니다.
최근 뉴스들을 보면, 공급 부족과 수요 회복의 방향성은 올해 하반기와 마찬가지로 내년 상반기에도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 Trendforce의 11월 디램 고정가가 발표되었습니다. PC디램은 Flat m-m, 1Q 10% 하락 전망, 서버 디램은 -1.3% m-m, 1Q 하락폭 확대 전망했습니다. 고객사 재고는 PC와 서버용 모두 감소했습니다.
○ 필라델피아지수가 4.1% 상승한 3,910.5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에 근접했습니다. 신종변이 악재 반영이 일단락되는 가운데 반도체 진흥 법안을 촉구하는 미국 상무장관의 발언도 있었습니다.
○ 반도체 장비 생산 차질이 계속됩니다. PLC의 리드타임이 8주에서 16주로 증가하면서 반도체 장비의 납기가 4개월에서 1년으로, 후공정 장비 1년 이상까지 늘었습니다. 장비 가격도 20-30% 인상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t.ly/3xwew89
○ 트렌드포스가 내년 스마트폰 생산량 3.8% 증가한 13.9억 대를 전망했습니다. 수요는 회복되나 반도체 공급난은 지속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G0XSR7
감사합니다.
Naver
반도체 수급난 장비까지 불똥
반도체 수급난 불똥이 장비업체에도 튀었다. 반도체 수급난을 타개하려면 장비 시설투자를 늘려야 하는데 이마저도 어려워졌다. '칩 부족→장비 부족→칩 부족'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된 셈이다. 장비업계는 반도체
2022년 삼성 QD-OLED는 패널 기준 60-70만대, 세트 기준 50만대 예상됩니다.
소니도 고객으로 확보했습니다.
https://m.etnews.com/20211130000151
소니도 고객으로 확보했습니다.
https://m.etnews.com/20211130000151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스페셜리포트]삼성 QD OLED 양산...韓 OLED 독주 발판
삼성디스플레이가 30일 출하식을 열고 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QD OLED) 디스플레이(이하 QD디스플레이)를 양산하면서 OLED TV 시대가 활짝 열렸다. 세계 1위 TV 업체가 OLED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어서 시장 확대에...
요즘 테크 12/1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 차량용 반도체가 폭스바겐 전기차에 인포테인먼트용으로 탑재되었습니다. 퀄컴과 경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ru44ga
○ SK머티리얼즈, 1Q22부터 세종 PR 신공장에서 SK하이닉스향 ArF를 생산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1957HY
○ LG전자가 차량용 MCU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장기간 쇼티지 이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2024년부터 시장 공급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E8roUt
○ 전자신문에서 LGD의 삼성향 OLED 납품 가능성을 낮게 예상하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LGD는 LCD패널 300-450만 대 공급하며 샤프 LCD 공급이 500만 대로 증가한다는 내용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o8d5tg
감사합니다.
○ 삼성전자 차량용 반도체가 폭스바겐 전기차에 인포테인먼트용으로 탑재되었습니다. 퀄컴과 경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ru44ga
○ SK머티리얼즈, 1Q22부터 세종 PR 신공장에서 SK하이닉스향 ArF를 생산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1957HY
○ LG전자가 차량용 MCU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장기간 쇼티지 이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2024년부터 시장 공급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E8roUt
○ 전자신문에서 LGD의 삼성향 OLED 납품 가능성을 낮게 예상하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LGD는 LCD패널 300-450만 대 공급하며 샤프 LCD 공급이 500만 대로 증가한다는 내용입니다.
기사링크: https://bit.ly/3o8d5tg
감사합니다.
hankyung.com
삼성 車반도체, 폭스바겐 전기차에 탑재
삼성 車반도체, 폭스바겐 전기차에 탑재, 시스템반도체 3종 공개 자율주행·전기차 급속 확산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중요해져 80兆 자동차 전장시장 '정조준' 퀄컴·인텔과 '차 두뇌' 한판승부
퀄컴AP 스냅드래곤888의 후속모델 이름은 스냅드래곤8g1.
삼성파운드리 5nm 양산으로 2022년에도 S시리즈의 65%, 폴더블 전량 사용 예정입니다.
http://naver.me/IxItP2Jc
삼성파운드리 5nm 양산으로 2022년에도 S시리즈의 65%, 폴더블 전량 사용 예정입니다.
http://naver.me/IxItP2Jc
Naver
퀄컴, '스냅드래곤 8 1세대' 공개...'갤럭시S22' 등에 탑재
퀄컴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코나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테크 서밋 2021' 행사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5G 모바일 플랫폼 '스냅드래곤 8(Snapdragon 8)' 1세대를 공개했다. 국내 삼성전자뿐
엑시노스 부활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 파운드리 수율이 낙관적이라는 의견이 공유되며 관련 종목인 테스나(+10.3%), 네패스아크(+8.4%)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 내년 삼성 S22에는 엑시노스2200과 스냅드래곤8g1의 두 AP가 나눠서 탑재됩니다.
○ 4nm 공정 엑시노스2200의 10월 수율은 10% 미만이었으나 11월에는 30%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직 양산 확보 수율인 50%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5nm 초창기에 비해 수율 확보 속도가 1개분기 이상 빠른 편입니다.
○ 한국향 S22는 엑시노스에서 스냅드래곤으로 교체되었고, 이에 따라 S22내 엑시노스의 점유율은 50%에서 3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내년 엑시노스의 물량은 약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S22의 탑재 비중 하락에도 불구 주로 중저가향 공급 증가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내년 엑시노스 탑재 스마트폰 1.2~1.3억대 중에 플래그십인 엑시노스2200의 비중은 10% 미만입니다.
○ 엑시노스 증가 스토리는 내년 저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테마 중 하나입니다. 삼성 파운드리 경쟁력과 맞물려 22년 더욱 부각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1/12/1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 파운드리 수율이 낙관적이라는 의견이 공유되며 관련 종목인 테스나(+10.3%), 네패스아크(+8.4%)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 내년 삼성 S22에는 엑시노스2200과 스냅드래곤8g1의 두 AP가 나눠서 탑재됩니다.
○ 4nm 공정 엑시노스2200의 10월 수율은 10% 미만이었으나 11월에는 30%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직 양산 확보 수율인 50%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5nm 초창기에 비해 수율 확보 속도가 1개분기 이상 빠른 편입니다.
○ 한국향 S22는 엑시노스에서 스냅드래곤으로 교체되었고, 이에 따라 S22내 엑시노스의 점유율은 50%에서 3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내년 엑시노스의 물량은 약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S22의 탑재 비중 하락에도 불구 주로 중저가향 공급 증가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내년 엑시노스 탑재 스마트폰 1.2~1.3억대 중에 플래그십인 엑시노스2200의 비중은 10% 미만입니다.
○ 엑시노스 증가 스토리는 내년 저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테마 중 하나입니다. 삼성 파운드리 경쟁력과 맞물려 22년 더욱 부각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1/12/1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