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펄어비스 재팬이 빅게임스튜디오의 <블랙 클로버 모바일>을 퍼블리싱합니다. 펄어비스는 2020년 11월 빅게임스튜디오의 지분 27.27%를 인수했습니다. 2021년 2분기 추가 투자를 통해 현재 지분율은 42.86%입니다. 빅게임스튜디오는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를 개발한 퍼니파우 출신 개발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블랙 클로버 모바일>에서도 카툰 렌더링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펄어비스, '블랙 클로버 모바일' 내년 일본 출시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29272
PV Full ver.
https://youtu.be/5LAMNJquKjg
펄어비스, '블랙 클로버 모바일' 내년 일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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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빅게임스튜디오, '블랙 클로버 모바일' 내년 일본 출시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블랙 클로버'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다. 19일 더구루 취재 결과 블랙 클로버 모바일은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를 개발한 퍼니파우 출신 개발진이 설립한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빅게임스튜디오는 퍼니파우의 최고기술책임자(CTO)였던 최재영 대표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