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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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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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음반수출 - 8523491040

- 관련기업: 에스엠(041510), JYP Ent.(035900), 하이브(35282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알비더블유(361570), 큐브엔터(182360)

- 23년06월1일~10일: 177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5월: 307억원 (-28.8% YoY) (-7.7% MoM)
23년04월: 333억원 (70.1% YoY) (8.4% MoM)
23년03월: 307억원 (47.2% YoY) (27.2% MoM)
23년02월: 241억원 (158.3% YoY) (22.8% MoM)
23년01월: 197억원 (98.8% YoY) (-13.8% MoM)
22년12월: 228억원 (25.2% MoM)
22년11월: 182억원 (-41.0% MoM)
22년10월: 309억원 (-4.4% MoM)
22년09월: 323억원 (28.3% MoM)
22년08월: 252억원 (-20.0% MoM)
22년07월: 314억원 (-15.0% MoM)
22년06월: 370억원 (-14.1% MoM)
22년05월: 431억원 (120.5% MoM)
22년04월: 196억원 (-6.2% MoM)
22년03월: 209억원 (123.2% MoM)
22년02월: 93억원 (-5.5% MoM)
22년01월: 99억원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KPOP 대규모 북미투어 근황 ① 정리
- BTS 공연했던 장소라는 상징성
- 걸그룹 먼저 입성 (TWICE / BlackPink)
- 다음 주자는 StrayKids / TXT 일 것

🍭 TWICE 북미 스타디움 공연 시작
- 06-10 Sofi Stadium (미국 70,240석)
- 조기 매진 + 시제석 추가 (실모객 52,000명+)
https://youtu.be/W1GAvWUoUmw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KPOP 대규모 북미투어 근황 ③ 남은 일정

🍭TWICE 북미 STADIUM 일정
06-10 Sofi Stadium (미국 70,240석)
06-21 Globe Life Field (미국 40,300석)
07-06 MetLife Stadium (미국 82,566석)
07-09 Truist Park (미국 41,084석)

❤️ BlackPink 북미 ENCORE 일정
08-11 MetLife Stadium (미국 82,566석) x 2일
08-18 Allegiant Stadium (미국 63,400석)
08-22 Oracle Park (미국 41,915석)
08-26 Dodger Stadium (미국 56,000석)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2024년까지 선대 증가 없고
COT(원유 탱커)는 심지어 2025년에 선복 마이너스 성장입니다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The Next Plan for TREASURE | YG Announcement https://www.youtube.com/watch?v=6-NPHfkksjE
- 트레저 정규앨범 2집 8월
- 5인 유닛 'T5' 7월, 안무 영상부터 선공개
- 6월 13일부터 T5 멤버 공개


양군이 직접 컴백 일정에 관여하기 시작했고
트레저, 베몬의 유닛 활동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가동율을 올릴 것을 예고(?)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에스엠] EXO 정규 7집 'EXIST' 7/10 발매

출처: 에스엠
[와이랩] 웹툰 제작 스튜디오 ‘와이랩’, 7월 코스닥 상장 목표로 증권신고서 제출

와이랩, 9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 IPO에 돌입

- 총 공모주식수: 300만 주
- 공모 희망 밴드가: 7,000~8,000원
- 공모금액: 210~240억원
- 예상 시가총액: 1,108~1,267억원
-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일: 7월 3~4일
-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7월 10~11일
- 상장주관사: 한국투자증권

현재 주주구성
윤인완 22.13%
특수관계인 1.59%
네이버웹툰 12.02%
CJ ENM 12.01%
LB유망벤처산업펀드 9.34%
펄어비스 5.65%

22년 실적
매출액 298억원(+37.5%YoY)
영업이익 -4.4억원(적자축소, -11억원)
순이익 -5.7억원(적전, 4.5억원)

와이랩은?

- 2010년 설립. IP 개발부터 활용까지 내재화한 웹툰 콘텐츠 공급자

1) 작가 양성부터 스토리 기획, 아트 작업을 내재화해 웹툰 제작 밸류체인을 체계화

- 스토리 기획을 조직화하고 아트 제작을 분업해 양질의 웹툰을 다수 제작

2) 대표 IP

- 16년 국내 최초 웹툰 세계관인 슈퍼히어로물 장르의 ‘슈퍼스트링’, 18년에는 학원청춘물 장르의 ‘블루스트링’, 21년에는 로맨스물 장르의 ‘레드스트링’을 발표하며 세계관을 구축

-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작품도 다수
ex) 슈퍼스트링의 ‘정글쥬스’, ‘부활남’, ‘테러맨’, 크로스오버 작품인 ‘테러대부활’
블루스트링의 ‘참교육’, ‘스터디그룹’, ‘한림체육관’
레드스트링의 ‘헤어지면 죽음’, ‘성경의 역사’ 등

- 세계관 외에도 펍지(PUBG) 유니버스와 연계한 ‘100’, ‘침묵의 밤’, ‘리트리츠’와 엘리모나 레이블을 통해 노블코믹스 ‘나 혼자 네크로맨서’, ‘무직백수 계백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출시

3) 국내 최대 웹툰 교육기관인 ‘와이랩 아카데미’를 보유

- 62명의 웹툰 작가를 배출하고 28명의 전문인력을 채용하며 안정적으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

4) 영상 제작을 담당하는 ‘와이랩 플렉스’

- 개발한 웹툰 IP를 활용하기 위해 와이랩 플렉스와 와이랩 어스 등 사내독립기업(CIC)를 구성

- 작년 자사 웹툰 IP를 기반으로 제작한 드라마 ‘아일랜드’를 영상으로 제작

Key Points

1) 웹툰 원작 영상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영상 제작 조직을 내재화한 유일한 웹툰 콘텐츠 공급자

- 원작자인 회사가 직접 영상화를 제작하기에 시리즈물 제작이 용이하고, 초기 캐스팅 단계부터 후속작에 대한 논의가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사업적인 우위 보유

- 현재 자체 제작을 포함, 스튜디오드래곤등의 협력사와 공동으로 10개 이상의 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 중

2) 각기 다른 장르의 팬덤을 타깃한 3개의 세계관을 보유하고 있어 새로운 작품을 낼 때마다 시너지 효과 창출

- 세계관 IP를 활용한 영상과 웹툰 제작을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

3) IPO를 통해 네이버웹툰 등에 연재 작품 수를 늘려갈 계획

- 연내 스토리 작가 12명을 신규 채용하고, 연구 개발에 투자를 늘려 웹툰 제작을 효율화해 더 많은 웹툰 작품을 제작할 예정

- 새로운 독자층을 공략하는 신규 세계관을 발표할 예정

4) 일본 현지화 전략

- ‘슈퍼스트링 : 이세계 견문록’을 시작으로 출판 만화와 웹툰을 동시에 연재하는 일본 현지화 전략도 펼칠 계획

- 22년 일본 현지에 제작 법인을 설립

✔️IP개발부터 영상 제작 등 IP활용까지 가능한 국내에서 유일한 웹툰 스튜디오

- 구축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웹툰 및 영상을 제작하여 글로벌 콘텐츠 IP 홀더가 되는 것이 목표

(증권신고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609000543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자사주 10% 제한 검토 : 대기업발 매물 폭탄 되나

- 금융당국이 주주가치 제고 일환으로 '자사주 보유한도'를 10%로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 (강제 소각, 보유한도 설정 등)

- 그런데 문제는 국내 상장사들이 전체 주식의 10%를 초과해 보유 중인 자사주가 이미 10.8조원에 달하고 있음

- 상장사 2441곳 중 자사주를 10% 초과 보유한 기업은 209곳(8.5%)으로 코스피가 121개(4.9%), 코스닥이 88개(3.6%)

-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있어 당장 시행되진 않겠지만 유동성이 충분치 않은 기업은 시장에 물량이 출회될 수 있어 관찰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00415?sid=10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일본 물류업계가 바라보는 운반 로봇

일본에서도 공장, 창고에서 적재물을 운반 가능한 무인 운반차(AGV)와 자율주행 로봇(AMR)을 도입이 점차 보편화되고 있다.
운반 로봇은 무인 운반차(AGV: Automated Guided Vehicle) 또는 자율주행 로봇(AMR: Autonomous Mobile Robot)의 형태를 띈다. AGV와 AMR은 둘 다 운반이라는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스스로 주행할 수 있는 능력 수준이다. AGV는 바닥이나 천장 등에 부착된 테이프, QR코드 등 유도되는 경로를 따라 이동하는 반면, AMR은 사전에 이동 경로를 설정하지 않아도 이동할 수 있다. 탑재된 카메라·라이다·적외선 센서 등으로 수집한 정보를 이용해 장애물을 피하며 목적지를 스스로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도입이유는 "부족한 노동력 해소"가 80%
일본 운반로봇 도입 사례
일본 운반로봇 최신 기술

티로보틱스 브이원텍 티라유텍 유진로봇 등 로봇주에 관심 많은신 분들 읽어보시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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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반도체/전기전자 백길현]

6월 Monthly: 진화의 시작

반도체: 고사양 메모리반도체 시장내
한국 기업들의 지배력이 독보적

[표 13, Sector Event Calendar] Micron의 FY2Q23(3~5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예정일은 6월 28일.

- 지난달부터 중국 Server 주요 기업(Inspur 등)이 중국 제재 대상인 Micron의 메모리반도체 칩 사용 중단을 시작한 바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 단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판단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DRAM 3사의 감산 활동이 2Q23부터 본격화됨에 따라 재고 Peak out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업종 주가에 긍정적일 것.


특히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AI 서비스 고도화 트렌드는 HBM과 같은 고사양 메모리반도체 수요 증가를 수반. 해당 시장 내 국내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독보적인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수혜가 집중될 것.

- 2H23 지나면서 메모리반도체 가격 반등에 기인하는 업종 주가의 추세적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에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




전기전자: 핵심 부품 수요 증가에 따른 국내 기업의 중장기 수혜 가능성에 주목

4월 글로벌 Mobile 출하량은 전년대비 -12%를 기록. Mobile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글로벌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 일정이 앞당겨짐에 따라 2H23 실수요 회복을 기대. 특히 주요 스마트폰 OEM 업체들은 폴더블 중심의 라인업 확대를 추구할 것.


6월 6일 Apple(AAPL US)이 공개한 Vision Pro 모델의 경우, ‘판매가격($3,499)’ 과 ‘활용 컨텐츠 부족’이 단기적으로 시장 확산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다만 금번 Apple의 신제품 발표를 기점으로, XR 관련 Ecosystem 안정화 및 AI 기술을 활용한 컨텐츠 보급 확대가 가속화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임.

- 2024년 상반기 제품 출시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해당 기기에 핵심 부품을 공급 중인 국내 LG이노텍(011070 KS)의 중장기 실적에 긍정적.


5월 대만 주요 기판 공급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190억NTD(YoY -40%)으로, 작년 11월부터 7개월째 감소세를 이어나가고 있음.

- 최근 IT 수요 둔화 및 재고부담 등의 영향으로 메모리반도체 패키지 기판 중심으로 부진한 수요가 이어지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

- 다만 2H23 지나면서 IT 수요 개선을 기대하며, 특히 AI 고도화에 따른 GPU 및 Advanced Packaging 수요 증가가 필연적이며 FCBGA 기판 수요 증가가 수반될 것으로 전망.

- 선제적으로 FCBGA 투자를 완료한 대덕전자(353200 KS)에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임.

@자료링크: https://han.gl/juKPAK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안녕하세요 엔터/미디어 담당 박성국입니다. 금일 엔터 하반기 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주가가 이렇게 올랐는데 사도 되나? 라는 질문에 여전히 매수 유효하다고 말하는 리포트입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교보증권 엔터/미디어 박성국]
*상승한 주가보다 가파를 실적개선*

▶️ Summary
-교보증권 커버리지 엔터 4사 1Q23 합산 매출액은 8,901억원(YoY +48.9%), 합산 영업이익은 1,493억원(YoY +93.4%)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반기에 행사가 집중되는 산업 특성상 1분기는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는데, 각기 다른 호실적의 요인을 공통으로 관통하는 키워드는 ‘IP 레버리지 확대’이다.

엔터 산업은 IP 레버리지가 극대화되는 산업이다. 이는 특정 IP(아티스트)의 흥행 시 이를 활 용한 OSMU(One Source Multi Use)를 통해 가파른 실적개선이 이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엔터 산업이 다른 콘텐츠 산업 대비 IP 레버리지를 폭넓게 향유 가능한 이유는 IP(아티스트) 가 전적으로 엔터사에 귀속됨에 따라 앨범·콘서트·MD·콘텐츠 등 전 사업부문의 매출 증 가 수혜를 온전히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엔터사의 주요 사업부문(음반·콘서트·MD)은 모두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는 구조로, 매출이 확대될수록 단위당 고정비가 낮아짐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된다. 한국의 엔터 산업은 이 전까지 본 적 없는 음반 판매량, 콘서트 관객수, MD 수익화를 경험하는 구간에 진입했으며, 이로 인한 실적개선의 정도는 그동안 우리가 경험했던 것보다 더 클 수 있다.

엔터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지속 제시한다. K-POP 전반에 걸쳐 주요 부문 내 글로벌 침투 확대되고 있으며, 지속될 전망이다. 엔터 4사 합산 영업이익은 21~24년 연평균 35.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같은 기간 주요 업종의 연평균 성장률 을 크게 뛰어넘는다. 단기간 주가 상승에 따른 고평가 논란 존재하나, 앨범 판매량 및 콘서트 관객수 증가 등 명확한 근거 기반한 이익추정치 상향으로 향후 정당화될 수 있다.

Top pick은 JYP Ent.(035900)다. 초동 462만장으로 K-POP 1위 기록한 SKZ의 Spotify Global/US 스트리밍 크게 성장하며 서구권 익스포져 지속 증가 중이며, 1분기 호실적 이유인 MD매출도 2~4분기 콘서트 관객수 증가로 인한 투어 MD판매 확대로 지속 가능할 것이다. SKZ, TWICE 앨범 판매량 급증과 돔/스타디움 투어로 2~4분기 최대실적 경신할 전망이며, 23년 매출액 6,496억원(YoY +87.8%), 영업이익 2,074억원(YoY +114.7%) 예상한다.

링크: https://me2.kr/kfZ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