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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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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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블랙핑크🩷 월드투어 in 오사카

1. 교세라돔(약 4만명) 4층까지 전석 매진

2. 대부분 팬덤 90% 이상이 10-20대 여성

>MD/Goods 및 브랜드 로열티 연계 매출 극대화 예상

>각 멤버들의 착용 스타일링이 팬덤 소비로 이어지며 브랜드 마케팅 및 파급효과 극대화

>각 멤버들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유치 및 각종 광고 섭외 이유를 실제 체감할 수 있었던 부분(글로벌 럭셔리, 코스메틱, 의류 등)

-대부분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핑크
Goods 의류, 악세서리 착용하며 블랙핑크 멤버들과 유사하게 꾸미며 또다른 연계 소비
유발하는 점이 다른 보이그룹이나 기타 서구권 콘서트와 다른 점(+블핑 멤버보다 더 화려한 블핑 팬덤 관람객 패션, 메이크업이 인상적)

3. 지난 10월 첫 서울 콘서트 대비 풍부해진 무대 연출 및 아티스트 실력 스케일업


>후반부로 갈수록 당초 예정보다 월드투어 규모 및 횟수 증가는 모객수 확대로 이어지며 콘서트 마진율 증가 기대

💓명실상부 K-pop 걸그룹 1위다운 실력과 퍼포먼스, 코로나로 인한 지수 공백 안느껴질만큼 3인체제 4만명 규모 돔 콘서트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
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BTS 스타디움 못지 않음 함성소리+팬덤규모
Forwarded from YM리서치
[스트레이키즈 이번 앨범 미국 판매 예상치]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스키즈 이번 앨범 발매 첫주 미국 판매량이 19만에서 22만 유닛 정도 된다는 예상치가 나왔습니다.

2. 앨범판매량을 보는 빌보드200은 1위가 예상됩니다. 사실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전에도 1위였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얼마나 팔리는건데? 가 중요하겠죠.

3. 예전 포스팅(https://m.blog.naver.com/a463508/223091824489)에서 기록한 바 있는데요.

- BTS <Proof> 31.4만 😳👍
- BTS 솔로(지민/슈가) 16.4만/14만
- 투바투 최근 앨범 16.1만
- 트와이스 최근 앨범 15.3만
- 스키즈 지난 앨범 11.7만
- 블랙핑크 최근 앨범 10.2만

이렇게 놓고보면 한 20만 유닛 정도 찍히면 어느 정도 잘 팔린 앨범인지 감이 오실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JYP] 스키즈 '5-class' 1일차 Spotify 국가별 스트리밍 횟수

비중 1위 미국 / 2위 독일 / 3위 일본

출처: Spotify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AI 과대광고를 조심하세요(WSJ)

WSJ의 시니어 칼럼니스트 제임스 매킨토시의 글입니다. 주식시장의 AI 버블을 경계해야 한다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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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 GPT가 이끄는 미니 버블. 그러나 두 가지 문제가 있음

1) 과거에도 AI에 대한 기대가 거품처럼 커졌다가 꺼졌던 사례가 있었음

- 1990년대 초에도 AI 과대광고는 존재했음. 이후 2010년 IBM의 왓슨이 퀴즈쇼에서 우승하면서 IBM 주가가 급등한 적이 있었는데, 몇개월 후 재차 30% 이상 급락

2) 투자자들이 급하게 AI 수혜주를 찾아다니고 있지만, 사실상 몇 개 없다보니 특정 종목으로 수급이 몰려 급등세를 초래하고 있음

- 엔비디아의 GPU는 골드러시 당시 곡괭이와 삽에 비유할 수 있을 것

- 그러나 엔비디아 주식은 올해 이미 160% 올랐고,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2배 이상 상향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2MF PER 44배에 달함

- 이런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려면 현재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훨씬 더 놀라운 결과를 내놓아야 함

-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ETF로 몰려가고 있음. AI와 로보틱스 ETF 중 올해 가장 많은 자금 유입을 기록한 것은 BOTZ인데 AI보다는 로봇 투자 비중이 더 큼

- 그 중에서도 C3.AI가 YTD 210%나 올랐는데, 이 회사는 AI에 뛰어들기까지 탄소 배출, 에너지 관리, 사물인터넷 등 사업목적을 4번이나 바꾼 회사임. 2019년 IPO 하기 전에는 매출 1달러당 36센트 손실을 봤는데, 작년에는 매출 1달러당 1달러를 손해 본 걸로 확인. 이런 입증되지 않은 회사가 제일 주가가 많이 오른 것이 현실

- 과거에도 3D 프린팅, 클린테크, 크립토, 대마초, SPAC 등 수많은 버블이 존재했지만 결국은 사라지고 말았음

- AI로 인해 분명 누군가는 언젠가 크게 비즈니스를 일으키고 돈을 벌겠지만, 현재 올라가고 있는 종목들이 위너가 될지는 불분명함. 대부분은 아닐 것

- 만약에라도 AI 를 활용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ETF나 펀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비추함. IBM 왓슨을 활용한 AI ETF인 AIEQ가 대표적인데 출시 이후 S&P500은 82% 올랐지만 AIEQ는 34% 상승하는데 그쳤음. 심지어 현재는 NVIDIA도 비중축소임.

https://www.wsj.com/articles/nowhere-for-investors-to-hide-from-ai-hype-7cb52fd7
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BTS SUGA [Agust D World Tour]

1.솔로 투어지만 돔투어 능가하는 공연

-2시간 내내 거의 쉼 없이 홀로 소화

-한국,미국, 일본 등 다양한 규모 콘서트 관람했지만, 시제석(시한제야석)까지 구석 1~4층 꽉 채운 아레나 콘서트는 처음

-4층까지 전부 올 스탠딩 공연 관람

>>BTS 그룹 팬덤이 솔로 멤버 활동 그대로 유지(북미 15.5만명 모객/일본 공연 온라인 스트리밍 병행)

2.역시 원조 무대 맛집

-BTS 그룹 아닌 솔로 멤버 투어임에도 불구 2시간 공연 내내 개인곡 전부 떼창.

-팬이 아니면 소외감 들정도로 ’아티스트-팬‘ 교감과 케미는 대체불가한 콘서트 흥행 및 무대 연출 키 요인.

-응원봉 시초 답게 ’아미밤‘ 활용한 화려한 무대 연출 또한 여타 아티스트 콘서트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

>>솔로 or 그룹이든 대체불가한 무대 실력+-아티스트 교감이 만들어낸 무대+하이브 무대 연출력

3.그룹활동 완전체 팬덤 이연수요는 더욱 폭발적일 것.

-코로나 3년이 불러온 파급효과는 K-POP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확대로 확인. 이연된 잠재 수요가 얼마나 파급력이 큰지 이미 시장에서 확인.

-금번 콘서트는 빠른 랩이 대부분이며 대중적으로 유명하지 않은 곡임에도 불구, 아미 팬덤은 BTS 그룹 공연과 다름 없이 똑같이 즐기는 모습

>>군입대로 인한 잠정 그룹 활동 중단 이연 수요는 코로나에 더해 더욱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더불어 개인 멤버들 활동 수요로 이어지는 기제로 작용함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