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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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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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15:33:01
기업명: 필옵틱스(시가총액: 2,25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삼성디스플레이 주식회사
세부내용: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매출대비: 20.7%
계약금: 630억 원
계약시작: 2023-05-26
계약종료: 2025-01-31
계약기간: 1.7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309002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1580
[스트레이키즈 선주문 493만장 의미]
(Feat. KPOP : EPS⬆️+멀티플⬆️)

•스트레이키즈가 BTS, 세븐틴에 이어서 3번째로 500만장 볼륨급 KPOP 아티스트로 도약했음을 증명

•4월24일 발매된 세븐틴의 미니앨범에 이어 이번 스트레이키즈의 정규3집의 판매규모는 물론 각각의 아티스트(IP)에 대한 팬덤(소비자)의 확대에 기인하지만, 다른측면에서는 KPOP 산업의 팽창이라 볼 수 있음

<KPOP : 문화->산업>
https://t.me/frankinvest/4657

•투자자 입장에서 이부분이 중요한 것은 단순하게 아티스트의 개별적인 히트로 인한 음반판매량 급증이라면 산업전체를 긍정적으로 보는 투자접근이 어려울 수 있음, 그러나 기본적인 아티스트(IP)의 펀더멘탈 개선에 더해 전방산업(글로벌 KPOP산업)의 확장(성장)이라면 우리는 관련기업들에 높은 Valuation을 부여하며 성장을 향유할 수 있음
☑️이익의 성장 + Valuation 상승

•앞으로 하반기에 나오게될 TXT, NCT, 뉴진스 등의 새앨범에 대한 판매량 추이가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넘어서게 된다면 시장은 빠르게 KPOP산업의 고성장에 대한 프리미엄을 관련기업들에 더 높게 부여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엔터4사의 매출/이익 성장과 융합해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

<엔터4사 투자포인트>
https://t.me/frankinvest/4663

SMART한 주식투자
오후장 상승 전환 견인한 이슈로 판단합니다. 과창50지수 1.5%강세 전환

상하이시, 데이터, 컴퓨팅 등 AI 관련 인프라 구축에 민영기업 참여 지원

1) 민간 투자와 국유 자본 공동으로 주요 프로젝트 투자 및 건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2) 민간 기업이 데이터 및 컴퓨팅 능력과 같은 인공지능 인프라 건설에 광범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3) 친환경 개발 분야의 민간 투자지원 강화, 충전장비에 30~50% 보조금 제공


上海:支持民营企业广泛参与数据、算力等人工智能基础设施建设
①支持民间投资与国有资本联合参与重大项目投资建设;
②支持民营企业广泛参与数据、算力等人工智能基础设施建设;
③强化绿色发展领域民间投资支持 对充电设备给予30%—50%的设备补贴。
* 엔비디아: 공급망 다변화에 노력. H100은 TSMC 생산 & 일부 제품은 삼성전자 생산. 조만간 인텔에 생산 위탁 예정

英伟达CEO黄仁勋今日表示,公司供应链将力求多元化,H100是由台积电代工生产,部分产品也由三星代工生产,并即将开放委托英特尔代工。(台湾经济日报)
[삼성리서치] (황민성,이종욱,서근희,오동환,최민하)Tech(OVERWEIGHT): 테크 주식만 급등, 어떻게 봐야 하나요?

● 테크의 급등에 투자가는 반신반의
● AI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것은 반도체로 제한되지만, 경기 회복 기대감은 확대 중
● 연초 Top down 기대감 대비 부진한 Bottom up 수요 전망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WHAT’S THE STORY?

“Bombastic side eye, Criminal offensive side eye” 요즘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Meme입니다. 뭔가 의심스럽거나 놀라운 것에 눈을 흘겨보는 영상들이지요. 지난주에 이어 급등하는 테크 주식을 보는 투자가의 심정이 이럴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작년 중반 이후 테크만 안 좋았기에, 그 반대로 테크만 좋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확인된 테크 (반도체, 하드웨어, 인터넷, 통신/미디어/엔터, 헬스케어/바이오) 동향을 정리하였습니다.

반도체 손익에 대한 Risk. AI로 인해 손익이 당장 달라지고 있는 것은 반도체뿐이지만, 올라가는 손익 기대감이 하방 Risk로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인터넷과 통신, 하드웨어와 바이오 등은 아직 현실적인 변화도 투자가의 관심도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투자가들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FOMO (Fear of Missing Out) 현상을 보이는 것처럼, 기업들도 AI 도입에서 늦으면 뒤쳐진다(또는 낙오될 수 있다)라는 두려움이 큽니다. 당장은 비싼 AI 도입 비용으로 ROI를 따지기 때문에 전체 투자를 늘리지 않는 상황에서 AI 투자를 늘리면 다른 투자를 줄여야 한다는 문제를 지적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그런 우려는 아마도 지난주 엔비디아의 놀라운 가이던스 이전으로 생각됩니다. 이미 경기 하락은 지난 1년간 진행되었고, 문제가 되었던 재고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고, 신제품과 신기술은 경기 후퇴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줍니다. 우리는 Bottom up으로 보면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소비는 부진하지만, Top down으로 보면 작년보다는 좋아진다는 생각을 가져왔습니다. 최근 반도체에 발생하고 있는 변화는 올해가 기존의 수요 전망이 예상보다 개선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https://www.samsungpop.com/streamdocs/mail/sd;streamdocsId=KN-kkhZ_FB9i-_1V2VtrOyGhf3WJf4FsI5kyt9pjKrw
기사는, JYP360 인력 충원에 관한 이야기 같습니다. JYP360은 현재 JYP 아티스트의 MD"만"을 판매하는 자사몰입니다.
제대로 운영되기 시작한 시점은 작년 하반기 정도입니다.

자사몰 오픈이 처음이다보니(?) 회사도 이래저래 시행착오를 겪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JYP360의 '22년 누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약 240억원, 22억원 수준이었습니다.
반면, 지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2억원, 2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마진율이 전년 대비 거의 7%pt 상승했습니다.

팬덤 규모 확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가 일부 발생한 걸로 해석할 수 있겠으나, 그보다는 회계처리방식에서 기인한 마진율 상승인 것으로 보입니다.
PG결제 수수료 등의 비용은 고객 결제 시점에 반영하지만, 매출 인식은 상품의 배송 완료 시점 이후에 이뤄지다보니 배송까지 1-2달 걸리는 예약 MD같은 경우 비용과 매출 인식 시점이 불일치하는 경우도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 때문에 회사에서도 여전히 360에 대한 가이던스를 OPM 10% Target 정도로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마진율 10% 자회사의 가치는 더 쳐줘야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자체몰 판매로 수집한 회사 아티스트의 팬덤에 대한 데이터는 10%마진보다 더 값진 가치입니다. 때문에 하이브도 종종 실적 발표 자리에서 "위버스의 실적 말고 거기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봐달라"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구요.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확인은 어렵지만 해당 채용 공고는 2대 주주 지위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디어유 버블로부터 JYP360으로 아티스트-팬 연결점을 옮겨오기 위함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막 시작한 JYP360가 "MD몰"로 좀 더 공고히 자리 잡고, 더 나아가 회사의 좀 더 창창한 앞날(?)을 위한 "데이터 허브"로 삼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MD 자사몰의 역할이 좀 더 자리잡히면 그 이후 "독자노선"에 대한 그림도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

다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론은, 여전히 엔터 업종 내 제 Top Pick은 JYP Ent.입니다.

조만간(?) 하반기 전망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YP엔터 자체 플랫폼 구축 시동, SM 카카오 하이브 3각 관계 속 독자노선 찾나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16630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중국 스마트폰 판매 추이]

4월 마지막 주부터 5월 23일까지
여전히 YoY 마이너스
* 중국 기업들도 생존을 위한 탈중국. 중국 정부는 제 발등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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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산 부품에 대한 미국 등의 무역 제재로 거래처에서 외면받자, 외국에 공장이나 법인을 세워 ‘중국산’ 꼬리표를 떼려는 궁여지책이다

~ 우리나라와 일본 등이 중국의 경제 봉쇄나 코로나발(發) 공급망 타격을 피해 중국이 아닌 국가나 지역으로 공급망을 분산하는 ‘차이나 플러스 원(China plus one)’ 전략을 중국 기업들이 구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5536?sid=104
[김소원 / 키움 디스플레이]

안녕하세요 키움증권 김소원 입니다. 금일 디스플레이 하반기 전망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디스플레이(Overweight): 두 번째 빅사이클을 기대하며

1) 스마트폰을 비롯한 IT 전방 수요 부진 장기화. 1H23 재고 조정 마무리 국면 이후 2H23 전방 수요 회복 기대

  특히 2023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3년 2,080만대(+60%YoY)로, 부진한 스마트폰 시장 대비 성장세 두드러질 전망

   OLED 스마트폰 출하량은 아이폰 12 시리즈의 전량 OLED 패널 채용 이후 성장 속도가 더뎌진 상황

   2022년 OLED 스마트폰 출하량은 -3%YoY 하락했으며, 지난해부터 OLED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의 실적 약세 지속

   OLED 산업은 스마트폰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나, 2024년부터는 OLED 아이패드 출시와 함께 IT OLED 시장이 OLED 산업 성장을 새롭게 주도할 전망

2024년 OLED 아이패드, 2027년 OLED 맥북 출시가 예상됨에 따라 IT OLED 침투율 증가와 함께 OLED 소재, 부품 업체들의 실적 성장 사이클 재개될 전망

   IT OLED 시장 확대에 맞춰 국내 패널 업체들 또한 선제적 투자 진행. 삼성디스플레이는 8.7세대 신규 라인 투자 결정 후 2Q23부터 TFT 장비 발주에 착수했으며, LG디스플레이는 6세대 IT OLED용 라인 셋업 진행 중. 8.7세대 신규 라인 투자는 내년으로 예상

2) 2H23: OLED 아이패드 양산 준비, 애플의 XR, LGD-삼성전자 WOLED 공급 등 주요 모멘텀 주목

   - IT OLED: 2H23 OLED 아이패드 세부 스펙 구체화될 전망. 2024년 초부터 양산 예정임에 따라 관련 기대감 선반영 예상

   - XR OLED: 애플의 첫 MR 헤드셋 공개 예상. OLEDoS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삼성디스플레이의 eMagin 인수 또한 OLEDoS 기술 고도화를 가속화시킬 전망

   - TV OLED: 2H23 LG디스플레이-삼성전자 WOLED 패널 공급 예상. TV 교체 사이클 도래와 함께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TV 라인업 강화 니즈 확대. 올해 20~30만대 공급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 출하량 본격 확대 예상

3) 투자 전략: IT OLED 시장 확대의 수혜 업체 주목

   업종 Top Picks: LX세미콘, 덕산네오룩스, 피엔에이치테크

   관심 종목: 비에이치, 이녹스첨단소재, LG디스플레이, PI첨단소재, KH바텍

리포트: http://bit.ly/43c6bW1

[김소원 / 키움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YG] 블랙핑크 월드투어 동남아/일본/멕시코 BO 업데이트

국가 / 관객수 / ATP
말레이시아 / 6.3만명 / $146
인도네시아 / 5.7만명 / $151
일본 / 10.1만명 / $110
멕시코 / 11.3만명 / $176

멕시코 내 단일콘서트 티켓매출 역대 1위

출처: Touring Data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코크스(점결탄) 선물가격 장중 1,200위안 하회, 2020년 10월 이후 최저. 최근 6개월간 증산과 재고 증가에 수요 부진 중첩.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5 PMI: 전부 예상 하회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제조업: 48.8 (예상 49.5, 4월 49.2)
-비제조업: 54.5 (예상 55.2, 4월 56.4)

(세부지표)
-신규주문: 48.3 (4월 48.8)
-신규수출주문: 47.2(4월 47.6)
-생산: 49.6 (4월 50.2)
-고용: 48.4 (4월 48.8)
-건설: 58.2 (4월 63.9)
-서비스업: 53.8 (4월 55.1)

출처: 국가통계국, 블룸버그 컨센서스
중국 제조업 PMI 추이
(그림1) 중국 건설업 PMI 추이
(그림2) 중국 서비스업 PMI 추이

서비스업이 그나마 좀 버텨주는 그림입니다.
Forwarded from 군만두의 서비스
오발령이니 그럴 일 없겠지만.. 서울에 실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아래 대피소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연재해를 대비해서라도 평소에 알아놓으면 좋습니다.

https://www.safekorea.go.kr/idsiSFK/neo/sfk/cs/contents/civil_defense/SDIJKM1402.html?menuSeq=57
5월 중국 제조가 좋아졌다

서베이 데이터


블룸버그 통신은 5월 중국 제조 생산 데이터가 4월보다 "가시적인(notably)" 개선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기소비재인 전기차와 핸드셋이 수요회복의 조짐이 나타나는 점도 주목됩니다.

China’s Manufacturing Sector Improved in May, Surveys Show - China’s Manufacturing Sector Improved in May, Surveys Show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5-29/china-s-manufacturing-shows-improvement-in-may-surveys-show

t.me/jkc123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2023년 하반기 13대 주력산업 부문별 전망

조선 밑줄 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