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 독일 만남의 결과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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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항공자재: 숄츠 독일 총리 방문 기간동안 140대 에어버스 항공기 구매 협의 체결. 132대 A320 시리즈, 8대 A350. 전체 구매규모 170억달러
中国航材微信公众号消息,2022年11月4日,德国总理朔尔茨访华期间,中国航空器材集团公司与空客公司在北京签署了140架空客飞机的批量采购协议,其中包括132架A320系列飞机、8架A350飞机,总价值约170亿美元。随着我国航空运输市场逐步恢复,未来将保持平稳较快增长,为适应航空市场发展,满足企业运力需求,批量采购一批空客飞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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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항공자재: 숄츠 독일 총리 방문 기간동안 140대 에어버스 항공기 구매 협의 체결. 132대 A320 시리즈, 8대 A350. 전체 구매규모 170억달러
中国航材微信公众号消息,2022年11月4日,德国总理朔尔茨访华期间,中国航空器材集团公司与空客公司在北京签署了140架空客飞机的批量采购协议,其中包括132架A320系列飞机、8架A350飞机,总价值约170亿美元。随着我国航空运输市场逐步恢复,未来将保持平稳较快增长,为适应航空市场发展,满足企业运力需求,批量采购一批空客飞机。
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러시아에서 원유를 선적하는 첫 구매에만 가격 상한선이 적용된다고 전했다. 러시아산 원유를 다른 곳으로 운송한 뒤 시장가를 적용해 재판매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의미다. 원유가 아닌 정유 제품에는 상한선이 적용되지 않는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꼭 읽어보실만한 글.
빈 살만은 제 3의 길을 가는가?
https://www.foreignaffairs.com/saudi-arabia/how-saudi-arabia-sees-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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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reignaffairs.com/saudi-arabia/how-saudi-arabia-sees-world
Foreign Affairs
How Saudi Arabia Sees the World
MBS’s Vision of a New Nonaligned Movement.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권화필)
농담이고 사우디 입장에서 미국은 더 이상 믿을 수도 없고 이전처럼 필수적인 존재도 아닌 국가.
1. 미국이 자국의 에너지 안보 유지를 위해 타 국가를 도와주던 시대에서 자국산 에너지를 오히려 수출까지 하는 시대가 된 지 한참인데
2. 오히려 미국을 믿었다가 뒤통수를 맞는 국가들이 여럿 나온 것을 두 눈으로 보았고
3. 사우디 또한 카슈크지 사건 이후로 미국에서 자기들을 비판하는 여론이 강력히 조성되는 것을 보았고
4. 더불어서 바이든 행정부 하의 여러 외교적 행보는 엄청난 모멸감까지 가져다 주었을 것이며
5. 이 모멸감이 두 국가간 관계에 대한 불안감과 섞이고 혈기 왕성한 젊은 지도자의 역린을 건든 결과가 지금인 것.
두 국가간의 관계가 벽 치고 무너지지는 않겠으나 사우디는 정권 유지를 위해 '반드시' 미국이 필요하고, 미국은 에너지를 위해 '반드시' 사우디를 필요로 하던 어떤 맹목적인 요구의 수준에서 한참 멀리 떨어져서 계산기 두들기면서 저X끼가 내 통수를 치나 안 치나 열심히 노려보는 그런 껄끄러운 비즈니스의 관계가 될 것.
러시아 찔러보는 것도 같은 메가급 산유국이므로 둘의 감정을 일치시켜야 좋지 않겠느냐 하는 계산이 깔린 지극히 비즈니스적인 행동이지 사우디가 러시아와 사랑에 빠졌다는 것으로 해석하면 안 될 것으로 보임...
1. 미국이 자국의 에너지 안보 유지를 위해 타 국가를 도와주던 시대에서 자국산 에너지를 오히려 수출까지 하는 시대가 된 지 한참인데
2. 오히려 미국을 믿었다가 뒤통수를 맞는 국가들이 여럿 나온 것을 두 눈으로 보았고
3. 사우디 또한 카슈크지 사건 이후로 미국에서 자기들을 비판하는 여론이 강력히 조성되는 것을 보았고
4. 더불어서 바이든 행정부 하의 여러 외교적 행보는 엄청난 모멸감까지 가져다 주었을 것이며
5. 이 모멸감이 두 국가간 관계에 대한 불안감과 섞이고 혈기 왕성한 젊은 지도자의 역린을 건든 결과가 지금인 것.
두 국가간의 관계가 벽 치고 무너지지는 않겠으나 사우디는 정권 유지를 위해 '반드시' 미국이 필요하고, 미국은 에너지를 위해 '반드시' 사우디를 필요로 하던 어떤 맹목적인 요구의 수준에서 한참 멀리 떨어져서 계산기 두들기면서 저X끼가 내 통수를 치나 안 치나 열심히 노려보는 그런 껄끄러운 비즈니스의 관계가 될 것.
러시아 찔러보는 것도 같은 메가급 산유국이므로 둘의 감정을 일치시켜야 좋지 않겠느냐 하는 계산이 깔린 지극히 비즈니스적인 행동이지 사우디가 러시아와 사랑에 빠졌다는 것으로 해석하면 안 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