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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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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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타이거 글로벌, 중국주식 신규투자 중단 (WSJ)

최근 미국시장보다 한국시장이 상당히 선방하고 있죠.

그 이유로 '시진핑 3기를 걱정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중국물을 줄이고 한국물을 태핑하고 있다'는 해석을 많이 하는데, 일단 중국 투자를 구조적으로 줄이는 조짐이 있는건 확실해 보입니다.

WSJ에 따르면 세계 최대 헷지펀드 중 하나인 Tiger Global 창립자까지도 최근 시진핑 3기 출범에 대해 우려하며 신규 투자를 일단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하네요. 인도 등을 대안시장으로 본다고 하구요.

Tiger Global은 일찍부터 알리바바, 징둥닷컴, 디디추싱 등에 투자해 대박을 치는 등 중국 강세론자로 유명했었는데요.

작년 공동부유/플랫폼 규제 이후에는 익스포져를 한 자리수로 축소하고, ByteDance(틱톡), Shein(중국판 유니클로) 등 이미 투자된 부분 정도만 유지하고 있다네요.

중국 투자를 진두지휘했던 에드워드 레이도 6월경 퇴사한 상태라고 합니다.

https://www.wsj.com/articles/tiger-global-halts-new-chinese-equities-investments-11667510261?mod=hp_lead_pos11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Made in Democracy : 공화당이 상하원을 다 장악한다면

바이든과 민주당이 하락하는 지지율을 방어하기 위해 총기규제, 낙태권, IRA 등 온갖 방법을 다 동원했죠.

그러나 최근 poll 결과를 보면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가져가는 시나리오가 나올 것 같네요. 그렇다면 향후 정책방향 변화에 대해 미리 check 해두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가장 큰 부분이 IRA와 친환경 정책 수정일텐데요. Long 화석연료 / Short 풍력/태양광/전기차, 약가인하 압력 약화 등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아래 글은 Barron's에 실린 기고문입니다. 브루스킹스 선임연구원이자 미시건 경제연구소장이 쓴 "Made in America 말고 Made in Democracy 하자"는 내용입니다. 동맹국 쇼어링의 중요성을 강조했네요.

아시겠지만 공화당은 기본적으로 '동맹국들의 참여가 배제된 공급망 재구축'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입니다. 한국 기업들에게는 나쁘진 않은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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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A는 권위주의 정권과 맞선다는 명분이 있지만, 협력의 가치를 불필요하게 훼손하고 있음

- Made in America 자체는 의도는 좋지만, 동맹국들의 가치사슬을 훼손시키고 있다는게 문제

- 동맹국 쇼어링(Ally-shoring) 강조 : 중국을 공급망에서 배제시키려면 "중간재"에 대한 공급망을 확실하게 장악해야 함. 혼자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

- 중국이 이미 정제리튬 시장의 60%를 컨트롤하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이라면 호주, 칠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까지 광범위한 파트너십이 필요

- Ally-shoring은 민주주의에 생명을 불어넣을 것 : 중국/러시아에 대한 종속을 더 효과적으로 차단

https://www.barrons.com/articles/made-in-america-try-made-in-democracy-51667408549
> 위 정광 수석학자 관련 중국 현지에서 도는 또다른 글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이네요

*
화살표 옆은 제 코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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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19 검사 90% 축소
→ 이미 일부지역에서 코로나19 무료 검사 취소 중입니다

2) 내년초 본토-홍콩 개방. 이후 해외에 국경개방
→ 앞서 자료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홍콩/마카오는 이미 개방했다고 보는 편입니다

3) Cansino 흡입형 코로나19 백신 효과적. 체내 바이러스 80% 감소
→ 백신효과는 모르겠지만,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긴급사용승인한거보면 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4) 중국 불활성화백신이 mRNA에 비해 효과 낮지 않음. mRNA 신격화할 필요 없음
→ mRNA 못 구해와서 이렇게 말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더나가 기술이전 요구를 계속 밀어냈었죠)
2022.11.04 14:21:19
기업명: 코텍(시가총액: 1,43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48억(예상치: 0억)
영업익: 91억(예상치: 0억)
순익: 179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1,148억 / 91억 / 179억
2022.2Q 1,135억 / 62억 / 112억
2022.1Q 906억 / 7억 / 20억
2021.4Q 674억 / -39억 / -123억
2021.3Q 518억 / -24억 / 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049001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330
예견된_위험,_예정된_기회_P_Strategy_20221104_Shinhan_821335.pdf
34.7 MB
예견된 위험, 예정된 기회 P_Strategy_20221104_Shinhan_821335

#2023년
> 중국 & 독일 만남의 결과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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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항공자재: 숄츠 독일 총리 방문 기간동안 140대 에어버스 항공기 구매 협의 체결. 132대 A320 시리즈, 8대 A350. 전체 구매규모 170억달러

中国航材微信公众号消息,2022年11月4日,德国总理朔尔茨访华期间,中国航空器材集团公司与空客公司在北京签署了140架空客飞机的批量采购协议,其中包括132架A320系列飞机、8架A350飞机,总价值约170亿美元。随着我国航空运输市场逐步恢复,未来将保持平稳较快增长,为适应航空市场发展,满足企业运力需求,批量采购一批空客飞机。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러시아에서 원유를 선적하는 첫 구매에만 가격 상한선이 적용된다고 전했다. 러시아산 원유를 다른 곳으로 운송한 뒤 시장가를 적용해 재판매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의미다. 원유가 아닌 정유 제품에는 상한선이 적용되지 않는다.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권화필)
농담이고 사우디 입장에서 미국은 더 이상 믿을 수도 없고 이전처럼 필수적인 존재도 아닌 국가.

1. 미국이 자국의 에너지 안보 유지를 위해 타 국가를 도와주던 시대에서 자국산 에너지를 오히려 수출까지 하는 시대가 된 지 한참인데
2. 오히려 미국을 믿었다가 뒤통수를 맞는 국가들이 여럿 나온 것을 두 눈으로 보았고
3. 사우디 또한 카슈크지 사건 이후로 미국에서 자기들을 비판하는 여론이 강력히 조성되는 것을 보았고
4. 더불어서 바이든 행정부 하의 여러 외교적 행보는 엄청난 모멸감까지 가져다 주었을 것이며
5. 이 모멸감이 두 국가간 관계에 대한 불안감과 섞이고 혈기 왕성한 젊은 지도자의 역린을 건든 결과가 지금인 것.

두 국가간의 관계가 벽 치고 무너지지는 않겠으나 사우디는 정권 유지를 위해 '반드시' 미국이 필요하고, 미국은 에너지를 위해 '반드시' 사우디를 필요로 하던 어떤 맹목적인 요구의 수준에서 한참 멀리 떨어져서 계산기 두들기면서 저X끼가 내 통수를 치나 안 치나 열심히 노려보는 그런 껄끄러운 비즈니스의 관계가 될 것.

러시아 찔러보는 것도 같은 메가급 산유국이므로 둘의 감정을 일치시켜야 좋지 않겠느냐 하는 계산이 깔린 지극히 비즈니스적인 행동이지 사우디가 러시아와 사랑에 빠졌다는 것으로 해석하면 안 될 것으로 보임...
오늘 오후 3시
중국 방역정책에 대한 발표가 예고되었습니다.

이례적인 일인데요,
관심이 증폭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