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양파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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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NYSE]노브 : 업황이 돌아오는 시추 장비 글로벌1위
*외부 스터디 발표용입니다.
Forwarded from 양파농장
Transocean Ltd.
Transocean Ltd. Reports Third Quarter 2022 Results | Transocean Ltd.
Total contract drilling revenues were $691 million, compared to $692 million in the second quarter of 2022 (total adjusted contract drilling revenues of $730 million, compared to $722 million in the second quarter of 2022); Revenue efficiency (1) was 95.0%…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하이브, 3Q22 실적 컨퍼런스콜 Summary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금일 오전에 하이브가 3분기 영업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눈높이를 웃돌았습니다. 참고로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비롯해, 요 근래 나온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기 위해 실적 발표와 더불어 중장기 성장 전략도 함께 발표 했습니다. 오전에 진행된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도 함께 공유해 드립니다.
■ 3Q22 실적 발표(YoY)
연결 매출액 4,455억원(+30.6%) - 직접 참여형: 2,062억원(+26.2%) - 간접 참여형: 2,393억원(+34.7%)
영업이익 606억원(-7.7%) 영업이익률 13.6%(-5.6%p)
위버스 MAU: 700만 명(+16% QoQ)
■ 실적 Comment
- 세븐틴 리패키지, 엔하이픈 미니, 뉴진스 데뷔, 제이홉(BTS) 솔로 앨범 등 주요 아티스트의 음반 발매와 세븐틴, TXT 등의 월드투어로 직접 참여형 매출도 견조한 성장세
-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에 따른 MD 매출 등의 고성장과 6월 말 출시된 'BTS: In The Seom' 게임,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방영된 BTS 콘서트, 우정여행 등 프로그램 매출 등이 콘텐츠 매출 성장을 견인해 간접 참여형 매출이 훨씬 더 좋은 성과
- 양호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OPM이 하락해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지 못한 이유는
1) 연말 데뷔 예정인 하이브 재팬의 '&Team' 오디션 프로그램 관련 제작비가 선반영됐고,
2) 금년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은 이익에는 아직 기여를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
- 당기순이익이 YoY로 91% 늘었는데 보유 외화의 가치 상승에 따른 외환차익 등이 크게 반영
■ 중장기 성장 전략(1): 멀티 레이블 체제
1) 각 레이블별 독립적 제작 환경 - 현재 9개 레이블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립적으로 운영
2) K-POP 제작 방식의 글로벌 시장 접목 - 아티스트 발굴, 트레이닝, 데뷔하는 프로덕션과 아티스트 IP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방식까지 이를 각 국가, 문화로 확장 시킬 계획
3) 다변화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통한 리스크 헷지 - 각 국가, 지역과 트렌드 변화에 대한 우연한 대응으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
■ 중장기 성장 전략(2): 음악과 기술의 접목
1) 위버스: Scale Up -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구독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며, 일본, 미국 아티스트가 입점해 위버스의 MAU와 매출 등을 견인할 것
2) 게임: 엔터테인먼트 경계의 확장 - 자체제작 첫 게임이었던 'BTS:인더 섬'을 통해 나름의 성과를 거둠 - 추후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자체 개발 라인업 확대와 더불어 퍼블리싱 사업도 추가할 계획
3) 수퍼톤: 보이스AI - 콘텐츠 제작 역량, 음성 등을 접목시켜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 주요 Q&A
Q1) 세븐틴의 일본 돔투어 진행하며 City Project 동반하는데 성과에 대한 전망은?
- 오사카, 도쿄, 나고야 각 도시에서 2번씩 6회 진행 예정 - 일본에서 돔투어 6회 진행하는 것은 BTS, 동방신기에 이어서 3번째 아티스트 - 11월 일본에서 발매되는 앨범의 예약 판매는 전작대비 200% 이상 늘고 있어 내년에는 일본 투어를 더 큰 규모로 할 수 있을 것 - 최근 동남아 투어 반응이 좋아서, 12월에 '스타디움 규모'로 2개 공연 추가
Q2) 향후 마진에 대한 전망은?
- 멀티레이블, 신사업 개시로 마진의 압박을 받고 있는 있음 - 금년까지는 BTS 활동이 있어서 10% 중반대 OPM 달성이 가능하나, 23년에는 BTS 매출 비중이 줄면서 마진은 하락할 것 - 신인 아티스트 및 게임, 위버스 등 신사업들의 성과가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소
Q3) 이타카홀딩스 인수 후 1.5년이 됐는데 어떤 시너지가 있었는가?
- 보다 본격적으로 북미/남미 확장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하면서 구체적인 시너지 나오고 있음 - 퍼블리싱 등 협상 진행 시 북미 레이블과 함께 진행하면서 협상력 Up - 북미에서 진행 중(ex. 아리아나 그란데 뷰티사업 등)인 사업을 벤치마크하는 것도 준비 중
Q4) 레이블 운영에 있어서 방시혁 의장의 역할은?
- 방의장은 기존부터 해오던 '빅히트뮤직', '빌리프랩' 프로덕션에는 관여하나 플레디스, 어도어 등의 제작/콘텐츠 발매 시점 등에는 관여하고 있지 않음 - 레이블의 독립적인 운영을 보장하면서 CEO와 함께 그룹의 중장기 비전 및 성장 전략 준비
Q5) 엔하이픈 관련 성과는 재무적으로 어떻게 반영?
- 소속사 빌리프랩의 지분을 49% 보유하고 있어 연결 대상은 아님. - 기본적으로 빌리프랩의 실적을 '지분법평가이익'으로 반영하지만, 솔루션, 플랫폼 사업은 하이브가 직접 진행하고 있어서 공연, MD 제작 매출은 솔루션 사업부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음
Q6) 위버스에 구독형 서비스 도입 시점은? - 내년 1분기 혹은 2분기 초 도입 목표
Q7) 금일 보도된 두나무 평가손실 관련 코멘트? - 우리는 두나무의 가치를 DCF에 따라 평가하고 있어서 언론에 보도된 것 같은 큰 규모의 손실금액 인식이 확정된 것은 아님 - DCF 방식으로 평가한 감사인의 결과에 따라 일부 손실은 인식될 수 있음 - 두나무의 실적은 견조한 상황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을 믿고 있음
(2022/11/03 공표자료)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금일 오전에 하이브가 3분기 영업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눈높이를 웃돌았습니다. 참고로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비롯해, 요 근래 나온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기 위해 실적 발표와 더불어 중장기 성장 전략도 함께 발표 했습니다. 오전에 진행된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도 함께 공유해 드립니다.
■ 3Q22 실적 발표(YoY)
연결 매출액 4,455억원(+30.6%) - 직접 참여형: 2,062억원(+26.2%) - 간접 참여형: 2,393억원(+34.7%)
영업이익 606억원(-7.7%) 영업이익률 13.6%(-5.6%p)
위버스 MAU: 700만 명(+16% QoQ)
■ 실적 Comment
- 세븐틴 리패키지, 엔하이픈 미니, 뉴진스 데뷔, 제이홉(BTS) 솔로 앨범 등 주요 아티스트의 음반 발매와 세븐틴, TXT 등의 월드투어로 직접 참여형 매출도 견조한 성장세
-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에 따른 MD 매출 등의 고성장과 6월 말 출시된 'BTS: In The Seom' 게임,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방영된 BTS 콘서트, 우정여행 등 프로그램 매출 등이 콘텐츠 매출 성장을 견인해 간접 참여형 매출이 훨씬 더 좋은 성과
- 양호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OPM이 하락해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지 못한 이유는
1) 연말 데뷔 예정인 하이브 재팬의 '&Team' 오디션 프로그램 관련 제작비가 선반영됐고,
2) 금년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은 이익에는 아직 기여를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
- 당기순이익이 YoY로 91% 늘었는데 보유 외화의 가치 상승에 따른 외환차익 등이 크게 반영
■ 중장기 성장 전략(1): 멀티 레이블 체제
1) 각 레이블별 독립적 제작 환경 - 현재 9개 레이블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립적으로 운영
2) K-POP 제작 방식의 글로벌 시장 접목 - 아티스트 발굴, 트레이닝, 데뷔하는 프로덕션과 아티스트 IP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방식까지 이를 각 국가, 문화로 확장 시킬 계획
3) 다변화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통한 리스크 헷지 - 각 국가, 지역과 트렌드 변화에 대한 우연한 대응으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
■ 중장기 성장 전략(2): 음악과 기술의 접목
1) 위버스: Scale Up -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구독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며, 일본, 미국 아티스트가 입점해 위버스의 MAU와 매출 등을 견인할 것
2) 게임: 엔터테인먼트 경계의 확장 - 자체제작 첫 게임이었던 'BTS:인더 섬'을 통해 나름의 성과를 거둠 - 추후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자체 개발 라인업 확대와 더불어 퍼블리싱 사업도 추가할 계획
3) 수퍼톤: 보이스AI - 콘텐츠 제작 역량, 음성 등을 접목시켜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 주요 Q&A
Q1) 세븐틴의 일본 돔투어 진행하며 City Project 동반하는데 성과에 대한 전망은?
- 오사카, 도쿄, 나고야 각 도시에서 2번씩 6회 진행 예정 - 일본에서 돔투어 6회 진행하는 것은 BTS, 동방신기에 이어서 3번째 아티스트 - 11월 일본에서 발매되는 앨범의 예약 판매는 전작대비 200% 이상 늘고 있어 내년에는 일본 투어를 더 큰 규모로 할 수 있을 것 - 최근 동남아 투어 반응이 좋아서, 12월에 '스타디움 규모'로 2개 공연 추가
Q2) 향후 마진에 대한 전망은?
- 멀티레이블, 신사업 개시로 마진의 압박을 받고 있는 있음 - 금년까지는 BTS 활동이 있어서 10% 중반대 OPM 달성이 가능하나, 23년에는 BTS 매출 비중이 줄면서 마진은 하락할 것 - 신인 아티스트 및 게임, 위버스 등 신사업들의 성과가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소
Q3) 이타카홀딩스 인수 후 1.5년이 됐는데 어떤 시너지가 있었는가?
- 보다 본격적으로 북미/남미 확장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하면서 구체적인 시너지 나오고 있음 - 퍼블리싱 등 협상 진행 시 북미 레이블과 함께 진행하면서 협상력 Up - 북미에서 진행 중(ex. 아리아나 그란데 뷰티사업 등)인 사업을 벤치마크하는 것도 준비 중
Q4) 레이블 운영에 있어서 방시혁 의장의 역할은?
- 방의장은 기존부터 해오던 '빅히트뮤직', '빌리프랩' 프로덕션에는 관여하나 플레디스, 어도어 등의 제작/콘텐츠 발매 시점 등에는 관여하고 있지 않음 - 레이블의 독립적인 운영을 보장하면서 CEO와 함께 그룹의 중장기 비전 및 성장 전략 준비
Q5) 엔하이픈 관련 성과는 재무적으로 어떻게 반영?
- 소속사 빌리프랩의 지분을 49% 보유하고 있어 연결 대상은 아님. - 기본적으로 빌리프랩의 실적을 '지분법평가이익'으로 반영하지만, 솔루션, 플랫폼 사업은 하이브가 직접 진행하고 있어서 공연, MD 제작 매출은 솔루션 사업부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음
Q6) 위버스에 구독형 서비스 도입 시점은? - 내년 1분기 혹은 2분기 초 도입 목표
Q7) 금일 보도된 두나무 평가손실 관련 코멘트? - 우리는 두나무의 가치를 DCF에 따라 평가하고 있어서 언론에 보도된 것 같은 큰 규모의 손실금액 인식이 확정된 것은 아님 - DCF 방식으로 평가한 감사인의 결과에 따라 일부 손실은 인식될 수 있음 - 두나무의 실적은 견조한 상황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을 믿고 있음
(2022/11/0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권화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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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 태광·성광벤드 2015~2016년 증권사 리포트 요약
태광 · 성광벤드 분석 시리즈
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blog.naver.com/md21_vroom/222919194421
#테크닙FMC
같이 공부하면서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는 #부릉 님의 테크닙FMC 주담통화내용
어서 회화공부해서 나도 해외기업IR통화 시도해봐야겠다...
#테크닙FMC
같이 공부하면서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는 #부릉 님의 테크닙FMC 주담통화내용
어서 회화공부해서 나도 해외기업IR통화 시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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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pFMC (테크닙) IR 통화 내용 (11.03)
양파님, 화필님이랑 관심을 가지고 트랙킹하던 기업입니다. 다른 투자자분들께도 도움이되길 바라며..
https://seekingalpha.com/news/3901661-schlumberger-sees-energy-super-cycle-with-oil-gas-clean-tech
#Schlumberger #에너지
#Schlumberger #에너지
Seeking Alpha
Schlumberger sees energy 'super cycle' with oil, gas, clean tech
Rising investments in oil, natural gas and renewable energy are fueling a "super cycle" that will drive demand for drilling equipment for many years, Schlumberger (SLB) CEO Olivier Le...
https://seekingalpha.com/article/4552735-transocean-ltd-rig-q3-2022-earnings-call-transcript?source=copy_to_clipboard
#트랜스오션 #어닝콜
#트랜스오션 #어닝콜
Seeking Alpha
Transocean Ltd (RIG) Q3 2022 Earnings Call Transcript
Transocean Ltd (NYSE:NYSE:RIG) Q3 2022 Earnings Conference Call November 03, 2022, 09:00 ET Company Participants Alison Johnson - IR Jeremy Thigpen - CEO & Executive Director Mark Mey -...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타이거 글로벌, 중국주식 신규투자 중단 (WSJ)
최근 미국시장보다 한국시장이 상당히 선방하고 있죠.
그 이유로 '시진핑 3기를 걱정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중국물을 줄이고 한국물을 태핑하고 있다'는 해석을 많이 하는데, 일단 중국 투자를 구조적으로 줄이는 조짐이 있는건 확실해 보입니다.
WSJ에 따르면 세계 최대 헷지펀드 중 하나인 Tiger Global 창립자까지도 최근 시진핑 3기 출범에 대해 우려하며 신규 투자를 일단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하네요. 인도 등을 대안시장으로 본다고 하구요.
Tiger Global은 일찍부터 알리바바, 징둥닷컴, 디디추싱 등에 투자해 대박을 치는 등 중국 강세론자로 유명했었는데요.
작년 공동부유/플랫폼 규제 이후에는 익스포져를 한 자리수로 축소하고, ByteDance(틱톡), Shein(중국판 유니클로) 등 이미 투자된 부분 정도만 유지하고 있다네요.
중국 투자를 진두지휘했던 에드워드 레이도 6월경 퇴사한 상태라고 합니다.
https://www.wsj.com/articles/tiger-global-halts-new-chinese-equities-investments-11667510261?mod=hp_lead_pos11
최근 미국시장보다 한국시장이 상당히 선방하고 있죠.
그 이유로 '시진핑 3기를 걱정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중국물을 줄이고 한국물을 태핑하고 있다'는 해석을 많이 하는데, 일단 중국 투자를 구조적으로 줄이는 조짐이 있는건 확실해 보입니다.
WSJ에 따르면 세계 최대 헷지펀드 중 하나인 Tiger Global 창립자까지도 최근 시진핑 3기 출범에 대해 우려하며 신규 투자를 일단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하네요. 인도 등을 대안시장으로 본다고 하구요.
Tiger Global은 일찍부터 알리바바, 징둥닷컴, 디디추싱 등에 투자해 대박을 치는 등 중국 강세론자로 유명했었는데요.
작년 공동부유/플랫폼 규제 이후에는 익스포져를 한 자리수로 축소하고, ByteDance(틱톡), Shein(중국판 유니클로) 등 이미 투자된 부분 정도만 유지하고 있다네요.
중국 투자를 진두지휘했던 에드워드 레이도 6월경 퇴사한 상태라고 합니다.
https://www.wsj.com/articles/tiger-global-halts-new-chinese-equities-investments-11667510261?mod=hp_lead_pos11
WSJ
WSJ News Exclusive | Tiger Global Halts New Chinese Equities Investments
The firm is reassessing its exposure to the world’s second-largest economy after President Xi Jinping cemented his control over the country.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Made in Democracy : 공화당이 상하원을 다 장악한다면
바이든과 민주당이 하락하는 지지율을 방어하기 위해 총기규제, 낙태권, IRA 등 온갖 방법을 다 동원했죠.
그러나 최근 poll 결과를 보면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가져가는 시나리오가 나올 것 같네요. 그렇다면 향후 정책방향 변화에 대해 미리 check 해두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가장 큰 부분이 IRA와 친환경 정책 수정일텐데요. Long 화석연료 / Short 풍력/태양광/전기차, 약가인하 압력 약화 등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아래 글은 Barron's에 실린 기고문입니다. 브루스킹스 선임연구원이자 미시건 경제연구소장이 쓴 "Made in America 말고 Made in Democracy 하자"는 내용입니다. 동맹국 쇼어링의 중요성을 강조했네요.
아시겠지만 공화당은 기본적으로 '동맹국들의 참여가 배제된 공급망 재구축'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입니다. 한국 기업들에게는 나쁘진 않은 시나리오입니다.
====================
- IRA는 권위주의 정권과 맞선다는 명분이 있지만, 협력의 가치를 불필요하게 훼손하고 있음
- Made in America 자체는 의도는 좋지만, 동맹국들의 가치사슬을 훼손시키고 있다는게 문제
- 동맹국 쇼어링(Ally-shoring) 강조 : 중국을 공급망에서 배제시키려면 "중간재"에 대한 공급망을 확실하게 장악해야 함. 혼자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
- 중국이 이미 정제리튬 시장의 60%를 컨트롤하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이라면 호주, 칠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까지 광범위한 파트너십이 필요
- Ally-shoring은 민주주의에 생명을 불어넣을 것 : 중국/러시아에 대한 종속을 더 효과적으로 차단
https://www.barrons.com/articles/made-in-america-try-made-in-democracy-51667408549
바이든과 민주당이 하락하는 지지율을 방어하기 위해 총기규제, 낙태권, IRA 등 온갖 방법을 다 동원했죠.
그러나 최근 poll 결과를 보면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가져가는 시나리오가 나올 것 같네요. 그렇다면 향후 정책방향 변화에 대해 미리 check 해두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가장 큰 부분이 IRA와 친환경 정책 수정일텐데요. Long 화석연료 / Short 풍력/태양광/전기차, 약가인하 압력 약화 등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아래 글은 Barron's에 실린 기고문입니다. 브루스킹스 선임연구원이자 미시건 경제연구소장이 쓴 "Made in America 말고 Made in Democracy 하자"는 내용입니다. 동맹국 쇼어링의 중요성을 강조했네요.
아시겠지만 공화당은 기본적으로 '동맹국들의 참여가 배제된 공급망 재구축'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입니다. 한국 기업들에게는 나쁘진 않은 시나리오입니다.
====================
- IRA는 권위주의 정권과 맞선다는 명분이 있지만, 협력의 가치를 불필요하게 훼손하고 있음
- Made in America 자체는 의도는 좋지만, 동맹국들의 가치사슬을 훼손시키고 있다는게 문제
- 동맹국 쇼어링(Ally-shoring) 강조 : 중국을 공급망에서 배제시키려면 "중간재"에 대한 공급망을 확실하게 장악해야 함. 혼자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
- 중국이 이미 정제리튬 시장의 60%를 컨트롤하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이라면 호주, 칠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까지 광범위한 파트너십이 필요
- Ally-shoring은 민주주의에 생명을 불어넣을 것 : 중국/러시아에 대한 종속을 더 효과적으로 차단
https://www.barrons.com/articles/made-in-america-try-made-in-democracy-51667408549
Barron's
Made in America? Try Made in Democracy.
The Inflation Reduction Act promotes domestic manufacturing. For the health of democracy, it should be amended to include essential U.S. allies in Europe and Asia, write John Austin and Elaine Dezenski.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위 정광 수석학자 관련 중국 현지에서 도는 또다른 글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이네요
* 화살표 옆은 제 코멘트입니다
=========================
1) 코로나19 검사 90% 축소
→ 이미 일부지역에서 코로나19 무료 검사 취소 중입니다
2) 내년초 본토-홍콩 개방. 이후 해외에 국경개방
→ 앞서 자료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홍콩/마카오는 이미 개방했다고 보는 편입니다
3) Cansino 흡입형 코로나19 백신 효과적. 체내 바이러스 80% 감소
→ 백신효과는 모르겠지만,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긴급사용승인한거보면 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4) 중국 불활성화백신이 mRNA에 비해 효과 낮지 않음. mRNA 신격화할 필요 없음
→ mRNA 못 구해와서 이렇게 말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더나가 기술이전 요구를 계속 밀어냈었죠)
* 화살표 옆은 제 코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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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19 검사 90% 축소
→ 이미 일부지역에서 코로나19 무료 검사 취소 중입니다
2) 내년초 본토-홍콩 개방. 이후 해외에 국경개방
→ 앞서 자료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홍콩/마카오는 이미 개방했다고 보는 편입니다
3) Cansino 흡입형 코로나19 백신 효과적. 체내 바이러스 80% 감소
→ 백신효과는 모르겠지만,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긴급사용승인한거보면 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4) 중국 불활성화백신이 mRNA에 비해 효과 낮지 않음. mRNA 신격화할 필요 없음
→ mRNA 못 구해와서 이렇게 말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더나가 기술이전 요구를 계속 밀어냈었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11.04 14:21:19
기업명: 코텍(시가총액: 1,43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48억(예상치: 0억)
영업익: 91억(예상치: 0억)
순익: 179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1,148억 / 91억 / 179억
2022.2Q 1,135억 / 62억 / 112억
2022.1Q 906억 / 7억 / 20억
2021.4Q 674억 / -39억 / -123억
2021.3Q 518억 / -24억 / 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049001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330
기업명: 코텍(시가총액: 1,43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48억(예상치: 0억)
영업익: 91억(예상치: 0억)
순익: 179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1,148억 / 91억 / 179억
2022.2Q 1,135억 / 62억 / 112억
2022.1Q 906억 / 7억 / 20억
2021.4Q 674억 / -39억 / -123억
2021.3Q 518억 / -24억 / 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049001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