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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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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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드디어 1월 10일 사파이어 레피즈 발표, 4-way 2월 출시는 지키겠네요..너무 길었다 🥲

https://www.tomshardware.com/news/intel-sapphire-rapids-launch-date-revealed
2022.11.03 09:45:47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5조 24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455억(예상치: 4,011억)
영업익: 606억(예상치: 566억)
순익: 914억(예상치: 46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4,455억 / 606억 / 914억
2022.2Q 5,122억 / 883억 / 989억
2022.1Q 2,850억 / 371억 / 307억
2021.4Q 4,579억 / 738억 / 536억
2021.3Q 3,410억 / 656억 / 4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038000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하이브, 3Q22 실적 컨퍼런스콜 Summary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금일 오전에 하이브가 3분기 영업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눈높이를 웃돌았습니다. 참고로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비롯해, 요 근래 나온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기 위해 실적 발표와 더불어 중장기 성장 전략도 함께 발표 했습니다. 오전에 진행된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도 함께 공유해 드립니다.

3Q22 실적 발표(YoY)

연결 매출액 4,455억원(+30.6%) - 직접 참여형: 2,062억원(+26.2%) - 간접 참여형: 2,393억원(+34.7%)

영업이익 606억원(-7.7%) 영업이익률 13.6%(-5.6%p)

위버스 MAU: 700만 명(+16% QoQ)

실적 Comment

- 세븐틴 리패키지, 엔하이픈 미니, 뉴진스 데뷔, 제이홉(BTS) 솔로 앨범 등 주요 아티스트의 음반 발매와 세븐틴, TXT 등의 월드투어로 직접 참여형 매출도 견조한 성장세

-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에 따른 MD 매출 등의 고성장과 6월 말 출시된 'BTS: In The Seom' 게임,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방영된 BTS 콘서트, 우정여행 등 프로그램 매출 등이 콘텐츠 매출 성장을 견인해 간접 참여형 매출이 훨씬 더 좋은 성과

- 양호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OPM이 하락해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지 못한 이유는
1) 연말 데뷔 예정인 하이브 재팬의 '&Team' 오디션 프로그램 관련 제작비가 선반영됐고,
2) 금년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은 이익에는 아직 기여를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

- 당기순이익이 YoY로 91% 늘었는데 보유 외화의 가치 상승에 따른 외환차익 등이 크게 반영

중장기 성장 전략(1): 멀티 레이블 체제

1) 각 레이블별 독립적 제작 환경 - 현재 9개 레이블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립적으로 운영

2) K-POP 제작 방식의 글로벌 시장 접목 - 아티스트 발굴, 트레이닝, 데뷔하는 프로덕션과 아티스트 IP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방식까지 이를 각 국가, 문화로 확장 시킬 계획

3) 다변화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통한 리스크 헷지 - 각 국가, 지역과 트렌드 변화에 대한 우연한 대응으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

중장기 성장 전략(2): 음악과 기술의 접목

1) 위버스: Scale Up -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구독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며, 일본, 미국 아티스트가 입점해 위버스의 MAU와 매출 등을 견인할 것

2) 게임: 엔터테인먼트 경계의 확장 - 자체제작 첫 게임이었던 'BTS:인더 섬'을 통해 나름의 성과를 거둠 - 추후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자체 개발 라인업 확대와 더불어 퍼블리싱 사업도 추가할 계획

3) 수퍼톤: 보이스AI - 콘텐츠 제작 역량, 음성 등을 접목시켜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주요 Q&A

Q1) 세븐틴의 일본 돔투어 진행하며 City Project 동반하는데 성과에 대한 전망은?
- 오사카, 도쿄, 나고야 각 도시에서 2번씩 6회 진행 예정 - 일본에서 돔투어 6회 진행하는 것은 BTS, 동방신기에 이어서 3번째 아티스트 - 11월 일본에서 발매되는 앨범의 예약 판매는 전작대비 200% 이상 늘고 있어 내년에는 일본 투어를 더 큰 규모로 할 수 있을 것 - 최근 동남아 투어 반응이 좋아서, 12월에 '스타디움 규모'로 2개 공연 추가

Q2) 향후 마진에 대한 전망은?
- 멀티레이블, 신사업 개시로 마진의 압박을 받고 있는 있음 - 금년까지는 BTS 활동이 있어서 10% 중반대 OPM 달성이 가능하나, 23년에는 BTS 매출 비중이 줄면서 마진은 하락할 것 - 신인 아티스트 및 게임, 위버스 등 신사업들의 성과가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소

Q3) 이타카홀딩스 인수 후 1.5년이 됐는데 어떤 시너지가 있었는가?
- 보다 본격적으로 북미/남미 확장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하면서 구체적인 시너지 나오고 있음 - 퍼블리싱 등 협상 진행 시 북미 레이블과 함께 진행하면서 협상력 Up - 북미에서 진행 중(ex. 아리아나 그란데 뷰티사업 등)인 사업을 벤치마크하는 것도 준비 중

Q4) 레이블 운영에 있어서 방시혁 의장의 역할은?
- 방의장은 기존부터 해오던 '빅히트뮤직', '빌리프랩' 프로덕션에는 관여하나 플레디스, 어도어 등의 제작/콘텐츠 발매 시점 등에는 관여하고 있지 않음 - 레이블의 독립적인 운영을 보장하면서 CEO와 함께 그룹의 중장기 비전 및 성장 전략 준비

Q5) 엔하이픈 관련 성과는 재무적으로 어떻게 반영?
- 소속사 빌리프랩의 지분을 49% 보유하고 있어 연결 대상은 아님. - 기본적으로 빌리프랩의 실적을 '지분법평가이익'으로 반영하지만, 솔루션, 플랫폼 사업은 하이브가 직접 진행하고 있어서 공연, MD 제작 매출은 솔루션 사업부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음

Q6) 위버스에 구독형 서비스 도입 시점은? - 내년 1분기 혹은 2분기 초 도입 목표

Q7) 금일 보도된 두나무 평가손실 관련 코멘트? - 우리는 두나무의 가치를 DCF에 따라 평가하고 있어서 언론에 보도된 것 같은 큰 규모의 손실금액 인식이 확정된 것은 아님 - DCF 방식으로 평가한 감사인의 결과에 따라 일부 손실은 인식될 수 있음 - 두나무의 실적은 견조한 상황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을 믿고 있음

(2022/11/03 공표자료)
유럽탐방기_II_전통과_친환경_중동_‘양수겸장’_투자의_시대_I_Construction&En_20221103_KB.pdf
3.4 MB
[유럽탐방기 II] 전통과 친환경. 중동 ‘양수겸장’ 투자의 시대 I_Construction&En_20221103_KB_820939

#에너지 #건설 #플랜트
전기차_보급_확대를_기다리는_화합물_반도체_I_Semiconductors&_20210413_IBK_703137.pdf
3.7 MB
전기차 보급 확대를 기다리는 화합물 반도체 I_Semiconductors&_20210413_IBK_703137

#전력반도체
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blog.naver.com/md21_vroom/222919194421
#테크닙FMC
같이 공부하면서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는 #부릉 님의 테크닙FMC 주담통화내용

어서 회화공부해서 나도 해외기업IR통화 시도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