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10.27 09:13:1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53조 4,111억)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장래계획 사항: 2022년시설투자계획
* 세부내용
□ 2022년 주요 사업 시설투자
- DS: 미래 대응 위한 메모리/파운드리 인프라 투자
및 선단공정 생산능력 확대 위한
증설/공정전환 투자 등
- SDC: 중소형 OLED 증설 투자 및 인프라 투자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78001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53조 4,111억)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장래계획 사항: 2022년시설투자계획
* 세부내용
□ 2022년 주요 사업 시설투자
- DS: 미래 대응 위한 메모리/파운드리 인프라 투자
및 선단공정 생산능력 확대 위한
증설/공정전환 투자 등
- SDC: 중소형 OLED 증설 투자 및 인프라 투자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78001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10.27 10:10:44
기업명: 한솔제지(시가총액: 3,35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165억(예상치: 5,640억)
영업익: 413억(예상치: 359억)
순익: 222억(예상치: 30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6,165억 / 413억 / 222억
2022.2Q 6,387억 / 569억 / 371억
2022.1Q 5,476억 / 246억 / 133억
2021.4Q 5,250억 / 128억 / -49억
2021.3Q 4,504억 / 90억 / 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7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3500
기업명: 한솔제지(시가총액: 3,35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165억(예상치: 5,640억)
영업익: 413억(예상치: 359억)
순익: 222억(예상치: 30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6,165억 / 413억 / 222억
2022.2Q 6,387억 / 569억 / 371억
2022.1Q 5,476억 / 246억 / 133억
2021.4Q 5,250억 / 128억 / -49억
2021.3Q 4,504억 / 90억 / 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7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350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10.27 10:10:50
기업명: 한솔제지(시가총액: 3,356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654억(예상치: 5,640억)
영업익: 522억(예상치: 359억)
순익: 309억(예상치: 30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5,654억 / 522억 / 309억
2022.2Q 6,387억 / 569억 / 371억
2022.1Q 5,476억 / 246억 / 133억
2021.4Q 5,250억 / 128억 / -49억
2021.3Q 4,504억 / 90억 / 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78001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3500
기업명: 한솔제지(시가총액: 3,356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654억(예상치: 5,640억)
영업익: 522억(예상치: 359억)
순익: 309억(예상치: 30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5,654억 / 522억 / 309억
2022.2Q 6,387억 / 569억 / 371억
2022.1Q 5,476억 / 246억 / 133억
2021.4Q 5,250억 / 128억 / -49억
2021.3Q 4,504억 / 90억 / 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78001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3500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플랫폼이 아니라 앱입니다.
싫증나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Sns라는 메가트렌드를 만들어내며 승승장구하였고
텍스트 -> 사진으로 넘어가는 트렌드까지는 인스타로 잡았지만
사진 -> 동영상의 트렌드를 놓쳐버렸습니다.
유튜브가 그걸 가져갔지요.
근데 요즘 동영상도 숏폼 형태로 바뀌는 트렌드를 틱톡이 가져가버렸습니다.
유튜브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나온 이유입니다.
하나의 사업에서 변화없이 버는 돈에 만족하며 정체되어 버리면 트렌드 변하고, 경쟁 들어오고, 주주들은 떠납니다.
그것은 즉각적인 멀티플의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그때부턴 주주들을 달래야하니 성장 대신 현금을 지급하기 시작하지요.
(물론 저커버그처럼 변신하려고 메타버스 사업에 분기에 5조씩 날리기도 합니다만)
성장주에서 배당주 혹은 가치주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배당주나 가치주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 변화를 시장에서 수용할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과거 빅테크라고 불리우던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입니다.
마지막 남은 빅테크의 희망인 애플, 테슬라는 버텨주길 바래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메타 플랫폼스 3Q22 Review: 지하실 탐험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일단 실적 자체만 놓고 보면 엄청난 쇼크 수준은 아닙니다.
수익성이 기대치를 하회하긴 했지만 매출액, 사용자 지표 등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4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또한 300~325억 달러로 컨센서스(322억 달러) 대비 조금 약하다 수준입니다.
하지만 주가는 시간외 무려 19% 폭락하며 매우 신경질적인 반응입니다.
이는 현재 광고 플랫폼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반영했다고 생각합니다.
즉, 알파벳 처럼 유니크한 광고 채널을 가진 플랫폼도 광고지출 감소의 영향이 본격화되는데, SNS기반의 메타는 더 어려워질 것 아니냐는 불안감의 반영입니다.
이에 실적 하향 속도보다 멀티플이 축소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며 끝 모를 추락을 이어가게 된 것이죠.
또한 구조적인 디지털 광고의 커머더티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메타의 몰락은 플랫폼들의 확일화된 수익화 모델로 인한 경쟁 심화(넷플릭스도 광고, 애플도 광고, 너도 나도 광고)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현재 동사의 12개월 Forward P/E는 10.5배로 코로나 저점(14.6배)을 큰 폭으로 하회하고 있습니다(Bloomberg 기준).
그러나 코어 비즈니스의 펀더멘털이 무너진 상황에서 메타버스 신규 사업의 전망 또한 밝지 않기에 과거와의 단순 비교는 무의미한 상황입니다.
여전히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bit.ly/3SHC4j8
(2022/10/27 공표자료)
싫증나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Sns라는 메가트렌드를 만들어내며 승승장구하였고
텍스트 -> 사진으로 넘어가는 트렌드까지는 인스타로 잡았지만
사진 -> 동영상의 트렌드를 놓쳐버렸습니다.
유튜브가 그걸 가져갔지요.
근데 요즘 동영상도 숏폼 형태로 바뀌는 트렌드를 틱톡이 가져가버렸습니다.
유튜브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나온 이유입니다.
하나의 사업에서 변화없이 버는 돈에 만족하며 정체되어 버리면 트렌드 변하고, 경쟁 들어오고, 주주들은 떠납니다.
그것은 즉각적인 멀티플의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그때부턴 주주들을 달래야하니 성장 대신 현금을 지급하기 시작하지요.
(물론 저커버그처럼 변신하려고 메타버스 사업에 분기에 5조씩 날리기도 합니다만)
성장주에서 배당주 혹은 가치주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배당주나 가치주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 변화를 시장에서 수용할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과거 빅테크라고 불리우던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입니다.
마지막 남은 빅테크의 희망인 애플, 테슬라는 버텨주길 바래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메타 플랫폼스 3Q22 Review: 지하실 탐험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일단 실적 자체만 놓고 보면 엄청난 쇼크 수준은 아닙니다.
수익성이 기대치를 하회하긴 했지만 매출액, 사용자 지표 등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4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또한 300~325억 달러로 컨센서스(322억 달러) 대비 조금 약하다 수준입니다.
하지만 주가는 시간외 무려 19% 폭락하며 매우 신경질적인 반응입니다.
이는 현재 광고 플랫폼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반영했다고 생각합니다.
즉, 알파벳 처럼 유니크한 광고 채널을 가진 플랫폼도 광고지출 감소의 영향이 본격화되는데, SNS기반의 메타는 더 어려워질 것 아니냐는 불안감의 반영입니다.
이에 실적 하향 속도보다 멀티플이 축소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며 끝 모를 추락을 이어가게 된 것이죠.
또한 구조적인 디지털 광고의 커머더티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메타의 몰락은 플랫폼들의 확일화된 수익화 모델로 인한 경쟁 심화(넷플릭스도 광고, 애플도 광고, 너도 나도 광고)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현재 동사의 12개월 Forward P/E는 10.5배로 코로나 저점(14.6배)을 큰 폭으로 하회하고 있습니다(Bloomberg 기준).
그러나 코어 비즈니스의 펀더멘털이 무너진 상황에서 메타버스 신규 사업의 전망 또한 밝지 않기에 과거와의 단순 비교는 무의미한 상황입니다.
여전히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bit.ly/3SHC4j8
(2022/10/2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삼성전자 3Q22 Conference call note (22. 10. 27)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 5 포인트 요약
1. (공급) 4Q22 당사 DRAM/NAND 공급량 시장 상회
2. (Capex) 4Q22 메모리 Capex QoQ 증가(추정)
3. (DRAM 전략) IDC, DDR5 등 중장기 수요 견조하다 판단. 인위적 공급 조절 계획은 없음
4. (NAND 전략) DRAM 대비 회복 가시성 낮음. 높은 원가경쟁력 기반으로 가격 탄력성 유발 도모
5. (파운드리) 23년 상반기까지 약세, 하반기 Advanced Node 위주 회복 전망
(노트하단첨부)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 5 포인트 요약
1. (공급) 4Q22 당사 DRAM/NAND 공급량 시장 상회
2. (Capex) 4Q22 메모리 Capex QoQ 증가(추정)
3. (DRAM 전략) IDC, DDR5 등 중장기 수요 견조하다 판단. 인위적 공급 조절 계획은 없음
4. (NAND 전략) DRAM 대비 회복 가시성 낮음. 높은 원가경쟁력 기반으로 가격 탄력성 유발 도모
5. (파운드리) 23년 상반기까지 약세, 하반기 Advanced Node 위주 회복 전망
(노트하단첨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10.27 13:38:47
기업명: 현대중공업(시가총액: 9조 4,100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2,146억(예상치: 24,524억)
영업익: 153억(예상치: 93억)
순익: 515억(예상치: -9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22,146억 / 153억 / 515억
2022.2Q 21,660억 / -1,083억 / -647억
2022.1Q 20,016억 / -2,174억 / -1,759억
2021.4Q 24,759억 / -4,807억 / -5,201억
2021.3Q 19,005억 / 747억 / 5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78003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현대중공업(시가총액: 9조 4,100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2,146억(예상치: 24,524억)
영업익: 153억(예상치: 93억)
순익: 515억(예상치: -9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22,146억 / 153억 / 515억
2022.2Q 21,660억 / -1,083억 / -647억
2022.1Q 20,016억 / -2,174억 / -1,759억
2021.4Q 24,759억 / -4,807억 / -5,201억
2021.3Q 19,005억 / 747억 / 5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78003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춰릿's 지속가능한 투자
상법개정안도 관심가져주세요. 민주당 이용우 의원님도 응원해주세요. (지금은 니당내당 없음.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내편ㅠㅠ)
https://m.blog.naver.com/a463508/222912275870
https://m.blog.naver.com/a463508/222912275870
NAVER
금융투자소득세 유예 다음은 상법 개정안(이사충실의무) 통과 촉구라고 생각합니다.
금융투자소득세 유예는 5만명 달성을 했지만,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댓글로도 남겨주신 분이 계셔서 공...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위믹스 사태 핵심만 설명해드림]
https://t.me/ygamsung
- 위메이드는 작년 위믹스를 약 2천억원치 매도하면서 생태계 확장을 위해 쓰겠다는 X소리를 했었음. 당시 여감에서도 이는 위메이드 주주에겐 큰 이득일 수 있으나 위믹스 홀더한테는 재앙이라고 주장한바 있음
- 욕처먹고 정신차리셨는지 유동화 멈추면서 꼭 해야하면 미리 공시하겠다고 대표님께서 말씀하심.
- 대표님 월급으로 위믹스 사는 뽀포먼스도 보여주시고(대표님 소득의 대부분인 상여금으로는 위믹스 안산건 이해해주자구요), 메인넷도 런칭한다면서 다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줌. 위저씨들(방장 포함) 희망회로 돌림
- 장 대표님은 더 큰 그림을 보셨는지 스테이블코인도 하겠다고 하심.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
- 알고 스테이블코인이야 이미 도권이 시원하게 말아먹어서 될 수가 없고 담보 스테이블코인을 찍어야하는 상황. 그런데 X버릇 못주고 다시 남아도는 재단물량 위믹스를 팔아서 담보를 확보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듯?(추측)
- 그렇다고 한말이 있는데 직접 위믹스를 바낸가서 팔기는 민망했는지 위믹스를 담보잡고 디파이(크립토판 은행)에서 KSD(클레이튼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빌려감. 주담대라고 이해하면 쉬움. 그 KSD를 USDC(블랙락, 골삭등이 투자한 그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환해서 탈출시도
- 웃긴게 브릿지(체인간 연결)에서 비정상 거래로 USDC 출금이 거부당함. 위믹스팀은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USDC를 클레이로 바꿔서 클레이를 바낸으로 쏴서 매도해 결국 근성있게 당초 목표했던 USDC를 확보. 이게 약 2700만 달러.
- 황당한 것은 이러한 유동화 과정에서 당초 사측이 약속했던 사전공시는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그냥 재단물량 입닫고 엿바꿔먹은 것
- 더 큰 문제는 갑자기 코인마켓캡 기준 유통량이 1.2억개에서 3.2억개로 증가. 주식으로 따지면 발행주식수가 주주도 모르는사이 세배가 된 것. 이 과정에서 도대체 얼마나 몰래 재단자금을 엿바꿔먹은 것이냐는 의혹 제기됨
- 이 유동화 과정에서 위믹스로 담보를 잡았는데 위믹스 가격이 하락하면 청산되게 놔두더라도 위믹스 홀더입장에서 황당하고(잠재매도 물량), 청산되지 않게 재단물량을 담보로 채워넣는다 해도 자사주가 시장에 나오는 것 같은 효과임
- 공시를 안하고 굳이 재단 트랜젝션을 살펴보는 사람이 없으니 문제가 안되다가 변창호씨가 위 내용을 확인하면서 세상에 알려짐. 위메이드는 변창호씨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짐(무슨무슨죄로 처벌가능?)
- 거래소는 씹스팸 코인도 상장해줄정도로 설거지(?)에 앞장서지만 도저히 이 문제는 넘어갈수 없다고 판단했는지 유의지정
- 아직도 믿는 흑우 없제?
*위 내용은 신의성실하게 정리하였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메이드형 저는 살려주세요... 단순 정리한 것에 불과합니다🤦♂️
https://t.me/ygamsung
- 위메이드는 작년 위믹스를 약 2천억원치 매도하면서 생태계 확장을 위해 쓰겠다는 X소리를 했었음. 당시 여감에서도 이는 위메이드 주주에겐 큰 이득일 수 있으나 위믹스 홀더한테는 재앙이라고 주장한바 있음
- 욕처먹고 정신차리셨는지 유동화 멈추면서 꼭 해야하면 미리 공시하겠다고 대표님께서 말씀하심.
- 대표님 월급으로 위믹스 사는 뽀포먼스도 보여주시고(대표님 소득의 대부분인 상여금으로는 위믹스 안산건 이해해주자구요), 메인넷도 런칭한다면서 다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줌. 위저씨들(방장 포함) 희망회로 돌림
- 장 대표님은 더 큰 그림을 보셨는지 스테이블코인도 하겠다고 하심.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
- 알고 스테이블코인이야 이미 도권이 시원하게 말아먹어서 될 수가 없고 담보 스테이블코인을 찍어야하는 상황. 그런데 X버릇 못주고 다시 남아도는 재단물량 위믹스를 팔아서 담보를 확보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듯?(추측)
- 그렇다고 한말이 있는데 직접 위믹스를 바낸가서 팔기는 민망했는지 위믹스를 담보잡고 디파이(크립토판 은행)에서 KSD(클레이튼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빌려감. 주담대라고 이해하면 쉬움. 그 KSD를 USDC(블랙락, 골삭등이 투자한 그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환해서 탈출시도
- 웃긴게 브릿지(체인간 연결)에서 비정상 거래로 USDC 출금이 거부당함. 위믹스팀은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USDC를 클레이로 바꿔서 클레이를 바낸으로 쏴서 매도해 결국 근성있게 당초 목표했던 USDC를 확보. 이게 약 2700만 달러.
- 황당한 것은 이러한 유동화 과정에서 당초 사측이 약속했던 사전공시는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그냥 재단물량 입닫고 엿바꿔먹은 것
- 더 큰 문제는 갑자기 코인마켓캡 기준 유통량이 1.2억개에서 3.2억개로 증가. 주식으로 따지면 발행주식수가 주주도 모르는사이 세배가 된 것. 이 과정에서 도대체 얼마나 몰래 재단자금을 엿바꿔먹은 것이냐는 의혹 제기됨
- 이 유동화 과정에서 위믹스로 담보를 잡았는데 위믹스 가격이 하락하면 청산되게 놔두더라도 위믹스 홀더입장에서 황당하고(잠재매도 물량), 청산되지 않게 재단물량을 담보로 채워넣는다 해도 자사주가 시장에 나오는 것 같은 효과임
- 공시를 안하고 굳이 재단 트랜젝션을 살펴보는 사람이 없으니 문제가 안되다가 변창호씨가 위 내용을 확인하면서 세상에 알려짐. 위메이드는 변창호씨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짐(무슨무슨죄로 처벌가능?)
- 거래소는 씹스팸 코인도 상장해줄정도로 설거지(?)에 앞장서지만 도저히 이 문제는 넘어갈수 없다고 판단했는지 유의지정
- 아직도 믿는 흑우 없제?
*위 내용은 신의성실하게 정리하였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메이드형 저는 살려주세요... 단순 정리한 것에 불과합니다🤦♂️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Via Negativa] 주식하기 좋은 날씨
#홍진채 대표님
https://cafe.naver.com/buffettclub/727
"명심하세요. 연준은 여러분의 징징거림을 받아주는 기관이 아닙니다. 과도한 레버리지를 쓰면서 건전하지 못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시스템에서 아웃시키는 게 연준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금리 인상을 멈출 때 시장은 환호하겠지만, 다시금 유동성 확대 국면으로 간다는 기대감이 팽배해진다면, 그 기대감은 높은 확률로 좌절될 것입니다."
"하락장은 문제가 해결되어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모두가 문제에 익숙해져있을 때, 뒤돌아보면 주가가 이미 올라있는 형태로 끝납니다. 그리고 인간은 새로운 리스크를 찾아내면서 '이건 말이 안 된다'라고 두려워하지요. 주가는 그러면서 오릅니다. 주가 상승의 합당한 이유를 찾아내고, 이게 장기간 지속될 거라는 아이디어가 각광받는다면 그 때가 바로 위험한 시기입니다."
"지금은 참 주식하기 좋은 때입니다. 상승론자는 비난받고, 하락론자는 각광받거든요. ... 수익을 당연시하는 시각은 사라지고, 주식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상식이 되었습니다. 예금은 원금이 보장되는 신비로운 상품으로 여겨집니다.
좋지 않습니까?"
#홍진채 대표님
https://cafe.naver.com/buffettclub/727
"명심하세요. 연준은 여러분의 징징거림을 받아주는 기관이 아닙니다. 과도한 레버리지를 쓰면서 건전하지 못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시스템에서 아웃시키는 게 연준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금리 인상을 멈출 때 시장은 환호하겠지만, 다시금 유동성 확대 국면으로 간다는 기대감이 팽배해진다면, 그 기대감은 높은 확률로 좌절될 것입니다."
"하락장은 문제가 해결되어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모두가 문제에 익숙해져있을 때, 뒤돌아보면 주가가 이미 올라있는 형태로 끝납니다. 그리고 인간은 새로운 리스크를 찾아내면서 '이건 말이 안 된다'라고 두려워하지요. 주가는 그러면서 오릅니다. 주가 상승의 합당한 이유를 찾아내고, 이게 장기간 지속될 거라는 아이디어가 각광받는다면 그 때가 바로 위험한 시기입니다."
"지금은 참 주식하기 좋은 때입니다. 상승론자는 비난받고, 하락론자는 각광받거든요. ... 수익을 당연시하는 시각은 사라지고, 주식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상식이 되었습니다. 예금은 원금이 보장되는 신비로운 상품으로 여겨집니다.
좋지 않습니까?"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너무 잔혹해서...칼리스토 프로토콜 日 발매 취소
- 기존에도 일본 심의기구는 모탈 컴뱃 11은 물론 칼리스토 프로토콜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데드 스페이스에 대해서도 잔인한 연출과 과도한 폭력성을 이유로 등급을 내주지 않은 바 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56&aid=0000056703
- 기존에도 일본 심의기구는 모탈 컴뱃 11은 물론 칼리스토 프로토콜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데드 스페이스에 대해서도 잔인한 연출과 과도한 폭력성을 이유로 등급을 내주지 않은 바 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56&aid=000005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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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잔혹해서, 칼리스토 프로토콜 日 발매 취소
▲ 칼리스토 프로토콜 일본 발매 취소 공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트위터)크래프톤 야심작인 칼리스토 프로토콜 일본 발매가 무산됐다. 일본 심의 단체로부터 연령 등급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크래프톤은 27일, 칼리스토 프로토콜 일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칼리스토 프로토콜 현지 출시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크래프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