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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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있지(ITZY), 첫 월드투어 지역 추가

■ 아시아 4개 도시, 4회 공연 추가 발표

- 1월 14일 필리핀 마닐라
- 1월 28일 싱가포르
- 2월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4월 8일 태국 방콕

출처: JYP 오피셜
2022.10.18 13:19:05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10조 3,86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5,632억(예상치: 14,241억)
영업익: 1,409억(예상치: 1,220억)
순익: -(예상치: 856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15,632억 / 1,409억 / -
2022.2Q 11,871억 / 1,029억 / 778억
2022.1Q 6,625억 / 411억 / 304억
2021.4Q 5,039억 / 275억 / 306억
2021.3Q 4,081억 / 407억 / 3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189001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2022.10.18 13:21:44
기업명: 에코프로(시가총액: 3조 5,57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6,317억(예상치: 13,851억)
영업익: 2,103억(예상치: 1,754억)
순익: -(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16,317억 / 2,103억 / -
2022.2Q 12,318억 / 1,699억 / 1,024억
2022.1Q 6,806억 / 539억 / 428억
2021.4Q 5,230억 / -88억 / -3,386억
2021.3Q 4,085억 / 461억 / 39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189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520
Forwarded from 소소스노-스터디
[투자 천재를 만나면]
ft. 캬오 님이 해주신 이야기

1.
A.
여기 계신분들은 나보다 월등히 잘하는 친구를 만나면
절대 경쟁하지 마시고 같은 차에 타고 절대 내리지 마세요.
제 투자 경력을 걸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B.
좋은 생각 같습니다 ㅋㅋ
잘하는 사람들은 나의 경쟁자가 아니라 나의 친구면 더더욱 좋죠

A.
그 친구와 다른길을 추구하면
고생길+가시밭길 입니다. 투자에서는 더더욱 그래요.
투자에서는 천재와 둔재가 하늘과 땅만큼 차이납니다.

C.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영역이 있다는 걸 느껴요.

A.
인생을 길게놓고 보면 투자의 즐거움은
내가 발굴한 종목으로 큰 돈을 버는 것이지만

인생의 즐거움은 넉넉한 경제적 자유를 만들어놓고
베풀면서 얻는 거 같아요.
자기가 잘하는 것은 도와줘도 힘들지 않거든요.

주식은 1등 안해도 되고 컨닝도 되고 오픈북이고
시험 보고 싶을때만 봐도 됩니다.

심지어 채점도 본인이 평가도 본인이.
자유도 100%
내가 마이너스 나고 A+ 줘도
누가 뭐라안합니다. 정신승리

D.
너무 상대비교평가 할 필요 없는 거 같아요.
내 계좌만 꾸준히 늘어나면 그걸로 만족하면 되죠.
아는 사람이 잘 되면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너무 그 사람이랑 비교하고 자신감이 떨어지면,,
자기가 잘 하던 것도 못하니깐요.

투자의 최고 장점이 뭐겠습니까?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하기 싫은 건 안해도 된다는 거죠.
내가 잘 모르고 기피하는 업종 or 기업은
투자 안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아무도 뭐라하지 않죠.

A.
누가 뭐라하면 잘 몰라서요 하면
오,, 고수?? 합니다 ㅋㅋ

(투자 천재가) 도움은 되지만 결국 자기가 일어서야 합니다.
남이 도와줄 수 있는데 한계가 있고
안타깝게 많은 친구들이 사라져 갔어요.

마지막 깨달음이랄까,,
때가 오면 잘 질러야 한다 / 부채를 적당히 잘 활용해야 한다
/ 세상에 나와 시장밖에 없다고 생각해라

그리고 세상은 내가 실패했다고 인정해버리면
의외로 냉정합니다. 그러니 절대 포기하면 안됩니다
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m.blog.naver.com/naraduna/222903541713
금융투자 소득세가 유예되야하는 이유

어떤 현상에 대해서 한번쯤은 의문을 가져봅시다. 왜 그럴까?라고....

왜 한국증시가 9월부터 수급이 텅텅비어서 팔 사람만 있는지..

왜 주식시장에서 오래계신분들께서 이걸 계속 강조하시는지..
Forwarded from 조선업 A to Z
https://www.reuters.com/article/usa-oil-spr/biden-admin-talks-with-energy-firms-as-it-seeks-to-balance-oil-prices-sources-idUSL1N31F2J6

미국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추가로 전략비축유를 방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로1,000만~1,500만 배럴의 SPR을 방출할 거라고 하는데, 예상대로 더 많은 SPR이 방출될 것으로 보이네요.

탱커에는 좋은 소식이죠.

참고로 이번에 에너지 회사들이 더 많이 시추할 수 있도록 요구할 거라는 얘기도 있는데, 어떻게 되려나 싶습니다.
[신한 인터넷/게임 강석오]
텔레그램: https://t.me/seokokang

※ 3Q22 기업 실적발표 일정 ※

10/26(수) 10:00 위메이드
10/28(금) 09:00 아프리카TV
11/2(수) 09:00 카카오게임즈
11/3(목) 09:00 카카오
11/7(월) 09:00 네이버
11/8(화) 09:00 NHN
11/9(수) 08:00 펄어비스
11/10(목) 10:00 네오위즈(공시)
16:00 크래프톤

11월 첫째주 예정; 조이시티, 웹젠
11월 둘째주 예정; 엔씨소프트, 넷마블, 데브시스터즈, 컴투스

* 실적발표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확인 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Netflix 3Q22 호실적 기록]

>> 한국 콘텐츠 흥행이 넷플릭스 실적과 APAC 지역 유료가입자수 순증을 견인하는 모습입니다.

텐트폴 및 방영 화제작들의 편성이 지연됨에 따라 4Q22~1H23 시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컨센을 엎고 지난분기부터 호실적을 기록하는 넷플릭스의 견조한 실적과 다양한 OTT 플랫폼 진출로 한국 콘텐츠 수요는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반기 제작/편성이 집중된 스튜디오드래곤, NEW, 키이스트, 래몽래인, 에이스토리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사 수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넷플릭스 시간외거래에서 +13% 이상 상승 중

-넷플릭스 3분기 매출 $79.3억달러(+5.9% yoy), 주당EPS $3.10달러로 컨센서스 모두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컨센서스 매출 $78.3억달러/주당EPS $2.13)

-환율 효과를 제외 시, 3분기 매출 성장은 +13%. 실제 환차손으로 인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은 전년 대비 6%로 조정

-3분기 글로벌 신규 유료가입자 순증 역시 +241만명 증가하며 가이던스 109만명 대비 +221% 증가

-APAC 지역에서만 가입자가 +143만명 순증. 3분기 회사 자체 가입자 수 전망 100만명 증가분을 APAC 지역 순증만으로도 상회하는 모습

-결제 유료고객수는 2억2310만명으로 <기묘한 이야기>뉴 에피소드, 한국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리프 다머 스토리>등이 3분기 호실적 견인

-한국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8개국에서 비영어권 TV쇼 부문 시청 1위. <수리남/Narco-saints>, <카터> 등 한국에서 만든 드라마 콘텐츠들이 좋은 성적

-11월 광고 포함된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 2023년 비밀번호 공유 계정에 추가 비용을 청구하는 등 매출 확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할 말이 없네요.. 평생 그자리에서 머무시길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ASML(ASML.NA) - 3Q22 Earnings Comment』
신한투자증권 글로벌주식팀 김형태

글로벌 노광장비 1위 업체 ASML의 3분기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컨콜은 한국시간 10/19(오늘) 22:00 예정입니다. 3분기 매출액, EPS는 57.8억유로, 4.29유로로 컨센서스 대비 각각 8.5%, 23.4% 상회했습니다. 이는 가이던스 상단(51~54억유로)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며, 매출총이익률도 전분기대비 2.7%p 개선됐습니다.

신규 수주액은 89.2억유로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전분기 84.6억유로 대비 증가세(+5% QoQ)가 지속됐습니다. EUV 신형 장비(0.33 NA, 0.55 NA) 수주액은 38억유로입니다. End-use별 신규 수주 비중은 로직 77%, 메모리 23%로 로직 비중이 전분기대비 17%p 증가했습니다.

3분기 시스템 판매 비중에서 EUV 출하량은 전분기와 동일한 12대를 기록했으며, 신형 장비 비중 확대로 매출 비중은 51%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시스템 출하 대수는 86대로 전분기대비 5대 감소했으나 신형 EUV 출하로 매출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시스템 매출: 3분기 42.6억유로 vs. 2분기 41.4억유로)

4분기 가이던스 매출액은 61~66억유로(시스템 45~50억유로, 서비스 16억유로)를 제시했으며, 1억유로 규모의 매출 이연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원재료 비용 증가, R&D 투자 확대로 49%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매출 이연 규모가 크게 축소된 점에서 부품 공급 이슈가 대폭 완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2022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은 211억유로로 컨센서스 205억유로를 3% 상회했습니다.

□ 실적 리뷰
- 3분기 매출액 57.8억유로(+10% YoY), EPS 4.29달러(+1% YoY)
- 컨센서스(매출액 53.2억달러, EPS 3.48달러) 각각 9%, 23%상회
- 신규 수주액: 89.2억유로(EUV, High-NA 장비 38억유로 포함)
- 부문별 매출액: 시스템(장비) 42.6억유로, 설치기반(서비스, 유지보수) 15.2억유로
- 국가별 매출비중: 대만 47%, 한국 24%, 중국 15%, 미국 5%, 일본 4%, 유럽 4%, 기타 1%
- End-use별 매출비중: Logic(파운드리 포함) 68%, 메모리 32%

□ 가이던스
- 4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63.5억유로(중간값)+이연 매출 1억유로, 컨센서스(61.3억유로) 부합
-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211억유로, 컨센서스 205억유로 3% 상회. GPM 50% 예상

* 위 내용은 공시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m.blog.naver.com/onion_asset/222904578977
#해양플랜트

건드려서 정리를 하긴하는데 왜 건드렸나 싶긴하다...
너무 방대하고 너무나도 어려운 산업....
저게 개괄적인 내용만 다룬거라 정리할게 산더미로 남아있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증권/화학/윤재성] 정유: 정제설비가 부족한데, 전략 비축유를 방출해봐야 무슨 소용

보고서: https://bit.ly/3VConEV


글로벌 디젤 가격과 마진이 급등 중인 가운데, 내일(미국 기준 10/19일) 바이든의 연료가격 안정을 위한 정책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략 비축유를 풀어봐야 정제설비가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정제업체에게는 전혀 나쁠 것이 없는 상황(=마진 확대)입니다.


글로벌 Diesel Shortage가 재현되는 중

- 최근 천연가스 급락에도 불구, Diesel은 재차 급등 중. 미국 Diesel은 5개월 래 최대치이며, 마진은 사상 최대. 아시아 Diesel 마진도 한 달 전 29$에서 현재 47$까지 급등

- 유럽에서 먼저 Diesel Shortage가 재현. 이에 미국은 사상 최대로 수출을 늘렸고, 결국 자국 내 등/경유 재고는 10월 기준 40년 래 최.저치를 기록


정제설비가 부족한데, 전략 비축유를 방출해봐야 무슨 소용

- 바이든은 10/19일(미국 기준) 연료가 안정을 위한 정책을 발표할 계획

- 전략 비축유 1,500만bbl 추가 방출 예상. 기방출된 2.4억bbl을 감안하면 그 규모가 미미. 또한 작금의 문제는 Crude Oil보다 Petroleum의 공급부족에 있음

- 일각에서는 미국의 Petroleum 수출 금지 가능성도 제기하나 이는 전 세계적인 재앙. 유럽의 ‘천연가스 목표 재고 설정’과 같은 ‘최소 재고수준 설정’이 현실적 대안

- 하지만, 이 또한 결국 미국의 석유제품 수출 감소로 귀결될 것이니, 당장이 급한 유럽은 물론 아시아의 Diesel 공급도 직접 영향권

- 결국, 바이든의 정책은 전략 비축유를 풀고 제품 수출을 통제하는 쪽으로 흘러갈 것인데, 이는 미국 이외의 정체업체, 특히 수출이 많은 한국 정유사의 최대 수혜


Diesel Shortage로 윤활기유 호조의 나비효과도 발생

- Diesel Shortage의 나비효과가 윤활기유의 호조로 발현. 원재료 VGO가 윤활기유보다 Diesel 생산에 집중 투입되며 윤활기유의 생산이 부족하기 때문

- 현재 한국 정유사는 Diesel과 윤활기유를 기반으로 연간 2~3조원의 Cash 창출 능력을 발휘. 정유업체는 에너지 부족과 “King Cash” 시대를 헷지하기 위한 적절한 선택


**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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