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양파농장
다들 바닥찾느라 바쁘시고 힘들다 소리도 안나오고 하는 시기
언젠간 지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지나갈 것이라고 믿으면서 시간만 보낼 것이냐, 이 모든거 하나하나 기록하면서 자산으로 만들 것이냐. 거기서 차이가 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10년, 20년 투자할 것이라고 맘먹고 들어왔으니, 10일, 20일 단위로 시야를 좁히지 말고 그저 묵묵히 같이 기록하고 공부하시죠.
수익률에 목매야하는 직업이 아니라면 지금 하나라도 더 배우고 공부하고 찾아보고 같이 쌓아가시죠
모두들 힘내세요
언젠간 지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지나갈 것이라고 믿으면서 시간만 보낼 것이냐, 이 모든거 하나하나 기록하면서 자산으로 만들 것이냐. 거기서 차이가 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10년, 20년 투자할 것이라고 맘먹고 들어왔으니, 10일, 20일 단위로 시야를 좁히지 말고 그저 묵묵히 같이 기록하고 공부하시죠.
수익률에 목매야하는 직업이 아니라면 지금 하나라도 더 배우고 공부하고 찾아보고 같이 쌓아가시죠
모두들 힘내세요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금투세(주식양도세 전면도입) 유예를 위한 국회청원에 동의해주세요!
- 1%의 초부자감세가 아니라, 99% 개인투자자 독박과세입니다.
- 한국증시에 금투세는 시기상조이며, 세계최악의 K거버넌스 개선이 시급합니다.
- 지금 한국증시는 중중환자입니다. 금투세 도입은 중환자에게 독약을 처방하는 어리석은 행위고 돌이킬 수 없는 재앙입니다.
- 매일 네이버에 금투세(주식양도세) 기사검색해서 강력히 반대하는 댓글과 본 메세지를 SNS 등에 공유해주세요
*국회청원 > 동의중인 청원 > 명분도 없고 실익도 없는 금융투자소득세를 반드시 유예
*국회청원 로그인 or 본인인증 후 청원가능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E1F04098538B6C45E054B49691C1987F
- 1%의 초부자감세가 아니라, 99% 개인투자자 독박과세입니다.
- 한국증시에 금투세는 시기상조이며, 세계최악의 K거버넌스 개선이 시급합니다.
- 지금 한국증시는 중중환자입니다. 금투세 도입은 중환자에게 독약을 처방하는 어리석은 행위고 돌이킬 수 없는 재앙입니다.
- 매일 네이버에 금투세(주식양도세) 기사검색해서 강력히 반대하는 댓글과 본 메세지를 SNS 등에 공유해주세요
*국회청원 > 동의중인 청원 > 명분도 없고 실익도 없는 금융투자소득세를 반드시 유예
*국회청원 로그인 or 본인인증 후 청원가능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E1F04098538B6C45E054B49691C1987F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창 카카오와 네이버가 핫할 때 카카오+네이버가 삼전 넘어선다는 얘기를 하는 분도 계셨는데 그런 상황에사도 저런 콜을해서 소신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 “카카오뱅크 -80% 추락은 예견된 일... 애널리스트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81426
카카오뱅크의 폭락을 정확히 내다볼 수 있던 건 행운이 아니었다. 2001년부터 교보악사에서 자산운용사를 시작으로 유진투자증권, BNK투자증권 애널리스트 등을 거치면서 20년 이상 ‘은행’ 업종에 몰두했다. 그는 “애널리스트는 개별 종목을 오래 보다 보면 시장을 보는 시각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시장을 먼저 보는 운용사 경력이 먼저 8년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강점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했다.
지난 4일 여의도 BNK투자증권에서 만난 김 연구원은 “오히려 제가 틀렸죠. 왜냐하면, 처음 주가는 9만6000원까지 갔으니까요”라고 손사래를 쳤다. 단단한 체구에서 홀로 ‘매도’를 외칠 만큼 강단과 소신이 느껴지는 동시에 20년이 넘는 경력에도 겸손함이 배어있는 인상이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 “카카오뱅크 -80% 추락은 예견된 일... 애널리스트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81426
카카오뱅크의 폭락을 정확히 내다볼 수 있던 건 행운이 아니었다. 2001년부터 교보악사에서 자산운용사를 시작으로 유진투자증권, BNK투자증권 애널리스트 등을 거치면서 20년 이상 ‘은행’ 업종에 몰두했다. 그는 “애널리스트는 개별 종목을 오래 보다 보면 시장을 보는 시각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시장을 먼저 보는 운용사 경력이 먼저 8년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강점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했다.
지난 4일 여의도 BNK투자증권에서 만난 김 연구원은 “오히려 제가 틀렸죠. 왜냐하면, 처음 주가는 9만6000원까지 갔으니까요”라고 손사래를 쳤다. 단단한 체구에서 홀로 ‘매도’를 외칠 만큼 강단과 소신이 느껴지는 동시에 20년이 넘는 경력에도 겸손함이 배어있는 인상이었다.
이투데이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 “카카오뱅크 -80% 추락은 예견된 일... 애널리스트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 “카카오뱅크 -80% 추락은 예견된 일... 애널리스트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 ▲지난 4일 여의도에서 진행된 김인 BNK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