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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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메모리 성장률 '0%대'…반도체 겨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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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주요 에너지원들의 역사적 사용 비중 변화
JYP 얘기 잠시만 정리해보자면,
- ITZY가 7/15에 컴백했는데 7월+8월2주 간 합쳐서 90만장 판매. 8월 셋째주 판매량 나와봐야 알겠지만 사실상 밀리언셀러에 등극
- 트와이스가 8/26일 컴백을 함. 재계약 후 첫 앨범이라 의미가 있는데, 아직 선주문 기사가 안나옴. 트와이스가 투어 돌고 제대로 내는 첫 앨범인데 판매량이 어떻겠나? (구작 팔려나갔던것만 생각해봐도) 밀리언셀러 확률 밀리언프로임
- 엔믹스가 9/19 컴백. 기존 앨범 2월에 냈는데 7월까지 49만장. 그새 팬덤은 얼마나 컸을까?
- 다음은 스트레이키즈. 엔믹스랑 시차+금요일 컴백 가정하면, 9/30 or 10/7 컴백일텐데 개인적으론 9/30로 봄. 스키즈가 9/17~9/18 서울 KSPO돔에서 콘서트가 있음. 그럼 뭐 선공개곡이라도 던져줘야 안되겠나? 모 엔믹스랑 텀을 좀 벌려야 하니 10/7일수도 있고. 얘넨 더블밀리언 예약.

하반기 남은 기간 동안
JYP가 가진 IP 풀케파로 돌리면서 더블밀리언셀러1팀, 밀리언셀러2팀 + 엔믹스 보유가 되는데

작년 이맘때쯤 생각해보세요. JYP엔터에서 제일 앨범 많이 팔았던게 1등 박진영(95년 발매, 83만장), 2등 박진영(96년 발매, 72만장), 3등 박진영(98년 발매, 71만장)이었음. (진짜 농담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주가를 보면 그때 4만원. 지금 6만원. 이제 겨우 50% 올랐네. 아몰랑 3조줘요 얼른. 반도체사러 가야되니까.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P의 거짓 개발진(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 장 & 최지원 PD) 디스이즈게임 인터뷰

1부: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39&aid=0000024537
2부: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39&aid=0000024538

Q. 엄청난 반응과 연결되는 질문이기는 한데 해외 기대감이 높으면 좀 해외 업체로부터 뭔가 제안받으시는 게 있으실 수도 있을 것 같고, 특히 게임스컴 현장에서도 더 그럴 것 같은데 그런 게 있나요?

A. (전략) 아무래도 비즈니스 쪽으로는 저희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게임패스에 들어가고, 가장 큰 파트너가 된 것 같고요. 그 외에도 저희가 이제 실물 패키지도 출시해야 되니까 그런 업체들과 얘기를 꽤 많이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반응이 나오면서 훨씬 더 적극적으로 바뀌고 있는 게 느껴져요. 비즈니스 부스에 있는 명함도 금방 다 나가버렸어요.


Q. '엘든링'은 1,600만 장 이상 팔렸는데?

A. 프롬 게임 정도의 판매 성과를 거두려면 저희들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차기작이나 다른 프로젝트를 제작함에 있어서 어떤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정도의 판매량 규모는 저희들이 자신 있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전략) 출시 일정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는지요? 혹시 대략의 일정을 언급해주실 수 있을지요?

A. 지금 약 개발이 70% 된 상태이고, 확실하게 내년에 출시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어요. 내년 언제 출시하는가가 저희들이 이제 결정하는 단계인데, 아마 올해 연말 정도 되면 좀 확실하게 구체적인 일정을 결정할 수 있을 거라고 예측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Q. 이제 기대감에 엄청 높아진 상황이니 예산 등 투입량을 늘어나거나 혹은 만듦새를 더 강화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마일스톤이라든지 세운다거나 하는 논의나 아이디어가 진행되나요?

A. (최) 사실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프로젝트의 어떤 또 다른 어떤 특징이나 혹은 매력을 얘기하라고 한다면 저희들은 정말 명확한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방향을 절대 거의 바꾸지 않고 바꾸더라도 매우 빠르게 바꾸는 전략을 갖고 있어요. 이미 저희들은 개발 기획이나 전략이나 이런 것들이 사실 다 구상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의 목표는 계획대로만 만들자, 그러면 성공할 수 있다입니다.(후략)

- 뒤에 나온 질문의 답변 중: "아트의 30% 정도는 외주를 통해 개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