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영국에 있는 지인 답변입니다.
(답장)
물가는 오르고 인플레이션은 11%까지 간 것은 맞아^^
에너지 비용은 실제 체감으로는 100% 오른 느낌이야
작년까지는 5-8월 여름 기준 매월 (전기 + 가스) £100~120 정도 였는데,
올해 중순 여름은 £250~£300 정도 되는 것은 맞아^^
(답장)
물가는 오르고 인플레이션은 11%까지 간 것은 맞아^^
에너지 비용은 실제 체감으로는 100% 오른 느낌이야
작년까지는 5-8월 여름 기준 매월 (전기 + 가스) £100~120 정도 였는데,
올해 중순 여름은 £250~£300 정도 되는 것은 맞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8.18 10:11:34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1,34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SNT Gulf CO.,LTD.
세부내용: Air Cooler(에어 쿨러) 공급계약
매출대비: 11.6%
계약금: 198억 원
계약시작: 2022-08-18
계약종료: 2023-04-05
계약기간: 0.6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188000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1,34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SNT Gulf CO.,LTD.
세부내용: Air Cooler(에어 쿨러) 공급계약
매출대비: 11.6%
계약금: 198억 원
계약시작: 2022-08-18
계약종료: 2023-04-05
계약기간: 0.6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188000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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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81803215972386b49b9d1da_1/article.html?md=20220818052000_U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양 석유·가스 시추 임대 허가를 내줬다. 바이든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에 서명해 발효시켰고, 여기에는 미 내무부가 향후 30일 안에 연방 소유의 지상과 해상에서 석유와 가스 시추를 허가해주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17일 폭스 비즈니스 뉴스에 따르면 이 법 시행으로 멕시코만 일대의 8080만 에이커(약 32만 6985 ㎢)에 달하는 해상에서 석유와 가스 시추를 할 수 있게됐다.
미국은 석유와 가스 해양 시추 허가를 5개년 계획안을 통해서만 가능하게 했고, 기존 5개년 계획안이 지난 6월 30일로 종료됐다. 미 내무부는 신규 5개년 계획안을 제시하면서 해양 시추의 문을 열어 놓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대통령 선거전 당시에 미국의 공공부지와 해양에서 새로운 원유와 가스 시추를 금지하겠다고 공약했었다. 그러나 미 내무부는 석유와 가스 시추를 위한 공공부지 임대를 재개했다. 바이든 정부는 국제 유가와 휘발윳값이 급등함에 따라 미국 정유회사에 원유 증산과 가격 인하를 요구하면서 해양 시추를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미 내무부는 지난달 1일 멕시코만과 알래스카 인근 해역에서 최대 11건의 석유와 가스 시추권 임대 허가를 검토하는 것을 포함한 향후 5개년 해양 시추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이 해양 시추 허가를 검토하는 곳은 멕시코만 10곳, 알래스카 해역 1곳이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양 석유·가스 시추 임대 허가를 내줬다. 바이든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에 서명해 발효시켰고, 여기에는 미 내무부가 향후 30일 안에 연방 소유의 지상과 해상에서 석유와 가스 시추를 허가해주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17일 폭스 비즈니스 뉴스에 따르면 이 법 시행으로 멕시코만 일대의 8080만 에이커(약 32만 6985 ㎢)에 달하는 해상에서 석유와 가스 시추를 할 수 있게됐다.
미국은 석유와 가스 해양 시추 허가를 5개년 계획안을 통해서만 가능하게 했고, 기존 5개년 계획안이 지난 6월 30일로 종료됐다. 미 내무부는 신규 5개년 계획안을 제시하면서 해양 시추의 문을 열어 놓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대통령 선거전 당시에 미국의 공공부지와 해양에서 새로운 원유와 가스 시추를 금지하겠다고 공약했었다. 그러나 미 내무부는 석유와 가스 시추를 위한 공공부지 임대를 재개했다. 바이든 정부는 국제 유가와 휘발윳값이 급등함에 따라 미국 정유회사에 원유 증산과 가격 인하를 요구하면서 해양 시추를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미 내무부는 지난달 1일 멕시코만과 알래스카 인근 해역에서 최대 11건의 석유와 가스 시추권 임대 허가를 검토하는 것을 포함한 향후 5개년 해양 시추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이 해양 시추 허가를 검토하는 곳은 멕시코만 10곳, 알래스카 해역 1곳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바이든, 美 역사상 최대 규모 해양 석유·가스 시추 허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양 석유·가스 시추 임대 허가를 내줬다. 바이든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에 서명해 발효시켰고, 여기에는 미 내무부가 향후 30일 안에 연방 소유의 지상과 해상에서 석유와 가스 시추를 허가해주도록 하는 내용이